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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게 되는 마법의 책 공책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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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서 아이들과 나의 2개월간의 실험을 하게 되었다. 1학기 때부터 공책정리에 대한 방법과 지속적인 확인을 통해서 아이들의 공부습관을 좋게 하려고 노력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또는 바빠서 검사를 잠시 못할 때면 서로가 힘든 시간이었던 공책정리. 그 때 페이스북을 통해서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출판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왠지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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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교실에서 아이들과 나의 2개월간의 실험을 하게 되었다. 1학기 때부터 공책정리에 대한 방법과 지속적인 확인을 통해서 아이들의 공부습관을 좋게 하려고 노력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또는 바빠서 검사를 잠시 못할 때면 서로가 힘든 시간이었던 공책정리. 그 때 페이스북을 통해서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출판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왠지 이책이 우리반에 딱 적당할 거라고 생각하여, 받게 되었는데, 문제는 1권뿐이라는 것. 모두에게 사서 줄까. 사서 함께 읽을까하다가 그냥 전체를 대상으로 내가 매일매일 일정량을 정해 읽어 주고, 읽은 내용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2개월간의 실험의 끝. 지금의 우리반 아이들은 따로 검사를 하지 않아도, 칠판에 구조화된 필기를 자세히 안내하지 않더라고 스스로 공책정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정리하게 되었다. 놀라운 일이었다. 1학기 6개월동안 잡히지 않던 습관이 공책레시피와 함께한 잠깐의 2개월동안 습관이 잡히다니. 이책의 마법같은 힘에 정말 감탄했다. 그래서일까? 우리반에 있던 5명의 부진학생의 부진이 없어졌다. 비현실적으로 50점이 100점이 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하려는 습관이 생겼고, 그로 인해서 속도는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게 되어 이제 부진이라는 말에서 해방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을 때 뒷내용을 궁금해 하면서 다음날을 기다리게 되는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목처럼 정말 어린이를 위한 책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원한다면 강력 추천이다.

YES마니아 : 로얄 n******s 2014.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가 좋아지는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
"공부가 좋아지는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 내용보기
공책필기...흔히 내용정리라 할 수 있는 일은 참으로 귀찮기도 합니다. 저도 학창시절 교과서에는 정리한 내용이 있으나 공책에 따로 정리하고 공부한 기억은 없네요. <허샘의 공책 레시피>를 읽고 좀 충격을 받기도 했었는데 이번에는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를 만났어요. 4학년인 우리집 그녀는 나름 그날 그날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있답니다. 그런 그녀에게 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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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필기...흔히 내용정리라 할 수 있는 일은 참으로 귀찮기도 합니다. 저도 학창시절 교과서에는 정리한 내용이

있으나 공책에 따로 정리하고 공부한 기억은 없네요.

<허샘의 공책 레시피>를 읽고 좀 충격을 받기도 했었는데 이번에는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를 만났어요.

4학년인 우리집 그녀는 나름 그날 그날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있답니다. 그런 그녀에게 공책 필기(정리)가 어떤 것인지 알려주면서

그녀에게 딱 맞는 정리를 찾기 바라는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답니다.ㅎㅎ

제가 먼저 읽어보고 그녀에게도 읽어보라고 했지요.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공부란 스스로 해야한다는 것이죠~

어떤 것이든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학습효과 최대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해요.

우리의 이웃나라의 일본 역시 공부에 열을 올리는 나라인지라 그곳에서 중시하는 것이 무엇인지 비교해가며 보여주고 있답니다.

공책 정리를 하게 되면 기억에도 오래남고 시험에도 도움이 되고 수업시간에 집중도도 높여준다는 등의

이야기들을 통해 직접 적용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들게 하도록 유도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게 하려면 동기라 있어야 하는데

그 동기는 바로 내적 목표라 할 수 있어요.

