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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분야의 신조어들도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다. 날로 새로운 마케팅 방법들과 관련 용어들이 생겨나고 있다. 처음 마케팅을 접할 때는 모든 것이 멋지게만 보이고, 재미있고, 열심히 하면 결과도 자연히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업무를 하면 할수록 복잡하고, 어렵고, 또 때로는 지리멸렬해지면서 일에 대한 의미와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마음 졸이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마케팅이라는 거대한 영역에는 실로 다양한 세부 영역이 있고, 각 분야마다 세계적인 석학들이 버티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쓴 저서들은 각 분야의 전공서적으로 추앙받으며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고,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그런 책들은 자칫 어렵다거나 지나치게 전문적인 경우가 많다. 특히 마케팅을 배우는 학생들이나 업무에 적용하고자 하는 초보 수준의 마케터들에게는 마케팅 대가들의 이론은 생소하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 내용들도 많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마케터들이 시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이 많이 있었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E-마케팅 등 새로운 분야가 생겨나고,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바뀌면서 마케팅의 영역이 넓어진 것도 원인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소비자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그것을 건드리는 일은 워낙 범위가 넓다. 한편, 문제들은 외부적인 요인에서도 생기겠지만, 마케터의 머릿속에서 아무 때고 튀어나오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은 현재 상명대학교 겸임교수이며, 한국생산성본부 등에서 강의하고 있는 저자 구자룡교수가 마케터들의 아쉬움을 해소해주고, 책상머리의 이론과 실제 현실 사이의 간극을 메워주고자 마케팅의 원론·개론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도록 짜임새 있게 정리한 것이다. 저자는 마케터라면 알아야 할 마케팅 지식들은 무엇인지, 그것이 오늘날 기업의 경영 활동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으며, 또 어떠한 효과를 가져오고 있는지 등을 사례를 들어 자세히 설명한다.
이 책은 이제 막 현업에 뛰어든 초보 마케터들은 물론, 마케팅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해보고자 마음먹은 비전공자 마케터들과 대학생들을 위해 쉽게, 유익하게, 제대로 된 마케팅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마케팅에 대한 이론과 실전 지식을 총 10단계에 걸쳐 체계적으로 정리해 전달한다. 오늘날 마케팅과 마케터의 역할과 책임은 무엇인지, 마케팅 기획에서부터 소비자와 트렌드, 마케팅조사, STP 전략, 제품과 가격, 유통과 촉진, 마케팅믹스, 브랜드 관리, 마케팅 성과 평가 방법에 이르기까지 마케팅 원론과 개론, 전략과 전술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준다.
이 책은 사람들이 늘 궁금해 하던 마케팅에 관한 질문들에 대해 간결하고 재치 있는 해답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독창적이고 경쾌한 접근법은 마케팅에 대한 의욕을 새로이 고취시킨다. 따라서 이 책은 마케팅이라는 세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사람들과 잘못된 업무 습관을 버리고 마케팅의 기초와 실행방법에 대해 다시금 복습하고자 하는 경험 많은 마케터들에게 최고의 마케팅 교과서가 될 것이므로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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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 마케팅을 알고 다양하게 접목시켜라. 마케팅 부서가 아닌 나로서는 다양한 종류의 마케팅 서적들이 전문 서적으로만 느껴졌다. 일단 쉽게 읽히지 않았으며 전문적인 용어와 내용 때문에 완독을 한게 손에 꼽을 정도였다. 하지만 이 책의 경우 나에게 친숙한 사례들을 통해서 좀 더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또한 내가 하는 일에 접목을 시킬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과 성공 요인에 대해 핵심만 제시함으로서 지루하지 않게 완독을 할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얻은 내용은 첫 째, 관점의 다양화이다. 하루에 8시간 일하면서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게 매우 많았는데, 이 때 내가 다양한 측면으로 생각을 한다면 정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 뿐만이 아니라 기본적인 생활을 하면서 이를 아이디어로 도출할 수 있는 스킬을 쌓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둘 째, 시장을 세분화 하면서 고객의 니즈가 아닌 원트를 찾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 이는 나중에 투잡을 할 때 상당히 유용하게 쓸 것 같아 좋았다. 시장을 작게 쪼개는 것뿐만이 아니라 비어있는 시장 또는 소외된 잠재시장을 찾는 방법으로 현재의 레드오션속에서 블루오션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다. 투잡뿐만 아니라 회사원들 같은 경우 업무에서 아이디어를 창출 해 낼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한다.
