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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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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유미의 책은 다 비슷하다. 코다, 니시요법, 생강홍차,, 아보 도오루의 책들이 다 비슷하듯이 일본의 면역학자의 책을 보면 한개의 큰 틀에 세부 내용을 적어 놓고 이 후 그 세부 내용을 가닥가닥 나누어서 한권씩 책으로 내는 것 같다. 자세히 여백을 많이 두고 레시피를 좀 넣거나 그림으로 몇 장 뛰어넘어서 한권을 채운 느낌이다. 막상 이렇게 쓰다보니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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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유미의 책은 다 비슷하다.

코다, 니시요법, 생강홍차,,

아보 도오루의 책들이 다 비슷하듯이

일본의 면역학자의 책을 보면

한개의 큰 틀에 세부 내용을 적어 놓고

이 후 그 세부 내용을 가닥가닥 나누어서 한권씩 책으로 내는 것 같다.

자세히 여백을 많이 두고 레시피를 좀 넣거나

그림으로 몇 장 뛰어넘어서 한권을 채운 느낌이다.

막상 이렇게 쓰다보니

처음 책을 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이란 생각도 갑자기 든다.

생강이 한의학처방에 두루 쓰인다는 점에서 착안한 주류의학 의사가 쓴 책

주류의학 의사이지만 의사로써 진료하다 보니

동양의학의 필요성을 느껴 공부했다고 한다.

저자의 다른 책에서도 생강홍차를 아침에 마시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아침에 뱃속을 따듯하게 해주는 생강홍차를 얼마간 해 봤는데

나는 번거로워서 포기했다. 마트에 가루생강을 판 다는건 근래에 알았기 떄문에 당시엔 포기했었다.

각종 질병에 도움이 되고

특히 내 경우엔 몸이 점점 냉해지는 스테로이드를 다량으로 오랫동안 복용해서

몸이 찬 사람에게 나타난다고 책에 나온 모든걸 다하고 있다.

그래서 또 나의 팔랑귀는 생강에 휘둥그레져서 엄마가 김장 때 산 생강을 주섬주섬 집어들었다.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게 관건이겠다.

아침을 든든히 먹으면 속이 부담스러워서 차를 마시는데 이왕 마시는거 다시 생강을 생각해 본다.

생강으로 만든 레시피를 다 따라 하기엔 좀 안 맞는거 같고

앞 부분에 있는 생강홍차나 시나몬스틱을 넣고 먹거나 꿀을 넣는 정도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

얼마전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시판 생강차를 (좀 단게 흠이다) 몇 일 꾸준히 하루에 여러잔 마셨다.

사실 몸이 아플 땐 생강차를 직접 끓이는건 무리고 그냥 파는걸 타 먹기만 해도 가상하다.

그래서일까? 감기를 좀 빨리 털고 일어선것 같다. 몸이 따듯한게 신진대사나 면역에도 좋도 통증도 줄고.

굳이 찬 물을 벌컥이며 먹지 말고 따듯하게 체온을 유지해주는 방법을 선택하게 하는 책이엇다.

c******6 2012.11.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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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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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유미 씨는...<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의 저자입니다. 저는 이 책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간략하면서 자세히 정리가 잘 된 책이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본문에서 아침 식사는 쉬고 대신 생강홍차 마실 것을 권유합니다. 그래야 체온이 올라가고 몸의 저항력을 높일 수 있다는군요. 이것도 알고보면 간헐적 단식의 생활화죠.   저자의 <생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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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유미 씨는...<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의 저자입니다.

저는 이 책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간략하면서 자세히 정리가 잘 된 책이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본문에서 아침 식사는 쉬고 대신 생강홍차 마실 것을 권유합니다.

그래야 체온이 올라가고 몸의 저항력을 높일 수 있다는군요.

이것도 알고보면 간헐적 단식의 생활화죠.

 

저자의 <생강의 힘>이란 책이 있기에 또 사서 볼까 했는데

목차를 보니까 비슷한 내용이 많아요.