자신이 나아갈 방향, 즉 꿈이나 장래희망, 직업등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자발적으로 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죠~ㅎ

 

 


 

 

 

 

공책을 만나기 전에는 '똑기질끄나'로 수업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똑바로 앉기, 선생님 쪽으로 몸 기울이기, 질문하기, 끄덕이기, 나중에 선생님과 이야기하기에 두려움이 없어야 하죠~

제가 생각해도 이런 수업태도를 가지게 된다면 수업에 집중하게 되면 그 학생을 눈여겨 보게 되는 건 기정사실이니까 말이죠.

교과서 역시 내려다 보기, 소리내어 읽기, 문단 나누기, 밑줄 긋기, 학습문제를 질문으로 바꾸어 그 질문에 답하기 단계로

읽으면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다고 해요..

사실 요런 부분을 자세히는 아니지만 일부 알고 있었어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좀 실천해보면서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여기에서는 정말 다양한 공책 정리 비법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사실 과목별이나 내용에 따라 정리방법은 달라져야할 것 같아요.

저희 아이의 경우 4과목을 정리하고 있는데 그것이 모두 똑같아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서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더라구요.

과목마다 그 특성에 맞게 정리해야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 같더라구요.ㅎㅎ

코넬공책의 방법도 정말 좋은 듯 해서 제가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다른 아이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우리집 그녀는 마인드 맵을 선호하는 편인데 두되가 가장 좋아하는 필기법이

바로 이 마인드 맵이라고 말하고 있으니 좀 더 잘 활용해야할 것 같아요.

 

허쌤의 공책 레시피에서는 다양한 공책 필기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이 우리아이에게 맞는 것인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구요.

그것을 넘어선 자신만의 공책 필기법을 가지게 되는 것이 핵심인 것 같아요.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아이가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고 스스로에게 가장 쉽고 재미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노트필기를 통해 그날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마무리한다면 학습이 점차 발전되어질 거라는 희망이 생기네요.

공책 필기의 다양한 법을 만나보고 그 학습효과를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을 한 번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공부가 좋아지는 노트필기법~ 필요할 때마다 참고하며 보셔도 좋은 책이네요.

 

p****1 2014.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책 필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공책 필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 허승환 선생님의 강의나 다른 책들을 접했던지라 역시 기대하며 보았답니다. 우선 공부를 왜 해야하는 지에 대한 서론이 제가 갖고 요즈음 아이들에게 던지고 있는 화두랑 일치해서 너무나 공감했습니다. 6학년 아이들을 집중 상담하면서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학교를 왜 다녀야하는지에 대한 해답이 없이는 변화시키기 힘들다는 것도 깨달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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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


허승환 선생님의 강의나 다른 책들을 접했던지라 역시 기대하며 보았답니다.


우선 공부를 왜 해야하는 지에 대한 서론이 제가 갖고 요즈음 아이들에게 던지고 있는 화두랑 일치해서 너무나 공감했습니다.

6학년 아이들을 집중 상담하면서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학교를 왜 다녀야하는지에 대한 해답이 없이는 변화시키기 힘들다는 것도 깨달았거든요..  상담 후 아이들과 함께 학교도서관에 가서 '왜' 에 대한 대답을 찾기 위해 관련 책들을 추천해주고 고민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이 책도 추천하고 싶은 책 중 하나가 되었네요.


그리고 수업중 가져야할 태도와 함께 공책 필기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공책 필기를 시작하거나 제대로 해보고 싶은 학생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고민하는 선생님이나 학부모님들께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6 201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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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공책 필기하고 싶게 만드는 책!
"어른도 공책 필기하고 싶게 만드는 책!" 내용보기
역시 허승환 선생님이시구나! 하고 탄성이 나온 책이다.  학교를 졸업한지가 옛날인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아~ 나도 공책 필기 제대로 해보고 싶다!'라는 소망이 마구마구 솟구친다.  저자의 따님인 허예은 양의 삽화가 더해져,  내용이 정말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단순히 필기방법을 소개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왜 해야 하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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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허승환 선생님이시구나! 하고 탄성이 나온 책이다.

