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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진우 교수님의 저서 '의심의 철학 - 마르크스, 역사를 의심하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세상에 떠도는 정보들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지말고 스스로의 사고라는 여과지를 통해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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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진우 교수님의 저서 '의심의 철학 - 마르크스, 역사를 의심하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세상에 떠도는 정보들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지말고 스스로의 사고라는 여과지를 통해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v****n 202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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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별로 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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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교수의 공대생을 위한 철학강의, 의심의 철학, 마르크스-역사를 의심하다를 읽으면서 쓰는 리뷰입니다. 무엇보다 책을 이렇게 분권하여 이북으로 올려주시는 센스부터 칭찬하고싶어요. 한번에 다 안사고 하나씩 사서 하나씩 읽기도 벅찬 저같은 공대출신에게 딱 좋아요. 마르크스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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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교수의 공대생을 위한 철학강의, 의심의 철학, 마르크스-역사를 의심하다를 읽으면서 쓰는 리뷰입니다. 무엇보다 책을 이렇게 분권하여 이북으로 올려주시는 센스부터 칭찬하고싶어요. 한번에 다 안사고 하나씩 사서 하나씩 읽기도 벅찬 저같은 공대출신에게 딱 좋아요. 마르크스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g****n 202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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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의 철학 - 마르크스, 역사를 의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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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의 철학 - 마르크스, 역사를 의심하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뷰를 열람하실 때 참고바랍니다.역시나 제목 앞에 써있는 이펍 3.0.. 음성으로 강의가 제공되며 오디오북 카테고리는 아닌게 책 내용도 같이 있어서인듯 싶었음. 살면서 한 번쯤은 생각해 본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왜 다수가 소수의 지배를 받는가의 주제로 되어있으며 책 페이지 자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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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의 철학 - 마르크스, 역사를 의심하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뷰를 열람하실 때 참고바랍니다.
역시나 제목 앞에 써있는 이펍 3.0.. 음성으로 강의가 제공되며 오디오북 카테고리는 아닌게 책 내용도 같이 있어서인듯 싶었음. 살면서 한 번쯤은 생각해 본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왜 다수가 소수의 지배를 받는가의 주제로 되어있으며 책 페이지 자체는 짧으나 철학적인 주제를 담고 있음.
a*******0 2024.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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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3.0] 의심의 철학 - 마르크스, 역사를 의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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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작가님의 의심의 철학 - 마르크스, 역사를 의심하다를 읽고 작성하게 된 글입니다.마르크스에 대하여 어느정도는 알고 있지만 잘은 모르는 상태에서 읽으니 더 유익한 느낌이었어요.제가 모르던 부분들의 지식들을 채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네요.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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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작가님의 의심의 철학 - 마르크스, 역사를 의심하다를 읽고 작성하게 된 글입니다.

마르크스에 대하여 어느정도는 알고 있지만 잘은 모르는 상태에서 읽으니 더 유익한 느낌이었어요.

제가 모르던 부분들의 지식들을 채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네요.

잘 봤어요~

c******7 2024.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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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의 철학 - 마르크스, 역사를 의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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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은 마르크스의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란 저작을 인용하면서 시작된다 철학은 세계를 단지 다르게 '해석'했다. 그러나 문제는 세계를 '변혁'시키는 것이다.    성경 이래 역사상 가장 세상을 '변혁'시켰던 책인 공산당선언의 저자다운 주장이다. 1강은 주로 이른바 정반합적 변증법으로 대표되는 헤겔의 역사의식을 비판한 마르크스의 유물론적 역사의식을 간략하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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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강은 마르크스의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란 저작을 인용하면서 시작된다

철학은 세계를 단지 다르게 '해석'했다. 그러나 문제는 세계를 '변혁'시키는 것이다.

