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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와 놀 기회가 없는 영재교육은 헛것이다.-[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또래와 놀 기회가 없는 영재교육은 헛것이다.-[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환경은 부모, 가정이라고 하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가장 나쁜 최악의 환경도 역시 가정과 부모가 될 수 있다. 무조건적인 칭찬과 자기 자식이 제일 잘 났다식의 교육은 당사자뿐만 아니라 교사들을 지치게 만들고 더 좋은 인력을 제대로 키우지 못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의 타이틀인 집중적으로 말하는 게 유아 교육, 초등 입학 직전의 0~7세가 그
"또래와 놀 기회가 없는 영재교육은 헛것이다.-[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환경은 부모, 가정이라고 하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가장 나쁜 최악의

환경도 역시 가정과 부모가 될 수 있다. 무조건적인 칭찬과 자기 자식이 제일 잘 났다식의

교육은 당사자뿐만 아니라 교사들을 지치게 만들고 더 좋은 인력을 제대로 키우지 못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의 타이틀인 집중적으로 말하는 게 유아 교육, 초등 입학 직전의

0~7세가 그 타겟이다. 실제적인 지침들이 있는데 요즘은 고학력자 부모들도 많고 유아 교육

서적 시장도 워낙 방대해서 너도 나도 전문가 수준인데 오히려 그렇게 영재 교육을 받고

자라난 아이들은 대부분 실패하게 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다른 아이들과 함께 하지 못 하고

겉돌기 때문이란다. 나이 연령대가 서로 몇 년 차이가 있더라도 아이들은 같이 있어야 한단다.

 

그래서 이 말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 아이들 속에서 커야 내실 있는 인간으로 자란다는 말은

요즘 부모들이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한다. 연령대별로 특징지어지는

유아기의 특성을 놓치면 똑같은 조건으로 <천재>로 태어난 아이들은 전부 그 격차가 벌어져

제각각이 된다고 한다. 반대로 너무 어린 시절부터 무엇인가를 주입하며 가르치는 것은 마치

아직 숙성되지 않은 김치를 발효시키려 애쓰는 것 같은 기분이 있어 찜찜했는데 그건 아니라니

가릴 건 가리고 들을 건 들어야겠다. 그건 바로 아이와의 눈맞춤과 집중력 있게 양육하는

것이고 그 다음 중요한 건 아이가 웃는다는 것은 그만큼 말을 하진 못 해도 다의적인 의미를

알아 듣고 반응한다는 것이기에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는 끊임없이 말을 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한다. 아이들은 태어나자마자 부모의 반응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반응한다.

 

듣는 습관이 좋은 아이가 훗날 집중력도 더 뛰어나고 그래서 기억력도 좋으니 공부도 훨씬

잘 할 수 있으니 독서를 강조하면서 읽고 쓰는 것을 집중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이

아이가 충분히 교감하면서 이야기를 잘 듣고 있나를 체크해야 한다고 한다. 건성건성 대충

대충 하는 아이와 어느 한 가지 일이든 몰입해서 집중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은 그 차이가

나중에 엄청 벌어진다고 하니 그렇다면 부모가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팁은 뭐가 있을까?

 

 

아기는 청각을 통해 언어를 익힌다. 글자를 하나도 몰라도 언어를 습득해 낸다. 그러다가

학교에 들어가면 모든 교육이 문자중심으로 돌변한다. 거기서부터 귀를 통한 교육과 커

다란 단절이 발생한다. 따라서 앞으로의 자녀교육의 최대 관심은 유아의 청각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어디까지 키워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노력하는 데 둬야 한다./

영국의 비평가 러스킨은 "성서를 읽은 것 이외에 나는 문장 연습을 따로 한 적이 없다.

귀로 성서의 문장을 암기했다. 그것은 나에게 매우 좋은 학습이 되었다."라고 훌륭한

증언을 남겼다.

134~135page
 

 

아이들이 안전하게 크고 다치지 않기를 부모의 마음에 위배되는 글이 있었다. 다치는 연습이

수반되어야 나중에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단다.  그건 위험을 감수했던 경험이 훗날 장래의

안전에 도움이 되고 절실한 때가 온다는 것이다. 이건 많은 부모들이 놓치고 있다는 것을

학생들을 지도하며 경험한 바이다. 무조건 안전하게만이 정답은 아닌데도 아무 일 없이

학교 생활을 하고 그런 평이한 아무 일 없는 일상을 만나기를 소망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아이에게 일부러 그렇게 강요하는 것은 문제지만 어느 정도 넘어지고 다쳤던 경험들은

나중에는 위험을 미리 대비할 수 있고 설령 문제가 생겼다고 하더라도 일어설 수 있으니

저자의 이 말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고 따라할 부모가 얼마쯤 될지 궁금하다.

