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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차에게 힐링을 제공해 주거나, 오후의 커피브레이크처럼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3~5년차에게 힐링을 제공해 주거나, 오후의 커피브레이크처럼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내용보기
상당히 재미있는 책일거라는 생각에 잡게 되었던 책이다. 직장을 정글로 표현한 것은, 월스트리트의 금융가를 멍키비즈니스라고 표현한거와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이 책은 매일경제 <시티라이프>에 연재한 '직장인 레시피'시리즈 중 일부를 모아 재구성한 책이라고 한다. 그리고 직장경험이 길지 않은 3~5년차들 기준의 눈높이에서 쓰여진 책이라 한다. 기존의 자기계발 및 처세
"3~5년차에게 힐링을 제공해 주거나, 오후의 커피브레이크처럼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내용보기

 상당히 재미있는 책일거라는 생각에 잡게 되었던 책이다. 직장을 정글로 표현한 것은, 월스트리트의 금융가를 멍키비즈니스라고 표현한거와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이 책은 매일경제 <시티라이프>에 연재한 '직장인 레시피'시리즈 중 일부를 모아 재구성한 책이라고 한다. 그리고 직장경험이 길지 않은 3~5년차들 기준의 눈높이에서 쓰여진 책이라 한다. 기존의 자기계발 및 처세술 시장에서 벗어나 니치시장을 접근했다고 볼 수 있는데 책의 내용은 그렇게 차별화된 느낌을 받지 못했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6개의 Part로 되어있다. 업무, 심리, 상사, 부하직원, 동료, 고객으로 나누어 지고 전체의 내용을 39가지 방법론으로 정리를 해 놓았다. 기존의 자기계발 및 처세술 서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내용을 담고 있고, 내용도 기존의 책들과 차별화를 느끼지 못할 정도의 내용을 담고 있다. 워낙 이 내용의 출처가 되는 <시티라이프>자체가 가벼운 내용을 담고 있어서 그런지, 직장생활의 숨겨진 이면에 대해서는 너무나 쉽게 다루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직장을 정글로 표현한 것 까지는 정말 좋았지만 그 정글의 이면에는 너무나 쉽게 넘어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직장은 분명 2가지 이면을 가지고 있다. 겉으로 보여지는 인간관계와 업무가 보일테고, 그 속에는 정치, 암투, 그리고 Line을 들 수 있다. 타깃 자체가 3~5년차다 보니 이러한 부분을 보기에는 너무 어린 새내기들을 위한 책이라 할 수 있겠다. 과장급 즉 Manager직위까지는 특별히 모나지 않고, 업적 성과가가 평균이면 올라갈 수 있다. 그리고 이때 까지는 처세술의 능력이 크게 발휘되지 않는다. 단지 이 처세술이 좀 더 있으면 1~2년 빨리 갈 수 있고, 없으면 그냥 평균년식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직장생활은 이 때부터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이 때부터는 30대 중반이상의 나이로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려면 어느정도 커리어패스와 더불어 능력이 보존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이직하는 회사에서도 그 사람에게 팀장의 위치를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레퍼런스 체크가 존재하는 것이고, 그리고 40대가 되면 움직이는 운신의 폭이 확실히 줄어들게 된다. 그렇게 되면 충성하고 싶지 않아도 다른 대안이 없으면 충성해야 되는 것이고, 어떠한 회사의 지시에 따라 확실하게 움직이는 Yes맨으로 거듭나게 된다. 이것은 분명 현실이다. 이 책에 언급되고 있는 3~5년차는 언제든지 직장을 움직일수 있고, 나이도 20대 말에서 30대 초로 확실히 몸값이 높을 때이다. 이 직급의 나이에서는 어느회사든 높은 직위를 주지않고 뽑은 분야에서 활용을 못하게 된다하더라도 다양하게 돌려쓸 수 있는 카드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부담을 갖지 않고 뽑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에 대해 크게 인식하고 있는 저근속 사원들은 별로 없다. 단지 현재의 네임밸류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자신이라고 동일시 한다거나, 본인의 능력이 엄청나게 뛰어나다고 착각하고 있는 사원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는 것이다.

