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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론, 장애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게끔 하며 그리고 난 뒤에 이어지는 장애인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부분들을 복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도울 부분과 서비스 제공의 부분, 그리고 자활이 가능하도록 서포트하는 것을 배운다고 해야 할까요. 우리 주변에 많이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잘 보이지 않는 그들은 세상이 무서워서 숨어 있는 것은 아닐지, 혹은 그들에 대해서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까봐 부모님들이 꽁꽁 숨겨 놓은 것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사회과학의 한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인문학적인 혹은 철학적인 사유를 갖게끔 만듭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이해를 품고서 장애인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책의 문체는 어렵지 않습니다만 생각할 거리를 주는 것은 분명합니다. 교재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과연 사회복지를 배워가면서 여러 실천적인 혹은 세부적인 사항들을 익혀가면서 어디를 집중적으로 향해 나아가게 될지 고민해 봅니다.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습니다. 장애복지론 아니며 장애인복지론입니다. 사람에 대한, 즉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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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를 마치고 쓰는 리뷰이다. 워크북참고를 많이해서 A+이 나온 것 같다. 한 학기동안 부족한 부분이 많았는데 2학기 때는 더 열심히 공부해봐야겠다. 방송대 교재는 방송대출판문화원에서 구매해도 되지만 굳이 정가를 다 주고 사긴 좀 그래서 yes24에서 상품권으로 구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