책은 핵심적인 주제를 놓치지 않으면서 어? 정말 그래? 그렇단 말이지? 하는 걸 건드린다.

 

그렇다면 이 책의 핵심 주제인 집중력에 왜 또래 아이들과의 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일까?

이 부분은 학자나 전문가들도 명확하게 의견이 갈리는 부분이라서 저자가 말하는 키포인트

만을 한 가지 언급하자면 귀한 자식일수록 여러가지 다양한 경험, 아이들과의 어려움들을

견뎌도 보고 그 안에서 같이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것들을 알 수 있기 때문이기에

너무 과잉보호를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말하고 있었다. 듣기와 집중력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방법은 적당한 절제와 무관심, 아이들과의 협응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었다.

이 책을 통해 양육을 담당하는 부모들 중 한 사람이라도 듣기의 힘을 알았으면 싶어졌다.

 

 

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k******r 2012.11.01. 신고 공감 4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좋은 날 / 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집중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아주 좋은 날 / 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집중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내용보기
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 집중력의 비밀 / 육아도서 / 아이 교육서 도야마 시게히코 / 듣는 습관 / 유아 교육 / 유아 교육서 / 집중력이 뛰어난 아이   9월에 복직을 하면서부터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책을 읽게 되네요. 예전에는 소설책이나 경제서적을 주로 읽곤 했는데 아이가 둘이다보니 육아서적에만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되요. 신간코너를 둘
"[아주 좋은 날 / 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집중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내용보기

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 집중력의 비밀 / 육아도서 / 아이 교육서

도야마 시게히코 / 듣는 습관 / 유아 교육 / 유아 교육서 / 집중력이 뛰어난 아이

 

9월에 복직을 하면서부터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책을 읽게 되네요.

예전에는 소설책이나 경제서적을 주로 읽곤 했는데 아이가 둘이다보니

육아서적에만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되요.

신간코너를 둘러 볼 때도 육아코너부터 둘러보게 되게 말이죠;;

예전에는 아이의 먹거리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찬이가 두돌이 넘어가고

부터는 아이의 교육과 관련해서 관심이 더 많이 생기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의 교육, 육아와 관련된 책들을 많이 찾아보게 되요.

요근래 읽은 책은 <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에요.

지하철에서 보내는 시간은 대략 30분 정도에요.

책의 두께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휴대하기에도 편하고

매일 30분씩 꼬박 읽었더니 일주일이 채 안 걸렸어요.

 

 

 

<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의 부제는

집중력의 비밀을 밝혀라에요.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집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몸으로 느끼며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런 사람의 집중력이 0~7세의 듣는 습관에 따라 결정이

된다고 하니 어렷을 적의 듣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할지 생각하니

엄마로서 이 시기를 현명하게 보내게 도와줘야겠다는

의지가 생겨서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집중력이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것은 부모라면

당연히 느끼고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아이에게 읽고 쓰는 것보다

‘잘 듣는 습관’을 키워주는 방법에 관심을 가져야 해요.

아이의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 부모가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노력을 기울여야 되는지에 대해 집중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은 총 6장으로 분류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1장] 듣기 교육은 0세 때부터 시작하라

[2장] 아이에게 말을 건네지 않는 엄마만큼 나쁜 엄마는 없다

[3장] 0∼7세 때는 ‘듣고 말하기’가 가장 중요하다

[4장] 듣는 습관이 좋은 아이가 머리도 좋다

[5장] 아이의 놀라운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라

[6장] 아이에게는 부모만큼 또래도 중요하다

 

 

 

 

엄마라면 “우리 아이가 천재는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다 해보셨을 거예요.

저도 우리 찬이가 가끔 천재구나 싶을때가 있어요^^;;

아이들은 누구나 천재로 태어나요.

하지만 누구나 다 천재로 성장하지는 않아요.

그 차이는 부모의 육아와 관련이 깊어요.

부모가 아이의 천재성을 더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느냐,

모르고 지나치느냐의 차이가 아이의 인생에서 큰 영향을 미쳐요.

