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세편은 소장가치가 있어서 구입하는데 똑ㄱㅏㅌ은 양장본도 표지가 다 다르고 예스 24에.이미지없는 거 구매.했더니. 표지가 아예.다르다 이거 어쩌지요? 소장은 모으는.재미로.사는건데... 가격같고 이름 같아서 구매했더니 ..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내요.. 절판인건지 새 애장판이.나오는건지... 검색도 직관적으로 안되어있어서 이 구매경험 별로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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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우혁 작가님의 <퇴마록 말세편 1>을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혼세편을 끝내고 말세편으로 들어왔다. 한국 오컬트 신화들을 바탕으로 어떻게 이런 이야기들을 머릿속으로 떠올리실 수 있는지 매번 읽을 때마다 놀라운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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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말세편 1권 주문해서 잘 받았습니다. 배송 깔끔하게 잘 왔습니다. 가격적인 면도 좋은것 같습니다. 양장본이라서 깔끔하고 책 퀄러티도 좋습니다. 하나하나 개별 포장으로 비닐포장되어 있습니다. 늘 스테디셀러라서 소장용으로 추천합니다. 이런저런 이벤트가 있어서 저렴하게 구입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만족합니다. 이우혁의 대표작이자 한국 판타지의 명실상부한 대표작이라서 소장용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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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단원의 시작입니다. 말세편 가슴아파서 다시 못볼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다시 볼 수 있긴하네요.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말세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 퇴마사들 이야기가 모여있습니다. 어렸을땐 퇴마사가 선 반대가 악 이렇게 정의하고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다시 보니까 무조건적인 악인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로파무드가 마지막에 퇴마사를 찾으면서 끝이나는데 2편에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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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 작가님의 퇴마록 말세편 1권 리뷰입니다. 퇴마, 무속신앙을 소재로 한 책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종이책으로도 소장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들고 다니면서 볼 수가 없어서 전자책을 구입했습니다. 드디어 퇴마록 말세편의 첫 권이네요. 퇴마록 말세편 1권의 해동감결의 서, 우사의 길, 말세의 조짐들 에피소드가 참 좋네요. 모든 에피소드가 좋지만 특히 저 세 에피소드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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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님의 퇴마록 말세편 1권 리뷰입니다. 말세편 1권은 그야말로 말세의 시작!! 이라는 느낌입니다. 프롤로그격으로 치우천의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세계 각지에서 퇴마사들과 퇴마사들의 조력자들이 말세의 전조와 마주합니다. 각자가 자기 위치에서? 퇴마사들을 찾게 되네요. 치우천이나 해동감결, 우사경에 대한 내용이 나오면 아무래도 스킵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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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현암 준후가 겪는 에피소드가 굵직하게 들어가 있어요. 목적이나 이야기는 다 말세와 책의 비밀에 관한 것인데 고전하는 모습들에 땀을 쥐며 봤습니다. 마지막 이야기는 말세편 2편에서 계속됩니다. 결국은 퇴마사들이 이겨낼 거라 생각했지만 악의 무리는 더 크게 닥쳐오네요. 성장한 준후의 모습이 안심되면서 서글프기도 합니다. 비슷하면서도 한층 성숙된 퇴마사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재밌어서 바로 2편을 결제해 볼 수 밖에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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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판타지소설.. 인데, 사실 이후로 판타지는 잘 안읽었음. 판타지 취향인가 ! 싶어서 다른 소설 초반에 조금 읽다가 나가 떨어지기 일쑤 .. 왜그런가 생각을 해보니 그냥 짱짱쎄 등장인물은 나랑 안맞는것 같다 적당히 인간적이면서 (..? 이건 아닌가 ) 짱짱쎄에 집중하지 않고 얽힌 다른 얘기들이 많아서 더 좋아했던거 같다. 그냥 내 취향은 '그냥 판타지'는 아니었다는거지 .. 그렇다고 다른 소설 후려치는건 아니고, 내 취향! 이 그렇다는 뜻. 대충 이십년정도 지났을까, 처음 접한 후로 다시 읽어도 재밌다. 오히려 꼬꼬마때보다 더 몰입하고, 더 상상하고 조금 더 등장 인물의 마음 ? 갈등? 고뇌? 를 아주 조금이나마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 구판의 갬성이 사라져서 이걸 사야하나 구판 중고로 모아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지만,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이라는걸 다시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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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퇴마록 말세편 역시 최고로 흥미진진하게 집중하면서 읽었다 사실 퇴마록 개정판을 소장하기위해 구매하면서 다시 읽기시작했는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역시 최고의 작품인거같다 이번 말세편에서는 네 명의 퇴마사가 악령이나 악당과만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선과 정의와도 싸움을 벌인다 그 때문에 그들은 더욱 괴로워하며 더욱 고통받는다 다음편도 계속해서 흥미있게 잘 읽을수있을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