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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지나며 말을 조금씩 하기 시작한 아기에게 영어 노출을 시켜주기 위해 한권 사봤습니다. 책이 작고 두꺼워서 아기가 넘기기 편하구요. 실사가 들어 있어 매우 좋아해요. 특히 아기들이 나와서 동작을 알려주는데, 아기도 잘 따라합니다. 실사의 주인공들이 아기라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부담스럽지 않은 책으로 가볍게 영어란 언어가 있다는 정도로 시작하기 좋은 책 같아요. 처음 보여준 영어책이라 낯설어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였구요. 잘 뽑아오는 책 3개중 하나입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있던데 내용은 이 책 내용이 가장 끌렸어요. DK 에서 나온 다른 책들도 관심이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