부모가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반성을 갖게 하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책에서는 듣는 습관의 중요성과 함께 듣는 습관을 키우는 방법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의 듣는 습관은 0세부터, 태어나면서부터 형성이 되요.

아무것도 모르고 누워 있다고 아이를 아무것도 모르는 존재로 인식하면 안 되요.

아이는 가만히 누워서 두 귀를 활짝 열어놓고 주변 사람들(주로 엄마, 아빠)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바로 그 순간에도 아이의 듣는 습관은 형성이 되고 있어요.

아기가 말을 못한다고 해서 말 없이 ‘조용한 육아’를 하면 안되요.

청각장애를 가진 부모 아래에서 자란 아이가 말을 못하는 안타까운 사연이

많이 소개되곤 했는데 부모가 아이에게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영향을 끼친대요.

태어난 지 2∼3년 된 아이는 젖을 빠는 것처럼 본능적으로,

자기 나름대로 언어를 익히고 있는데 엄마가 그걸 방관하면 안되요.

엄마가 아이에게 말을 건네지 않는 것은 모유를 주지 않는 것과 같다

저자는 이야기해요.  

 

 

 

 

 

전 이 책을 통해 또 하나 충격적인 것이 바로 TV와 언어의 관계였어요.

찬이가 두돌이 넘어가면서부터 부쩍 TV를 많이 봐요.

주로 보는 것이 EBS만화와 개그콘서트 등인데 이것이 아이의 언어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 했어요.

막연히 TV를 보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멎어 있다고 하니 안 좋겠다!라고만 생각해왔는데

TV에 나오는 소리가 아이의 목소리와도 연관이 있다고 해요.

TV속의 기계음을 따라한다고 하니 생각해보니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아이에게 엄마, 아빠의 다정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를 많이 들려줘야겠다 싶더라고요.

또한 TV의 가장 나쁜 점은 스킨십이 결여되어 있다는 거에요.

거기다 TV는 아이의 상상력까지 죽이는 무시무시한 존재인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 거실에서 TV를 없애는 가정이 늘고 있나봐요.

저희집은 어머님 때문에라도 TV가 없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실정인데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 좀 더 검토해봐야겠어요.

 

 

 

 

 

 

 

언어능력의 기본은 듣고 말하기가 먼저이고,

읽고 쓰기는 그 다음 순서인데

우리는 읽고 쓰는 것에 우선순위를 더 두고 있어요.

조기교육은 아이에게 듣고 말하는 것을 충분히 해주는 것으로도 충분한데

우린 아이에게 어렷을 적부터 학원, 학습지 등을 통해 교육하려고 하니

언어능력의 우선순위가 뒤집혀서 아이의 집중력을 방해하고 있어요;; 

 

 

 

 

 

 

 

제2외국어에 대해서도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됐어요.

주변에서 “영어는 어렷을 적부터 배우는 게 좋아! 우리말과 함께 시작을 하면 더 좋지!”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던터라 영어를 되도록 빨리 접하게 해주려고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책에서는 제2외국어를 너무 일찍 시작하면 좋지 않다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외국어를 배우기에 앞서

모국어(우리말)로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어야 아이의 혼란을 막을 수 있어요.

전 찬이가 6~7세되면 영어유치원을 보내려고 생각해왔는데 그것에 대해

좀 더 고민을 해봐야겠어요. 그때쯤 되면 찬이가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가요?? 그 점에 대해서는 좀 더 시기를 오래 둬가면서 살펴봐야겠어요.  

 

 

 

 

 

 

 

 

아이를 교육함에 있어 꾸짖는 것과 칭찬하는 것은 모두 중요해요.

하지만 교육을 함에 있어 꾸짖는 것을 칭찬하는 것보다 많이 하면 안되요.

그런데 보통 학교나 가정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칭찬보다 꾸짖는 것을 더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칭찬을 할 때도 원칙을 세워두고 해야해요.
저자가 이야기하는 칭찬의 세가지 원칙을 살펴볼께요.
 

칭찬의 세가지 원칙

1. 아이가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는 부분을 찾아서 칭찬해주자.
2. 아이가 미처 예측하지 못할때 칭찬해준다.
3. 꾸짖은 뒤에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칭찬할 점을

발견해서 칭찬해준 뒤에 잘못을 지적한다.

