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와 사랑이라는 건 정답이 없기 때문에 설레고 좋으면서도 동시에 또 한편으로는 불안하고 힘들기도 하기 때문에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대여 이벤트로 나온 책들을 훑어보다가 관심이 생겨서 읽어보게 된 글인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정신과 의사 하지현 작가님을 처음 만나게 한 책이 바로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라는 책이다. 심야 식당 두 번째 이야기라는 점도 흥미를 끌었다. 나는 이렇게 따스한 문체와 작가님의 시선을 좋아한다. 읽는 내내 공감 받고 위로 받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기에 만족했다. |
| 이리뷰는 하지현 작가님의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 라는 책을대여후 쓰는 리뷰입니다 사랑하기엔 결코늦지않앗다니 넘 시적인 문장같아요 ㅋㅋ 그래서 더 궁금해지는 스토리였습니다 읽어보기 참 좋은 내용이엇어요 추천합니다 다음엔소장해야겟아요 |
| 이리뷰는 하지현 작가님의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앗다 라는 단권을 대여후 쓰는 리뷰입니다. 뭔가 명언같은 제목이여서 눈에띄엇습니다 ㅎㅎ 사랑을하기에 늦은나이는 없죠 많은생각을 들게만드는 내용이엇습니다 좋은내용이네요 츄천합니다 |
| 푸른숲출판사에서 출간한 하지현작가님이 쓰신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 엄청 좋아하는 소재는 아니라서 읽기에 망설였지만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또 생각보다 괜찮았던 기억이 나는 작품입니다. |
| 정말 좋은 책이네요. 특히 3장 좋아하는 남자에게 맞추며 수동적으로 연애하지 않기라는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되더라고요. 모든 많은 여성들이 싫어를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 책은 여느 책들과는 다르게 사랑을 관계에 초점을 맞춰서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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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출판사 출간한 하지현 작가의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기전에는 뭔가 좀 진부한 내용일까 걱정을 좀 했는데 사랑이란 참 어렵다고 느끼는 중인데 관계에 대한 다른 시각으로 보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 하지현 저자의 '심야 치유 식당 2 :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는 사랑에 대한 책입니다. 사랑을 관계의 하나로 보는 관점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접근처럼 사랑으로 상처 받더라도 심리적 성찰을 통해서 회복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
| 심야 치유 식당 노사이드에 사랑 문제로 찾아온 사람들의 고민을 풀어줍니다. 픽션 형식이지만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쓴 글이기에 사랑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참고하고 도움이 될 수 있겠죠. 심리적 성찰력을 길러 사랑이라는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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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현의사랑하기에결코늦지않았다. 푸른숲. 사랑이든뭐든늦은건없다는걸머리로는알고있지만.ㅎㅎ나이가들어가면서사랑을하기가쉽지만은안다는걸깨닫곤하는데.나이가무슨상관이겠습니까.ㅎㅎ인생의후반에도충분히사랑을할수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