 

 성경 이래 역사상 가장 세상을 '변혁'시켰던 책인 공산당선언의 저자다운 주장이다. 1강은 주로 이른바 정반합적 변증법으로 대표되는 헤겔의 역사의식을 비판한 마르크스의 유물론적 역사의식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헤겔은 역사철학강의 밖에 읽어보진 못했으나 어느 한 철학자의 주장을 심도있게 이해하려면 아무래도 철학사의 흐름에 대한 이해도 필요한 것 같다. 특히 강좌에 한번 언급되는 마르크스의 '포이어바흐 명제'란 단어는 포이어바흐에 대해 이름 밖에 모르는 입장에선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었다. 아마 인용한 문구를 말하는 것 같은데.. 철학자들은 같은 말도 어렵게 하는 재주를 필수소양으로 갖고 있는 것 같다 헤겔만 봐도 그렇다.

 반면 마르크스의 공산당선언은 그런 철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지 않은 선언문이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어 행동을 하게 했던 것이 아닐까. 글 하나로 사람의 의식을 바꾸는 것도 어렵지만 행동하게 하여 역사를 쓰게 한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산당 선언의 위력은 내가 여기서 강조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비록

우리는  현존 사회주의-(공산주의) 체제의 붕괴와 함께 사회주의 이념도 매장했다. 자본주의가 전 세계적으로 맹위를 떨칠수록 우리는 오로지 '생산력'만을 역사의 동력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보인다. 미래 사회를 건설할 수 있는 힘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포장되고, 이렇게 포장된 현실사회의 모순과 폭력은 간과된다.

 전통적 소비-생산 성장을 기반으로한 경제시스템은 적어도 이 한국에서는 혁명기 러시아처럼 전에는 관측된 적 없던 위기와 전환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출산률은 0에 점차 수렴하여 인구는 감소하고 생산과 소비를 할 인구의 절대치 자체가 감소하고 점점 더 많은 부가 극소수의 상위계층에게만 누적될 것이다. 이 현상의 끝에는 어떤 종말이 기다리고 있을까.

 

4*******n 2023.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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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의 철학 - 마르크스, 역사를 의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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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사물에 대한 이해로 부터 시작하고존재와 상황에 대한 의심을 확장시켜서 전개한다.대부분의 철학 내용을 어려워하는 것은 현학적이고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기 때문일 것이다.이 책도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마르크스의 역사 철학과 경제 활동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엘리트 공대생을 위한 강의 내용이라서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좀 더 쉽게 풀어서 대중을 위한 철학 입문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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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사물에 대한 이해로 부터 시작하고

존재와 상황에 대한 의심을 확장시켜서 전개한다.

대부분의 철학 내용을 어려워하는 것은 

현학적이고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도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마르크스의 역사 철학과 경제 활동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엘리트 공대생을 위한 강의 내용이라서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좀 더 쉽게 풀어서 

대중을 위한 철학 입문서가 되었으면 좋겠다. 

j******e 2019.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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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지저분한 책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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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선정 목록에 있어서 기대 했기 때문일까? 그 많은 여타 서적들과 비교 했을 때, 핵심이 흩어져 있고 중간 중간 현학적으로 덧붙인 예들 때문에 논점이 흐려진다. 이게 글인지 자기 자랑인지 모르겠다. 니체 전공에 독일 유학파의 전형적인 패턴인가? 핵심을 이해한 사람이 쓴 글은 누가 봐도 쉽게 읽힌다. 이해한 척 한 사람이 쓴 책은 어렵다. 왜? 자신도 모르니까. 그래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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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선정 목록에 있어서 기대 했기 때문일까? 그 많은 여타 서적들과 비교 했을 때, 핵심이 흩어져 있고 중간 중간 현학적으로 덧붙인 예들 때문에 논점이 흐려진다. 이게 글인지 자기 자랑인지 모르겠다. 니체 전공에 독일 유학파의 전형적인 패턴인가? 핵심을 이해한 사람이 쓴 글은 누가 봐도 쉽게 읽힌다. 이해한 척 한 사람이 쓴 책은 어렵다. 왜? 자신도 모르니까. 그래서 그걸 감추려고 중간 중간에 현학적인 내용들을 쓸데 없이 넣는다. 그래야 아는 것 같거든.
e*******1 2017.11.25.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