 

 

 

 

 

 

 

 

 

책을 읽으면서 역시나 육아의 세계는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어려운 육아의 세계 책을 통해 부지런히 공부 많이 해야겠어요.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한 번이라도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줘야겠다 싶어서
수다쟁이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이가 시끄럽다고 할 정도로요^^;
 

 

 

 

y********2 201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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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놀아 주는 법
"아이랑 놀아 주는 법" 내용보기
듣는 방법에 대한 책이라니, 요즘 아이들 뱃속에 있을 때 부터 교육을 빙자한 각종 소리에 노출되어 있는데 새삼스럽게 듣는 습관이라니.. 싶었다.. 괜히 지면 늘리기 위해 같은 소리 반복해서 씌여 있는 육아 서적들에 비해, 이 책 군더더기 없이 참 간단 명료 한것이 마음에 쏙 든다..   그러나 그냥 듣기만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는거, 그 많은 소리 들에 노출되어 있어도 집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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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방법에 대한 책이라니, 요즘 아이들 뱃속에 있을 때 부터 교육을 빙자한 각종 소리에 노출되어 있는데 새삼스럽게 듣는 습관이라니.. 싶었다.. 괜히 지면 늘리기 위해 같은 소리 반복해서 씌여 있는 육아 서적들에 비해, 이 책 군더더기 없이 참 간단 명료 한것이 마음에 쏙 든다..

 

그러나 그냥 듣기만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는거, 그 많은 소리 들에 노출되어 있어도 집중해서 한 가지만 듣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그 무엇도 소용 없다는 말을 하고 있다..

 

티비는 물론이고 동화책 까지도 상상력을 제한하는 도구로 제시 하는 점은 자못 신선했다..

 

가만 생각을 해 보니 맞는 말이다.. 읽을적 마다 변함 없이 같은 내용에 삽화 까지, 애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만한 짬을 많이 주지 못하고 있는것이 맞다..

 

예전 처럼 형제 자매가 많지 않아 요즘 엄마들은 애들과 놀아 주는 방법, 애들에게 이야기를 들려 주는 방법을 잘 모르는것을 문제로 지적하고 있는데 그 점도 맞는 말이다..

 

이 책을 읽고 정말 그럴까 싶어 아직 말귀도 못알아 듣는 이제 겨우 배로 밀고 다니는 아들 놈들 양 팔에 하나씩 끼고 옛날 이야기를 들려줬더니 가만 가만 듣고 누워 있는게 무척 신기했다.. 일회성에 그치지 말고 자주 자주 이야기를 들려줘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려면 엄마도 많이 읽어야겠구나..

 

 

YES마니아 : 로얄 e*****7 2012.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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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습관이 이렇게 중요하다니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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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어봐라" 이런 말을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도 가족간의 대화에서도 하기 마련입니다. 왜 이런말을 하는지 생각해보면 자신의 의도를 상대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서 자신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어른들도 상대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데 0~7세 사이의 아이에게 전달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울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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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어봐라"

이런 말을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도 가족간의 대화에서도 하기 마련입니다. 왜 이런말을 하는지 생각해보면 자신의 의도를 상대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서 자신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어른들도 상대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데 0~7세 사이의 아이에게 전달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울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기는 이야기를 듣고 웃기도 하고 고개를 끄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이해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니 놀랍습니다.

이제 조금 알겠다는 의미인데 어른들은 아이가 다 알고 있구나 하고 착각하고 있었다는 것이 충격입니다. 아기들에게 동화를 많이 읽어주는데요. 이제는 아이가 웃고 있는지 표정에 집중하게 될것 같아요.

아이가 질문을 한다면 더 잘 이해를 하려고 노력하는 자세라고 생각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집중력이 높고 기억력도 높다면 아이는 똑똑한 아이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학원도 보내고 비싼 과외도 시키게 되는데요. 어렸을때 0~7세 사이에 듣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이대가 비슷한 아이들이 같이 잘 놀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나이대가 달라 배우는 것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부모가 자신의 아이를 기르는것이 좋은것은 아니다라는 것도 새롭습니다.