 학교를 졸업한지가 옛날인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아~ 나도 공책 필기 제대로 해보고 싶다!'라는 소망이 마구마구 솟구친다.


 저자의 따님인 허예은 양의 삽화가 더해져,

 내용이 정말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단순히 필기방법을 소개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왜 해야 하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각종 연구 결과를 첨부해(결코 어렵지 않고 쉽게!!) 학습에 대한 동기를 유발시킨다.


여러번 읽어서 내 것으로 만들고

관련 원격연수도 수강한 후에

학생들이 스스로 노트 필기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교실에서 가르치고 싶다.


본문 중

드라마 여왕의 교실에서 마여진 선생님의 대사가 인용되었던데,

(공부는 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하게 되는 것이다~라고!)

조금 바꾸어 말해보고 싶다. ^^

l*****0 2014.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즐거운 학교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즐거운 학교" 내용보기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 레시피>        이 책을 보자마자 울 딸이 좋아하겠구나 싶었어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공부도 아기자기하게 하고 싶어 해요. 그런 울 딸의 욕구를 충분히 채워줄 수 있겠구나 싶었죠.   게다가 지은이인 "허승환"님이 이 책의 일러스트를 그린 딸 "허예은"양의 홈스쿨링 선언으로 인하여 만든 공책필기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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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 레시피>

 

  

 

이 책을 보자마자 울 딸이 좋아하겠구나 싶었어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공부도 아기자기하게 하고 싶어 해요.

그런 울 딸의 욕구를 충분히 채워줄 수 있겠구나 싶었죠.

line_characters_in_love-11

 

게다가 지은이인 "허승환"님이

이 책의 일러스트를 그린 딸 "허예은"양의 홈스쿨링 선언으로 인하

만든 공책필기를 위한 책이라고 하니

소녀 감성 충만한 소녀들이 좋아할 공책필기법이 있을거라 생각했죠.

  


 

 

울 딸~~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형광펜을 들고

아주 전투적으로 책으 보고 있어요.

이런 열심인 모습 참으로 오랜만에 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허쌤의 공책레시피>를 읽고 난 후

혼자서 공책을 찾아서 내용 정리도 하고

책에서 나온 "코넬노트"도 만들어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학교에 가지고 가서

수업 내용을 나름대로 필기하고 정리까지 깔끔하게 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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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책의 내용을 대충 훑어 볼까요?

 


 

먼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원론적인 물음으로 시작합니다.

이 질문에 대다수의 어린들이

"좋은 직업을 얻기 위해서"라고 대답했어요.

 

 


 

하지만 책에서는

공부는 단순히 직업을 얻기 위한 것만이 아닌,

길고 괴로울 수 있는 삶을 행복한 삶으로 만들기 위한 도구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강조한 것이 "자기주도 학습"이에요~~

brown_and_cony-43

 

옛말에 "소를 물가로 데려갈 수는 있어도 물을 먹일수는 없다"고 했어요.

공부하는 환경이나 정보, 분위기는 엄마가 만들어 줄 수는 있어도

정작 공부 자체는 본인이 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생각해요.

 

 

 




 

"자기주도 학습"은 백번을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어요.

사실 초등학교 공부는 엄마의 공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엄마가 정해준 학원 다니고 하라는 공부하고...

그래도 초등학교 때까지는 그렇게 해도 공부가 되지요.

그런데 엄마의 강요에 의한 공부가 안되는 때가 중학교 부터인 것 같아요.

제 주변에서도 초등학교때까지는 잘했는데

중학교, 고등학교 가면서 도저히 안된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이 때 필요한 것이 "공책필기"인 것 같아요.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먼저 수업태도부터 바꾸어야 할 거예요.

책에서는 "똑기질끄나"로 수업태도를 바꾸라고 합니다.

그 뜻은

바로 앉고선생님 쪽으로 약간 울여 앉고

문을 하며 덕이고 중에 선생님과 이야기 나누기로 마무리를 합니다.


