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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갔다 돌아와서, 외출했다 돌아와서 손,얼굴,발을 기본적으로 씻는 것이 당연한 일이건만
수없이 이야기 해도 얼렁뚱땅~ 손씻기를 넘어가려는 아이에게 늘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인플루엔자등 균이 손에 묻어 있어 손씻기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감기에 걸린다!
라고 이야기 해 주어도 실천이 잘 안되고 있었답니다. 그런점에서 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
미생물편을 보니 얼마나 반가운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들~저도 은근히 궁금해지더라고요.
책이 오자마자 아이에게 책 인수인계 시켜 주니
앉은 자리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열심히 읽어 가네요.
" 엄마 박테리아에는 좋은 박테리아도 있데요' 하네요.
그래~ 궁금해서 저도 함께 아이와 책을 읽어 나갔답니다.
요즘 감기에 걸려 고생하는 울아이는 감기 바이러스에 급 관심 보이면서 읽더라고요.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인플루엔자에서는 A,B,C형의 세 종류가 있다고 하네요.
A형 바이러스는 심한 감기를 일으키고, B형은 좀 덜하고, C형이 가장 약하다고 하네요.
전에 아이가 독감 예방접종이 우리 몸에 나쁘지 않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만 말을 해 주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안전한지를 말해 주지 못했는데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설명해 주네요 '엄마 독감예방 접종은 우리몸에 안전한 이유를 내가 알았어요!"
생활 속에서 우리는 미생물들과 함께 공생하기도 하고, 미생물들의 피해를 입기도 하면서
살아가게 되죠. 눈에 보이지 않아서 때론 인식하지 못하고 살기는 하지만, 미생물의 존재를
알고 생활을 하게 되면 바이러스,인플루엔자,박테리아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생활 습관도 말하지 않아도 저절로 실천하면 살아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요즘 들어서 손을 수시로 잘 닦아 주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엄마의 수백번의 잔소리보다
아이가 직접 왜? 손을 씻어야 하는지를 직접 눈으로 보고 책을 통해서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
미생물편에는 많은 신비롭고 놀랄만한 미생물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 미생물편을 재미있게 읽다보면 '상식테스트' 페이지가 나온답니다.
전단락들을 읽고 얼마나 이해를 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페이지이죠.
아이에게 문제를 읽어주고 아이가 정답을 맞추는지 확인해 봅니다. 정답을 맞추지 못했다면 다시
이해 못 했던 장으로 넘어가서 다시한번 더 읽어 보고요.
미생물들에 다양한 이야기들을 즐겁게 읽고나서는 책 내용에 속한
'요구르트를 만들어 보자!' '피부의 역할을 알아보자!' '
감자에 박테리아를 키워보자!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실험 방법이 실려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직접 실험도 해 보면 미생물편을 읽은 내용을 절대 잊어 버리지 않을 것 같아요.
마지막 장에서는 '미생물 갤러리'를 통해서 미생물을 발견한 레벤후크에 대해 소개해 주고
박테리아,바이러스등 미생물의 모습을 담고 있어서 직접 보면서 미생물의 생김새를 알 수 있습니다.
미생물의 모습을 보면서 어른인 저도 참 신기하더라고요.
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 미생물편을 통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생물체도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아이가 알게되었습니다. 간만에 참 재미있게 읽은 책이기도 하고 신기롭게
읽은 책이기도 하네요. 평소에 손 씻기 게을리 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손씻으라 말하기 보다
이책을 한번 보여 줘 보세요.