책이 길지 않고 짧지만 요점이 잘 들어 있어 중요한 부분은 콕콕 집어 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기에게 책을 읽어 주는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특히 아이와의 소통이 중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듣는 습관을 잘 길러주면 아이의 집중력을 길러줄수 있지만 어린시절에 이루어진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아이가 커서 좋은 학원에 보내는 것도 좋지만 어린시절에 제대로 잘 듣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d****8 201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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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7세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0세~7세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내용보기
듣는 습관이 좋은 아이가 집중력도 좋고, 기억력도 좋다! 머리가 좋은 아이인지 나쁜 아이인지는 대개 서너 살 때 결정된다. 이 시기에는 '이야기를 제대로 듣고 이해할 수 있는가', '사물을 볼 때 하나에 집중해서 정확하게 보고 기억할 수 있는가'라는 두 가지가 관건이 된다. 따라서 유아교육의 핵심이 이 두가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아이가 글자나 여러가지
"0세~7세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내용보기

듣는 습관이 좋은 아이가 집중력도 좋고, 기억력도 좋다!

머리가 좋은 아이인지 나쁜 아이인지는 대개 서너 살 때 결정된다. 이 시기에는 '이야기를 제대로

듣고 이해할 수 있는가', '사물을 볼 때 하나에 집중해서 정확하게 보고 기억할 수 있는가'라는

두 가지가 관건이 된다. 따라서 유아교육의 핵심이 이 두가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아이가 글자나 여러가지 것들을 배우면서부터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이것이 어렸을 때 듣는 습관을 제대로 키워줘야 하는 이유이다.

이 책의 저자는 영어교사로 입시생들을 가르치다가 교육에 대한 공허함에 휩쓸려 보다 쉽고 행복한 일을

찾다가 유치원아이들을 가르치게 된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유아교육은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일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었다.

그래서 5년만에 유치원을 그만두고 아이들의 발달과정을 공부하고 연구하기 시작했다.

아이들의 교육을 유치원에서 시작하는 것은 너무 늦다, 모든 아이는 세상에 나올 때 천재로 태어난다.

아이의 재능을 키울 수 있는 유효기간은 정해져있다. 천재적 재능은 생후 10~15년 사이에 그 힘을 잃어버린다. 아이는 듣기만으로 언어를 깨친다. 또래와 놀 기회가 없는 영재교육은 헛것이다.라는 결론을 내놓았다. 

목차를 보면 듣기 교육은 0세부터 이루어져야한다고 강조하고있다.

뱃속에 있을 때부터 태교를 위해 태담을 나누고 노래를 들려주고 했던게 다 헛것은 아니었나보다. 

칭찬을 하되 원칙을 지키고 꾸짖을 일이 있다면 먼저 칭찬하고 나중에 꾸짖어라.

젓가락질을 어려서부터 가르쳐라(손은 제2의 두뇌라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다) 

많은 내용이 공감이 갔다.

특히 아이에게 독서교육을 위해 읽고 쓰기를 일찍 시켰던 것에 대해 좀 혼란스럽다고 해야하나

사실 일찍 학습적인 면이 뛰어났던 아이들도 한 두살 나이를 먹으며 꾸준히 하지않으면 잊어버리기 십상이다.

잠자리에서 가능하면 책을 보고 읽어주는 것보다 엄마가 먼저 책의 내용을 읽고 습득한 다음

아이에게 이야기 형식으로 들려주는 편이 더 나을 것 같다.

그리고 요즘 책들은 외국의 책들이 번역되어서 많이 나와서인지 책속 주인공들 이름이나 지명들이

외국어라 참 읽기도 힘들고 외우기도 힘들며 친근감도 들지않는다.

평소에 아이책을 읽어주며 나 자신도 읽기힘든 단어들이 참 많다고 느꼈었는데...

아이들에게 너무 생소하게 느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들녀석은 평소에 말을 참 많이 한다.

또한 이야기도 잘 지어내는데 너무나 많은 말을 해서 좀 조용히하라고 아이에게 타이를 때가 많은데

아이의 창작활동을 저지한 것 같아 뜨끔한 생각이 들었다.

앞으론 아이와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짱구치고 날개를 달아주어야겠다.

아이에게는 부모만큼 또래도 중요하다고 한다.

직장맘이라 집에 오면 아이 친구들이 찾아오거나 친구집에 놀러가려고하면 참 귀찮게 여겼던 적이 많다. 아이를 혼자서 놀게 하는게 얼마나 바보같은 짓인지....

또래와의 놀이가 공부보다 중요하고 집 안에서만 사는 아이는 자기 세계도 작으며 아이보다 나이가 적고 많은 아이들과 어울릴때 많이 배울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겠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나도 익히 알고 있었던 내용들이 많다.

하지만 내가 실천을 하지못했다는 점이 아쉽다.

뉴스에서 우리나라의  대학진학율이 80%대를 넘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적이있다.