 

 

 


 

 

울 딸이 책을 읽으며 색색깔의 형광펜을 이용하여

자신이 생각할 때 중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에 밑줄을 쳤어요.

학교에도 가져가서 친구들을 보여 줬나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moon_and_james-31

 

이 책에 나온대로 꾸준히 노트필기를 하면서 공부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울 딸도 <허쌤의 공책 레시피>를 보며 느낀점이 많은 것 같았어요.

 

 

 


 

공책필기의 달인이 되기 위한 6단계를 소개합니다.

1단계 "왕초보단계" 교과서를 그대로 베끼는 단계입니다.

2단계는 입문단계로 색펜을 쓰기는 하지만 베끼는 수준을 벗어나지는 못하는 단계랍니다.

3단계는 초급단계로 중요한 내용에는 별표시를 하는 등 구조화된 공책정리를 시작합니다.

4단계는 중급단계로서 표나 그래프 그림과 색펜을 적절히 사용합니다.

5단계 는 고급단계로 "복습"을 생각하며 복습에 도움이 되도록 트필기를 합니다.

6단계는 그야말로 공책정리의 달인이 되어있는 단계로서

자기만의 방식이 정립되어 있는 단계라고 할 수 있어요.

 

 


 

 

두뇌가 원하는 최고의 필기법은 바로바로~~

"마인드맵"이라고 합니다~~

sally_special-3

마인드맵은 읽고 생각하고 기억해야 할 모든 내용을

머리 속에 지도를 그리듯이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저도 예전부터 마인드맵 방식이 공부에 매우 유용하다고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것을 울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시켜주면 좋을지를 몰라서 실천을 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허쌤의 공책레시피>를 읽고서는  

저도 마인드맵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고 울 딸도 그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나 봐요. 

 


 

 

울 딸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독서록도 생각그물로 나타내기인 "마인드맵"으로 했어요.

<허쌤의 공책 레시피>는

공부에 대한 마음은 있으나 그 방법을 몰랐거나

아니면 공부를 시작하려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초등학생뿐 아니라

중학생, 고등학생도 내가 이런 애들 책을 봐도 될까 하지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찬찬히 본다면 분명 공부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y****y 2014.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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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개인적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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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도 썼지만...[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요거 개인적으로 강추 입니다.*^^*서상훈쌤의 자기주도 학습 공부법과 허승환선생님의 공책레세피 책의 압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우리반? 엄마들 필독서 하고 싶어요.ㅋ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부터 공부법(학+습). 공부습관까지 다 소개해요.두껍고 복잡한거 볼 필요없이 필요한 것만 깔끔하게 넣어 두었네요.*공부의 이유*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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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도 썼지만...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
요거 개인적으로 강추 입니다.*^^*
서상훈쌤의 자기주도 학습 공부법과 허승환선생님의 공책레세피 책의 압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우리반? 엄마들 필독서 하고 싶어요.ㅋ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부터 공부법(학+습). 공부습관까지 다 소개해요.
두껍고 복잡한거 볼 필요없이 필요한 것만 깔끔하게 넣어 두었네요.
*공부의 이유
*공부방법(노트법-코넬+씽킹맵+마인드맵)
*공부습관까지!
얇은 책인데 금방 안 넘어가요. 하나씩 곱씹게 되요. 특히 복습노트와 오답노트에 대한 설명까지!
진짜 물건!이에요^^
애들보다 우리 엄마들이 먼저 보면 
왜 노트필기가 중요한지
공부나 노트필기 방법에 대해 어떻게 아이랑 얘기하면 좋을지 이해되요.
이 책 읽으면서 씽킹맵을 알았는데 제가 좀더 관심 가져보려고요. 그래픽오거나이저랑 비슷한데 차이는 그래픽~은 단순 사실의 기록이라면 씽킹맵은 8개의 양식을 두고 있지만 자신이 배운 내용을 자신의 방법대로 정리하니 노트와 공부와 생각의 압축이라 더 상위적이지요(메타인지가 필요하겠지요)

서평책 받은건데 좋아요.ㅋㅋ 자세한 이론이야 전문가들에게 필요한거구.ㅋ 엄마들은 기초적이론과 방법이 더 중요하니까요*^^*

아이들 책이지만 지금부터 읽고 엄마들이 온전히 자기걸로 만들면 겨울방학부터 아이랑 습관잡아서 할 수 있을 듯 해요.
21일의 연습.. 한개씩 습관들이면 1년이면 18개의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다는 말이 좋았어요*^^*
저도 하나씩 지금부터 도전해 보렵니다!

