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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데리고 다닌다고 다녔는데 기억이 안나나 봅니다.ㅜㅜ 우리나라의 문화재에 대하여 한권으로 담아놓은 지식백과 스타일의 책말고, 이렇게 쉽고 이해가 잘 되도록 스토리속 문화재로 각 한권씩 습득하는게 더 기억에 오래남을듯하여 글밥 많은 책들읽는 고학년 아이들임에도 불구하고 구입했습니다. 집콕생활이 많아져 이런저런 책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책 선택에 더 신중해집니다. 우리나라 문화재의 소중함과 그역사를 알려주고파서 구입했는데 아이들이 집에서 읽는 숭례문을 잘 담아두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