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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ing Cue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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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책인가 싶었는데... 언어세상에서 준비한 교재 강의도 들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영어 Presentation을 위한 책이라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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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speak out을 위한 책
부모들이 바라는 영어를 밖으로 외치게끔 하여주는 책이라 하면 될까요?
물론 좋은 책이라 하더라도 아이가 재미있게 할 수 있냐가 문제이겠죠!~
그 재미를 주는 책인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먼저 표지에서 느껴지는.. 마술같은 말하기가 가능할까?
각 유닛을 하면서 조금씩 쌓아간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생기는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계속 일궈나가야 하는 단계이니..
열심히!~ 화이팅! 해보야겠습니다.
먼저, 각 단계의 구성을 알아보죠!
3단계로 구성은 Speaking Cue 본권 한권, 워크북한권, dvd2장으로 구성..
unit 1.. Will you join us?
본문의 내용을 살짝쿵만 살펴볼께요
맨 처음은 4컷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먼저 아이들에게 흥미를 줍니다.
일단, 딱딱하게 시작하지 않아서 단어들만 나열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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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컷은 dvd를 열면 나오는 부분입니다.
e-book, role-play, speak out, speak more로 구성
확실히 말하기에 역점을 둔 부분이 보이구요.
목소리를 녹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교정도 살짝쿵 가능하구요..
직접 해봄으로써 역시 speak out이 되도록 연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보여지네요
4컷 만화가 본문과 e-book에 있어서 함께 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더
활용도가 높습니다.
본문 내용중 제일 맘에 드는 생일카드 만들기와
초대장... 구성입니다.
곧 작은 아이 생일 카드 만들어야 하는데 팁으로 사용해도 될만큼 괜찮네요^^
intro / body /closing으로 구성된 초대장입니다.
인트로와 클로징은 같은 구성으로 하거나 다른 유닛을 사용해서 바꾸어도 될 듯 싶어요..
너무 정형화 시키지 않아도 좋은내용이 유닛 여기저기에 있습니다. 활용도 대박
바디의 내용은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하게 만들어져 있는데요..
이부분은 일단 먼저 아이에게 채워 놓을 수 있도록 하고
또 다른 상황으로 제시해서 칸을 채울 수 있도록 유도했더니
더욱더 많은 부분을 활용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피킹 큐의 워크북!!
- 단어를 만들어서 채워 넣거나, 단어를 가로세로로 맞춰서 찾아야 하는 게임식 이라든가
아니면 단어를 보고 문장을 만드는 문제등
단순히 줄 밑에 단어를 채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으로 재미를 주는 워크북이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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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큰녀석에게 보여주고 같이 해보았습니다.
너무 쉬운거 아냐"하며 시작했는데요
그냥 보고 채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말하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기존 학원 시스템이랑 비슷한 것 같다고 말도 해주었습니다.
다만, 혼자서 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dvd를 보면서 같이 따라하고 녹음하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훨씬 더 좋은 교재 같다고 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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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하기에는 롤플레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저와 함께 했는데요..
둘이서 하기엔 상황설정이나 내용이 한계가 좀 있는 것 같네요..
- 열심히는 하고 싶으나, 약간의 제약이 생기네요.. -
개인적으로 할 경우, 소그룹으로 서너명씩 짝을 이루어서
롤플레이나 인트로 바디 클로징으로 구성된 부분을 서로 다르게 만들어서 활용한다면
더 좋은 교재로 활용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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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 교재 / 추전 영어교재 / NEAT 교재 / Speaking Cue / 언어세상 / 영어 말하기 교재
NEAT가 강조되는 요즘 큰아이 영어교육과 관련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읽기, 쓰기, 듣기는 집에서도 어느 정도 관리가 되는데 말하기는 제가 유창하게 아이와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니기에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요, 때가 되면 어학연수라도 보내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언어세상에서 스피킹 교재가 나왔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접해 보았습니다.
Speaking Cue가 바로 그것인데요, 총 3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매 권마다 본 책과 워크북, Hybrid CD로 되어 있네요.
5학년 연우는 3단계를 접해 보았는데요, 함께 살펴보니 문안하게 풀 수 있는 수준이더라고요.
Speaking Cue 3은 총 10유닛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5개의 유닛이 끝나면 아이가 5개의 유닛을 제대로 이해하고 학습했는지 확인을 해 보면서 아이의 부족한 점이나 잘 못 알고 있는 것을 다시금 다잡고 넘어갈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본문을 살펴보면...