* 이 책은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e******6 201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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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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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다니는 아들 아이가 필기를 넘 못한다. 아니, 남자 아이라 글쓰는 거 자체를 싫어 하다보니 글쓰기, 혹은 노트 필기에서 멀어져만 갔다 . 공부를 하는 데에는 노트 정리와 필기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아는데도 공책 필기하는 법을 잘 모르는 건지...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 레시피>..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아이에게 공부의 즐거움도 알게 해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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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다니는 아들 아이가 필기를 넘 못한다. 아니, 남자 아이라 글쓰는 거 자체를 싫어 하다보니 글쓰기, 혹은 노트 필기에서 멀어져만 갔다 . 공부를 하는 데에는 노트 정리와 필기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아는데도 공책 필기하는 법을 잘 모르는 건지...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 레시피>..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아이에게 공부의 즐거움도 알게 해주면서 꾸준히 필기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가이드를 해 줄 수 있는 그런 책이여서 정말 반가웠다.

울 아이도 이 책을 읽고 나서 하는 말이, ​'공부하는 방법이 다 나와 있네요..' 라고 말한다.

부족한 부분부터 하나씩 해보겠다고 하는 울 아들....

일단은 성공이다..ㅎㅎ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 레시피>.. 이 책 속에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공책을 만나기 전 알아 둬야 할 몇 가지, 그리고 본격적인 공책 필기법이 나와 있다.

​학과 습에 대한 바른 이해와 태도를 보여주면서 적절한 동기부여도 해준다는 점에서 무척 맘에 들었다.

그리고 공책의 실제 사례를 직접 사진으로 보여주다보니 , 아이들이 공감을 쉽게 한다.

그리곤 어느새  ' 나도 해봐야지' 하는 마음이 생기게 해준다.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은 허쌤의 공책 레시피.. 그중 교과서 공부의 5단계는 정말이지 유용했다.

특히 중학교 다니는 큰아이인 경우에는 교과서를 학교에 놔두고 다니는 데 교과서 공부의 틀이 아직 잡히지 않아서 여간 애를 먹고 있는 게 아니었다.

  

그런데, 교과서 목차보기, 소리내어 읽기,끊어읽기, 문단을 나누기, 밑줄 긋기, 핵심 단어 표시하고 학습 문제를 질문으로 바꿔서 대답 해보기의 방법을 적극 활용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알게 된 칸칸칸 공책인 코넬 노트의 활용법도 배워 봤는데, 아직 필기 요령이 안 붙은 작은 아이인 경우에는 코넬노트가 유용하게 쓰일 듯 하다.

또한 씽킹맵이라는 것도 보면서 읽고 생각하고 기억해야할 내용들을 그려보면서 나만의 노트 필기방법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거같다.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 레시피>.. 비록 책을 얇지만 필요한 요소들이 한데 모은 핵심노트 필기법이 들어 있어서 아직 필기 습관이 잡히지 않은 아이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것 같다. ​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b****7 2014.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에게도 유용한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
"어른에게도 유용한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 내용보기
우여곡절 끝에 받아본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입니다. 즐거운학교 출판이고 허승환 선생님이 글을 쓰셨고 딸 허예은양이 삽화를 그려 주었어요^^ 따님인데 만화가 꿈이라네요!~ 아이가 그린 그림이라 그런저 더욱 익살스럽게 그려져 있어 읽으면서도 가끔씩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큰 목차와 작은 목차순으로 이루어져 있어 전체적인 흐름을 쉽게 알 수 있
"어른에게도 유용한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 내용보기

 

우여곡절 끝에 받아본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입니다.