 분명 현실이라는 것이다. 직장이라 불리는 기업은 "이윤추구"가 주 목적이다. 이윤추구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기업의 구조조정이 사업부문 철폐등 다양한 방안으로 직원수를 줄이고 사업분야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위험을 가진체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인사쪽의 이론적 그래프를 보면 저근속사원에게는 그들이 능력을 펼치는 것보다 급여를 적게 줄 수 있어서 기업에서 활용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과장급을 지나 차장급의 위치에 오르면 능력과 급여가 수평을 이루고 되고, 그 이후 직급을 넘어 임원이 되지 못하고 만년차장이나 부장으로 남아 있을 경우에는 기업에서 눈에 가시로 보기 된다. 능력대비 급여가 더 많이 지출되기 때문이다.  그럼 1순위로 구조조정이 실시되었을 때 누구를 자를 것인지는 명백히 알 수 가 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책들은 잘 찾아보면 여러 권 발매되어있다. 필요하다면 찾아서 읽기를 바란다. 이 책은 단지 정말 저자가 이야기 하는 것처럼 3~5년차에게 힐링을 제공해 주거나, 오후의 커피브레이크처럼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본인이 하고 있는 직장생활의 10%도 대변해 주지 않는 다는 이야기 이다. 일과시간의 커피브레이크 타임이 8시간 중 1시간이 안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도 이 책에 언급된 내용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10원칙으로 마칠까 한다. 분명 이직을 할거라던지, 사표를 낼거라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능력보다 과도한 업무와 부당한 평가 기준이 억울한 당신, 괴로워하다 사표 쓰기 전 실천해볼 10가지>

1. 나를 향한 주의와 경고를 인지하라.

2. 상사와 선배는 괜히 있는 게 아니다. 배워라. 묻고 확인하라.

3. 메모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라.

4. 시간엄수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5. 핑계 대지 마라.

6. 고집 부리지 마라.

7. 말을 예쁘게 하라.

8. 상대 의견에 동조하라.

9. 감정을 드러내지 마라.

10. 사적인 이유를 대지 마라.



k*******e 2012.10.28.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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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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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이 힘든가? 때려치고 싶은 직장에서 돌파구는?   직장생활 정글의 법칙이 나왔다. 2,000만 직장인들중 상사의 오늘 기분에 아랑곳하지 않고 조직생활을 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직장선배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말해주는 책이다. 직장에서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사무실의 비밀인 처세술을 배워보자.   6개 파트로 구성된 책이다. Part 1. 업무편  능수능란한 달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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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이 힘든가?

때려치고 싶은 직장에서 돌파구는?

 

직장생활 정글의 법칙이 나왔다. 2,000만 직장인들중 상사의 오늘 기분에 아랑곳하지 않고 조직생활을 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직장선배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말해주는 책이다.

직장에서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사무실의 비밀인 처세술을 배워보자.

 

6개 파트로 구성된 책이다.

Part 1. 업무편

 능수능란한 달인이 되기 편이다.

 직장생활에 업무를 누구보다 잘하기 위해서는 남보다 더 많은 노력과 노하우가 필요하다.

스마트한 통화매너를 갖추자. 밝은 목소리로 인사하고 존댓말로 통하하는 기본이 필요하다.

높임말 사용에 주의하자

사장님 말씀이 계시겠습니다(틀림)

사장님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틀림)

사장님 말씀이 있겠습니다.(정답)

 

저는 홍자 길자 동자 입니다.(틀림)

저희 사장님 성함은 홍자 길자 동자입니다(틀림)

저는 홍길동입니다.(맞음) 저의 사장님 성함은 홍길동입니다(맞음)

이유 : 이름자를 하나하나 떼어 표현하는 것은 자신의 부모님 이름을 말할 때뿐이다.

 

사람 소개하는 법, 명함 전달하는 법,  직장내 회의 할때 주의할 점 등 직장내 티켓을 배워서

매너있는 직장인이 되자.

특히,  똑똑한 미꾸라지 되는 법이 있다. 공개적인 투덜거림 하지 않고 일을 떠안고 있지말고 분산하고, 작은 걸 받고 큰 것을 피하고, 문제제기와 업무조정의 균형을 맞추는 노하우를 배우자!!

 

Part 2. 심리편

 직장생활에서 오가는 말속의 뜻을 정확히 알고 이에 따른 행동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

 겉말 : 요즘 무슨 일 있나?

 속뜻 : 요즘 일처리가 시원치 않아. 앞으로 주의해.

 겉말 : 지난 번 그 건은 어떻게 됐지?

 속뜻 : 왜 미리 보고를 하지 않고 꼭 내가 물어봐야 대답을 하는 거지?

 겉말 : 길동이는 하주 능력있어. 일처리 꼼꼼하고!

 속뜻 : 너는 길동이보다 못해!

잘 가려 듣는 지혜가 필요하다.

 적극적인 인재가 되는 10가지 팁울 실천해보자.

 먼저인사하기. 상대방에 눈맞춤, 상대방 이름 불러줌, 자리에서 일어나 대화하기, 3가지빨리하기(전화,출근,걸음), 악수는 힘있게, 바른자세,항상메모,글자는 크고 바르게, 발음은 정확히하기.

 우군말들기 7가지, 회사 우울증 벗어나기 셀프치유법, 스마트한 더치페이 방법 등에 대해 배워보자.

 

Part 3. 상사편

상사로 부터 깨질 때에는 먼저 억울함과 분노대신 원인을 점검해보자. 상사가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파악하고 적절한 대응을 하자.

