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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작품 늑대와 향신료 7권 리뷰입니다. 중세를 배경으로 하면서 경제와 판타지가 절묘한 만남을 이뤄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늑대와 향신료에 매력있는 그림실력을 가진 코우메 케이토가 만나 탄생한 코믹 늑대와 향신료 행상인 로렌스의 위태위태한 경제실책과 그것을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두 주인공의 달콤한 로맨스는 그 어떤 작품과 비교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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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호로와 행상인 로렌스의 고향을 찾아 떠나는 여행 이야기. 하지만 교회의 사제였던 프란츠 사제는 절명했고, 그의 양녀인 엘사가 교회를 맡고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