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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번역서도 출판이 되어진 DK의 Fashoin이다. 일러스트보다는 사진이 많이 첨부되어져 있다. 의상의 역사책이라고 할 만큼 고대에서 현대까지 이어지는 의류들의 사진과 설명을 곁들이고 있다. 서양의 의복사라고 보면 좋을 것이며 동양이나 중동의 의복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을 할애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지는 않다. DK의 책 중에서 전세계적으로 많이 팔린 책 중의 하나이다. 영어 글밥은 상당히 쉬운 편이다. 문장의 난이도도 높지는 않다. 다만 독자가 익숙하지 않은 의상에 관련된 많은 단어가 나오기에 사전류나 구글 검색을 필수로 한다고 생각된다. 딸 아이가 좋아해서 더 추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