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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마족의 수수께끼(실태)를 알고 왔습니다. 역시나 메구밍은 미소녀 설정이었습니다. 다음은 다크니스겠군요 기대됩니다 애니메이션을 볼 때 이번회차가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원작도 재밌지만, 확실히 코믹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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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내용 중 하나인 마법사 킬러와 일체화한 실비아와의 대결, 그리고 베르제르그 왕국의 초청장 이야기는 이 시리즈 특유의 유머와 판타지적 요소가 어우러진 장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마법사 킬러를 작동시키기 위한 임시 방편으로 만든 레일건과 메구밍의 익스플로전 마법을 이용한 전투는 긴장감과 함께 웃음을 자아내는 순간을 선사합니다. 이후, 왕국에서 온 초청장으로 인해 카즈마와 일행이 새로운 모험을 맞이하게 되는 전개는 독자로 하여금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카즈마와 메구밍 사이의 아슬아슬한 관계와, 마왕군과의 끊임없는 대결 속에서도 카즈마의 유쾌한 탈출 시도와 실비아와의 예상치 못한 만남은 이야기에 활력을 더합니다. 실비아와의 만남에서 드러나는 예상치 못한 진실과 카즈마의 반응은 이 시리즈가 가진 개그 요소를 잘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러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전개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이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험과 웃음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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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코믹) 09권 메구밍의 고향에서 사건(?)을 해결하고 돌아온 카즈마 파티는 의문의 초대장을 받게된다 그것은 왕실의 초대장 누가 보낸것인지 무엇 때문에 보낸것인지 카즈마 파티는 알수없다. 어디를 가든 어느곳을 가든 누구를 만나든 항상 사건 사고가 터지는 카즈마 파티 과연 왕실에서는 카즈마 파티에게 어떤 사건 사고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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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9권이다 이번편에서는 카즈마와 일행들이 길드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이때 갑자기 융융이 나타나 카즈마의 씨가 필요하다고 말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융융의 마을이 갑자기 위험에 빠졌기 때문이다 이에 놀란 일행들은 빨리 융융의 마을 즉 홍마족의 마을로 가서 위험을 없애려고 하는데 하지만 마을에는 위험이 없었고 이는 융융의 친구가 거짓말로 글을 쓴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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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마왕군 간부에게 붙잡혀 버린 카즈마는 여자 간부인줄로만 알았던 간부가 사실은 여자가 아니었다는 사실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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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킬러와 일체화하고 홍마의 마을을 불타우는 마왕군의 간부 실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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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밍과 선을 넘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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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글 아카츠키 나츠메 그림 와타리 마사히토의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만화판 9권 입니다. 라이트노벨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을 그대로 코미컬라이즈 해놓은 책입니다. 라이트노벨과 다르게 만화만의 매력이 있기는 하지만 연재속도가 조금 느린감이 있어서 답답하기는 합니다. L노벨에서 앞으로 띠지 없이 출간하는 책이 있다고 하는데 아마 만화판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0권 사보고 띠지 없으면 손절할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