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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끝내는 영문법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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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끝내는 영문법 첫걸음 / 제이플러스     성적 때문에 공부를 했던 학창시절이랑 다르게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영어를 조금 더 가까이 하는 요즘~ 정말 내게 필요한 수준의 책을 만난 것 같아 반가웠다.     <쉽게 끝내는 영문법 첫걸음>이란 책은 영문법 공부를 한 번 이라도 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참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활용서가 될 수 있다. 지금까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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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끝내는 영문법 첫걸음 / 제이플러스

 

 

성적 때문에 공부를 했던 학창시절이랑 다르게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영어를 조금 더 가까이 하는 요즘~ 정말 내게 필요한 수준의 책을 만난 것 같아 반가웠다.

 

 

<쉽게 끝내는 영문법 첫걸음>이란 책은 영문법 공부를 한 번 이라도 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참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활용서가 될 수 있다. 지금까지 보았던 영문법 책들이랑 구성방법도 많이 다르다.

일단 생각했던 것보다 영어로 되어 있는 부분이 많지 않아서 거부감이 없고 설명하고 있는 문장들 수준도 높지 않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일단 공부할 맛이 나는 책이다.

 

 

영문법을 공부를 하기위해 꼭~ 알아야 할 법칙이 있는데 그런 법칙들만 복잡하게 열거하는 것이 아니라기본적으로 영어의 어순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법칙부터 설명해준다.  영어는 말의 캐치볼과 같이 늘어놓은 것이 특징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공부에 들어가야 한다.

 

 

한국어는 명사+동사의 순서로 배열한다면, 영어는 동사+명사의 순서로 배열한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동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또 영어에서는 '누가' 또는 '무엇이'에 해단되는 단어가 앞에 오고, '어떻게 한다'또는 '어떻다'가 뒤오 온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이렇게 말의 배열 순서부터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공부를 하든 가장 기초부터 탄탄하게 쌓아가야 한다는 걸 알지만 몇년동안 영어를 배우고 영문법을 배웠다고 해도 시간이 지난 지금 활용하기엔 역부족인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를 가만 생각해보면 모두들 답을 알고 있을 것이다.

 

 

영문법이 쉬운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정말 어려워서 못하는 건 아닐 것이다. 아마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은 알고 있어도 꾸준하게 실천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유창하게 말하는 영어가 꼭~ 필요한 건 아니다. 정말 기초적인 명사들만 알고 있어도 대화를 다 통하는 법~~~

 

 

학창시절 공부했던 방법으로 무조건 외우려고 하는 방법이 아니라 왜 그렇게 말해야 하는지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차근차근 반복해서 읽는 것만으로 이해를 할 수 있는 영문법 책이 아닐까 싶다.

 

 

책에는 '중학3년분 영문법을 10일만에 마스터하는 요령과 법칙으로 나와 있다.

물론, 설명되어 있는 내용만 보면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영어라는 것이 꾸준히 반복해서 학습을 하고 활용을 한다면 자신도 놀라운 정도로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겠지~

 

 

 

 

 

 

s********9 2012.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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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에 영문법 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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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중학3년분 영문법을 10일만에 마스터하는 요령과 법칙> 이라고 적혀 있다. 맞다. 이 책은 중학3년치 영문법을 10일만에 마스터하는 요령과 법칙을 정말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10일동안 하루에 열개씩의 영문법 법칙을 공부하고 그것을 마스터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결국은 그 요령과 법칙을 공부하고, 10일만에 마스터하기 위해 그 10일동안의 최선을 다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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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중학3년분 영문법을 10일만에 마스터하는 요령과 법칙> 이라고 적혀 있다.

맞다. 이 책은 중학3년치 영문법을 10일만에 마스터하는 요령과 법칙을 정말 간단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10일동안 하루에 열개씩의 영문법 법칙을 공부하고 그것을 마스터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결국은 그 요령과 법칙을 공부하고, 10일만에 마스터하기 위해 그 10일동안의 최선을 다함은 전재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정확히 아흔네개의 법칙을 여덟개의 파트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특히 첫번째 파트, 영어의 구조를 펼치면 다들 자신의 눈을 의심하게 될 것이다.