이런 현실속에 살고 있다보니 모두 대학입학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공부하고 살아가는 것 같다.

그 이후의 삶이 더 중요한데 말이다.

아무튼 우리아이의 집중력, 기억력이 좋아지는것이 싫다고하는 분들은 없을 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유치원 이전부터 듣기 교육의 중요성을 깨우쳐서 아이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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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듣는 습관이 사고력과 집중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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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는 동생과 5살 터울이 나서 어릴때부터 음악CD 들려주고 노래 불러주고, 동화책을 쌓아놓고 읽어주고 잘 때는 옛이야기 책 읽어주거나 내가 지어내 들려주기도 하면서 아이를 위해 정말 노력을 쏟았었죠. 그런데 둘째는 아기 때는 아기라 놓치고, 지금은 언니가 초등학교 다니니 숙제봐주고 문제집 풀이해준다고 놓치고 그래서 혼자 놀거나 텔레비전 보고 있을 때가 많아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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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아이는 동생과 5살 터울이 나서 어릴때부터 음악CD 들려주고 노래 불러주고, 동화책을 쌓아놓고 읽어주고 잘 때는 옛이야기 책 읽어주거나 내가 지어내 들려주기도 하면서 아이를 위해 정말 노력을 쏟았었죠. 그런데 둘째는 아기 때는 아기라 놓치고, 지금은 언니가 초등학교 다니니 숙제봐주고 문제집 풀이해준다고 놓치고 그래서 혼자 놀거나 텔레비전 보고 있을 때가 많아요. 두 아이를 키우며 너무 다르니 저도 참 한심한 엄마가 되었어요. 요즘은 집안일 얼른 끝내면 학습지도 봐주고 책도 두 세권 읽어주지만 유치원 다녀와 피곤하다고 빨리 자 버리면 그마저 못해줄 때가 많죠. 

  유치원에 아기목소리 내는 친구가 있어 그애랑 놀면서 우리 애도 아기 말투를 자꾸 쓰다보니 발음이 전보다 더 안좋아져 한번더 물어봐야 할 때도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보니 많은 이야기를 듣질 않고 텔레비전을 자주 본 영향이 더 큰 것 같아요. 너무 쉽게 들리고 빠른 속도의 일방통행 격의 텔레비전 때문에 아이가 상상할 기회조차 생기질 않는다고 해요. 그리고 엄마가 언니와 얘기를 많이 하니까 자기이야기도 들어달라고 꾸며내서 하는 말을 자주 했는데, 그거 진짜냐면서 지어내지 말라고 아이의 상상력을 끊어버리는 말을 했었는데 이 책 읽으며 정말 반성 많이 했어요. 한심한 엄마였지만 아이는 나름 상상력을 발휘해 이야기도 꾸며내 엄마한테 들려주고, 시키지않아도 신나하며 언니공부하는 영어노래도 곧잘 따라하면서 자기 봐달라고 그러고, 공주님 이야기를 우리가족을 넣어 바꿔서 들려달라고 하곤 했어요. 오히려 우리 아이가 저보다 더 나은 것 같아요. 휴,

  젖먹고 분유먹는 모유어 시기엔 아이얼굴보며 많은 얘기를 들려줬는데, 돌 지나고 이유어 시기가 올 때는 언니 공부 봐주느라 아이 혼자 놀거나 내 등에 기대 놀다가 잠들곤 했는데, 서로 말이 오고가질 않으니 더 발음도 정확하지 않았던거죠. 말을 배우고 이야기를 듣고 하는데도 다 시기가 있고, 요즘 말하는 비싼 조기교육이 아니라 그 시기에 맞는 언어발달을 위한 엄마의 목소리로 하는 조기교육� 잘 되었어야 하는데 전 그걸 못해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요. 크면 다 좋아지겠지, 언니 공부하는 것 보고 따라하겠지 했던 제가 너무 한심해요.

  그나마 큰 아이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많은 대화를 주고받고 해서-  지금 책도 좋아하고 초등시기에 읽어야 할 추상적인 이야기나 사고를 요하는 책에 관심이 많아 제대로 듣는 습관을 길러줬다 싶어요. 늦지 않았으니 둘째도 지금부터 언니와 똑같은 단계를 밟아야겠어요. 하지만 큰 애 때도 실수한 - 집 안에서 자매 둘이서만 놀게 해서 작은 세계를 만들어주고, 칭찬에 인색하고, 공부 끝나면 무조건 정해진 시간도 없이 텔레비전 봐도 된다고 그러고, 책 읽은 후 이해하고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던 - 작가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했던 것은 버리고요.