스스로 실천하는 모습으로 바뀔 수 있답니다. 공부도 할 수 있고요.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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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
주니어 중앙/ 히어르뚜 부까르트, 마르크 판 란스트/ -미생물편-
큰녀석 받자마자 들고는 쏜살같이
방으로 가서는 조용하네요! 그리곤 뭔가알게되어 그걸 알려주싶어서 연신 미생물에 바이러스에 대해 감기는 어떤것이며 .... 아는 부분은 열심히 같이 모르는 부분은 경청했습니다..^^ .. 책을 읽는 즐거움이 이런게 아닐까 하네요! .. 미생물이 무엇인지, 미생물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미생물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습니다.. 일례로 손을 씻는 것에 대한, 항상 실천하고 집이든 학교든 강조 되고 있는 손 씻기! 이 책에서는 다시 한번 다잡아 주는것 같아서 반 강요적, 타의적으로 씻는 우리집 아이들에게는 진짜로 좋았어요^^ 오래 갈런지는 ㅎㅎㅎ .. 이 책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일반적으로 책 맨뒤에 종합적으로 나오는 다잡기가 한 단락을 뒤로 '상식테스트'라는 이름으로 잡아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실험 할 수 있는 실험부분이 있어, 아이가 관심 있고 해보고 싶은 부분은 팔 걷고 나서서 해보자고 하네요!~~ .. 개인적으로 삽화가 코믹해서 맘에 들어요 매번 다른 미생물들이 나오네요!~~ 작은 녀석은 몬스터 같다고도 하네요^^ .. 아이들에게 지식을 엄마에겐 상식을 주는 재미있는 책이였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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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미생물편
글쓴이 히어르뜨 부까르트. 마르크 판 란스트/그린이 세바스찬 드닝크/옮긴이 정신재/주니어중앙 펴냄
아이들이 밖에 나가 놀다 들어오면 제일 먼저 손부터 씻으라고 말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으실거에요. 한시도 쉬쉴틈 없이 이것 저것 다양하게 만지게 되는 손은 나쁜 균을 옮기는 주범(?)이기에 손만 잘씻어도 감기 등 기타 전염병에 걸릴 확률이 줄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들은 습관이 되기 전에는 손씻는 일을 귀찮아 하고 잘 씻지 않지요. 이럴때 부모님들이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손을 잘 씻도록 만들어주는 마술 같은 책을 읽히면 어떨까요? 출판사 주니어 중앙에서 펴낸 <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미생물편>은 이러한 마술을 부리는 책입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 난후 아이는 외출 후 돌아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화장실로 달려가 손을 씻네요. 워낙 손씻는 습관을 잘 들여놓긴 했지만 그 전엔 말을 해야 씻던 아이가 이젠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씻습니다. 그만큼 이 책은 아이들에게 미생물에 관한 재미나고 설득력 있는 내용들로 가득했어요.
이 책의 저자 인 히어르뜨 부까르트와 마르크 판 란스트 두 분은 벨기에에 있는 가톨릭 구뱅 대학의 지질과학, 미생물학과 교수님들이라고 합니다. 히어르뜨 부까르트 교수님은 지구의 비밀을 연구하는 것을 좋아하고 마릌크 판 란스트 교수님은 면역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좋하한다고 하네요. 그 두 분이 만나 펴내신 재미있고 신나는 미생물 이야기 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종류의 미생물들로 가득하지요. 미생물에는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효모등 그 종류와 역할이 다양합니다. 우리몸에 유익한 미생물도 있지만 목숨을 위협할 만큼 해로운 미생물도 많지요. 이 책에서는 미생물이 무엇인지, 나쁜 미생물을 물리 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위험한 미생물과 우리에게 유익한 미생물에는 어떤것이 있는지에 대해 아주 자세하고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상식수준과 더 알아두면 좋은 지식 수준을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미생물에 대해 재미있게 다루고 있어요. 마치 친절한 선생님과 함께 즐겁게 공부하는 느낌이 든달까요. 우리 아이들이 자칫 지루해 할 수 있는 미생물을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해마다 초겨울이 되면 독감 바이러스로 비상이 걸립니다. 이러한 감기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히 다루고 있었어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어요. 감기 바이러스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감기는 어떻게 걸리는지, 위장 독감(장염)은 왜 걸리는지, 또 사람도 조류독감에 에 걸리는지 등등. 평소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궁금해 할 수 있는 감기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배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미생물에 대해 공부하고 나면 아이들중에서는 미생물 학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기도 하겠죠? 이 책에서는 미생물 학자가 되기 위한 기초 지식과 그들이 하는 일을 알려주어 아이들에게 미생물학자가가 되기 위한 꿈을 꾸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책을 마지막 부분에는 집에서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나와있어요. 이렇게 책을 통해 읽은 사실을 직접 실험을 통해 체험해 본다면 훨씬 이해가 빠르겠죠? 바로 그점을 도우려 박테리아를 키워보는 실험을 할 수 있도록 다섯가지의 실험 방법을 보기 쉽게 올려놓았어요. 그리고 실험 도중 어려운 부분은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라는 친절한 팁도 제시해놓았네요. 그리고 각 단원이 끝나면 '상식테스트'라는 코너를 통해 퀴즈풀이를 해보는것도 아주 재미있을듯 합니다.