영문법이라 쉽게 생각하고 덤비는 생활영어보다 어렵고, 그래서 처음부터 어느 정도 머리 아플 것을 기대하고 책장을 넘겼으리라.

하지만 이것은 정말 대단한 반전이다. 영어가 거의 없다. 대부분이 한글 문장으로 적혀 있다.

보는 순간 '이 정도야 충분히 할 수 있지!' . 자신감이 생긴다. 이렇게 첫날 일곱가지의 법칙을 외운다.

둘째날은 두번째 파트, 영문법의 기초다. 모두 21가지 법칙이 소개 되어 있다. 하지만 이 부분도 영어보다 한글이 많다.

영어 울렁증 환자들도 아직은 별로 울렁거림 없이 학습할 수 있겠다.

아니 두번째 파트를 끝내는 2,3일차 동안도 전혀 울렁증이 있음을 인식하지 못할 것 같다.

다음으로 세번째 파트에서는 여러 가지 영문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제 영작도 한다는 것이다.

3일동안 학습효과 만점, 자신감 만점이다. 이번 것은 2~3일간 진행하면 될 듯하다.

문장을 만들지만 그것들도 부정문, 의문문, 조동사 사용법등 각 법칙마다 간단간단 설명되어 있고, 빵빵한 예문과 간단한 질문들로 의욕을 감하는 그런 학습요소는 없다.

이제 어느 정도 영문법에 자신감도 붙은 것 같지 않을까?

그리고 나서 비교급, 최상급 쉽게 진행될 것이고, 부정사, 동명사, 수동태, 현재완료, 관계대명사까지 이렇게 마무리가 될 것이다.

괜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왈칵 샘솟는 듯하다.

왜 진즉 이 책이 나오지 않았던가!

내가 고등학교에서 낑낑대며 성문종합영어와 맨투맨과 씨름하기 전에 중학시절 이 책을 접했다면 좀 더 힘들이지 않고 그 영문법의 대표주자들과 대적했을텐데 싶다.

그래도 다행이다. 간 큰 엄마로 인해 영어 사교육을 받지 않고 있는 우리아들. 초등 6학년이다. 시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영단어책으로 단어만 열심히 외우고 있기에 조금 걱정이었는데 이 책으로 당장 문법 공부에 돌입해야겠다.

"기쁨으로 공부하면 또 다시 기쁨이 찾아온다."라고 말한 작가의 말처럼 우리 아들도 기쁨으로 공부하고 기쁨의 순간을 맞았으면 좋겠다.

c******6 2012.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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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을 신나게 배우고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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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은 알려고 들면 정말 끝도 없이 복잡해지는 말그대로 문법이어서 솔직히 공부라는 인식이 머리속에 박혀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아이들이 기피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좀더 쉽게 그리고 간단한 듯하면서도 주요한 영문법을 파악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당연히 고민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지요. 그래서 어떤 책으로 도움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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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은 알려고 들면 정말 끝도 없이 복잡해지는 말그대로 문법이어서 솔직히 공부라는 인식이 머리속에 박혀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아이들이 기피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좀더 쉽게 그리고 간단한 듯하면서도 주요한 영문법을 파악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당연히 고민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지요. 그래서 어떤 책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를 시중에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영어문법 관련 책들을 통해서 고민하게 되지요.

 

<쉽게 끝내는 영문법 첫걸음>이라는 제목이 너무나도 끌리는 이 책은 영문법에 대해서 기초 걸음마를 해야하는 친구들에게 조급한 마음, 많이 뒤쳐져있다는 생각을 접어두고 이 책으로 중학 3개년의 영문법을 마스터할 수 있다고 도움의 손길을 확실히 주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너무 많은 분량의 책이라면 부담스러워라도 손길이 쉽게 가지 않게 되는 것이 사실인데, 이 책은 정말 분량부터 요즘 영어책들에 비해서 적다는 말이 어울리는 책이어서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손에 들고서 하나하나 해나가야지 라는 마음을 먹게 합니다.

 

예제를 통해서 영문법을 쉽게 익히고 거기다가 영문법을 제대로 알게 되었는지를 문제풀이를 스스로 해봄으로써 확인체크까지 멋지게 마무리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영문법 마스터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또 기뻐요.

