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관련 실무에 필요한 영어가 담겨진 책
진입 장벽이 조금 있는 편이라 다루기 힘들었다. (필자는 영어를 잘몰라서..)
하지만 그 점이 매력으로 어필하듯이 필자를 정독시켜버렸다.
해양공학이나 해양 실무 단어를 알고 싶다면 이책을 둘도없이 추천한다.
책은 가벼운 편이며 가벼운것에 비해 속은 수많은 해양에 관련된 사항이 꽉차있다.
독해,문법,어휘 등을 알기쉽게 정리도 잘되어 있어서 한눈에 보고 판단할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