셋 째, 기업의 핵심 가치 심어라. 페덱스 하면? 익일 배달. 풀무원? 자연은. 커피는? 맥심. 이는 소비자의 머릿속에 깊숙히 자리를 잡은 마케팅의 성공 요인으로 기업들은 소비자들에게 핵심 가치를 심기 위해 엄청난 마케팅 비용을 쏟아 낸다. 최근에는 심화된 경쟁과 완벽해진 업종으로 인해 고객에게 가치를 심어주기 힘들지만 이는 모든 업체의 궁극적인 목적이기에 어느 직급에서나 이를 염두하고 일을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궁극적으로 마케팅은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현실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것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마케팅 부서가 아니더라도 유관부서 직원, 또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자영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업, 개인사업 등 모든 업태가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하나의 핵심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겸비해야 한다면 성공에 한 걸음 다가가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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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마케팅은 얼마나 중요할까?
한예로 휴렛팩커드의 창업자인 데이비드 팩커드는 '마케팅은 너무나 중요해서 절대 아무에게나 맡길 수 없다' 라고 이야기 했다고한다.
그럼누구에게 맡겨야 할까? 기업의 모든 의사결정을 하는 최고경영자가 해야하는걸까?
애플에서도 마케팅은 최고경영자가 아닌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마케터들이 담당한다고 한다.
마케터는 마케팅의 기본원리를 잘 알고 있어야하며 미래의 시장을 읽고 새로운 관점에서 전략을 세우며 통찰력을 지녀야 한다고 한다.
이런 마케팅 활동들은 모두 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이끄는 핵심동력이며 전략이다.
혁신적이며 차별화 전략으로 '브랜딩' 하여 만들어낸 브랜드가 바로 마케팅의 결과물이라고 한다.
이 책은 이제 막 현업에 뛰어든 초보 마케터들은 물론 마케팅에 대해서 공부해보고자 하는 비전공자들도 쉽게 볼 수 있게 만들고자 했다
고 한다. 과연 책을 보면서 나 역시 마케팅이란 것을 배워본적 없지만 국내의 업종별로 다양한 최신 사례를 통해 한층 읽기 수월하였다.
물론 좀 이론적인 부분도 많고 결코 쉽지는 않았다.
책에서는 총 10단계로 마케팅을 말하고있다.
마케팅의 의미, 마케팅의 기획, 소비자와 트렌드, 마케팅조사, STP 전략, 제품과 가격, 유통과 촉진, 마케팅믹스, 브랜드 관리,
마케팅 성과와 평가방법.
이렇게 10단계에서 보듯 이 책은 마케팅의 원론,개론 - 전략,전술 지침까지 모두 포괄하고 있다.
이론적인 내용도 초보자가 봐도 어느정도 이해될만큼 풍부하지만 정말 핵심은 현재 우리나라의 마케팅 실제사례 그것도 가능한 최신의
사례들을 접목하여 한층 더 이해가 쉬웠다.
비타500, 현대자동차의 인도시장 진출 성공비결, 아이리버 mp3, 아임리얼 주스, 코카콜라, 신라면 블랙...등등등
우리가 자주 접하고 잘 아는 수많은 제품들의 성공과 실패요인을 이론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물론 중간중간 아주 이론적이며 비전공자가 처음 보기에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그래서인지 올칼라로 최대한 도표와 사진, 그래프를 참고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래서 그나마 보기 수월했던것 같다.
분명 이론만 가득한 여느 마케팅 책들과는 틀린듯하다.
탄탄한 기본이론과 함께 무엇보다 최근 한국에서의 마케팅들을 설명하여 현실적인 마케팅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
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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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든 마케팅은 이제 필수인듯하다. 작년 한해만해도 문닫은 자영업자들이 무려 83만명이 나 된다고 한다. 4년래 최대라고 하는데 83만이 문을 닫았다면 하루에 2800개꼴로 문을 닫았다는 얘기인데 실로 엄청나다. 이런 실정인데도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 역시 넘쳐 난다고 한다. 나 또한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이 대열에 합류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 남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에 대해 생각해 보면 답은 하나다. 바로 마케팅이다.