 

아이들의 영문법에 대한 골치아픈 고민을 이 샤프해보이면서도 간편해보이는 멋진 책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라는 감탄에 감탄을 하면서 하루에 얼마씩 해야겠다는 계획을 쉽게 짤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게 됩니다.



 

d*******3 2012.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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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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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영어울렁증이 있는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조금이라도 물려주고 싶지 않은 것 중의 하나이구요.. 헌데 이것이 마음뿐 실제로 노력한다고 해보는데도 잘 되지않네요.. 제가 몰라도 아이들에게 잘 알려줄수있는 그런방법을 자꾸만 찾게 되네요.. 그러다 울 큰공주가 문법에 대해서 묻는거예요.. 에공...이래선 않되겠다 싶어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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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영어울렁증이 있는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조금이라도 물려주고 싶지 않은 것 중의 하나이구요..

헌데 이것이 마음뿐 실제로 노력한다고 해보는데도 잘 되지않네요..

제가 몰라도 아이들에게 잘 알려줄수있는 그런방법을 자꾸만 찾게 되네요..

그러다 울 큰공주가 문법에 대해서 묻는거예요..

에공...이래선 않되겠다 싶어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이책을 보게되었어요..

쉽게 끝내는 영문법...

너무 어렵지 않게 시작하는 책이라면 조금씩 조금씩 쌓아나가 보려구요..

이책을 받고 처음부터 화장실에서 한참을 앉아서 읽었어요..

첨에 쫙아악~~ 책한권을  넘겨보았어요..

책을 처음 보면 항상 버릇처럼 한번 훓어본답니다.

역시나 문법책같은 느낌이더군요..

그래도 이번에는 맘 먹고 읽어보았어요..

헌데 한참이나 화장실에서 이책을 보면서 기뻐했답니다.

한글을 배울때처럼 쉽게 설명을 해 놓았더군요..

게다가 예시를 들어가며 빈칸을 채워가면서요..

첨에 이것 정말 이렇게 해서 다 알수있을까하는 걱정도 생기더군요..

넘 쉽게 조목 조목 설명을 해놔서요..

우리가 아는 '빨간 기본영어'같은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일단 책또한 얇아서 맘에 들기도 하구요..성취감 문제랄까요?ㅋㅋ

이렇게 조금씩 다가가보려구요..

첨부터 넘 어렵게 생각하지않고 재밌게 새로 시작하게 되어서 넘 좋네요..

항상 영어든 뭐든 재밌게 하는사람은 따라 갈수없다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자꾸만 이책을 손에 들고 다니게 되네요..

여행갈때 기차안에서도 한참을 읽고  중얼거리곤 했네요..ㅋㅋ

제가 다 읽고 울 공주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중학생이긴 하지만 혹시나 울아이가 몰랐거나 아리송해 하고 있던 부분을

완전히 이해할수있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으니 말이에요..

이책을  읽게 되어서 넘 기쁘고 감사하네요...

 

g***********3 201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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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끝내는 영문법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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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는 정말 끝이 없는것 같다,,꾸준하게 공부하지 않으면 금새 잊어버리기 일쑤이다.특히 요즘은 미드를 통해서 즐기면서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데 문제는 직접 영작을 해 볼려고 하면은 꽉 막혀버리고 막막하다는 것이다,,,이것이 바로 기본이 부족한터,,,학창시절 공부했던 영문법이 어느새 가물가물한 탓이다.그렇다고 이 나이에 학창시절로 돌아가서 성문 영문법이나 맨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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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는 정말 끝이 없는것 같다,,꾸준하게 공부하지 않으면 금새 잊어버리기 일쑤이다.
특히 요즘은 미드를 통해서 즐기면서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데 문제는 직접 영작을 해 볼려고 하면은 꽉 막혀버리고 막막하다는 것이다,,,이것이 바로 기본이 부족한터,,,학창시절 공부했던 영문법이 어느새 가물가물한 탓이다.
그렇다고 이 나이에 학창시절로 돌아가서 성문 영문법이나 맨투맨 영문법 책을 들고 다시 공부하려니 좀 그렇고,,,그러던 차에 내눈에 딱 뛴 책이 바로 이책[쉽게 끝내는 영문법 첫걸음]이다.
중학3년분의 영문법을 단 10일만에 마스터하는 요령과 법칙을 알려준다니 그 얼마나 달콤한 유혹인가?
그것도 기초영문법의 급소를 94개의 법칙으로 정리해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니 이렇게 반가울수가~~
이책은 Part. 영어의 구조 에서 부터 시작해 영문법의 기본, 여러가지 영문 만들기, 비교급*최상급, 부정사*동명사, 수동태, 현재완료, 마지막 Part8. 관계대명사 이르기까지 각각 법칙 서너개씩을 보여주면서 설명하고 있다.
법칙1인 가장 영어의 기본이라고 할수 있는 <영어의 어순>부터 설명을 하고 있어서 말 그대로 왕초보를 위한 기초영문법으로 영문법을 처음 정리해서 한눈에 그 개념을 익히고 간단하게 연습문제를 풀면서 다시 한번 알아두기 위한 책인것 같다

