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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역자 입니다.
샘플 프로젝트가 다운로드 불가하게 되어 아래의 링크를 알려드립니다.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이 책의 예제 파일을 받으실수 있는 곳 입니다.
http://blog.naver.com/cccnam5158/80171371024 원문 : http://www.oreilly.co.jp/books/9784873115061/#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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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3D 툴에 대한 책은 이번이 두 번째 책이다. 첫 번째 책도 초보자를 대상으로 된 책이였고, 내용 또한 쉬웠지만 무엇인가 아쉬웠다. 책을 따라 툴을 만지고, 프로그래밍을 하면 게임이 만들어 졌지만 이것을 왜 하는지,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약간 부족했던 기억이 난다.
"거침없이 배우는 Unity3D" 책 또한 초보자를 위하여 작성되었다. 초보자라고 하지만 프로그래밍을 한번도 접하지 못한 독자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Unity3D에서 script편집에서는 JavaScript, c#, Boo 언어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JavaScript로 진행을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정도 JavaScript언어를 읽어서 이해를 할 정도여야 쉽게 예제를 진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c#이나 Boo를 알고 있다면 크게 상관은 없다. Unity3D reference문서에 3개의 언어로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자기 언어에 맞게 수정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큰 틀은 하나의 게임( Chapter 11 풍선 터뜨리기 게임)을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기능들( Chapter 1~11 )을 예제를 보며 배우며, Chapter 12로 게임을 더욱 멋지게 Upgrade를 하고, Chapter 13,14로 플랫폼으로 게임을 옮기며, 마지막 Chatper 15 에서 Unity3d 툴로 개발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책이 마무리가 된다. 좋은 점 : 각 Chapter마다 목표가 뚜렷 하다. 지금 내가 무엇때문에 이것을 알아야 하는지 목표를 정해주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진행을 하면 되는지 알려 주기 때문에 좋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한 설명 이전 chapter에서 설명하였던 정보도 처음 하는 부분인 것 처럼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각종 리소스 데이터에 대한 정보! 사운드, 텍스쳐 등등 리소스를 무료로 다운 및 사용방법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쉬웠던 점 : 초반 예제에서는 light가 조금밖에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어두운 환경에서 진행이 된다. chapter를 진행하기에는 큰 무리가 없었지만, 스크린샷을 정확히 볼 수 가 없었다. 조금더 밝게 하거나 컬러가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 있다. 예제 스크립트 파일의 주석이 일본어 책이 일본에서 번역된 책이라 예제소스의 스크립트 파일 내 주석이 일본어이다. 유니티 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에 대해 설명은 없었다. monodevelope 말고도 Window에서는 Visual Studio에서도 script를 수정할 수 도 있고, 다른 플러그인을 붙일 수도 있다고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처음 unity 툴을 배우려고 할 목적이라면 좋은 책이라 생각 된다. 너무 가볍지도 않고, 바이블 책처럼 너무 무겁지도 않은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완독하고 나서 reference 문서나 구글링을 통하여 개발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제 소스의 위치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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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학원에 잠시 다닌 적이 있다. Maya라는 프로그램을 배웠었는데, '3D 참 어렵네. 내 분야는 아니군!' 라고 느꼈던 옛 기억이 있다. 그때가.... 4~5년 전이던가? ^^ 그 후로 3D와는 담을 쌓고 있었는데, 우연하게 이 책을 얻게 되었다. '거침없이 배우는 Unity 3D', 3D라... 이거 어려운건데. 쩝! 선뜻 맘이 가지 않았지만, 'Unity'라는 생소한 툴에 대한 호기심에 책을 펼쳐 읽기 시작했다.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결론적으로 소감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헐! 쉬운 3D도 있구나!' 이다. 책의 서두에 Unity에 대해, 그리고 이 책에서 Unity를 어떻게 전하고자 하는 지에 대한 다음의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 Unity란, "누구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자유롭게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세계"를 열어 준 도구! * Unity 미션, "누구라도 Rich한 3D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 위의 두 마디가 Unity에 대한,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얻게 되는 바를 충분히 설명하는 듯 하다. Unity라는 도구와 이 책의 장점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의 두 줄이 아닐까 싶다. * Unity는 무료이며, 게임 개발 입문이 용이하고, 게임 공개도 간단하다. * 스토리 텔링 방식의 이야기 전개는 학습서라기 보다는 소설책을 읽는 듯 하다. 3D를 처음 배웠을 때, 음성적으로 툴을 찾아 헤매던 기억이 있는데, Unity는 그럴 필요가 없다. 가치 공유와 Open mind라는 지금의 시대 정신이 반영된 도구가 아닐까 생각해본다.ㅎㅎ 무엇보다 책 자체만을 봤을 때, 이야기 전개 방식이 참 인상적이다. 스토리 텔링 방식의 내용 전개와 절차적 툴 접근 방식이 흥미와 재미를 계속해서 제공하기 때문이다. 더이상의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게임에 관심있는 초심자들이라면, Unity 도구를 배워보길 권한다. 그리고, '거침없이 배우는 Unity 3D' 를 Unity 입문서로서 강추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