연우 또래 아이들의 일상과 관련된 소재로 4-컷 이야기가 펼쳐지고 대화를 통해 일상 회화와 스토리와 관련된 단어를 그림으로 익혀 봅니다.
SAY IT! SAY IT!에서는 Dialog에서 쓰인 주요 패턴을 새로운 어휘를 넣어가면서 회화 연습을 해 보는데요, 이번시간에는 시간 읽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던 연우에게 시간과 날짜 등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도 알 수 있어서 유익했었던 것 같아요.
연우가 학습을 하고 있을 때 살짝 찍어 보았습니다. 이리 주요 패턴에 새로운 어휘를 바꿔가면서 회화 연습을 함으로써 기존 책의 경우 책의 내용을 그냥 읽기에 그쳤던 것을 보충하고, 아이들이 충분히 회화 연습을 할 수 있게 해 주어서 좋았답니다.
TALK! TALK!에서는 앞에서 배운 패턴을 활용해서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을 충분히 연습하고 활용한다면 이 외의 어떠한 상황이나 누구 앞에서라도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보다 쉽게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INTERVIEW를 통해 학습내용을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활용하고 SPEECH NOTE나 MASTER를 통해 본문에서 배운 내용들을 스스로 종합적으로 정리해 보면서 마무리를 하게 되네요. 뒤의 유닛의 경우는 DEBATE와 같이 친구들의 찬반 의견을 묻기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의 접근을 통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영어 학습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다른 책을 가지고 학습을 할 때는 짜증을 부리던 연우가 스피킹 큐를 가지고 할 때는 그다지 싫어하지 않았는데요, 그 이유인즉 다양한 스토리와 자신이 조금만 바꿔서 표현을 하면 더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터득한 것 같더라고요.
매 유닛이 끝나면 Workbook을 풀게 되는데, 총4페이지로 양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 교재가 말하기 교재이다 보니 최소한의 워크북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단어를 찾아서 넣거나 CD를 듣고 알맞은 답을 찾거나 들으면서 빈칸을 채우거나 그림과 어울리는 문장을 찾는 등 문법, 듣기, 문장구조 만들기까지 연습할 수가 있답니다. 본문만 제대로 학습을 했다면 그다지 어려운 수준의 워크북이 아니기에 싫다는 소리 없이... 가볍게 풀어 주더라고요.
언어세상하면 하이브리드 CD로 유명하기도 한데요, 스피킹 큐의 경우 하이브리드 CD라 내용이 참 궁금했네요. 하지만 총 2개의 CD중 1개가 노트북으로 읽혀지지 않아서 전 2번째 CD만 활용해야 할 것 같아요.
![]() 아직 6단원을 학습하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하이브리드 CD가 진행되는지 보기 위해서 연우와 함께 보았습니다.
책에 다이얼로그를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기본이고 주요 단어의 경우 입모양 동영상이 제공되어서 좋았는데요, 대충 발음을 하며 얼버무리려고 하는 울 아들 이젠 큰일 났네요. ^^
직접 녹음하고 그것을 들어보면서 자신의 발음을 고쳐나가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발음교정은 물론 원어민에 가까운 발음으로 유도를 하고 말하기 연습을 통해 그동안 입을 닫고 학습하던 영어 학습 방법을 벗어나 사용할 수 있는 즉 쓸모 있는 영어 학습을 가능하도록 하고 있네요. 아이가 감기에 걸리는 바람에 한 일주일 정도 Speaking Cue를 활용했는데요, 일주일 활용한 걸 가지고 ‘책이 어떻다’라고 말하기는 성급하겠지만 우선 말을 하라고 한다면 참 좋은 교재라는 것이었답니다.
본 책을 통해 아이가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하기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고 네 컷 만화의 이야기들이 아이들이 흔히 주변에서 겪는 일상이야기라 부담스럽지 않았답니다. 충분히 의사소통을 하고 그것을 발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줌과 동시에 하이브리드 CD를 통해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하고 들어 보면서 원어민에 가까운 발음이 되도록 하고 있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이 스피킹 큐 교재를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활용하면서 그러면서 읽고, 듣고, 쓰기에 이어 말하기 실력이 점점 좋아진다는 것인 것 같네요.