 

▲P80 Part3. 여러가지 영문만들기- 조동사편

책속 구조는 이렇다. 제일 윗쪽이 법칙을 간단하게 개념정리하고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이것을 잘 틀려요>을 통해서 꼭 기억해야할 표현을 설명하고 있다.
옆페이지에는 <확인 문제>를 통해서 개념을 이해하고 그에 따라 문제를 풀면서 다시한번 이해시키는 단계이다.
문법 설명도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예시문제를 풀때도 문장이 간단해서 비교적 쉽게 이해하고 문제를 풀수 있어서 좋았다.
그렇지만 조금만 더 긴 문장을 영작할려면 이렇게 간단한 문장에서 끝나지 않는다는것을 독자를 아실테지만 우선 이책은 쉽고 간단하게 왕초보를 위한 영문법을 설명하고자 하는 목적에 충실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다.
한가지 내가 더 책에 바라는 점은 바로 책아래 <해답>이 나와있는데 눈이 안가려 해도 자꾸만 간다.
나같은 독자를 위해서 <해답>은 다음페이지에 실어두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영어문법 공부가 복잡하고 어렵게 설명하고 있으면 우선 공부하고 싶은 마음부터 내키지 않는다.
기초부터 쉽게 공부하고 싶을땐 이렇게 왕초보를 위한 개념이해를 시키는 책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 같고 쉽고 간단한 설명이 영어문법은 어렵고 복잡하고 머리아프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만들어 주어서 좋았다.
이책을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보고 또 보면서 영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고 공부해 나가고 싶다.

s*******7 201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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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끝내는 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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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EBS 방송 중에서 한국인은 왜 영어 회화를 잘못하는가를 주제로 하여 실험을 한 영상을 본 적이 있다. 한국인은 영어 공부를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것을 주로 써먹기는 시험을 통과하기 위한 하나의 단계로만 여겨서 문법과 독해 위주로 공부하기 때문에 영어 회회가 늘지 않는다는 것이였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다 아는 이이야기이다.   그들이 여기서 더 나아가 주장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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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EBS 방송 중에서 한국인은 왜 영어 회화를 잘못하는가를 주제로 하여 실험을 한 영상을 본 적이 있다. 한국인은 영어 공부를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것을 주로 써먹기는 시험을 통과하기 위한 하나의 단계로만 여겨서 문법과 독해 위주로 공부하기 때문에 영어 회회가 늘지 않는다는 것이였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다 아는 이이야기이다.

  그들이 여기서 더 나아가 주장하는 것을 날마다 문장을 입으로 연습했을 때,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이 영어가 늘어나는 장면을 보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면 어떻게 연습하고 말해야 할 것인가?

 

  나는 이 책을 통해 그 답을 찾았다. 많은 문법책들이 봐서 알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가져다 준다. To 부정사에서부터 시작해서, 관계대명사등등 딱 봐서는 이해하기도 힘든 단어들로 막연한 두려움을 갖게 한다.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면, 하나의 문법에 대해 예를 제시한 다음 그것에 대한 문장을 연습하게 한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문법 단어 자체가 가지는 그 뜻 자체에 대한 두려움을 사라지게 하고, 이 문법들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쓰이게 하는지 알게 한다. 더 나아가 어려운 단어를 택하기 보다는 쉬운 단어를 선택하여서, 한글어순과 영어 어순의 차이점을 알게 한 다음 문장을 연습시키고 있다.