평소 미생물에 대해 궁금함을 많이 갖고 있었던 엄마인 제게도 너무 재미있었던 책입니다. 말 그대로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 제목을 <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라고 지은신것에 대해 공감 되네요. 과학을 지루하다고, 재미없다고 여기는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아마도 미생물에 대해서만큼은 자신감을 갖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을 대상은 초등전학년이 될듯해요. 너무 재미있는 책 우리 어린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네요. 이렇게 재미있는 책 펴내주신 출판사 주니어 중앙에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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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재미있는 과학학교- 미생물편
<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 미생물편은 벨기에의 두 교수님이 쓰신 책이예요. 미생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아주 쉽게 이야기 식으로 풀어 내서 우리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미생물에 대한 그림 삽화도 특이해서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기존에 미생물에 대한 학습만화를 읽었던 아이들이라~~ 그리 낯설지만은 않은 모양입니다. 우리 생활 속에 늘 함께 공존 하는 미생물의 세계~~ 책속에서 다시금 확인하면서 점점 미생물의 재미있는 세계 속으로 빠져 들며 읽고 나서는 책 에 나와있는 퀴즈도 서로 내기도 하네요. <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 이책에는 미생물의 정의, 우리몸에 이로운 미생물, 그리고 유해한 미생물 에 대해서 쉽게 알수 있어요. 성급한 울 아들은 미생물을 직접 보고 싶다고하네요..그래서 그런지 전자현미경에 유독 관심을 보이네요. 미생물중에서 가장 크기가 작은게 '바이러스'인데 바이러스가 야구공에 비유된다면 박테리아는 야구방망이에 견줄만 하다네요.. 그리고 미생물의 모양도 제각각이고 그중에서도 감기 바이러스는 축구공 모양이라는 사실에 아이가 신기해 하네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차이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해롬고 위험한 미생물에 대한 소개도 되어있는데 에이즈, 패스트, 말라리아,그리고 에볼라 바이러스 등 자세히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책 뒷부분에 미생물에 대한 5가지 실험이 나와있는데 마치 미생물을 연구하는 사람이 되어 집에서 간단하게 실험을 통해서 미생물을 경험해 볼수있답니다. 다음은 초등 3학년인 울 아들이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 이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 나는 신나고 재미있는 과학 학교를 봤다. 신기한게 미생물1개 가 20분만에 2마리로 늘어나는게 아주신기했다. 그리고 숨을쉴때 수백마리가 내 몸속으로 들어간다는걸읽었다. 그리고 알게된 점 은 병균이 좋은 것도 있다는걸았다. 그리고 요그르트 항생제에도 병균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미생물중에서가장 작은 건 바이러스다. 박테리아에 바이러스를넣으면 박데리아 가 죽는다. 그리고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바이러스는 ~~~~~~~~~~~~~~~~~~~에볼라바이러스이다. 그리고 전자현미경이 더 잘보인다.
2012. 11. 3 오준석 (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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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히어르뜨 부까르트, 마르크 판 란스트 그림 - 세바스찬 도닝크
조카에게 이 책을 보여줬을 때, 처음에는 시큰둥한 반응이었다. ‘글이 너무 많다!’ 글자가 작고 빽빽하게 차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글이 많아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싫으면 고모 친구한테 줄게. 거기 너보다 두 살 어린 동생 있잖아.’ 라고 했더니, 금방 말투가 바뀌었다.
“고모. 다시 생각해보니까, 내가 모르던 미생물이라는 것에 대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부하는 거니까 천천히 볼게요.”
아, 남 주긴 싫고 자기가 갖기엔 아까운 그 심보 같으니라고!
그런데 책이 그럭저럭 재미있던 모양이다. 아무래도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 어휘도 어렵지 않고 매 장마다 그림이 하나씩 들어있어서인지 읽기 편한 모양이다.
이 책은 다섯 개의 장에 각각 대여섯 개의 소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예를 들면, 첫 장이 ‘미생물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요.’인데, 그 안에 ‘미생물이 뭔가요?’, 생물은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그리고 ‘미생물은 언제부터 존재했나요?’ 등등의 소제목이 들어있다. 그리고 각 소제목별로 딱 한 장의 분량으로 답변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아무데나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펼쳐서 읽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요 며칠 사이 조카가 은근슬쩍 물어온다.
“고모, 북극에 미생물이 살게 안 살게?”