 

  아이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과 사고와 좋은 두뇌와도 연결된다는 것 유념하고 책만 읽고 덮어버리지말고 그대로 꼭 실천! 실천하겠어요. 읽다보면 대부분 아는 이론과 이야기만 있는 게 아니라 읽고 느끼며 반성하게 하는 부분이 많아 참 괜찮은 책이었어요.

a******0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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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는 책의 제목처럼 글쓴이는 아이들에게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교육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었고 내용도 심호하거나 어렵지 않아 하루 안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글쓴이는 알고도 지나갈 수 있고 모르고 지나 갈수 있는 부분을 집어서 아이들에게 부모가 좋은 영향을 주어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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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는 책의 제목처럼 글쓴이는 아이들에게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교육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었고 내용도 심호하거나 어렵지 않아 하루 안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글쓴이는 알고도 지나갈 수 있고 모르고 지나 갈수 있는 부분을 집어서 아이들에게 부모가 좋은 영향을 주어 머리는 총명하고 사회성이 좋은 아이로 자랄 수 있는 기본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듣기 천재로 태어난다. 듣는 것으로 모국어를 습득한다는 이야기와 함께 엄마가 아이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줄 것을 당부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지만 옛날이야기를 엄마에게 듣는 것이 좋다는 것과 옛날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들에게 이야기 해주던 것이 좋은 교육이었음을 이야기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느끼면서 자란 아이가 듣기 능력이 좋고 그것이 집중력과도 관련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때를 놓치면 안된다고 아이의 재능을 키우는 기간은 유효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또래와 어울려 놀아야 함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야 선천적인 재능은 일상적인 생활에서 자극을 받는다고 합니다. 여기서 글쓴이가 주장하는 것은 핵가족인 지금의 가정에서의 아이는 일상적인활동에서 자극받는 것이 부족하므로 어린이집에 보내서 아이들과 어울리도록 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옛날에는 대가족이었고 형제자매가 있어서 가정에서의 아이의 활동이 부모의 다른 노력없이 잘 성장하도록 할 수 있었지만 오히려 또래 없이 성장하는 지금의 아이들은 일부러 보내서 교육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엄마의 사랑 안에서 크는 시기가 필요하다고 느껴서 어린이집에 언제부터 보내야 할지 고민하거나 어쩔 수 없는 집안 사정에 의해서 기관에 맞기고 있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생각이 많아지는 부분입니다. 100%로 공감이 어려웠지만 좋았던 것은 저의 사고를 열어주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내 아이에게 또래와 어울려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자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어린이집을 보낼 수도 있고 또래아이 엄마들과 모임을 가져 아이들이 어울리도록 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육아서를 접할 때면 내가 기존에 갖던 생각들을 뒤집거나 다른 의견을 만나서 저에게 좋은 영양분이 되어 우리 아이에게 긍정적으로 미칠 것이라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 기분이 이 책에서도 느껴져 참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크게 이 두 가지 내용이 주를 이루었지만 이 것 외에도 이 책 안에는 세세하게 책의 여러 부분에 작은 소제목으로 아이들을 위해 엄마들이 알아야 할 정보들이 다루어져 있어서 읽으시면서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으실 수 있습니다.

f*********2 2012.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력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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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육아서 리뷰입니다.   책 제목은 '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엵을 결정한다'입니다.   저자는 일본인 도야마 시게히코라구요. 일본 도쿄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언어학, 교육론 등 폭넓은 분야를 연구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일본 최고의 이론가로 인정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책 내용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아무래도 같은 아시아국가~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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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육아서 리뷰입니다.

 

책 제목은 '0~7세의 듣는 습관이 집중엵을 결정한다'입니다.

 

저자는 일본인 도야마 시게히코라구요. 일본 도쿄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언어학, 교육론 등

폭넓은 분야를 연구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일본 최고의 이론가로 인정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책 내용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아무래도 같은 아시아국가~ 특히나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이라 그런지~ 공감되는 육아서인거 같아요.

 

 

 

1장- 듣기 교육은 0세부터 시작하라

 

*여덟 살 때부터 시작되는 초등교육은 아이의 발달단계나 성장을 고려한 것이 아니었다. 학교 수도 적었고, 선생님 수도 부족했던 상황에서 학생 대 교사의 일대일 교육은 생각할 수 없었기 때문에 아이 혼자 통학이 가능해질 때까지 취학을 보류했던 것뿐이다.