역지사지의 기술을 익혀서 상사의 입장에서 일을 바라보고 상사의 눈으로 일을 처리하자.

 

Part 4. 부하직원편

 존경받고 신뢰받는 선배가 되기 위해서는 대화의 기술을 배울 필요가 있다.

 후배의 존경을 받기보다 후배를 잘 이끌어주는 역할이 회사내에서 절대 필요하다.

당연히 부하직원이나 후배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무조건 잘해 준다고 해서 얻을 수는 없다.

옳은 말만 하지 말고 실패한 결과는 과정을 칭찬하라. 비판은 팩트(사실)만 충고는 비공식적으로 하라! 

 서로의 입장차를 인정하고 후배의 이야기를 경청하자.  내가 싫은 것은 후배도 싫어한다.

 

Part 5. 동료편(라이벌 또는 훼방꾼 하지만, 운명의 파트너이다)과 Part 6. 고객편(오늘은 시어머니이지만 내일은 은인이 되기도 함)으로 구성되었다.

 

 요즘 먹고 살기에 넘 힘들다. 무한경쟁의 사회이다. 회사에서 정년까지 살아남을 수 없다. 우리사회가 대량해고의 시대에 살아남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IMF구제금융이후 급격히 정규직이 없어지고 급격히 넘쳐나는 비정규직 직장인들이 상당히 많다. 

이럴 수록 직장에서 살아남기 더더욱 힘들다. 그럴수록 가늘고 길게 직장생활을 해야 한다.

맘상하더라도 참자. 돈앞에서 좀 찌질해지더라도 철판을 깔고 살자!!

몇번씩 사표를 내고 싶어도 참고 지내자.

 오늘도 열심히 출근하는 직장인들이여!! 힘내자!

아자 아자 화이팅!! 

v******i 2012.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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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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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친해질 수 없는 직장 상사! 절대 아껴줄 수 없는 놈, 직장 후배!'라고 쓰여진 책 표지의 글귀가 눈에 쏙 들어왔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정말 상사 중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 후배들 중에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 많은 듯하다. 사람과의 관계가 항상 일보다 더욱 어려운 것 같다.   나는 약간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가식적으로 잘 대하는 것이 더 잘 안 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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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친해질 수 없는 직장 상사! 절대 아껴줄 수 없는 놈, 직장 후배!'라고 쓰여진 책 표지의 글귀가 눈에 쏙 들어왔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정말 상사 중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 후배들 중에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 많은 듯하다. 사람과의 관계가 항상 일보다 더욱 어려운 것 같다.

 

나는 약간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가식적으로 잘 대하는 것이 더 잘 안 된다. 그리고 그렇게 대하는 사람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싫다면서 그 앞에서는 아닌 척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 이런 나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것도 직장 생활을 잘 해나가는 하나의 방법임을 새롭게 다시 느낀다.

 

감정에 치우치지 않으면서 나 역시도 내 자리에서 남들에게 욕먹지 않게 내 할 일들을 잘 해내는 것이 우선 중요한 듯하다. 나의 이미지를 좋게 할 수 있는 방법들... 좀 더 스마트하고 프로가 될 수 있는 나만의 자세를 갖추는 것이 필요할 듯하다.

 

책은 여러 개의 소주제와 함께 그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어서 그런지 금새 읽을 수 있고 눈에도 잘 들어온다. 바쁜 사람들은 소주제만을 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들을 골라서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직장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도 소개되어 있고, 상사에게 많이 깨지는 사람은 왜 그런지 그 이유가 유형별로 나와 있다. 재미도 있으면서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되는 것 같다.

 

'말에 행간이 있다'라는 부분에서 사무실 내 대화의 숨겨진 비밀을 읽고는 적잖이 놀라기도 했다. 그들이 하는 말에 다른 의도가 숨겨져 있다니... 겉으로 드러나는 말만 그대로 듣고 해석했다가는 낭패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은 그런 말들을 듣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지만 정말 이 말의 속 뜻이 이런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 적잖이 당황스럽기까지 하다. 그냥 솔직하게 표현해 주면 좋을 텐데 직장 상사도 왜 저렇게 겉다르고 속다른 말을 하는지 조금 알 수 없기도 하다.

 

아무튼 직장에서 잘 생활하고 살아남기 위한 처세술을 담고 있는 책이라 눈치 없는 직장인들 좀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d****h 2012.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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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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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직장생활에 입문한지 2년차네요. 매일 쏟아지는 프로젝트와 더불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행동하는데요. 이처럼 특이한 집단도 드물다고 생각해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다 보니 부딪칠 때도 많지만 또 그런 맛에 직장을 다니지 않나 싶습니다. 이 책은 말그대로 정글처럼 얽혀있는 직장에 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직장생활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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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직장생활에 입문한지 2년차네요. 매일 쏟아지는 프로젝트와 더불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행동하는데요. 이처럼 특이한 집단도 드물다고 생각해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다 보니 부딪칠 때도 많지만 또 그런 맛에 직장을 다니지 않나 싶습니다.