다만 생강에 관해 더 많은 부분 할애하고 있고요.

제 생각으론 거의 대동소이 한 책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보다 2000원이 싸네요.

 

몸이 차서 생기는 질병은 가벼운 부스럼부터 암까지 다양하다고 합니다.

전 요즘 소화불량에 시달리는데 저자의 책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여러분도 읽어보시고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j****2 2014.02.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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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맘이 따뜻해지는 힘~!!!
"몸과 맘이 따뜻해지는 힘~!!!" 내용보기
손발이 차고 마른편이고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입니다. 올 겨울은 더 추워서 괴로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3년전쯤인가 갑자기 알레르기 반응들이 나타나고 구체적으로 갑각류/견과류 등의 음식 알레르기와 계절성/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계속 고생하고 있던차에 아내가 옆에서 보기에 너무 안쓰러웠던지 인터넷을 뒤지던차에 생강이 좋다는것을 알게 되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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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차고 마른편이고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입니다.

올 겨울은 더 추워서 괴로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3년전쯤인가 갑자기 알레르기 반응들이 나타나고 구체적으로 갑각류/견과류 등의 음식 알레르기와

계절성/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계속 고생하고 있던차에 아내가 옆에서 보기에 너무 안쓰러웠던지

인터넷을 뒤지던차에 생강이 좋다는것을 알게 되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약 1년간 생강을 직접 다려서

생강차를 먹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기본적인 생강 섭취방법이지만 그래도 효과가 꽤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잘못된 상식으로 인해 또 제 몸을 망가뜨리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몸이 찬 사람들은 물을 무조건 많이 먹어서는 오히려 독이 된다는 사실, 찬 음식(음성음식)을

먹지 말고 따뜻한 음식(양성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사실등 입니다.

설연휴 전날 책을 받아서 짧은 연휴기간에 다 읽고 항암치료중이신 아버님께 드렸습니다.

몸이 따뜻해야 면역력도 좋아진다 등 좋은 정보들이 있어 아버님께도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해서였죠.

물론 저는 다시 살려구요. 레시피도 있구요,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정보들로 가득한 이책을

보기만 해도 몸과 맘이 따뜻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c 2013.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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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냉증에 좋은 생강 어떻게 먹을까?
"몸의 냉증에 좋은 생강 어떻게 먹을까?" 내용보기
우리 몸의 냉증을 생강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몸이 왜 그렇지  아무리 지옥 같다고 하더라고 1시간은 60분이라고 하죠. 사람마다 시간이 같이 적용되는 속도로 흐르는데 어떤 사람은 건강하게 살아가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평소 모르던 질환들이 한 가지씩 증가하여 생활에 지장을 받고 살아간다. 변비, 어깨 결림 손발 저림이 냉증으로 기인한 것이라니..... 몸의 순환이 점점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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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냉증을 생강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몸이 왜 그렇지 

아무리 지옥 같다고 하더라고 1시간은 60분이라고 하죠. 사람마다 시간이 같이 적용되는 속도로 흐르는데 어떤 사람은 건강하게 살아가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평소 모르던 질환들이 한 가지씩 증가하여 생활에 지장을 받고 살아간다. 변비, 어깨 결림 손발 저림이 냉증으로 기인한 것이라니..... 몸의 순환이 점점 저조해지고 이런 저런 몸의 변화를 느끼며 살아가다가 몸이 냉해지고 손이 저리거나 어깨가 결리고 심하게 추위를 타는 것 등의 나타나는 증상을 생강을 복용하여 불편함을 해소 할 수 있다니 정말 반가운 정보가 아닐 수 없다.