 

  지금 글로벌 시대이다. 내가 아는 영어 말 할줄 알아야 한다. 언어는 서로 의사 소통을 위해 만들어진 부산물이다. 말할줄 모른다면 그것은 단순히 학문으로만 여겨질 뿐이다. 외국 사람과 이야기하고, 질리지 않게 문법 공부 하기 원하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u****2 201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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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쉽지 않은 문법....[쉽게 끝내는 영문법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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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영어를 싫어하진 않았었다. 팝송 따라 부르기도 좋아했고 총각 영어 선생님인 탓에 점수를 잘 받아 눈에 띄어 보려고 무진애를 썼던 기억도 있어 아주 제쳐 둔 과목은 아니었다. 하지만, 영어를 좋아한다고 해서 영어를 잘하게 되는 건 아니라는 걸 학창시절 내내 시험성적으로 증명 받았고 영어에는 넘어야 할 벽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사람마다 그 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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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영어를 싫어하진 않았었다.

팝송 따라 부르기도 좋아했고 총각 영어 선생님인 탓에 점수를 잘 받아 눈에 띄어 보려고 무진애를 썼던 기억도 있어 아주 제쳐 둔 과목은 아니었다.

하지만, 영어를 좋아한다고 해서 영어를 잘하게 되는 건 아니라는 걸 학창시절 내내 시험성적으로 증명 받았고 영어에는 넘어야 할 벽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사람마다 그 벽이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내 경우엔 '문법'이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줄 때 대강 알아 듣겠는데, 이게 문장속에 들어가 숨어 버리면 어떤 놈이 옳은 놈이고 어떤 놈이 틀린 놈인지 구분해 낼 수가 없을 뿐더러, 이렇게 쓰인다고 했다가 또 저렇게도 쓰이고 저런가 싶으면 새로운 형태로 파생되어 나오는 놈들이 많아 문법은 나에게 가까이 하기엔 너무 헷갈리는 법칙이었다.

단어도 중요하지만 단어만으로는 영어가 일취월장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탄탄한 영어 실력 뒤엔 문법이 버티고 있어야 됨을 성적으로 외국인과의 대화로 알게 될 즈음...더 이상 영어를 스트레스 받아가며 해야할 필요가 없어진 사람이 되어 있었다.

이런 전차로 내 영어실력은 언제나 그자리!!............였다면 좋겠지만,

어학이란게,

오늘 쉬면 어제의 실력이 그대로 남아 있는게 아니라 그제의 실력으로 뒷걸음질 쳐 도망가, 마치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배처럼 가만 있는 게 아니라 뒤로 떠밀려 가는 이치여서 이제 영어로 된 책을 읽거나 말을 한다는것 자체가 두려워지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

하지만,

세계화다 글로벌이다 영어를 하지 않고는 내가 당장 불편해지는 세상이다 보니 접었던 책도 다시 펴고 닫았던 입도 억지로 벌려야 할 일이 생기다 보니 Long time no see, English? 어렵사리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해 놓고 있다.

간단한 기본 회화 패턴에서 나아가지 못함은 문법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음을 익히 아는 터라 이제부턴 진짜 실용영어를 위한 문법을 다져야 할 차례인데...싶을 때 만난 책이 <쉽게 끝내는 영문법 첫걸음>이다.

쉽게 끝내는...에 더 솔깃한 게 사실이지만, 쉽게 끝낼 수 있다면 학창시절 내내 그리 골머리를 앓았을리가 없다는 것도 경험으로 알고 있기때문에 '속지 않겠다!'라는 의심의 마음이 더 강한 것도 사실이다.

<영문법 첫걸음>의 돋보이는 장점은 중학교 기초영문법의 급소를 94개 법칙으로 핵심정리, 쉬운 문장의 활용과 확인 문제를 통한 check- up으로 자신감을 고취할 수 있다는데 있다.

"문법 이거 어렵게만 생각했더니 내가 아는 문장속에 다 숨어 있었던 거로군..., 이게 이래서 이런식으로 말해야 했던 거로구나..."

하는 이해가 된다는 것이다.