시중에 마케팅 관련 책들은 상당히 어려워 보다가 포기하기를 몇차례.좀더 쉽고 재미있게 마케팅을 알려주는 책이 있었으면 했었는데. 반갑게도 '한빛비즈'출판사에서 출간된 [지금 당장 마케팅 공부하라]를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해서 잘모르는 일반인들을 위한 책이다.
어려운 전문용어들로 가득해서 읽다가 머리에 쥐가 나는 경우가 생기지 않는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해 모든것을 만나볼 수 있는 책으로 쉽고 재미있는 글을 통해 마케팅의 기본원리 부터 친절하게 알려주고 외국의 사례들이 아닌 최근 한국에서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는 한국형 마케팅 사례들을 흥미롭게 알려준다.
모든 마케팅 활동은 소비자를 이해하는것에서 부터 출발이라고 하는이 책은 소비자는 어떻게 의사결정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만날 수 있고, 소비자들의 변덕스러운 마음을 어떻게 하면 읽을 수 있는지, 소비자들의 구매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과 소비자를 사로 잡는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등을 비롯해서,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들을 비롯해 마케팅에 대한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성공사례 못지 않게 다양한 실패사례들도 만날 수 있는데 실패의 원인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알려주며 문제해결능력도 키울 수 있게 해준다.
자신만의 사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다른 어떤 책보다도 먼저 이 책을 만나라고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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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밀착형 마케팅교과서 [지금 당장 마케팅 공부하라]를 공부하자.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의 시작과 끝은 마케팅이다. 레드오션의 시장과 날로 똑똑해지는 소비자의 시선 앞에 기업은 마케팅 전략없이 성공할 수 없다. 이게 마케팅을 공부해야 할 이유이다.
마케팅은 기업이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이다. 그래서 실행보다 전략이 훨씬 더 중요하다. 마케팅은 브랜드의 체계적관리(브랜드점유율)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자신의 기업만의 독특한 마케팅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마케팅을 지휘하는 사람은 논리적이며 창의적인 양뇌형 인간이 되어야 하며, 창의성 발굴과 소통능력을 키워야 한다. ▶ 기획 브랜드가치를 표현한 비젼을 제시하라. 정확한 목표를 제시하고, 집중화,차별화, 포지셔닝, 마케팅믹스(4P), 통합적 수단을 통한 전략을 기획하라. 할 수 없는 아이디어는 쓰레기라는 것을 명심하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정확한 시장분석을 하라(STEEP분석, 3C분석, SWOT분석). 차별성과 표적시장을 고민하고 고객에 무엇을 헤택을 줄 것인지를 생각하라. ▶ 소비자와 트랜드가 마케터의 멘토다. 소비자의 구매의사결정과정을 파악하라. 조직구매력이 높은 집단을 우선하라. 트랜드를 읽어 브랜드창조자와 결정자를 파악하고 그들에게 어필하라. 소비자가 모이려는 공간에 마켓을 열어라. ▶ 조사(조사하면 다 나와가 아니라 다 나오도록 조사하라) 종합적 판단을 가능하게 하는 조사를 기획. 양과 질을 조화하고 숫자에 빠지지마라. 명확한 목적을 명기하라. 조사내용 너머의 내용을 생각하라. 과학적 설계(품질,비용,속도)를 하라. 시장을 구분하라. ▶ STP 시장세분화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라. 시장성(지리, 인구통계, 심리, 행동을 고려한)을 만들어라.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장의 창조자가 되어라. 포지셔닝을 통해 하나의 브랜드를 강조하고, 계속 리포지셔닝하라. ▶ 혁신(차별화와 가치) 차별화만이 살 길이다. 신제품 출시(아이디어-스크리닝-컨셉 구성-사업성 분석-마케팅믹스-시장테스트-상용화)를 통해 가치의 원동력을 만들라. 가격은 가치를 반영하여 포지셔닝하고 차별화를 만들어라. ▶ 유통,촉진 파트너와 함께 시장을 만들어라. 고객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시장이 되어라. 단순명료한 메세지로 전달하고 일관성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하라. ▶ 브랜드관리 브랜드매니지먼트를 통해 강화,재활성화를 하고 브랜드포토폴리오를 만들어라. 브랜드는 수명주기가 있다. 살아 움직인다는 생각을 하라. 브랜드를 확장하여 성장시켜라. 브랜드효과를 측정하여 전략적 관리를 세워라. ▶ 브랜드성과 평가와 관리 마케팅성과를 평가하라. 마케팅 ROI를 통해 전략적 입안을 기획하라. ▶ 변화에 휩쓸리지 말고 변화를 이끌어라.