생활주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었지만 어떤 효능이 있는지에 까지는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던 식품이 생강이다. 생강하면 마늘처럼 단순하게 향신료나 양념이상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다. 그 외에 어릴 적 한약을 지을 때 가끔 약에 첨가할 재료로 소량의 생강을 사용했었던 기억에 자료를 찾아보았을 땐 생강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었다. 그러나 더 이상의 생강에 대한 자세한 자료는 모르고 살아왔었는데, 오늘 생강의 힘이라는 책을 통해 생강의 놀라운 효력을 새롭게 만나게 되었다.

 

 

 

생강으로 아픈 부위에 습포를 해서 요통을 완치했다는 내용, 냉증으로 심한 고통을 받던 어떤 여성의 냉증 개선에 대한 사례가 인상적이다. 생강의 성분 중에서 진저롤(singerol)과 쇼가올(shogaol)이 주목받는 성분이다. 생강을 가열하면 생강에 함유된 진저롤(singerol)이라는 성분이 쇼가올(shogaol)로 변한다고 한다. 진저롤에는 혈행을 촉진시키고 구역질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생강의 효과를 살펴보니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면역력을 높인다. 발한과 거담을 촉진하고 기침을 가라앉힌다. 해열작용이 있고 진통 소염작용을 한다. 혈액응고를 억제해주며 강심작용을 한다. 위장의 소화흡수 능력을 높여주고 위궤양을 예방한다. 면역력을 높여주고 항균 바이러스, 항 기생충작용을 하고, 현기증이나 이명 그리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 등등 생식기능에 이르는 광범위한 효과가 있음을 기억하면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겨울철을 앞두고 현재 시점에서 꼭 필요한 생강을 어떻게 먹는 것이 효과적일까 

생강의 힘에서는 생강을 복용하는 최고의 조합을 소개해 준다. 바로 생강 + 홍차 +흑설탕이라고 이 재료들은 모두 양성식품이라 몸을 따뜻하게 하는데 아주 효과적이라고 한다. 몸이 심부에서부터 따뜻해지면서 몸에 축적된 지방을 연소해주니 붓기가 빠지고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동안 불어나는 체중으로 다이어트를 계획하며 어떤 운동을 하면서 어떤 음식을 먹고 효과적으로 체중을 관리할지 고민했었는데, 이제는 생강을 적절하게 복용함으로써 몸의 불편함도 개선하고 자연스럽게 가장 고민스럽던 체중의 압박에서 자유로워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몸에 좋은 생강, 활용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l*****1 2012.10.3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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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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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만 해도 만병통치 생강의 힘     이시하라 유미 지음/성백희 옮김/전나무숲 펴냄/187페이지       제가 어릴때 감기에 걸릴라치면 엄마는 따뜻한 생강차를 끓여주셨어요.  막 끓여낸 따뜻한  생강차를  따뜻할때  훌훌 불며 한잔을 다 마시고 나면 입안이 후끈거리기 시작하면서 잠시후 온몸이 따뜻해져 옴을 느꼈지요.  서너번만 그렇게 마시고나면 감기는 온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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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만 해도 만병통치

생강의 힘

 

 

이시하라 유미 지음/성백희 옮김/전나무숲 펴냄/187페이지

 

 

 

