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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타지 소설 중 No.1인 작품 바로 퇴마록 시리즈를 모으고 있다. 국내편을 시작으로 세계편, 혼세편, 그리고 말세편 1까지..거침없이 읽고 감탄하고 감동적이었다. 이번에 구매한 말세편2 는 재회, 정령들의 여왕, 때는 임박하도다총 3개의 목차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편 역시 퇴마사의 고뇌를 세밀하게 그려내고 또한 내면을 깊이있게 보여준다. 다음편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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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재밌게 봤던 책이라 오랜만에 다시 보는데도 계속 읽게되고 재미있네요. 한권씩 모아서 빠르게 정주행 해야 겠어요. 표지는 형광색이라 아쉽긴해요. 소장용이라 더 예쁜 디자인이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아래는 소개글입니다. 말세편'에서 네 명의 퇴마사는 악령이나 악당과만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선과 정의와도 싸움을 벌인다. 그 때문에 그들은 더욱 괴로워하며 더욱 고통받는다. 끝까지 진정 세상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하지만 그렇기에 이들의 분투는 눈물겹다. 그리고 마지막은 아무도 생각지 못한 형태로 이들을 찾아온다. 이번에 엘릭시르에서 나온 <퇴마록 : 말세편>은 여섯 권이었던 구판을 다섯 권으로 새롭게 구성한 소장판이다. 전반적인 이야기 흐름은 그대로이지만 '세계편'과 '혼세편'에서 개정된 단편들에서 이어지는 내용들을 바로잡았고, 소소한 오류들과 문장도 다듬어 소장판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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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우혁 작가님의 <퇴마록 말세편2>를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말세편 1편을 후딱 읽고 2권으로 넘어왔다. 매번 느끼지만 작가님은 권마다 끝나는 지점을 정말 절묘하게 끊으셔서 다음 권을 읽지 않고는 궁금해서 잠들 수 없게 만든다. 내일 마침 휴일이므로 늦게까지 책을 읽다 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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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퇴마록을 읽다 말았는데 정주행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개정판으로 바뀌면서 6편이었던게 5편으로 줄고 표지도 깔끔하게 바뀌고 글귀도 수정돼 보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징벌자 탄생에 대한 퇴마사들의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결말에 대한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퇴마사들의 불살주의로 인해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안쓰럽긴 하네요. 아직까지도 퇴마록은 인기가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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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편 2편에서는 준후가 아라와 재회를 합니다. 혼세편을 거치며 조금 거칠게 바뀐 준후가 안타깝기도 하고 뭔가 성장한 느낌이기도 해서 새롭게 보이고요. 준후 안에서 아라가 어떤 존재인지 알 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마치 현암군 옆에 승희가 있는 느낌인데 그것과는 결이 다른.. 하여간 의지되는 존재라고 해야하나요. 옛날에는 마냥 귀엽게만 보였는데 다 큰 어른이 되어서 다시 보니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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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 작가님의 퇴마록 말세편 2권 리뷰입니다. 퇴마, 무속신앙을 소재로 한 책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종이책으로도 소장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들고 다니면서 볼 수가 없어서 전자책을 구입했습니다. 퇴마록 말세편 2권의 정령들의 여왕, 때는 임박하도다 에피소드가 참 좋네요. 모든 에피소드가 좋지만 특히 저 두 에피소드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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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님의 퇴마록 말세편 2권 리뷰입니다. 10 몇년 만에 다시 읽는 퇴마록인데 벌써 몇권 남지 않았습니다. 혼세편부터는 뭔가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은 적이 많았습니다. 아마 복잡한 설명 같은 것은 그때도 스킵하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 ㅋㅋㅋ 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초반부터 이름 오류가 몇개 보여서 많이 아쉽습니다. 이제 남은 3권 열심히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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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엔젤이라는 악마가 나타나 새로운 느낌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었어요. 그동안에도 악마가 등장했으나 이렇게 나타날 수도 있구나라는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퇴마록은 전편의 아는 얼굴들이 나타날 때마다 반가워서 읽는 재미가 큰 것도 있습니다. 이번 편은 자신들과 동료들을 믿는 마음이 가장 빛을 발했던 것 같아요. 끝나는 순간까지 재밌다는 느낌이 가득했습니다. 새로 만나는 이들과 함께 어떤 일들을 겪게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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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판타지소설.. 인데, 사실 이후로 판타지는 잘 안읽었음. 판타지 취향인가 ! 싶어서 다른 소설 초반에 조금 읽다가 나가 떨어지기 일쑤 .. 왜그런가 생각을 해보니 그냥 짱짱쎄 등장인물은 나랑 안맞는것 같다 적당히 인간적이면서 (..? 이건 아닌가 ) 짱짱쎄에 집중하지 않고 얽힌 다른 얘기들이 많아서 더 좋아했던거 같다. 그냥 내 취향은 '그냥 판타지'는 아니었다는거지 .. 그렇다고 다른 소설 후려치는건 아니고, 내 취향! 이 그렇다는 뜻. 대충 이십년정도 지났을까, 처음 접한 후로 다시 읽어도 재밌다. 오히려 꼬꼬마때보다 더 몰입하고, 더 상상하고 조금 더 등장 인물의 마음 ? 갈등? 고뇌? 를 아주 조금이나마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 구판의 갬성이 사라져서 이걸 사야하나 구판 중고로 모아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지만,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이라는걸 다시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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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말세편 2권 이번에 읽던 이 작품 역시 흥미롭게 집중해서 잘 읽었다 한국 장르소설의 전설과도 같은 작품인 퇴마록 퇴마록 말세편 이 작품은 세상의 운명을 짊어지고 있는 박 신부와 현암 그리고 준후와 승희의 힘겨운 최후의 싸움을 보여준다 말세편에서 네 명의 퇴마사는 악령이나 악당과만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선과 정의와도 싸움을 벌인다 그 때문에 그들은 더욱 괴로워하며 더욱 고통받는다 끝까지 진정 세상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