전체의 내용을 약한 이유는 본인도 전반적인 내용을 한번 정리하고자 하는 의도때문이다. 중간중간 다양한 사례와 칼라풀한 사진과 도표들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하려 한 점은 눈에 뛰는 편집이다. 사실 마케팅을 한권의 책으로 다 이해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지만 대략적인 윤곽을 세우는 용도로는 참으로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케팅교과서가 많이 나와 있지만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다양한 예들을 통해 실전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인식할 수 있는 점은 매우 훌륭한 점이라 생각한다. 그것은 마케팅이 단순히 이론적인 학문이 아니라 현장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상황을 전제하고 있는 실행학문이기 때문이다. 마케팅의 입문자들에게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서평을 정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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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지금 당장 마케팅 공부하라 저 자 : 구자룡 책을 쓰니 예상치 못했던 즐거움이 몇 가지 있다. 그 중의 하나가 책을 쓴 사람들과 놀 수있다는 것이다. 그 모임이 경제경영서 저자들의 모임으로 Business Book Writer club (BBC)이다. 그리고 그들이 낸 책을 서로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한다. 그럼 난 그 보답으로 독후감을 써서 나와 연관된 분들에게 이메일로 보내기도 하고, 인터넷 서점에 올리기도 한다. 그런 즐거움을 더하기 위하여 최근에는 facebook에 Businessbookcommunity 라는 페이지를 만들었다. 이제는 쓴 사람뿐만 아니라 읽는 사람들과의 교감도 넓혀보자고. 이 책을 쓴 구자룡박사도 그 회원중의 하나이다. 술도 잘 먹고 책도 한권 공짜로 얻었다. 뭐, 그렇다고 나도 무조건 독후감을 쓰지는 않는다. 독자에게 권할 만한 책이 아니다 싶으면 그냥 혼자 읽고만다. 남의 책에 대한 혹평은 예의가 아닌 것같아서. 같이 자리를 했던 김민주회장이 구박사에게 ‘이 책의 특징이 뭐에요?’라고 했더니, 구박사 왈 ‘없어요. 사진이 좀 많이 들어간 거 빼고는’라고 해서 겸손인 줄 알았더니 정말 그렇다. 마케팅에 대하여 아주 새로운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다. 잘 정리되고 쉽게 읽을 수 있는 마케팅원론이라고 보면 된다. 게다가 최근의 사례가 읽기 재미있게 써져있다. 그래서 그런지 독자들의 반응도 꽤 괜찮다. 읽으면서 그러려니 하면서 넘어가고 뭐 새로운 게 없네 하며 읽었다. 마케팅에 관한 책도 몇권 읽은 적이 있으니까. 그런데 같은 주제의 책을 읽어도 저자가 어떻게 썼는 가와 내가 어떤 생각을 갖고 읽는 가에 따라 전에는 보이지 않거나, 감흥없이 지나간 내용이 눈에 확 띠는 경우가 있다. 이번에도 그랬다. 최근에 ‘자은숲속마을’이라는 것에 대하여 뭔가를 해야하는 데, 그 일에 대한 주제와 문제점이 손에 딱 잡히지 않아서 고민을 하고 있었다. “모든 제품은 차별화가 가능하다. ...... 차별화를 활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요소중 하나는 브랜드이다. ...... 그러나 차별화를 위해서 브랜드보다 더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것은 바로 카테고리이다. 만약 신제품이 확실한 차별점을 가지고 있고, 기업이 열심히 마케팅활동을 통해 이를 소비자들에게 알린다고 하더라도 이 제품이 기존의 카테고리에 흡수된다면 이미 그 카테고리를 선점하고 있는 킬러제품에 의해 그 가치가 희석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기존 카테고리가 아닌 새로운 카테고리에 신제품을 포지셔닝하는 것이 좀 더 시장을 장악하기 쉽다.” 맞다. 난 항상 차별화를 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차별화를 하면 시장은 좁아지고, 도달해야 하는 소비자는 더 넓게 펴져있어 실제로 마케팅이나 수익성에서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고 했다. 그런데 카테고리를 만들어내면 그런 단점이 없어진다. 흠, 잘썼어! 또 하나는 그 마을의 속성을 소득과 귀농을 같이 이루고자 하는 분들에게 어떻게 설득해야 하는 가이다. 현재 이 귀농촌의 특성은 좀 복잡하게 정의되어 있다. 그러니까 이상향적 공동체적 특성과 사업성이 같이 섞여 있어 왠지 복잡하게 정의되어 있다. 딱 한마디로 설명하기가 어렵다. 아직 그 마을에 파악이 덜 돼서 그렇기도 하지만, 내가 들어도 잘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그걸 쉽게 꾸려가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착‘하고 감이 왔다. 스토리텔링의 세 가지 특징 1) 설득력이 있다. 2) 저항감이 없다. 3) 감성과 지식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있다. 스토리를 구성하는 네가지 핵심요소 1)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메시지가 필요하다. 2) 스토리의 흥미를 유도하며 조화를 깨뜨리는 역할을 하는 갈등이 필요하다. 3)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필요하다. 4) 스토리를 구성하고 전개하는 과정이 플롯이 필요하다. 흠, 내 친구 책이라서 그렇다기보다는 확실히 잘 쓴 책이야. 이 친구를 만나려면 저희 페이스북에 들어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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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의 백세주를 마케팅한 재미있는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두산주류 [처음처럼]의 브랜드 스토리텔링 마케팅이 흥미롭게 소개된다.