제가 어릴때 감기에 걸릴라치면 엄마는 따뜻한 생강차를 끓여주셨어요.  막 끓여낸 따뜻한  생강차를  따뜻할때  훌훌 불며 한잔을 다 마시고 나면 입안이 후끈거리기 시작하면서 잠시후 온몸이 따뜻해져 옴을 느꼈지요.  서너번만 그렇게 마시고나면 감기는 온데간데 없고 몸은 금방 좋아졌습니다.  그땐 왜그런지 이유도 알지 못한채 그저 엄마가 주는 음식이고 뜨거울때 마시라고 하시니 시키는데로만 했었죠.  그런데 그렇게 마신 생강차가 감기엔 더없이 좋은차라는 사실을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어떤 블로거의 포스트에서 생강즙을 배즙에 타서 아이들에게 먹이면 감기 즉효약이란 사실을 알게되어 생강꿀즙을 만들려던차에 출판사 전나무숲에서 펴낸< 먹기만 해도 만병통치 생강의 힘>이란 책을 읽게 되었어요.  울고 싶은데 빰맞은 사람처럼 저는 속으로 '옳거니'를 외쳤지요.   아직 생강으로 많은 음식을 해먹어보지 않아 그 효과를 100% 장담할 순 없지만 어릴때 생강차 몇잔으로 감기가 씻은듯 나았던 경험이 있었던 저로써는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들에 일단 많은 믿음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현대인들은 다양하고 복잡한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몸이 차가운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원인도 모른채를 몸과 마음의 이상을 느끼며 살아가죠.   <먹기만 해도 만병통치 생강의 힘>이란 책에서 저자 이시하라 유미는 이렇게 차갑게 변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모든 만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식재료로 생강이 적격이라고 말합니다.  본문에는 생강으로 만든 음식을 먹고 건강을 회복한 사람들의 체험담과 생강의 유효 성분과 효능, 생강을 이용한 음식 레시피 가득 실려 있습니다.   생강을 이용한 음식도 다양해서 선택하는 일도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자신에게 맞는 레시피를 찾아 꾸준히 장복해보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생강은 냉증, 혈액 오염, 비만, 면역력 저하 등 모든 질병과 증상의 근본 원인을 치유할 수 있고  어깨결림, 복부통증 등 각종 통증의 완화, 암까지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각으로 만든 음식을 장복했을때 체중이 줄고 피부가 매끈해지고 우울증도 나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여성들의 적 생리통등은 생강습포를 하면 나을 수 있다고 합니다.  생강습포를 만드는 방법은 책의 본문에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라는것이 매력인 생강. 

 

 

다양한 치료효과와 레시피등을 알려줌과 동시에 생강 건강법을 실천하는 하루 스케쥴을 제시하고 있어요(p103)  저자가 가장 권하고 있는 음식은 생강 홍차인데요 말그대로 홍차에 생강과 흑설탕을 넣고 식기전 따뜻할때 마시라고 합니다.  이것을 하루에 5~6잔 정도 마시면 일주일도 안되어 놀라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하니 저도 당장 실천해보려고요.    오늘 퇴근길에 생강을 3천원어치나 구입했답니다.  생강홍차.  생각만 해도 맛있을것 같아서 가슴이 설레이네요.   제가 무척 좋아하는 식재료인 생강이 이만큼 놀라운 효과를 가져오는 식품이라는 사실에 너무 놀라웠고요 옛부터 감기 걸리면 따뜻한 생강차를 즐겨 마셨던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네요. 

 

평소 몸이 차갑다고 느꼈던 여성분들은 물론이고  연세드신분들까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이 책을 읽고 자신에게 맞는 생강음식 레시피를 찾아 생강음식을 먹고 치료와 예방효과를 보셨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 책이네요.  올겨울엔 <생강의 힘>을  제 가까이에 두고 자주 들여다 봐야겠습니다.

 

















 

 

e********r 2012.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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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만 해도 만병통치 생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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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들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생강차이다. 그리고 최근에 감기에 심하게 들고 목이 따끔하면서 아픈 적이 있었는데, 생강차를 먹으니 목이 부드러워지면서 나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생강차의 효능이 많고 좋은 것을 책을 읽으면서 자세히 알게 되었다. 특히 요즘 같이 춥고 전력비상으로 사무실에서는 일정 온도를 유지하도록 권고하여 일하는데 추워서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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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가 들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생강차이다. 그리고 최근에 감기에 심하게 들고 목이 따끔하면서 아픈 적이 있었는데, 생강차를 먹으니 목이 부드러워지면서 나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생강차의 효능이 많고 좋은 것을 책을 읽으면서 자세히 알게 되었다. 특히 요즘 같이 춥고 전력비상으로 사무실에서는 일정 온도를 유지하도록 권고하여 일하는데 추워서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보온 신발, 무릎담요가 필수이다.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이 30% 이상 저하된다고 하는데 전에 몸이 아팠을 때를 생각해보면 몸이 차가웠을 때 심하게 아팠었다.


