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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교회오빠에서 실력파로~가을과닮은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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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멤버이자 교회오빠 이미지지가 강한  친근한 훈남 실력파 보컬 이석훈이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라디오에서 종종 그의 목소리를 들으며 좋아하곤 했는데, 음악으로 만나는 그는 더욱 반가웠다. 특히 이번 앨범은 가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들로 가득한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나원주님의 곡 1번 트랙 다른안녕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이석훈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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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멤버이자 교회오빠 이미지지가 강한  친근한 훈남 실력파 보컬 이석훈이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라디오에서 종종 그의 목소리를 들으며 좋아하곤 했는데, 음악으로 만나는 그는 더욱 반가웠다.

특히 이번 앨범은 가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들로 가득한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나원주님의 곡 1번 트랙 다른안녕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이석훈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슬퍼질때 듣고 싶게 만드는 애절한 곡이다. 타이틀곡 좋으니까는 개인적으로 수록곡이 더 좋다는 느낌이 들지만 발라드이미지에서 벗어나 미디엄템포곡도 소화를 하며, 가을하늘과 잘 어울리는 산뜻한 느낌의 곡이다.  

3번 트랙 고마울뿐야는 예전에 좋아하고 즐겨했던 발표곡중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가 떠오를 만큼

4번 트랙 가을이 지나간다는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가을 느낌 물씬 나는 곡으로 가로숲길을 걸으며 듣고 싶은 노래이다.

5번 트랙 당신의 자리는 가사가 너무 좋은데 그리움과 용서해달라는 가사의 의미가 전달되는 따뜻한 노래이며 이석훈의 곡 표현력이 돋보인다.

 

추천곡 : 1번 트랙 다른 안녕

 

-다른 안녕 가사중-

 

난 또 널 사랑했었고
또 널 미워했었고
다시 기다렸지만
이미 너무 멀어져 버린 네게
고작 할 수 있는 말 이젠 안녕



k*****4 2012.10.06. 신고 공감 4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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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기계음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노래하다
"이석훈, 기계음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노래하다" 내용보기
전자음악에 지쳐 음악프로그램 조차 시청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이 앨범을 추천한다. 가사 하나하나에 오롯이 감정을 담아 듣는이에게 말하듯이 노래하는 가수 이석훈,   뭉긋하면서 부드러운 그의 음색과 멜로디가 잘 짜여진 시놉시스 처럼 탄탄히 귀에 박힌다.   이 가을, 가수 이석훈, 인간 이석훈이 궁금하다면 그리고 지친 현대인들이여, 진정한 힐링을 원한다면 따뜻한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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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음악에 지쳐 음악프로그램 조차 시청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이 앨범을 추천한다.

가사 하나하나에 오롯이 감정을 담아 듣는이에게 말하듯이 노래하는 가수 이석훈,

 

뭉긋하면서 부드러운 그의 음색과 멜로디가 잘 짜여진 시놉시스 처럼 탄탄히

귀에 박힌다.

 

이 가을, 가수 이석훈, 인간 이석훈이 궁금하다면

그리고 지친 현대인들이여, 진정한 힐링을 원한다면

따뜻한 커피와 이석훈의 다른안녕 이 앨범을 추천합니다

p******0 2012.10.23.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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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착한 노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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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워너비의 멤버인 이석훈은 그 외모에서부터 연예인이라기에는 너무 착해 보이   는 모습을 보여준다. 흔하게 만날 수 있는 동네의 착한 형, 오빠처럼 보이는 이석훈   의 외모는 그대로 그의 노래로 이어져 착한 노래를 부른다. 이석훈의 이 2번째 미니   앨범에도 이석훈의 그러한 내면이 그대로 담겨있다. 그리고 이석훈은 사람들이 그에   게서 기대하는 만큼을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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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 워너비의 멤버인 이석훈은 그 외모에서부터 연예인이라기에는 너무 착해 보이

 

는 모습을 보여준다. 흔하게 만날 수 있는 동네의 착한 형, 오빠처럼 보이는 이석훈

 

의 외모는 그대로 그의 노래로 이어져 착한 노래를 부른다. 이석훈의 이 2번째 미니

 

앨범에도 이석훈의 그러한 내면이 그대로 담겨있다. 그리고 이석훈은 사람들이 그에

 

게서 기대하는 만큼을 확실하게 자신의 노래로 채워준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석훈이

 

그렇게 착하기만 한 노래를 들려주는 것은 아니다. 이석훈에게는 그가 함께하는 팀

 

인 SG 워너비의 그 개성도 함께 담겨있는 노래를 들려준다. 이석훈은 그렇게 자신의

 

개성과 SG 워너비의 개성을 합치고 나누어서 자신의 개성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이

 

미니 앨범에서 더 확실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그것은 SG 워너비의 세 멤버 중에서 가

 

장 늦게 팀에 합류했던 이석훈이기에 또한 가장 SG 워너비의 색이 덜하기 때문일지

 

도 모른다. 그리고 그것이 장점이 되어 이석훈이 자신의 솔로 앨범을 낼 수 있었던 것

 

일지도 모른다.

 

  이런 저런 일들로 SG 워너비가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어놓은 이 이석훈

 

의 노래들은 상당히 흥미롭다. 그것은 이미 전에도 들려주었던 이석훈의 착한 노래들

 

에 더해서 어쩌면 SG 워너비가 불렀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그런 노래들

 

을 이 미니 앨범에 하나씩 담아낸다. 이석훈의 노래는 SG 워너비의 색이 가장 약했음

 

에도 이 미니 앨범에서는 이석훈이 바로 SG 워너비의 멤버였다는 것을 분명하게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그것은 아마도 SG 워너비의 팬들에게는 작게나

 

마 SG 워너비에 대한 갈증을 채워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가을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착한 목소리의 이석훈의 노래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지금, 우리의 마

 

음을 조금만 더 따뜻하게 해보는 것도 즐겁지 않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2.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