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아무런 근심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갖고 싶은 것 생각만 하면 앞에 놓여 있고,
보고 싶은 사람 생각만 하면 바로 나타나고,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천 리 먼 길도
단숨에 날아갈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신선에 대한 내용을 전하며
이야기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