이 책은 말그대로 정글처럼 얽혀있는 직장에 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직장생활과 부하편, 상사편, 동료편.. 등등 계층별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서 상당히 자세하게 묘사했다고 느꼈습니다.

특히나 회식자리에서의 내용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항상 회식 때마다 상사들이 제게 불만사항을 말하라고 할 때 저와 제 선배는 아무런 생각없이 말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개선사항은 보이지 않고 오히려 상황은 악화되더군요. 왜 그런지 몰랐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 제가 상당히 어리석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처럼 누군가 말해주지 않으면 잘 모르는 직장생활의 다양한 레시피들을 담은 책이라고 느꼈으며, 기숙사 방에 놓고 틈틈이 보고 있습니다. 분명 직장생활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그 안에서도 잘 적응해서 성공하는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저 또한 제가 속한 조직 내에서 최대한 잘 적응하고 일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이 도서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c******n 2012.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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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이 힘들다면..직장생활 정글의 법칙 읽어보세요.
"직장생활이 힘들다면..직장생활 정글의 법칙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이 갈 책을 오늘 소개해드릴께요. 바로 매일경제신문사의 <직장생활 정글의 법칙>이라는 책이에요.    잘나가는 직장선배의 비밀레시피39라는 표지 문구처럼. 이 책은 현명하게, 그리고 잘나가게 직장생활하는 방법이 나온 비밀스런 책이랍니다 ^^              저는 지금은 전업주부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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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이 갈 책을 오늘 소개해드릴께요.

바로 매일경제신문사의 <직장생활 정글의 법칙>이라는 책이에요. 

 

잘나가는 직장선배의 비밀레시피39라는 표지 문구처럼.

이 책은 현명하게, 그리고 잘나가게 직장생활하는 방법이 나온 비밀스런 책이랍니다 ^^ 

 

 

 

 

 

 

저는 지금은 전업주부이긴 하지만,

임신 전까지 직장생활을 해온터라... 과거의 일이 떠오르는 책이기도 했구요.

현재 직장생활을 하는 남편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란 생각도 들었어요 ^^ 

 

2000만 직장인을 다독이는 처세의 비범이 담긴 <직장생활 정글의 법칙>

과연.. 어떤 내용을 그 비밀 이야기를 담았는지 살펴볼까요?

  

 

 

 

 

 

이 책은 part1 [업무편] 능수능란한 달인이 되라 /

part2 [심리편]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사무실의 비밀 /

part3 [상사편] 아부도, 실력도 정답이 아닌 관계 /

part4 [부하직원편] 관리하고 보살펴야 할 끊임없는 줄다리기 /

part5 [동료편] 라이벌 또는 훼방꾼, 그리고 운명의 파트너 /

part6 [고객편] 오늘은 시어머니, 내일은 은인이 되는 관계

 

이렇게 총 6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꼭 필요한 업무, 심리..

그리고 싫어도 좋아도 늘 마주해야 하는 상사, 부하직원, 동료, 고객...

그들을 상대하는 방법까지 나와있어 직장생활이 힘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은 단순히...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그렇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잘나가는 직장선배의 비밀레시피39라는 표지 문구처럼.

누군가 나에게 비밀을 말해주는 것 같은 그런 책이에요.

실용적으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알찬 책이란 말이지요 ^^ 

 

 

 

 

 

 

저는 싫고 좋고가 분명하고, 불합리한 일을 굉장히 싫어하는 터라..

회사 생활도 그리 평탄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렇다고 사고뭉치는 아니었지만,

은근..속으로 불만 가득했던 소심한 직딩이었지요.

 

이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좀 더 지혜롭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지요. 

 

 

 

 

 

 

스마트폰보다 스마트한 통화 매너, 아침형 인간보다 점심형 인간,

눈치 야근, 어덯게 피하나, 분위기는 띄우고 내 몸도 챙긴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가 된다,

나는 왜 상사에게 깨지는 걸까, 팀워크를 해치는 동료, 어떻게 해야 할까 등....

 

 

 

 

 

누가 가르쳐주지 않는 고급정보를 책으로 엮은거라, 

나만의 책장에 고이 담겨두고 몰래보기 좋은 책이더라구요 ㅎㅎ 

 

 

 

 

 

이 책을 보면서..

일을 대하는 노하우, 직장상사와 직장동료, 부하직원을 대하는 방법.

그러면서 직장 내에서 슬기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면서

그래도 좀 편안하고, 재미있게 다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장 생활이 힘든 분들,

직장 상사의 괴롭힘에 당장 사표를 던지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

 

 

소심하게 불만만 쌓이다가 그만두면..