*스토리를 구성하는 핵심요소를 설명하며 사례로 든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죠스],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메시지, 그리고 흥미를 유도, 조화를 깨는 갈등요소, 스토리를 이어가는 인물, 즉 캐릭터(사람등..),마지막으로 스토리를 구성,전개하는 플롯이 핵심 구성요소로 소개되고 있다.
*스토리텔링을 수단으로 해서 강력한 브랜딩 효과를 목표로 하는 것을 소개하면서 사례로 든 [스타벅스] 스토리, 하워드 슐츠는 그의 자서전을 통해 '나는 커피를 파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파는 것이다'라고 말 했단다. 스토리를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에 마케팅에 많은 돈을 따로 들이지 않았다는... 시대는 스토리에 목말라 한다. 미래도 스토리가 지배할 것이다, 제대로(?) 된 스토리, 스토리텔링... 스토리가 없는 분야는 쉽게 사라질 것이다,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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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창업스토리등이 브랜드에 강력한 생명과 활력을 불어넣는 역활 과정을 다뤘다.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쉽고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흥미로운 저서다. 특히 삘(?)이 꽂힌 부분 이 [스토리텔링 마케팅] 챕터인데 인문학적 요소인 스토리가 어떻게 마케팅 수단이 되었는지 부터 다양 한 사례들로 흥미롭게 풀어 써져 있다.
*어이쿠~ 에러발견! 405페이지 '없는 스토리도 만들어 내는 판에 (있는 있는) 설화에 내용을 보태어 소 개...' 좋은 출판의 길은 멀고도 힘들어...아마도,흑, 그나저나 태조와 순창고추장 스토리, [역사스페셜]분위기 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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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는 한결 포근해 졌다고는 해도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 기운이 감돈다. 이런 날씨에는 역시 따뜻한 오뎅국물이 생각이 난다. 특히 저녁도 못 먹고 이렇듯 세미나에 갈 때 더욱 절실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7시30분 시작인 세미나는 <러닝스퀘어>라는 공간에서 열렸다. 종로 3가 역에서 살짝 방향 감각을 상실해서 조금 해메이기는 했으나 한빛비즈의 박CM님을 만나 다행히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었다. 처음 <러닝스퀘어>에 들어섰던 소감은 비즈니스 모임 공간인 <토즈>와 상당히 유사한 느낌을 받았으나 입구에 배치된 책들과 상업적 냄새가 풍기지 않는 실내 분위기가 오히려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 솔직히 이런 좋은 행사를 왜 무료로 할까 고민을 했었는데 오늘 강연회를 들어보니 이것도 마케팅의 일환(?) 이 라는 생각을 살짝 해본다. ![]() 7시30분 드디어 구자룡 강사님이 소개되고 강의가 시작됐다. 솔직히 마케팅 분야의 책 3권과 사이버 강의 한번 들어본 것이 전부인 내게 <지금 당장 마케팅 공부하라>라는 책은 우리나라의 사례 위주로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나름 큰 도움이 되었었다. 물론 책 후기에 쓰겠으나 책의 내용 자체가 너무 방대하여 차라리 2권에 걸쳐 나누었다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글씨가 작은 부분이 많아 읽는데 애를 좀 먹었다. 벌써 노안이 오나부다 ㅜㅜ) 그러나 이런 방대한 분량과 사진 자료를 직접 집대성한 저자는 어떤 인물일까 하는 궁금증이 컸던 것도 사실이다. 강의가 시작되고 강사님이 던진 첫 번째 화두는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 하는 것이다. 강사님은 차별화와 가치라는 키워드를 통해 마케팅을 풀었다. 즉, 마케팅은 ‘차별화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이라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가치라는 키워드는 너무 마음에 든다. 결론적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이 아닌 고객이 그 상품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가 더 커야 그 상품이 팔린다는 것은 어찌 보면 상식에 가까운 이야기이겠지만 모두들 간과하는 이야기 이기 때문이다. 또한 강사님은 마케팅의 핵심이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물론 이 부분은 마케팅뿐 아니라 기업 활동의 모든 부분에 있어 전략은 가장 핵심이라 할 수 있다. 