맞추면 그냥 지나가지만, 틀리면 ‘헐, 고모 나이가 몇인데 그것도 몰라?’라는 공격이 들어온다. 발칙한 녀석 같으니라고. 지금 대충 물어보는 걸로 짐작하기로는, 삼분의 일 정도 읽은 모양이다. 62쪽밖에 안 되는, 별로 두껍지도 않은 책을 참으로 오랫동안 읽는다. 하지만 내 기준에 맞춰서는 안 되겠지. 그 아이도 나름의 사정이라는 것이 있으니까.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일반적인 미생물에 대한 설명과 감기와 그 예방법 그리고 요 몇 년 사이에 유명해진 조류 독감이나 에이즈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같은 것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들이다. 그림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들도 무척이나 귀엽게 표현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읽으면서 ‘이런, 별로 무섭지가 않잖아! 이러면 안 되는데! 페스트조차 좋은 놈같이 보여!’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중간에 큰 제목 하나가 끝날 때마다 상식 테스트라는 것이 있다. 앞에서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지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장인 ‘미생물학자가 되어 볼까요?’부분에는 집에서 미생물에 관한 실험을 할 수 있는 안내서가 있다. 젤라틴에 박테리아를 배양한다든지 요구르트를 만든다든지 감자에 박테리아를 키워보는 것들이다. 제발 이건 해보고 싶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특히 감자 실험은 결사반대할 것이다.
그리고 제일 뒤에는 미생물 갤러리라고 해서, 실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의 확대 사진과 레벤후크라는 과학자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나온다.
내용도 이 정도면 충실하고, 그림도 귀엽고. 무엇보다 각 소제목의 분량이 짧아서 하나를 읽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금방 다 읽을 것이고, 내 조카처럼 별로 가까이 하지 않는 아이라도 거의 매일 조금씩 질리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그래서 꽤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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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호기심에 알아보고 싶어하는 내용들이네요 미생물이 무엇일까요 ? 미생물 우리 일상에 꼭 함께 하는 중요한 생물 이지요 미생물 미생물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지금 당장 신 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에서 함께 미생물에 대해 공부 하는 학생이 되어 볼까요 이곳의 학생이 되는 순간, 과학은 정말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하는데 저희때도 그렇고 지금의 아이들도 그렇고 과학하면 어렵게 생각합니다. 초등학생이 많이 어려워하는 교과 가운데 하나가 과학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과학은 원리를 이해해야 하는 과목이라고 합니다. 또 과학은 미생물을 알아가려면 실험 할수 있다면 해보는것 처럼 과학은 원리를 직접 경험하고 알아가야 재미있다고 합니다.
<신 나고 재미난 과학 학교> 는 아이들이 읽는 것만으로도 원리와 개념을 초등학생들이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과학이란 아이들에게 흥미를 일깨워주더라도 내용이 정확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과학이란 현실에서 활용되는게 아주 많지요. 신나는 과학학교는 아이들을 열심히 생각하고 만들어서 아이들의 생각위주로 책을 만들어서 보고 읽기만 해도 아주 쉽게 이해를 한답니다. 신나는 과학학교는 모든 내용을 직접 실험하며 스스로 깨우칠 수 있답니다 . 모든 장이 끝난 뒤 실험 코너를 넣었습니다. 유리병, 비닐 랩, 거즈, 감자와 같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실험법을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본문에서 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게 됩니다. 각 실험이 끝나는 마지막 부분에 설명을 넣어 실험의 목적과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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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눈으로 볼수없는 작은 생물인 미생물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알아볼수가 있어요. 우리 일상에서 유익한 곰팡이와 효모에서부터 병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까지 모든 미생물들에 대한 의미와 특징등에 대한 궁금증들에 대해 하나씩 풀어나갈수 있어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차이점 번식방법등에 대해서 알기쉽게 잘 나와있어요. 우리몸에 이로운 박테리아나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해서 도움을 받을수도 있다는걸 알수 있어요. 미생물을 물리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면서 왜 음식을 냉장보관하거나 가열해서 먹는지에 대한 이유들도 대해서도 알수가 있어요. 손만 자주씻어도 질병을 많이 예방할수가 있는데 왜 손을 자주씻어야하는지 아이 스스로가 깨닫고 실천할수 있을것 같아요. 요즘같은 환절기에 감기에 걸리거나 질병에 걸려 병원을 많이 찾게 되는데 약처방에 있어서 항생제에 대해서 많이 듣게 되는데 항생제가 우리몸에 들어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이해할수 있게 예시를 들어 설명을 해주네요. 기생충이나 에이즈등 위험한 미생물의 특징들이나 항생제의 내성을 지니고 있는 슈퍼박테리아등 그 위험성에 대해서도 느낄수가 있어요. 미생물들에 대한 사전자료와 함께 귀여운 미생물들의 그림들이 아이의 흥미를 자극시키면서 귀엽게 표현되었네요. 미생물학자가 되어 직접 실험을 해볼수 있게 자세한 방법들이 나와있어 아이와 실험을 해보면 미생물들에 대해 더 잘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 상식테스트를 통해 미생물들에 대해 폭넓게 생각해 볼수있는것 같아요. 눈에 보이지 않아 설명하기가 쉽지 않았던 미생물들에 대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이해하면서 미생물에 관련해서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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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미생물. 평상시에는 이 미생물에 대해 생각을 하는 일이 거의 없지요. 얼마전에 냉장고에 넣는 것을 잊어버린 식빵에 생긴 곰팡이 때문에 미생물에 대해서 생각해 볼 기회가 있었답니다. 제가 미생물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어서 인터넷도 찾고, 책도 찾아보았답니다. 이 책을 미리 알았다면 이런 수고러움을 덜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책을 보면서 아이가 지난 번에 찾아본 내용과 비교해 가면서 보았답니다.