나만 손해인 것이잖아요.

이 책 보면서 좀 더 영리하게.. 직장생활 해보자구요 ^^  

 

 

 



j*******n 2014.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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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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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고단함이야 말해 뭐하겠는가~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라면 그 부담감이나 책임감은 더 할것이다. 가족,노후,재태크등 삶의 무게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을 위한 조언을 들어보고 원활한 직장 생활과 인간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자.   시간에 대한 에티켓과 옷차림,대화법, 또 회의를 효율적으로 이끄는 법 과도한 업무을 요령껏 벗어나는 방법, 눈치껏 야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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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고단함이야 말해 뭐하겠는가~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라면 그 부담감이나 책임감은 더 할것이다.
가족,노후,재태크등 삶의 무게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을 위한
조언을 들어보고 원활한 직장 생활과 인간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자.

 

시간에 대한 에티켓과 옷차림,대화법, 또 회의를 효율적으로 이끄는 법
과도한 업무을 요령껏 벗어나는 방법, 눈치껏 야근을 피하는 법등
정말 이런 처세술까지 배워야 하는 걸까 싶은 것까지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다.

 

직장인의 2/3가 직장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해마다 그 수치는 증가하고 있다.
누구나 겪는 직장 우울증,상사의 괴롭힘,동료들과의 불화,과도한 업무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것을 방치하면 불안감,자존감의 상실등으로 발전하고 공황장애 처럼
또다른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한 직장이 싫다면 다른 직장을 선택하면 되겠지만 그것이 어디 그리 쉬운일인가.
이직을 했다가 더 나쁜 상황속으로 빠질 수도 있다.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목표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몇 단위로 구체적 목표를 세운다면 동기부여도 잘 될것이고
더 의욕적으로 생활에 임하는 계기가 될수 있을 것이다.

 

또 직장의 모든것에 매달리기 보다는 자신의 발전을 위해 따로 공부하거나
취미활동 등으로 다른 사람들과의 유대를 갖는것도 중요하다.
윗사람과 동료들의 눈치를 보고 비위를 맞추는 것이 직장생활의 기본 메뉴얼이라고 한다.

 

읽다보니 참 세상살기 어렵다는 말이 절로 나오고 자괴감 마저 들 지경이다.
하지만 이것이 엄연하고 냉혹한 현실인걸 어쩌겠는가..

 

업무에서는 능수능란하고 동료와 상사에게는 믿음직한 업무 동반자가 되고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에게는 너그러운 조언자인 선배의 아량으로 무장하는 수 밖에....
이 모든 것도 지나치면 자신을 소모시키게 되고 지치게 된다.

 

적절히 균형을 잡고, 조화를 이루는 능력이 필요하다 하겠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법이니 생활의 요소들을 잘 컨트롤 하여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이 정글같은 직장생활에서 살아남아 보자...
s*******8 2012.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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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직장생활 정글의 법칙
"[서평] 직장생활 정글의 법칙"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하면서 생각처럼 되어가고 있지 않는 점들이 있어 관련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처음 부분은 필자(서평쓰는 이)가 대학교 때 수업들은 것 중 하나인 매너법 교양강의를 다시 듣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장인 초년생이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나와 있다. 문체가 대체적으로 부드러운 말투보다는 그냥 건조한 편이다. 독자마다 다르겠지만, 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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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생각처럼 되어가고 있지 않는 점들이 있어 관련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처음 부분은 필자(서평쓰는 이)가 대학교 때 수업들은 것 중 하나인 매너법 교양강의를 다시 듣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장인 초년생이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나와 있다. 문체가 대체적으로 부드러운 말투보다는 그냥 건조한 편이다. 독자마다 다르겠지만, 필자의 경우 일본 특유의 처세술서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렇지만 일본 처세서적보다는 좀 더 구체적이면서 한국 상황에 적합한 현실성 있는 내용들이 있어서 괜찮았다. “그냥 이렇게 해라.” 이런 식이 아니라 “그렇게 하지 말고 이러이러한 이유가 있고, 차후 이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렇게 해라.”는 식의 내용으로 진행하고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예전에 필자는 몇몇 일본처세서적에서 (만약의 다른 상황에 대한 일을 예측하지 않은 채) 너무 저자 자신의 주장만 내놓았던 글을 본 적이 있었다. 필자는 그 책의 내용을 보면서, 괜히 그런 식으로 따라했다가 잘못하면 직장에서 ‘몰인정한 놈’ 이라고 낙인찍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후 그 저자의 책은 ‘별 그지같은 책’이라고 평가하고 안 보게 되었다. 한편 이 책의 경우 그 일본저자보다는 대체적으로 독자의 입장을 생각해주는 것 같아서 필자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편이다.