 손, 발이 차가워지는 냉증이 있으면 두통, 어깨결림, 두근거림등이 있고 알레르기랑 우울증을 앓기 쉽다고 한다. 해당 사항이 있는 것이 몇 가지 있는데,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 느꼈다. 위의 증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체온을 올려서 몸을 덥게 만들어야하는데 최고의 음식이 생강이다. 앞으로 생강은 저에게 뗄 수 없는 음식으로 될 것이다.


 우리의 몸이 원래부터 차가웠던 것은 아니며 주위 환경과 식습관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여름에 에어컨을 끼고 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것도 몸이 차가워지는 것에 원인이며 최대 원인은 과식이다. 그리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 물이 차가운 성질이라 몸을 차게 하며 차보다 그냥 물을 많이 먹는 습관을 갖고 있는 저는 몸을 차갑게 만들고 있었다. 지금까지는 몰랐지만 이제 책을 통해 평소에 아팠던 것이 왜 그런지 알게 되었으니 습관을 고치고 물 대신 생강홍차를 만들어서 먹고 각 증상에 따른 생강 건강법을 보고 활용하면 좋을 듯  싶다. 뒷부분에는 생강 요리법이 나와 있으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d***f 2012.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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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박! 생강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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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의 힘-이시하라 유미   <오~~대박! 생강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저자는 현대인들의 질병에 걸리는 원인을 냉증이라고 한다. 사람의 체온은 36.5도 인데, 현대 환경 및 문화 양식의 변화로 인하여 체온은 35~35.8도 정도로 낮아졌고, 그에 따른 질병 및 비만, 소화 장애등을 겪게 된다고 한다.   p19 우리 몸은 원래 36.5도에서 37도 사이의 체온에서 가장 잘 움직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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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의 힘-이시하라 유미

 

<오~~대박! 생강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저자는 현대인들의 질병에 걸리는 원인을 냉증이라고 한다. 사람의 체온은 36.5도 인데, 현대 환경 및 문화 양식의 변화로 인하여 체온은 35~35.8도 정도로 낮아졌고, 그에 따른 질병 및 비만, 소화 장애등을 겪게 된다고 한다.

 

p19

우리 몸은 원래 36.5도에서 37도 사이의 체온에서 가장 잘 움직이도록 만들어졌다. 따라서 그보다 낮은 체온에서는 몸의 기능이 저하되어 여러 가지 질병이 발생하기 쉬워진다. 실제로 체온이 1도 덜어지면 대사는 약 12%,면역력은 30%가 넘게 저하된다고 한다. 35.5도의 체온이 항상적으로 지속되면 배설 기능이 저하되고 자율신경기능이상(자율신경실조증) 혹은 알레르기 증상이 나오기 쉬워진다. 35도의 체온에서 암세포가 가장 왕성하게 증식하며, 34도는 물에 빠진 사람을 구했을 때 살릴 수 있느냐 없느냐의 경계선이 되는 체온이다.

 

 

낮아진 체온을 높이기 위해서는 운동 및 선택적 음식 섭취를 해야 한다. 생강을 먹어야 한다. 저자는 생강을 먹으면 몸에서 발열 작용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체온이 향상되고, 그에 따라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면서 체중이 감소된다고 말한다.

 

 

일부 독자들은 이런 의문을 던질 것이다. “책에서 보면, 구체적인 체중 감량 데이터가 없고 일부 사례들만 기재를 했는데, 정말로 생강을 먹고 나서 체중이 줄고, 건강해 졌습니까?” 분명 책에는 효과에 대한 데이터 및 통계자료가 없다. 그렇다고 생강을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생강은 우리가 알고 있는 점 보다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다.

 

1.몸을 따뜻하게 한다.