무조건 외워서 대입하는 수학공식용 영문법이 아니라 차근차근 알아 듣게 설명을 해서 내걸로 만들 수 있다는 스스로가 기특해지는 흐뭇함은 덤!!^^

중학교때의 영문법의 기초 다지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지나온 사람들은 알고 있다.

물론,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도 알고 있긴 하겠지만, 알고도 실천하지 못함은 자꾸 부딪히는 벽을 넘기가 어렵거나 쉬 포기해서가 아닌가 싶다.

"중학3년분 영문법을 10일만에 마스터하는 요령과 법칙"이라고 책표지에 적혀 있긴하지만, 10일만에 끝낼 생각은 말고 넉넉하게 한 달 잡고 차근차근 익혀 나간다면 틀림없이 영어문법이라는 거대한 벽 사이로 나 있는 길들이 보일 것이다.

뭐 그리 많은 분량도 아니고 어려운 문장으로 예를 들지 않은 것도 이 책으로 공부할 때 포기하지 않을 수있는 장점이다.

그렇다고 이 한 권으로 문법의 세계를 훤히 꿰뚫고 통달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위험하다.

어디까지나 첫걸음!!

처음 내딛는 발걸음에 힘을 실어주는 책임을 잊지말자. 포기하지 않는다면 문법의 벽을 넘을 수있는 지구력을 기를 수 있는 책임에는 틀림없다. 자, 화이팅!!^^

 

a********3 2012.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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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첫걸음 - Back to the ba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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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사칙연산과 어린시절 노래처럼 외운 구구단이다. 그렇다면 우리를 힘들게 하는 영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중학교시절에 배운 영문법이 나의 기본이 되어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중고등학교때 영문법에 집중하긴 했지만.. 성문영문법과 맨투맨영문법은 영어공부의 바이블 같은 느낌
"영문법 첫걸음 - Back to the basic!" 내용보기

복잡한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사칙연산과 어린시절 노래처럼 외운 구구단이다. 그렇다면 우리를 힘들게 하는 영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중학교시절에 배운 영문법이 나의 기본이 되어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중고등학교때 영문법에 집중하긴 했지만.. 성문영문법과 맨투맨영문법은 영어공부의 바이블 같은 느낌을 주기도 했다. 어느새, 회화에 신경을 쓰면서 점점 더 예외적인 용법, 쉽게 말하는 법, 의사소통만 되면 되는거 아냐? 라는 생각을 해온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요즘처럼, 영어로 놀러다니는 것이 아니라 영어로 일해야 하고, 영어로 글을 써야 하는 때에는 어쩔수 없이 기본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10일만에 중학3년분 영문법을 마스터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한다. 따라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는 면도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어느정도 영어에 익숙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다시 기본기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될 듯하다. 총94개의 법칙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문제가 다양하고 반복적으로 제시되어 있고,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라는 예외적인 면을 집어주는 코너와 단어들의 발음기호가 충실하게 수록되어 있다. 물론, 상당히 기본적인 단어이기 때문에 이미 알고 있다.. 라며 넘길수도 있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다시 한번 발음기호에 따라 읽어보면서 내가 그동안 틀리게 발음하거나, 아니면 제대로 구별하지 않고 발음하던 것들도 찾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Back to the basic!' 이라는 말이 있다. 자신의 역량과 마음가짐을 다시 점검하기 위해 이보다 더 좋은 제안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나에게는 이 책을 공부한 시간들이 다시 한번 내가 갖고 있는 영어실력을 점검해보고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a******e 201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영문법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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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지은 사람이 한국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책을 받고야 알았다. 우리가 흔히 보는 책과는 전혀 다르게 접근하는 영문법으로 인해서 약간은 혼란스럽기도 했으나 지은이의 이름이 일본식이름인 것으로 봤을때 일본인이 지은 영어책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금방 될듯도 하다. 흔히 보는 영문법책과는 확실히 다르다. 그래서 문법으로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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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지은 사람이 한국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책을 받고야 알았다. 우리가 흔히 보는 책과는 전혀 다르게 접근하는 영문법으로 인해서 약간은 혼란스럽기도 했으나 지은이의 이름이 일본식이름인 것으로 봤을때 일본인이 지은 영어책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금방 될듯도 하다. 흔히 보는 영문법책과는 확실히 다르다. 그래서 문법으로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기는 하다. 그렇지만 기초적으로 어느 정도는 아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 책을 접한다면 조금은 더 혼란스러울수도 있겠다는 쓸데없는 기우일수도 있겠다. 그렇지만 영어 그것도 문법을 딱 94개의 법칙으로 정리해 놓은 것을 보면 조금은 알아야 이 책의 진가가 발휘될 수 있겠다.