 독자마다 다르겠지만 필자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 재미있게 읽힌 부분은 그렇게 없었다. 약간 좀 딱딱하고 지루한 편이고, 짧은 글로 진행되고 마무리되지만, 잘 살펴보면 내용이 은근히 꼼꼼하게 느껴졌다. <간단명료>라고나 할까? 직장에서 자신의 처신이 어떤지를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 중에 영어와 우리말을 섞어 쓰는 경우가 있는데, 외래어는 외래어로 사용하더라도 될 수 있으면 우리말로 이야기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우리말을 유창하게 잘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면서 이 글을 마친다.


37쪽 짧고 스피디하게 끝낸다는 것이다. → 짧고 빠르게 끝낸다는 것이다.

75쪽 스페셜한 이벤트도 → 특별한 이벤트도

b*****v 2012.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직장생활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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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의 학업을 마친 성인이라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사라는 운영체제의 집단에 속해있기 마련이다. 저마다 각자의 위치에서 힘겹게 생업을 유지해 나가고 있다. 매일 비슷하다 못해 똑같은 일상이다. 아침에 눈뜨면 부리나케 씻고 정신차려보면 일터에 나와 어느새 기계처럼 일을하고있다. 하루업무가 끝나면 쌓인 피로를 이끌고 발걸음을 재촉해 한시라도 빨리 집에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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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의 학업을 마친 성인이라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사라는 운영체제의 집단에

속해있기 마련이다. 저마다 각자의 위치에서 힘겹게 생업을 유지해 나가고 있다.

매일 비슷하다 못해 똑같은 일상이다. 아침에 눈뜨면 부리나케 씻고 정신차려보면 일터에 나와 어느새 기계처럼

일을하고있다. 하루업무가 끝나면 쌓인 피로를 이끌고 발걸음을 재촉해 한시라도 빨리 집에가기 바쁘다.

책 제목에 나타나듯 하루종일 정글에서 해맨듯 직장생활은 힘듬의 연속이다.

어떤직장이든간에 힘든건 마찬가지인듯하다. 이유는 책속에 잘 나와있다.직장생활의 모든 업무는 회사의 상사건

선배건 아니면 밑에있는 부하직원이건 후배건, 비록 오너일 지라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인간관계에서 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서비스업을 오래해서 사람을 상대한다는게 어떤 업무적인 일보다 가장 어렵고

무척 중요하다는걸 알고있다. 동료들과 인간관계가 원만해야 업무의 효율도 오르며 고객과의 유대관계가 잘 유지되어야

일의 성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책은 2000만 직장인을 다독여 줄수있는 처세의 비법'힐링'이 있는 직장 정글 생존법을 업무, 심리, 상사, 부하직원,

동료, 고객 편으로 분류하여 속시원히 재미있게 알려주고있다.

part1. '능수능란한 달인이 되라' 업무에 관한 내용이다. 통화예절, 존댓말에티켓등 에서부터

센스있는 회식자리 즐기는법, 연차나 휴가 잘활용하는법, 눈치있게 야근하는법등 생각해보면 정말 중요한문제들인데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던 업무상 대충 넘겼던 부분들을 잘꼬집어 코치해 주고있다.

part2.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사무실의 비밀' 에서는 직장동료들간의 관계를 잘 유지할수있는 에티켓들이

정리되있다. 먼저 인사하라, 아이컨택의 중요성, 또 선후배 사이에서 오가는 대화의 정확한 속뜻을 풀어줬는데,

가려운데 긁어주는 것같은 표현들이 매우재밌다. 내가지금 직장생활 하면서 하는 행동을 빗대어 보며 나자신을

뒤돌아보게 해주는 내용들이었다. 사표쓰기전 체크해볼 10가지 란 내용도 있는데 메모지에 따로 메모해두었다.

나중에 직장 때려치고 싶을때 다시 꺼내서 읽어볼란다.

part3. '아부도, 실력도 정답이 아닌관계' 상사 편이다. 상사입장에서 안좋게 보이는 직원들의 유형들이 나와있다.

그 유형들중에 내모습도 몇몇 보여서 읽는 내내 뜨끔했다^^ 중요한거 하나배웠다. 뭐든 대답은 부정적의미 no 아니요 아닌데요

보다는 그렇네요, 알아보겠습니다. 생각해보겠습니다. 등 긍정적 표현을 해야한단거다. 당장 내일부터 노력해보려한다.

잘될런지는 모르겠다. 선후배 상하관계가 뚜렷한 회사를 다니는 독자들은 정말 많이 공감가는 내용일듯 싶다.