2.면역력을 높인다,

3.발한과 거담을 촉진한다.

4.기침을 가라앉힌다.

5.해열작용

6.진통 및 소염(염증을 없앤다)작용

7.혈액 응고를 억제한다

8.강심작용

9.위장의 소화흡수 능력을 높인다.

10.위궤양을 예방한다.

11.구역질을 억제한다.

12.항균, 항바이러스, 항기생충 작용

13.현기증이나 이명을 예방한다.

14.혈중 콜레스테롤을 내린다.

15.생식기능을 개선한다.

16.산화를 방지한다.

17.우울증을 예방한다.

18.해독을 촉진해서 체내를 정화한다.

 

 

분명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이야기가 모든 사람들에게 완벽하게 맞을 수 없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생강의 효능들을 생각해보면, 생강을 먹어야 하는 것이 비용대비 효과면에서 탁월한 선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부터 나도 생강을 즐겨 먹어야 겠다.

 



a*******2 2013.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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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만 해도 만병통치 생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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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강이 나오는 철이 되면 편을 썰어 물에 담가 녹말성분을 뺀 후 말린다. 바짝 말린 후 빻아 가루로 만들어 놓는다. 그리고 편을 썰어 효소를 만들어 놓는다. 옛부터 우리 선조들은 몸이 춥거나 감기로 목이 아플 때 뜨끈한 생강차를 끓여먹었었다. 사실 생강이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구체적으로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잘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생강의 효능과 그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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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강이 나오는 철이 되면 편을 썰어 물에 담가 녹말성분을 뺀 후 말린다. 바짝 말린 후 빻아 가루로 만들어 놓는다. 그리고 편을 썰어 효소를 만들어 놓는다. 옛부터 우리 선조들은 몸이 춥거나 감기로 목이 아플 때 뜨끈한 생강차를 끓여먹었었다. 사실 생강이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구체적으로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잘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생강의 효능과 그 놀라운 힘에 대해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내용은 크게 5장과 부록으로 나뉘어져있다. 생강이 왜 이렇게까지 필요해진걸까? 간단히 대답을 하자면 우리 몸이 과식, 지나친 염분 제한, 수분의 과다 섭취, 운동 부족, 각종 스트레스로 차가워졌다고 작가는 설명하고 있다. 상식적으로 여름보다 겨울에 우리 몸이 더 차가울 것이라 생각하지만 요즘처럼 30도를 훌쩍 넘는 더위에 우리는 자연스레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 차가운 음식을 원하게 된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우리 몸이 차가워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거기다 땀을 흘릴 일이 없어지다보니 몸에 고인 수분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게 되면서 체내를 차갑게 하고 있다. 이런 것들은 자율신경에 영향을 끼치게 되고 결국 숙면을 취할 수 없으며, 식욕도 없고 손발이 차가워 지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 몸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지킬 수 있을까. 해답을 책에서는 생강에서 찾는다.

생강의 놀라운 능력은 어디까지일까. 먼저 생강은 냉증 제거 효과에 탁월하다. 냉증을 저게해서 몸을 따뜻하게 함으로써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든다. 이 밖에도 혈중 콜레스테롤를 내리고 생식 기능을 개선하며  항균, 항바이러스 항기생충 작용을 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암에 대한 효능도 주목을 모으고 있다고 하한다.

이렇게 몸에 좋다는 생강을 효과적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나역시 생강이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향이 강하고 매운맛도 있어 매일 지속적으로 먹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어떻게 지속적으로, 효과적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인데 바로 '생강+홍차+흑설탕'의 최고의 조합이다. 생강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 것이 홍차라고 한다. 홍차는 슈퍼마켓에서 파는 홍차 티백을 사용해도 좋다. 홍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항산화작용이 있으므로 생강과 만나 최강의 온열효과를 일으킨다고 한다. 여기에 유기농 비정제 흑설탕이 가미되면 더없이 몸을 붓기 제거부터 다이어트 효과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고 한다.

