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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T TOEFL ROAD MAP ACTUAL TEST] – SPEAKING 영어의 정규교육은 대개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까지 계속 이어진다. 하지만 이렇게 적어도 10년동안이나 영어를 공부하는데도 진짜 ‘영어’를 잘하는, 즉 현지인과 원활하게 영어로 의사소통 하는 한국인은 잘 찾을 수 없다. 자신감 부족의 탓도 있겠지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잘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봐서는 토플의 스피킹 영역은 어떻게 다루어야 할 지 모르는 미지의 산으로 보인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토플을 바이올린에 비유해 설명해 준다. 터득하는데 단지 속도가 중요한 것이 아닌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함과 동시에 논리적으로 사고해 한 문장 한 단어 정교한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토플 고득점으로 이끌어가 줄 것이라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전략을 독립형, 통합형 과제로 나누어 제시한다. 단순히 스피킹 문제만 주는 대부분의 모의고사 문제집과 달리 이 책은 학습 방향을 제대로 잡아준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문제의 질이 나쁜 것도 아니다. 오히려 훌륭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 실제 시험에서도 충분히 나올 만 한 많은 분야(역사학, 법학, 사회 문제, 개인적 경험 등.)를 주제로 한 문제들이기 때문이다. 학습자는 이 책을 공부하며 단지 영어만 공부하는 것이 아닌 나의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고 한 단계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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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 기초는 되지만 더이상 점수향상의 길이 안보이는 당신에게 이책을 추천. 기초 공부가 끝난 당신에게 이 책은 길을 제공하는 현명한 지도가 되어줄것을 믿어 의심치 않음. 제목이 로드맵인것에는 다 이유가 있음. 토플 기초공부가 탄탄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이 책이 부적합 할 수 있음 왜냐하면 문제의 난이도가 꽤 있고 이론이아닌 문제풀이 중심으로 이루어진 책이기 때문. 따라서 자신의 상황을 잘 살펴보고 책구매를 선택하길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