나처럼 뜨끔하면서 보는 사람이 대다수일것이다.조금은 상사 입장에서 나를보는 시선을 이해할수있었다.

part4. '관리하고 보살펴야 할 끊임없는 줄다리기' 이번엔 부하직원 편이다. 파트3과 반대로 부하직원이나 후배에게

처신하는 올바른 행동에대해 알려주고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하듯이 칭찬도 잘해주고, 용기도 북돋아주며 무조건 질책이아닌

공감형성으로 타일러 팀원들이나후배들을 잘 이끄는 법 등을 콕 집어 명쾌하게 알려준다. 후배의 입장에서이해하고

책임의식을 심어주며 스스로 도전할수 있게 해주는 좋은 선배가 되야겠다는 생각을 불끈했다.

part5. '라이벌 또는 훼방꾼, 그리고 운명의 파트너' 같이 동료들간에 문제점들에 대한내용이다.

문제가 생겨도 포기할수없는 게 인간관계다. 인내하고 또 인내하며 지원과 배려를 해야한다. 의견을 서로 묻고 조언도 구한다.

내동료들에게 내가 어떻게 비춰질까 나를 또 돌아보겠했다. 항상 겸손하고 동료들에게서 장점을 보려 노력해야한다. 동료들에게

상대하기 힘든 존재가 되고싶진않다. 내일부터 행동거지 조심해야겠다!

마지막 part6 오늘은 시어머니, 내일은 은인이 되는 관계' 고객 편 이다. 간단하게 클라이언트나 고객 또는 거래 업체직원들에게

행동하는법을 알려주고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나는 꼭 필요한 내용이었다.

직장인이라면 한번쯤은 꼭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뾰족한 해답이아닐수도있다.

하지만 적어도 가려운 부분은 긁어줄수있을듯하다.

d****d 201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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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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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프로그램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정글의 법칙’이란 어휘를 채용한 제목의 책. [직장생활 정글의 법칙]이 직장인들에게 얼마나 필요한 소통의 창구인지 직감하고 이 책을 마주했다. 직장인들의 다양한 트랜드 정보를 담고 있는 매일경제 시티라이프 주간지의 기획으로 기자박윤선이 쓴 책이다.   학교를 졸업하면 누구나 직장생활에 첫발을 내딛는다. 사회의 일원으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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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프로그램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정글의 법칙’이란 어휘를 채용한 제목의 책. [직장생활 정글의 법칙]이 직장인들에게 얼마나 필요한 소통의 창구인지 직감하고 이 책을 마주했다.

직장인들의 다양한 트랜드 정보를 담고 있는 매일경제 시티라이프 주간지의 기획으로 기자박윤선이 쓴 책이다.

 

학교를 졸업하면 누구나 직장생활에 첫발을 내딛는다. 사회의 일원으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직장생활은 누구나 다 평탄하지만은 않다는 것이 내 견해다. 큰 회사에서라면 부서간 알력, 상사와 동료와의 관계 그리고 업무중압감 여부가 문제가 되는가 하면, 작은회사의 경우는 과다한 업무에 비해 작은 월급이 의욕을 떨어뜨리기도 하기 때문이다.

 

학교에서의 모범적 답안이 사회에서는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 곳이 바로 사회, 직장생활이지 않나싶다. 경쟁과 자신의 일에 대한 책임, 조직생활의 고달픔이 ‘그때가 좋았지.’를 외치게 하기 때문이다.

그런 관계들 속에 내가 하는 일은 잘하고 있는 것인지, 상사의 이야기에 행간을 읽지 못하고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아닌지, 어리버리한 사원이 되지 않으려면 잘나가는 직장 선배의 조언을 꼭 들어보면 좋을 듯하다. 여기 이 책은 바로 그런 조직생활에서 살아남는 처세의 비법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업무, 심리, 상사, 부하직원, 동료, 고객 등 여섯 가지 파트로 나뉘어 이야기하고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첫 직장에서 전화 받는 것 자체가 두려움으로 남았던 기억이 있다. 군에 가면 관등성명 밝히듯 직장에서는 인사말, 회사이름, 부서, 담당자이름 이렇게 차분히 받는 것이 전화메너다. 이 연습이 익숙지 않은 첫날 전무님의 전화를 받으면서 제대로 응대를 못해 혼 줄이 단단히 났었다. 입에 붙지 않은 낯선 말투, 낯선 환경 모든 것이 긴장되었던 첫 신입사원 때의 기억. 소심했던 성격이 한 몫한 결과이기도 하다.

 

요즘은 이런 전화매너에 모든 것을 잘 교육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미처 알지 못한 부분도 이 책을 통해 알려준다. 그리고 정말 적성에 안 맞는 것이 바로 사람들의 말에 행간을 읽는 것이다. 솔직히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내게는 그래서 직장생활 속 인간관계가 참으로 힘들게 느껴지고 지금도 노력하지만 여전하다.

