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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연재되던 시절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오래전이라 그런지 또 새로운 작품을 보는 기분입니다. 당시에 주인공의 삶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짠하고 마음이 갔었는데 지금 봐도 똑같이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 초반부에는 현실적이지만 적당한 유머도 있는데 가면 갈수록 숨이 막혀오는 작품입니다. 다시 볼 때도 역시 두 주인공의 행복을 바라게 되네요. 이런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작가님의 역량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 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10권 리뷰입니다. 아앜 너무 재밌는데 넘 슬퍼요 ㅠㅠㅠ 직진공이 맘이 돌아서면 이렇게 마음이 아프군요 ... 초반엔 동하가 매달렸는데 이제 제형이가 매달리네요 ... 동하는 제형이가 다른놈이랑 있으면 질투는 오지게하면서 행동은 제형이를 밀어내는것이 언행불일치의 대표격입니다ㅋㅋㅋㅋ 아휴 이 찌질한넘아 ㅠㅠㅠ 여튼 제형이가 사촌놈이랑 가깝게 지내면서 동하가 질투하는건 꿀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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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밀당 오지는 동하 제형;; 초반엔 제형이 밀어내더니 이제는 제형이 달라붙는다. 아무래도 출생의 비밀에 상처(?)받을 동생이 걱정되는 맘 반 사랑하는 맘 반일려나......... 입장 똑바로 하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혈연이란게 쉽게 없어질 건 아니다 보니. 그냥 둘이 어디 섬으로 가서 둘만 살어.... 매번 내용이 똑같기때문에 특별히 더 쓸 내용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