수학을 풀때는 공식을 외워야 한다. 하다못해 가장 기본적인 구구단이라도 외우고 있어야 문제를 풀수가 있다. 부피를 구하는 공식이라던가 원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등 외워야 할 공식이 정말 많다. 그에 비해 영어는 이해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어야 말로 가장 외워야 할 공식이 많은 과목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언어이긴 하지만 말 이전에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로써는 점수를 얻어야 할 과목인 것이다. 이것이 가장 문제점이라고는 하지만 현실적인 면에서 볼때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고 그것으로 사람을 판단하기 때문에 안 할수도 없는 그러한 상황이다.

그런면에서 볼때 이 책은 그 영어에 해당하는 공식을 아주 적절히 잘 만들어 놓았다. 여기서 나오는 공식 94개가 결코 적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것만 마스터하고 나면 기본적으로 고등학교까지 해야 할 문법들은 어느정도 패스할수 있을 듯 하다. 그만큼 정리에 있어서는 또는 암기하기 쉽게 나눠 놓은 책으로는 가장 적격이다. 이 책에서는 중학 3년분의 영문법을 정리해 두었다고 했는데 중학교때의 영문법과 고등학교때의 영문법이 크게 다르지 않다. 기본적인 문법의 틀은 그대로인 상황에서 단어들이 좀더 어려워지고 문법을 활용해서 문장들이 길어지는 것 뿐이다. 결국 문장을 단락으로 나눠놓고 보면 이 책에서 나오는 문법들로도 다 처리가 되는 것이다.

영문법책이면서도 그렇게 많은 문장들을 다루고 있지 않다. 오히려 한글이 더 많다. 수동태가 뭔지 부정사가 뭔지 현재완료나 또는 관계대명사가 뭔지 모르는 친구들에게는 한국말로 하나씩 짚어서 설명해주는 이 책이야말로 옆에 붙어 앉아 있는 가정교사가 따로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될것이다. 사실 말이 어려워서 그렇지 풀어보면 별거 아닌 것이 영문법이다. 우리가 한국말을 할때도 문법적으로 생각하면서 문장을 만드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그렇지만 그것은 다 기본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는 사람은 없다. 마찬가지로 이 영문법도 마찬가지이다. 한번 이해하고 나면 그 규칙이 어떻더라 하는 것을 외워 놓고 나면 훨씬 쉽게 문장들을 받아들일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앞에서 말한 수동태나 기타 영문법에 쓰이는 표현들이 전부 한자어라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그래서 더 어렵게 느끼는 것이다. 법칙을 외우자. 누구나 다 영어를 잘 할수 있게 될 것이다. 해석도 더 쉬워질 것이고 몇개 나오지는 않는 문법문제도 간단히 틀린점을 찾거나 왜 틀렸는지 설명할수 있을것이다.

왼쪽 페이지에는 설명을 오른쪽페이지에는 문제를 두게 편집한 것도 인상적이다. 페이지를 넘겨가며 보지 않아도 금세 볼수 있다. 그렇게 해서 하나의 법칙을 끝내고 넘어가는 것이다. 답을 본문 밑에 두지 않고 따로 처리했으면 하는 생각도 했으나 문장의 순서를 찾거나 하는 문제들이 전부 번호로 적혀 있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그렇게 별도로 두면 헷갈리겠다하는 생각도 했다. 결국 이 책의 편집은 가장 이 책의 목적에 맞게 되어 있는 셈이다. 영어를 분명 잘 하는데 문법이 어렵다는 친구들 또는 어려서부터 영어를 시작했지만 문법은 모르겠다는 친구들. 그런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한권이면 대충 가장 어려운 문법은 어느정도 다 커버가 될 것 같다. 새로우면서도 익히기 쉬운 문법책. 정말 쉽게 끝낼수 있다.

b***8 2012.10.23. 신고 공감 0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