즐거운학교 출판이고 허승환 선생님이 글을 쓰셨고 딸 허예은양이 삽화를 그려 주었어요^^

따님인데 만화가 꿈이라네요!~

아이가 그린 그림이라 그런저 더욱 익살스럽게 그려져 있어 읽으면서도 가끔씩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큰 목차와 작은 목차순으로 이루어져 있어 전체적인 흐름을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옆에 만화그림이 있어 딱딱하지 않아 아이들도 읽기 좋은거 같습니다. 

 

 

저희 딸애가 이부분을 보면서 무슨 퀴즈냐면 맞추기 게임 하자고 해서 같이 맞추기 해보았어요

요렇게 퀴즈처럼 문제를 내고 답을 뒷면에 나오게 함으로 아이들로 조금더 상기시켜주는 도움을 주게 되는거 같습니다.

저희 딸애 초등 1학년이랍니다.

그림이 좀 짤렸는데 녹색으로 애벌레 그림이 같이 그려져 있습니다.

 

답이 무엇일까요?

 

 

 

 

답은 대충입니다.^^

이렇게 간단히 퀴즈 형식으로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서론이 시작되는거 같습니다. 

 

중간중간 이렇게 메모란이 있어 스스로 메모할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저는 나중에 우리 딸아이를 위해 남겨두었어요

나중에 딸아이와 같이 해보려구요^^ 

 

 

Part 3의 본격적인 중요 내용이 나오는데요

가장 큰 포인트는 노트의 기본중에 기본인 코넬노트법

마인드맵으로 가기힘든 아이를 위한 씽킹맵

 

좌뇌와 우뇌를 활용한 마인드맵

또한 마지막으로 중요한 노트필기의 오답노트

이렇게가 노트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거 같습니다.  위 코넬과 마인드 오답노트만 잘한다면 굳이 학원 안다녀도 과외 안해도 1등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코넬노트의 기본입니다.

아래 부분은 코넬노트법으로 노트 작성한 예인데요

글씨를 정말 또박또박 쓰는게 보기도 편하고 내용 정리도 잘되있더라구요 

 

마인드맵이 처음부터 힘들다면 이렇게 씽킹맵으로 시작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독서에서도 활용하면 좋겠더라구요

어려운 부분이 나오면 그 단어를 중심으로 생각나는 의미나 관련어를 아래처럼 도표환 한다면 훨씬 이해도 쉽고 나중에 기억하기도 쉬울거 같습니다.

 

 

노란 부분의 글을 그냥 읽었을때는 잘 이해가 한번에 안되고 기억하기도 쉽진 않을거 같은데요 이것을 마인드맵으로

만들어보니 아래처럼 한눈에 들어오네요^^

책에서는 부분 확대해서 나온것을 제가 한번에 볼수 있게 맞춰봤어요

 

위 내용과 아래내용이 이해가 될른지요^^

 

 

 

 

방법을 알았다고 해도 그것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겠지요

실천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을 간략히 적어주셨어요

 

목표는 구체적으로 그리고 수치화해서 적되 실천 가능한선에서 세워라이며

333법칙(3일 3주 3개월)을 세워 그 목표가 실천이 되게 하고 그 실천이 습관이 되게 하며 그것이 나의 인격이 되면 곧 그것은 나의 운명이 된다고 하네요 

 

이책은 아이를 위해 쓰셨지만 어른인 제가 읽어도 될만한 좋은 내용들이 참 많았습니다.

학생은 공부를 위해서 노트를 하지만 어른인 저는 일에 필요해서 혹은 가계을 꾸려나가는데서도 노트가 필요하니까요.

이 책을 읽어보지 못했다면 얼마나 나에게 손해였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유용한 책인듯 싶습니다.