그래도 마케팅에서는 특히 더 ‘전략’이 강조되는 이유를 오늘 강의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다. <전략에 90%, 실행에 10%> 100번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건만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그 비율이 절대 지켜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 아닐까… 갑자기 링컨이 말했던 “나무를 베는데 1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쓰겠다”라는 명언이 생각나는 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것 같다. 이외에도 강사님은 다양한 마케팅 사례를 소개한다. 성공사례는 물론 실패사례까지도 살펴보면서 본인의 의견을 가감 없이 이야기 해준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었던 부분들을 끄집어 내어 설명해 주니 그 이해도가 더했던 것 같다. 강연을 마치고 내가 가지고 있던 책에 저자의 사인도 받고 저자와 기념촬영도 했다. 비록 내가 마케팅 분야에서 일을 하지는 않지만 나 스스로에 대한 포지셔닝 전략과 브랜딩 전략을 어떻게 가져 갈 것인가에 대해 최근 고민하던 차에 오늘의 강의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미래를 위해서 오늘 무엇을 희생하지 않는 삶에는 미래의 발전이란 있을 수 없다” – 강의중에서… 노래하는 멘토르 책 후기 : http://blog.yes24.com/document/6894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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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라는 단어를 얼마나 들어보셨습니까?
아니 얼마나 자세하게 알고있습니까? 제목에서 주는 바와같이 지금 당장 마케팅 공부하라! 고 말하고있습니다.
"마케팅은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양날의 검이다.
검 쓰는 법부터 제대로 알고, 날을 세우고 휘둘러라"
이렇듯 마케팅은 아무에게나 맡길수 없으며,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마케터들이 담당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점을 알고 공부해야할까요?
책에서는 제대로된 마케팅공부를 위한 10단계학습법, 탄탄한기본원리,최신 한국형 마케팅사례,다양한사진,도표,그래프, 그리고 마케터,직장인 대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구성적인면에서 10단계로 나뉘고 그 안에서 세분화된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조금더 다가갈수있게 만들었습니다.
중간중간 마케팅 기본원리들이 나와있는데,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기본부터 탄탄탄하게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각 단계단계마지막에는 현재 마케팅 트렌드에 대해서 공부할 수있으며, "생각해봅시다"를 통해서는 피드백을 통한 성공과 실패의 요인들을 경험할 수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최신 마케팅 사례라고 할수 있습니다.
여러 마케팅 사례들을 통하여 나온 결론들은 기업들의 수익창출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어떠한 점들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얼마나 오랫동안 머릿속에 각인되어있을 수있었는지 등등 얼마나 마케팅이 중요한지 설명해주고있습니다.
정말로 마케팅에 대해서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읽기에는 약간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나오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론 쉬운 사례를 통하여 마케팅에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만들어진것은 다행스러운 일인듯하구요, 전문마케터가 되기 위해 공부하시는 모든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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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당장 마케팅 공부하라, 이책은 총10단계로 구성되어 마케팅이왜중요한지 어떤전략과기획으로 소비자에게
제품을 어떻게마케팅하고 브랜드화시키느냐에따라 기업의 성패가 달려있는만큼
책을읽기전보다 마케팅이얼마나 중요한것인지 브랜드이미지가 소비자에게 얼마나 많은 조금아쉬웠던부분은 제가 워낙 아는지식이없어서 이겠지만 입문서라고하기에는 약간 어려운감이없지않아 있어 약간더 초보자의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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