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어가면서 조금씩 내가 평소에 하는 일들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간절해지는 것 같다.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속에서 어떤 포인트를 찾는게 쉬운일이 아니게 되는 순간이 생각보다 빨리 찾아오는 것 같다. 인간의 머리로 모든것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좀 늦게 깨닳은것 같다. 물론 그 댓가를 몇번 치루기도 했다. 두껍지 않은 책이고 정말 필요한 방법들을 가르쳐 준다. 몇 번 각잡고 훈련 하면 조금씩 흉내낼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다. 관련 아이디어 메모하는게 인상에 남는다. 혼자서 하는 브레인스토밍같은 느낌이다. 잘만 사용한다면 제법 큰 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
복잡한 업무체계나 산만한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법에 대한 책을 즐겨있습니다. 가끔 놀랄 만큼 내실 없고 흔한 얘기만 하는 책도 많아요. 제가 이 종류의 책을 너무 많이 읽어서 내용이 겹치겠거니 생각하지만, 혹시나 새로운 깨달음을 얻지 않을까 기대하고 책을 폈다가 아쉬움만 남게 되지요.
이 원 페이지 정리 기술은 그런면에서 꽤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상세 이미지에도 나와있는, 한 장을 16분할해서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은 실제로 제게 도움이 됐지요. 아무리 열심히 상세히 정리하더라도, 그보다는 직관적으로 딱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더 도움이 되는 법.
인수인계 마인드맵을 '한 장'으로 정리하라는 제안도 같은 맥락에서 도움됐고요. 5장에 나온 매핑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제안은 제 업무와 큰 관계가 없어 실효를 거두진 못 했지만 6장의 1,2,3맵이나 7장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정리도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
|
독서노트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좀 더 효율적인 독서노트 관리를 위해 읽어본 책. 여기에서 알려주는 팁은 실용서를 읽고 정리하기엔 적합하지만 소설에 적용하기엔 좀 무리가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여기에 나오는 기법들을 써보고 있는데 실제로 실용서를 정리하는 데에는 큰 도움을 받고 있다. 정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보면 도움이 될 듯 하다. |
|
자료가 많은 것은 확실히 업무에 도움이 된다. |
|
요즘들어 머리는 복잡하고 업무는 꾸준하게 하는데도 밀리다 보니 삶이 푸석푸석 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원 페이지 정리기술이란 제목을 보고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구매하게 되었네요. 이 책에서 말하는 것 처럼 많은 일을 하다보면 혹은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하게되면 생각은 복잡하고 행동은 궁뜨기 마련인데 한 페이지에 요약 정리를 통해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특히 저는 일 시작 전 16분할 메모, 논점 S 쪽지는 정리하고 시작하니 시간도 절약하고 생산성이 높아지는 걸 느꼈습니다. 메모 기술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정리기술이 적혀있어 일상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