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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어느새 12권까지 달려왔네요! 이제 절반정도 보았는데 확실히 애니메이션보다 만화책이 훨~~~씬 더 재밌어요!!! 메기 요괴 늪공주와 코타로 이야기는 애니메이션에서 되게 짧게 나오는데 만화책에서는 여러 이야기로 나누어 나오다 보니 두 인물에 더 정이 가네요ㅎ.ㅎ 인간이지만 토지신이 된 나나미 덕분에 늪공주의 사랑이 이루어지는가 싶지만 또 한 번의 위기가…?!? 더욱더 흥미진진해가는 오늘부터 신령님!!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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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에 때문에 구매했는데 역시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ㅎㅎ 애니도 좋지만 원작은 감정 묘사가 훨씬 깊어서 설렘이 배가됩니다. 나나미와의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이 너무 좋아서 읽는 내내 미소 지으면서 봤어요 ㅠㅠ 다음 권도 바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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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상황과 예상치 못한 사건 속에서 나나미는 이전보다 훨씬 주체적인 선택을 한다. 단순히 보호받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관계를 지키려는 모습이 돋보인다. 로맨스를 넘어 성장 서사의 색채가 짙어지며 작품의 분위기가 성숙해진ㄷㅏ 사랑해 토모에 나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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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여러 사건들이 정리되며 이야기의 흐름이 한층 명확해지는 권이다. 캐릭터들의 선택과 감정이 잘 드러나 따뜻하면서도 여운을 남긴다. 웃음과 감동이 적절히 섞여 있어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다. 🌼 다음권도 기대주ㅇ |
| 이 도서는 출판사 학산 문화사에서 출간한 작품으로 넷플에서도 유명한 작품인데 너무 잼있다고 합니다. 주인공이 신령님으로 자각을 시작하는 전환점이 되고 있으며 이야기 속에서 작은 오해나 우연이 벌어지면서 이야기가 이루어지는데 흥미진지 하네요~~13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주인공이 겪는 사건을 통해 신령과의 관계가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다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주인공은 신령의 도움을 받는 동시에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순간에 놓이게 된다 이 과정에서 주인공의 불안과 고민이 솔직하게 드러나며 이전보다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줄거리와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잘 어우러진 중요한 권인 것 같다 신령 역시 모든 것을 대신 해결해주지 않고 지켜보는 태도를 보이며 인상깊은 변화가 보인다 |
| 12권에서는 신과 인간, 요괴 세계의 경계가 더욱 모호해지며, 나나미와 토모에가 서로를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이 담깁니다. 나나미는 신으로서의 능력과 인간적인 감정을 조화롭게 다루려 애쓰고, 토모에 역시 자신의 정체성과 감정을 수용하는 과정에 놓입니다. |
| 동료들과의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고, 서로에 대한 신뢰와 의심이 공존하는 상황 속에서 각자의 선택이 이야기의 방향을 좌우한다. 특히 주인공의 성장과 결단이 중심에 자리 잡으며, 신비로운 능력과 전략적 대결이 어우러져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
스즈키 줄리에타 작가님의 <오늘부터 신령님> 12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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