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한번씩 살아보고 싶은 집들이었어요. 1학년 딸아이 읽어줄려고 산 책인데 제가 더 흥미롭게 본 책이네요. 세계 여러 나라의 여러 가지 집들이 소개 되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4살 둘째도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서 여러가지 집들을 잘 구경하네요. 정말 흥미롭고 재밌는 책이예요. 책을 보면서 여행가서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추천하는 책이예요. 책으로 여행하는
다 한번씩 살아보고 싶은 집들이었어요. 1학년 딸아이 읽어줄려고 산 책인데 제가 더 흥미롭게 본 책이네요. 세계 여러 나라의 여러 가지 집들이 소개 되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4살 둘째도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서 여러가지 집들을 잘 구경하네요. 정말 흥미롭고 재밌는 책이예요. 책을 보면서 여행가서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추천하는 책이예요. 책으로 여행하는 상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