 

이 책에서는 상사, 동료들의 말투에서 행간을 읽어야할 사례들이 많은 공감을 자아냈고 비슷한 사례에서 정말 말 그대로 받아들였던 기억도 났다. 지난 일이니 긍정적으로 받아넘겨야겠지만 생각해보니 한심하단 생각도 들게 했다. 역시 직장생활이 어리버리였다.

 

이런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3,6,9개월의 능선을 잘 견디어 낼 수 있는지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이직의 유혹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그럴 때마다 성급한 결단을 내리기보다 내가 문제인지 회사가 문제인지 심각히 고려해보고 결정해야 할 것이다. 그 고민을 하는데도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y******7 201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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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 직장인을 다독이는 처세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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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어떻게 생활하는 것이 올바른 직장생활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3년차에서 5년차 서른 전후의 출근이 두려운 직장인, 사직서를 던지느냐 마느냐 갈등의 순간에 있는 직장인을 위해 쓰여진 책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보니 직장생활 3년차에서 5년차에 있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알아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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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어떻게 생활하는 것이 올바른 직장생활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3년차에서 5년차 서른 전후의 출근이 두려운 직장인, 사직서를 던지느냐 마느냐 갈등의 순간에 있는 직장인을 위해 쓰여진 책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보니 직장생활 3년차에서 5년차에 있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알아두고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파트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Part 1. 업무편 - 능수능란한 달인이 되라.

Part 2. 심리편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사무실의 비밀

Part 3. 상사편 - 아부도, 실력도 정답이 아닌 관계

Part 4. 부하직원편 - 관리하고 보살펴야 할 끊임없는 줄다리기

Part 5. 동료편 - 라이벌 또는 훼방꾼, 그리고 운명의 파트너

Part 6. 고객편 - 오늘은 시어머니, 내일은 은인이 되는 관계

 

각 파트별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알아두면 직장생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들이다. Part 1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리라 생각한다. 직장인이라면 우선 회사로부터 받는 급여 이상의 업무처리를 해낼 능력을 갖추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하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자신이 받는 급여 수준 이상의 일을 처리해 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특히 의욕이 넘치는 신입사원 시절을 벗어나 어느 정도 중견직원의 반열에 올랐을 때가 주의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는데 '이 정도면 되겠지'하는 안이한 태도가 더 성장하지 못하고 오히려 퇴보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직장상사로부터 트집잡히지 않고 자기가 갈 길을 제대로 찾아가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맡은 업무에 있어서는 달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100% 공감을 하지만 실제로 내가 그렇게 하고 있냐고 자신에게 물어본다면 당당하게 그렇다고 얘기할 수 있는 수준이 아직은 못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능수능란한 달인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스킬(예를 들면 스마트한 통화매너, 상대를 높이고 나를 낮추는 말의 에티켓 등)을 가르쳐주고 있다. 누가 보더라도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라 생각한다.

 

Part2에서는 다루는 내용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적극적인 인재가 되는 10가지 방법'으로 1. 먼저 인사하라. 2. 눈을 마주쳐라. 3. 상대의 이름을 불러라. 4. 자리에서 일어나 대화하라. 5. 세 가지(전화받기, 출근, 걸음)를 빨리 하라. 6. 악수는 힘 있게 하라. 7. 바른 자세를 유지하라. 8. 항상 메모하라. 9. 글자는 크게 써라. 10. 발음을 정확히 하라는 것이다. 언뜻 보면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막상 직장에서 10가지 모두 완벽하게 행하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지금부터라도 쉬운 것부터 한 가지씩 습관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Part3~5까지는 내부고객(즉, 직장상사, 부하직원, 동료)에 대한 이야기로 상사와의 바람직한 관계를 갖기 위한 방법, 부하직원을 잘 다루는 방법, 동료와는 어떻게 대인관계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조언들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을 직장생활하는 데 습관이 되도록 노력한다면 누구나 좀 더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선 나부터 좋은 습관이 몸에 배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끝으로 Part6에서는 고객응대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그 중에서 명품 직원의 고객 응대 10계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5초 안에 호감을 사라. 2. 대화가 끊기지 않게 하라. 3. 관심을 표현하라. 4. 약속을 많이 하라. 5. 약속은 빨리 지켜라. 6. 반드시 예의를 갖춰라. 7. 오픈 마인드로 유연하게 대하라. 8. 안부 인사는 기본 중의 기본 9. 나는 웃고 있는가 10.꾸준히 쌓은 전문지식으로 신뢰를 얻어라.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십수년간 해온 직장생활을 되돌아보게 되었는데 신입사원으로부터 중견직원까지는 누구보다 열심히 일을 했고 인정받으면서 직장생활을 했지만 4급 과장으로 승진하고 나서 3년차인 요즘 조금은 나태해진 느낌이 든다. 이 책을 읽고 지난 시간을 반성하면서 앞으로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 잘 나가는 직장선배의 39가지 비밀 레시피를 통해 보다 행복한 직장생활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a*****a 2012.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