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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재밌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새책 구매했는데, 왜이렇게 헌책이 왔나요.. 물류관리를 어떻게 하시는건지.........화가날정도.. 반품이 귀찮아서 그냥 보긴합니다만, 실망입니다 .. - 친구가 재밌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새책 구매했는데, 왜이렇게 헌책이 왔나요.. 물류관리를 어떻게 하시는건지.........화가날정도.. 반품이 귀찮아서 그냥 보긴합니다만, 실망입니다 .. |
| 서술 방식이 마치 일기를 써내려가듯 읽기 편해서 더 몰입이 됐습니다. 패티 스미스를 잘 몰랐는데 이야기를 읽어가며 가까워진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읽는 동안 뉴욕의 분위기가 상상이 되기도 했고, 때론 즐겁기도 슬프기도 하는 감정을 느끼며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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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사고 몇달 뒤 한국에서 전시가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인받은거를 보고 너무 부러웠다 아쉽지만 작가와의대화는 끝이나고 전시를 예약 했다 예약한 날짜안에 이 책을 완독하는게 목표다!! 어떤책일지 , 전시는 그의 연장선일지 어떤얘기를 하고 있을지 설레서 작가의 또 다른책도 중고책으로 구매했다 읽을게 많다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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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 스미스를 사랑한다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이 첫 표지를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 것 같다. 책 안에는 생동감 넘치는 그녀의 예술성이 온전히 담겨져 있고 어느 순간 멀리 떨어져 있는 내게도 그 뉘앙스가 전해진다. 어쩌면 곧바로 난 이 책에서 내가 앞으로 향할 길을 찾은 걸지도. 매력적인 책이라 닳도록 읽고 싶다. |
| 이 책을 읽는 내내 젊음이란 이렇게 보내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자유로운 삶을 살아간 두 인물의 이야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어떻게 살고싶은지에 대한 명확성을 가진 사람은 이런식으로 살게 되는구나를 느꼈고, 꿈에 대한 두사람의 엄청난 몰입이 질투가 날 정도로 부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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