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게 일을 시키는 건 반칙이에요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큰 어려움 없이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것만이 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고 생각합니다. 짧게 챕터별로 나눠져 있습니다. 통독이 어려우면 하루에 한 챕터씩 읽히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아동 인권에 대해 생각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에게 일을 시키는 건 반칙이에요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큰 어려움 없이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것만이 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고 생각합니다. 짧게 챕터별로 나눠져 있습니다. 통독이 어려우면 하루에 한 챕터씩 읽히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아동 인권에 대해 생각할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