 

아주 강추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c******s 2014.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는 책!!!
"공부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는 책!!!" 내용보기
공부를 한다고 하면 책상에 앉아서 문제집만 풀어보면 되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렇게 해도 성적이 부쩍 오르지는 않는다. 나름 열심히 문제집을 푼다고 풀었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엄마인 나도 공부 방법을 잘 몰라서 무작정 문제집만을 풀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성적이 노력에 비하면 그다지 좋지 못했다.   공부방법을 잘 모르는 엄마이기에 내가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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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한다고 하면 책상에 앉아서 문제집만 풀어보면 되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렇게 해도 성적이 부쩍 오르지는 않는다.

나름 열심히 문제집을 푼다고 풀었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엄마인 나도 공부 방법을 잘 몰라서 무작정 문제집만을 풀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성적이 노력에 비하면 그다지 좋지 못했다.

 

공부방법을 잘 모르는 엄마이기에 내가 했던대로 내 아이에게도 알려주고 그렇게 하게 만들고 있었다.

어느 순간에 보니 아이는 문제집만 후다닥 풀고 나면 그게 공부끝! 이다.

그날 그날 해야할 분량만 끝나면 끝이라고.

어! 이건 아닌데...

이건 공부가 아닌데...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할수 있게 만들어야하겠기에 어떤 방법이 좋을지 고민을 하다 책을 하나 찾았다.

바로 공책필기하는 방법을 익힐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곳은 학교다.

열정적인 선생님들이 고민을 해서 수업을 하는데. 정작 아이들은 수업시간이 힘들고 지겹고 앉아있기 힘든 시간이 되어버린것도 사실이다.

그렇게 멍하니 수업시간을 보내지 말고. 좀더 알차게 수업시간만이라도 보낸다면 다르게 공부를 하지 않아도 많은 것을 배울수 있을 것이다.

수업을 어떻게 하면 좀더 적극적으로 할수 있을까?

멍~ 하니 듣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손으로 적어가면서 자기것으로 만든다면 더 알차게 배울수 있을 것이다.

 

요즘 초등아이들은 공책필기를 거의 하지 않는다.

교과서도 글이 점점 줄어들고. 그림만 가득하고.

선생님의 말씀을 놓치면 도대체 수업시간에 뭘 했는지 알수가 없다.

그런데도 아이들은 필기를 거의 하지 않는다.

큰아이가 초등5학년인데. 공책를 가지고 다는과목은 사회뿐이다.

그나마도 올해부터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셔서 들고다닌다.

숙제로 해야하는 공책필기가 아니라 내 아이의 진정한 공부를 위한 공책필기법을 배워보기로 했다.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

이책은 공책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방법을 알려준다.

그다지 두껍지 않은 분량이라서 읽기도 부담이 없다.

세장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실전으로 연습도 할수 있다.

엄마의 잔소리를 확 줄여줄수 있는 책이다.

울 아드님. 아무소리 없이 책을 내밀었더니. 금세 후딱 읽어낸다.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엄마의 잔소리가 아니라 작가선생님의 말이라서 동의를 하는것 같다.

하지만. 이걸 실천하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 아드님 - 나 지금 하고 있는데.

맞다. 숙제를 하느라 선생님에게 배운데로 사회과목은 공책정리를 하고 있다.

그래 잘 하고 있어! 그런데 다른 과목도 해보는건 어떨까?

엄마의 검은 속내다!!!

아!

울 아드님 짧은 비명을 지른다.

하나하나 할께요.

그래도 착한 아드님 해 보려한다니 얼마나 고마운가.

숙제로 하지 말고, 책에서 배운대로 한번 해보자!

이렇게 아이와 약속을 했다.

너무 급하게 하지 말고 찬찬히 연습을 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진정한 공부를 하는 방법을 익힐수 있을 것이다.

책속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다.

사람의 뇌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을 시각화 시킨 인형이다.

뇌에서 가장 많이 활성화 되는 부분이 바로 손과 입이다.

그러니 손을 많이 사용해야하는 공책정리야 말고 진정한 공부가 될것이다.