미생물이 무엇인지, 어떤 미생물이 이로운 것인지, 해로운 것인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답니다. 미생물은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생물을 말하는데 종류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세균, 고세균, 효모 등이 있답니다. 병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처럼 해로운 미생물도 있고, 우리 몸에서 소화를 도와주는 박테리아와 발효를 하는 효모 등 우리 도움을 주는 미생물도 있지요.박테리아와 바이러스는 비슷한 것 같은데 박테리아는 세포분열을 해서 증식을 하고, 바이러스는 혼자 살 수 없어 다른 생물에 붙어서 기생을 하죠.
중간에 있는 상식 테스트로 아이와 퀴즈놀이를 했답니다. 두 아이 모두 서로 지기 싫어서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모른답니다.
북극에서도 살 수 있는 미생물이 있다는 내용을 읽고는 냉장고에 들어있던 음식물이 전부 안전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미생물을 한 번에 없앨 수 있는 조리 기구가 압력솥이라는 것을 보고는 엄마가 미리 알고 압력밥솥에 밥을 하는구나하면서 저를 치켜세워 주더군요. 외출후에 왜 손을 씻어야 하는지 알고나서는 예전보다 더 열심히 손을 씻더군요.
미생물에 대한 것을 알아보면서 아이가 미생물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져서 좋았습니다. 미생물학자가 되어 오염된 환경을 정화시키는 착한 미생물을 만들고 싶다고 큰아이가 당찬 포부를 밝히네요. 이 책 덕분에 큰아이의 꿈이 정해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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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에 늘 함께 존재하는 미생물, 상세한 그림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미생물이 무엇인지, 이로운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생물인 미생물의 종류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세균, 고세균, 곰팡이, 효모 등이 있어요. 병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가 있는 반면,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박테리아도 있어요. 박테리아는 혼자서 세포 분열을 해 그 수를 늘려가는 증식을 하고, 바이러스는 혼자 살 수 없어 다른 생물에 붙어서 기생을 해요.
곰팡이 부분에서는 아이가 더 신이 나서 설명을 했어요. 치즈, 와인, 맥주는 공팡이가 준 선물이죠. 요구르트, 김치, 젓갈도 박테리아의 도움이니까요.
중간에 상식 테스트는 아이와 퀴즈왕 놀이하기에도 즐거워요. 잘 이해했는지, 점검을 할 수 있으니까요.
냉동고에 넣은 음식도 빨리 먹기로 약속했어요. 북극의 얼음 속에서 발견한 미생물을 따뜻하게 해줬더니 마법처럼 되살아나서 활발하게 번식을 시작했다는 설명에 깜짝 놀랐거든요.
미생물을 한 번에 없앨 수 있는 조리 기구가 압력솥이라네요. 우리집에서는 매일 아침에 압력솥에 맛있는 밥을 짓거든요. 왜 밥을 먹기 전에 손을 씻어야 하는지 미생물에 대해 배우고 나니, 아이가 더욱 적극적으로 깨끗하게 손을 씻었어요.
모기가 옮기는 말라리아는 정말 조심해야 겠어요. 아이랑 꼭 모기 조심하자고 당부를 했어요.
과학의 기초부터 튼튼하게 할 수 있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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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참 호기심 많지요? 초등학생을 위한 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 시리즈~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미생물은 무엇인지,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독감 바이러스의 종류와, 어떻게 감기는 걸리는지?
에이즈를 일으키는 미생물은 무엇인지.... 하나씩, 질문에 답을 얻어가며... 미생물학자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책 마지막에는 <미생물 학자가 되어 볼까요?> 실험 코너도 흥미롭네요.
실험방법과 실험이 끝나는 마지막 부분에 설명을 넣어 실험의 목적과 과학의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니 마음에도 흡족.
우리 주변에는 셀수 없이 많은 미생물이 존재함을 배우고, 우리와 하루도 떨어지지 않는 미생물에 대해 생생한 사진 그림과 좀더 자세히 알려주는 미생물 갤러리 신나고 재미난 과학학교를 통해 미생물 박사가 되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