 

 

2장- 아이에게 말을 건제지 않는 엄마만큼 나쁜 엄마는 없다

 

*모유를 먹고 자라는 시기에 아이가 듣게 되는 언어는 정확히 '모유'와 같은 역할을 한다. 모유나 우유를 먹고 몸이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첫 언어는 아기에게 마음의 양식이 되고, 아기는 그것을 바탕으로 점점 사물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 이 첫 단계의 아기 언어를 '모유어'라고 부를 수 있다.

 

 

3장 0~7세 때는 '듣고 말하기'가 가장 중요하다

 

 듣고 말하기'가 먼저이고 '읽고 쓰기'는 그 다음이다, 국어교육에서 읽고 쓰는 능력은 중요치 않다.

 

 

4장 듣는 습관이 좋은 아이가 머리도 좋다

 

TV를 끄고, 집중해서 보고 듣는 습관을 키워라, 듣기 능력이 좋은 아이가 이해력도 높다.

 

 

5장 아이의 놀라운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라

 

이야기를 꾸매낼 줄 아는 아이가 머리도 좋다, 꾸짖을 일이 있다면 먼저 칭찬하고 나서 꾸짖어라.

 

 

6장 아이에게는 부모만큼 또래도 중요하다

 

 아이가 타고난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게 하려면 비슷한 나이대의 아이들과 자주 어울리게 해야 한다

 

 

 

결국 저자는 듣는 습관이 좋은 아이가 집중력도 좋고, 기억력도 좋다고 반복하고 있습니다.

 

집중력이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읽고 쓰는 것보다 '잘 듣는 습관'을 키워주는 방법에 관심을가져야 겠죠?

 

영어, 수학은 학원에 맡겨도 집중력은 엄마가 책임져라!!

 

집중력의 비밀~ 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___^

h*****k 2012.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태어난 직후부터 오감교육을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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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는 천재로 태어난다."   주변에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아이들이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부정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그렇다면 천재로 태어난 아이들을 어떻게 계속해서 천재로 자라게 할 수 있을까요. 당연한 말이지만 어른들이 아이들의 천재성을 적당한 자극을 주고 끌어내줘야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많은 지식을 일찍부터 가르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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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는 천재로 태어난다."

  주변에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아이들이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말을 부정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그렇다면 천재로 태어난 아이들을 어떻게 계속해서 천재로 자라게 할 수 있을까요. 당연한 말이지만 어른들이 아이들의 천재성을 적당한 자극을 주고 끌어내줘야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많은 지식을 일찍부터 가르치라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아이들의 오감을 키워주는 노력태어난 직후부터 시작하라는 점입니다.
 
  저자는 특히 아이들의 듣기와 말하기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하는 말을 귀로 반복해서 들은 다음 어느 날 거짓말처럼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만큼 인간은 원래 청각능력이 먼저 발달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충분한 언어적 자극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청각능력이 발달해 듣기 훈련이 잘 된 아이들이 집중력도 좋고, 머리도 좋아진다고 하는군요. '듣고 말하기'가 먼저이고, '읽고 쓰기'는 그 다음이라는 점을 저자는 누누이 강조합니다.
 
  또한 아이가 타고난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려면 비슷한 나이대의 아이들과 자주 어울리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집단 속에서 아이들은 서로 경쟁하고 싸우고 화해하는 등의 사회적 인간관계를 반복하는데, 유아교육의 핵심은 이런 경험을 가능한 한 빨리 시키는데 있다는 것이지요.
 
  머리가 좋은 아이인지 나쁜 아이인지는 대개 서너 살 때 결정된다. 이 시기에는 '이야기를 제대로 듣고 이해할 수 있는가', '사물을 볼 때 하나에 집중해서 정확하게 보고 기억할 수 있는가'하는 두 가지가 관건이 된다. 따라서 유아교육의 핵심이 이 두 가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유아기에 청각과 시각의 집중력, 더 나아가 행동의 집중력을 몸으로 익힐 필요가 있다. 어떻게 하면 유아의 청각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어디까지 키워줄 수 있을까에 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130
 
  칭찬은 의욕과 활기의 원동력이 된다. 꾸짖는 것은 물을 뿌리는 것과 같고, 칭찬하는 것은 불을 붙이는 것과 같다.


p*****0 201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