생강 10g을 잘 씻은 후 갈아 거즈에 싸서 즙을 짜서 먹어도 되고, 갈아놓은 것 그대로 사용해도 좋다. 그다음 뜨거운 홍차를 찻잔에서 우린 후 생강 간 것 혹은 생강즙을 넣고 흑설탕으로 단맛을 내면 OK

여기에 의문점이 하나 생긴다. 굳이 흑설탕을 넣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하는 문제이다. 당이 있는 사람은 당연히 설탕을 안 넣는 편이 좋지 않을까? 오히려 흑설탕에 함유된 흑당올리고 성분이 혈당을 내린다고 밝혀져있으니 적극적으로 먹는 편이 좋다고 한다.

책에서는 생강 건강법으로 생강홍차를 하루 3~6잔 마시기를 권하고 있다. 아침식사 전, 목욕 직전에 꼭 생강홍차를 마시라고 한다. 신선한 생강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한꺼번에 많이 갈아 냉동해 두어도 좋고, 생강 간 것을 흑설탕이나 벌꿀에 절여뒀다가 사용해도 되고, 생강을 건조한 것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으니 그리 어려운 건강법은 아닐 것이다.

생강을 편으로 썰어  설탕에 재어놓은 것을 당장 내일부터 마셔봐야겠다. 그 효능은 이미 다 알고 있지만 직접 내가 마셔보고 효과가 보이면 올 가을에는 싱한 생강을 갈아 냉동실에 넣어두고, 가루도 만들어 친지들에게 선물도 해야겠다.

k*****8 2013.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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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늘 생강 달인 물이 대기중이다. 애들에게 감기 기운이 올 것 같으면 남편은 생강 달인 물을 끓여서 그 물에 한차나 율무차등을 끓여 애들에게 먹인다. 처음 끓인 생강물은 독해서 애들은 싫어하지만 여러 번 끓이게 되면 거의 생강냄새가 나지 않아 그 때는 먹을 만 하다.  때론 생강의 효능을 너무 중시하는 남편의 행동이 유난스럽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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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늘 생강 달인 물이 대기중이다.

애들에게 감기 기운이 올 것 같으면 남편은 생강 달인 물을 끓여서

그 물에 한차나 율무차등을 끓여 애들에게 먹인다.

처음 끓인 생강물은 독해서 애들은 싫어하지만 여러 번 끓이게 되면

거의 생강냄새가 나지 않아 그 때는 먹을 만 하다. 

때론 생강의 효능을 너무 중시하는 남편의 행동이 유난스럽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게다가 난 커피를 좋아하는데, 생강 달인 물에 커피를 타서 마실 수는 없지 않은가.

 

생강 달인 물과 나와는 영 인연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마음이 싹 바뀌었다.

생강이 이렇게나 훌륭한 약재인 줄은 몰랐었다.

 

게다가 먹을 것 다 먹어가면서 하루에 4,5잔 정도의

생강홍차만으로 살도 빠지고 많은 병들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니

이 보다 좋을 수는 없다.

 

대부분의 병이 체온이 오르면 많이 좋아진다고 한다.

체온을 올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생강과 홍차와 흑설탕의 조합.

책을 읽은 후에 홍차부터 구입했다.

생강가루와 흑설탕도,...

 

다양한 생강활용 노하우와 증상별, 고민별 생강을 이용한 건강법,

생강을 이용한 생강음료와 생강 저장식품 레시피까지

생강에 관한 모든 것이 이 책 한 권에 들어있다.