 

또하나 이책속에는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많다.

그런데 그 그림을 그린이가 바로 작가의 딸이다.

책의 내용도 좋지만. 이런 점도 좋았다.

자신이 잘 하는것을 어떤식으로 펼칠수 있는지도 직접 경험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요즘 직업수업을 듣는 우리 아이에게 다양한 도움이 된 책이였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의 수업시간을 좀더 알차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수업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수 있는 공부방법을 배울수 있는 책을 만났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즐거운학교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4.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 내용보기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 방법을 알수있는 특히 우리 아들에게 꼭 필요한 공책 레시피를 살펴보려고 해요. 남자아이라서 말로만 설명을 해도 늘그때뿐이기에 허쌤의 공책레시피를 정독하고나면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허승환 선생님이 쓰고 딸 허혜은 양이 그린 공책정리의 최종 가이드네요. 그림이 너무 귀엽네요. 공부를 하는이유,수업태도,공책정리 내용이 모두 들
"어린이를 위한 허쌤의 공책레시피" 내용보기

공부가 좋아지는 공책필기 방법을 알수있는

특히 우리 아들에게 꼭 필요한

공책 레시피를 살펴보려고 해요.

남자아이라서 말로만 설명을 해도 늘그때뿐이기에

허쌤의 공책레시피를 정독하고나면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허승환 선생님이 쓰고

딸 허혜은 양이 그린 공책정리의 최종 가이드네요.

그림이 너무 귀엽네요.

공부를 하는이유,수업태도,공책정리 내용이 모두 들어있어요.

목차부터 신선해요

왜 공부를 해야할까라는 의문으로 시작되네요.

이책을 다 읽고 나면 공책정리의 달인이 될까요?

희망을 걸어 보자구요.

내 인생에서 후회되는 일을 읽고 후회되지 않도록 나이에 맞게

모두 행한다면 행복한 일생이 될거에요.

저는 내 인생 즐겨볼걸,부모님께 더 잘할걸

이 두가지를 열심히 해야겠어요.

공부는 단순히 직업을 얻기 위한것만이 아니고 길고 괴로울수 있는 나의 삶을 행복한 삶으로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이랍니다. 세상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그 호기심을

풀어가는 과정이 공부라고 하네요.

이렇게 생각하면 현실이 힘들더라도 스스로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죠?

그리고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학원을 다니기 보다는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라고 이 책에서는 지적하네요.

그리고 피해야할 나쁜 수업태도는 졸기,선생님 눈길 피하기,수업 끝나자마자 책 덮기라고 합니다.그럼 어떻게 바꿀까요?

똑바로 앉기,질문하기.선생님 말씀 경청하고 끄덕이기

이렇게만 한다면 모범생의 길로가는 지름길이네요.

3개의 방을 가진 칸칸칸공책,코넬노트에요.

기록,축소,암송,숙고,복습이 모두 가능한 코넬공책 활용하면

효과는 좋아요.

마인드맵도 많이들 활용하고 있는데요.

읽고 생각하고 기억해야 할 모든 내용을 마음 속에 지도를 그리듯이

표현하는 방법이에요

마인드맵은 생각을 시각화 시켜주는 도구이지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구요.

머릿속에서 이루어진 지식과 생각하는 과정이 자기만의 것이 되려면,

반드시 글로 쓰거나 마인드맵을 보며 말로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책안에 좋은 글귀가 있어 올려봅니다.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오늘부터 실천해 볼까요?

공부는 대부분 마음먹기에서 출발하기에 목표를 너무 거대하게 세우지 말고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정하고 실천 가능한 목표를 세우라고 하네요.

그리고 시간을 배정하고 즉시 시행하라고 말하고 있네요.

실천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지금부터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허쌤이 가르쳐준 노트필기법을 바탕으로 실천해

옮긴다면 중학교 올라가기전에 공부습과 똑똑히 잡고 갈수 있겠어요.



 

y***1 2014.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