항상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 중에 학습은 언제나 즐거워야 한다는 것이랍니다. 영어든 국어든 수학이든... 상관없이요. 그러기 위해서는 학습을 하는 아이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가급적 그런 교재를 찾기 위해 저 역시 노력 하는 편인데요, 아이가 즐겁게 학습하는 것을 보며 내가 참 잘 선택한 교재구나 싶었답니다. 엄마들의 입소문만큼이나 이번 스피킹 교재가 참 마음에 드는데요, NEAT 때문에 막연하게나마 걱정스러웠는데 이젠 그런 걱정 안하고 Speaking Cue만 열심히 활용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연우가 누구를 만나도 자신있게 말하는 그날 까지... 엄마표 영어 학습은 꾸준히 이어갑니다.~~~
언어세상 홈페이지( http://www.lwbooks.co.kr )에 가시면 무료로 제공되는 학습 자료들이 많으니 참고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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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ing Cue 3 초등학교 영어회화 코스북으로 나온 교재로 몇 가지 공부한 적이 있어서, 언어세상에서 나온 speaking cue 코스북은 어떤 스타일일지 궁금했다. speaking cue 1권과 2권은 보지 못했지만 아이의 난이도에 맞는 Speaking Cue 3권은 초등학교 교과과정으로 보자면 회화는 쉽지만 문법과 단어 배치로 하는 문장 구성하는 간단한 작문으로 보자면 4,5학년 수준같다. 자연스럽게 영어회화를 할 수 있도록 매 Unit 마다 주제가 한번은 생각해볼 사고적인 것이라 주제 설정이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주고 받는 문장과 자연스러운 패턴영어도 좋지만 공부하는 아이가 주관적인 생각을 끌어내어 회화표현을 하게 하는 인터뷰형식이 이 책의 매력인 것 같다. 이 책에 나온 단어는 많지 않지만 주제별로 칸에 주관적인 답을 넣으려면, 단어를 생각하고 단어찾기를 하게 되는 데 스스로 학습이 저절로 되게 해서 바람직한 교재라 생각된다.
Speaking Cue에는 본책, 워크북, 하이브리드 CD로 구성되어 있어요.
Speaking Cue의 Contents는 10개의 Unit과 5 Unit씩 복습할 수 있는 2개의 Review가 있어요. Unit 1 Will you join us? Unit 2 We won the game. Unit 3 Let me help you. Unit 4 It can be recycled. Unit 5 What cand be sold? Unit 6 Is junk Food bad. Unit 7 I've lost my dog. Unit 8 Have you ever...? Unit 9 We'd better stop him. Unit 10 Happy new year!
Work Book은 본 교재와 같은 Unit 구성이고 4페이지 구성입니다.
단어 골라 쓰기, 올바른 문장 고르기, CD 듣고 답구하는 문제 등 본 교재에서 배운 내용을 보강 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이 되어 있어 복습, 정리를 완벽하게 도와줍니다.
Hybrid CD는 본책과 워크북 둘다 활용하는 아주 잘된 스마트한 CD에요. E-Book에서 Dialog, Key Word, Speech Master, Speak Mark를 아이 혼자 학습하기 편하게 구성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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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의 방향이 변화되고 있는 요즘 NEAT 대비를 위한 책들이 참 많아진 것 같다. 아이들의 영어학원 또한 NEAT대비형 학원으로 바꾸면서 아이들의 영어공부는 많이 향상되어진 면을 보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학원들의 부족한 점은 원어민과의 말하기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점이였다. 그만큼 말하기 대비가 되지 않는 것을 알게 되니 아이들에게 보충할 수 있는 공부방법을 다른 곳에서 찾게 되더군요. 많은 책들 가운데 언어세상의 SPEAKING CUE를 만나보았답니다.
첫단계부터 배우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Seapking Cue는 대화의 장면을 통해 말하기 표현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계속 반복적인 표현을 익히게 되는데 cd를 통해 학습하고 오디오로도 원어민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되어있다. 두번의 대화반복 후에 다양한 엑티비티를 통해 어법을 익히고 문장을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물론 어휘도 체크하고 크로스게임도 하지만 활동북 위주의 책이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영어공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성이다. 물론 말하기를 위한 책이기 때문에 토킹연습을 많이 해야하지만 책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말하기는 순전히 학습자의 노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 아쉬웠다. 주고 받는 대화가 될 수 있도록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어야 하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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