 

생강을 이용하여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싶은 분이라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비만, 감기, 두통, 요통, 복통

어깨결림, 냉증, 붓기

변비, 설사

구역질, 숙취

생리통, 생리불순, 갱년기장애, 자궁근종

위염, 위궤양

현기증, 이명

만성피로, 더위 먹었을 때

협심증, 심근경색

방광염, 신우신염

우울증, 자율신경기능이상

그 밖에도 무좀과 탈모까지,

이만하면 정말 만병통치약이라 할 수 있겠다.

k*****7 2012.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강의 힘 - 이시하라 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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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의 힘 - 이시하라 유미       우리에게 생강이 가져다주는 이로운점이 이렇게 많다니 그동안 왜 이런 귀중한 식품을 몰랐을까? 만병통치약 아는사람만 아는 그런 식품이던가? 내가 관심밖이 였나 , 아니면 언론에서 보도를 잘 않해서 몰랐던 것일까? 이렇게 효과가 좋고 이롱누점이 많다면 모든사람들에게 권할만 한데 입증이 되지 않았다. 무슨 발병이 되었든 생강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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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의 힘 - 이시하라 유미

 

 

 

우리에게 생강이 가져다주는 이로운점이 이렇게 많다니 그동안 왜 이런 귀중한 식품을 몰랐을까? 만병통치약 아는사람만 아는 그런 식품이던가? 내가 관심밖이 였나 , 아니면 언론에서 보도를 잘 않해서 몰랐던 것일까? 이렇게 효과가 좋고 이롱누점이 많다면 모든사람들에게 권할만 한데 입증이 되지 않았다. 무슨 발병이 되었든 생강은 어느 하나라도 도움이 안되는 것이 없으며 특히 여자들에겐 중요한 식품. 생강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직접 생강차를 끓여서 먹어보았다. 아직 효과가 오지않았고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 그 전에 우리 가정은 대추차를 끓여먹고 있었는데 이젠 생강차로 전이(변환) 싴녀야 한다고 , 내가 적극적으로 추진시켜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책을 쓴 이시하라 유미 가 이 책을 저술하면서 뛰어난 입증을 거쳤겠지만 그것은 일본에서 국한된것이다. 앞으로 국내에도 입지를 굳힐려면 수많은 사람들의 입증을 심판받아야 한다. 나 역시 그렇고 이시하라 유미 가 그러기를 속는셈치고 딱 한달만 먹어보라고 하니 속는셈 치고 한달여간 심판의 길을 걸어가도록 할 것이다. 체질상 생강이 맞는 사람이 있고 맞지 않는 사람이 있으니 체질도 중요하다. 한달여간 심판을 한후 효과가 입증이 되면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추천해 줄것이다. 좋은건 서로 알아야 하는거니까.

 

 

사람은  근육의 70% 이상이 하체에 있다. 그러므로 자주 걷는 습관이나 하체를 쓰는 스포츠가 냉증을 방지하는데에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수 있다.

p 32

 

공복을 느낄 떄는 흑설탕을 많이 넣은 생강홍차를 마시기로 정했더니, 스트레스도 없고 체중도 술술 줄었다고 한다.

p 38

 

아무리 식욕이 없고 기분이 우울하고 잠이 안올떄라도 생강이나 차조기 향기를 맡으면 마음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습니다.

p 44

 

한약을 보면, 의사가 처방하는 의료용 한방 백 수십 종류 가운데 무려 70 ~80% 에 생강이 들어간다.

p 56

- 본문 중에서-

 

 

<생강의 효능>

1. 몸을 따듯하게 한다.

2. 면역력을 높인다

3. 발한과 거담을 촉진한다.

4. 기침을 가라 앉힌다.

5. 해열작용

6. 진통및 소염(염증을 없앤다) 작용

7. 혈액 응고를 억제한다

8. 강심작용

9. 위장의 소화흡수 능력을 높인다

10. 위궤양을 예방한다

11. 구역질을 억제한다

12. 항균, 항바이러스, 항기생충 작용

13. 현기증이나 이명을 예방한다

14. 혈중 콜레스테롤을 내린다

15. 생식기능을 개선한다

16. 산화를 방지한다

17. 우울증을 예방한다

18. 해독을 촉진해서 체내를 정화한다

 

 

 

 

 

 

1*****w 2012.11.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