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무의 특성과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연결지어 소개하고 있는 책이에요. 정보가 많지 않고 글이 짧아서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주로 힐링되는 내용이에요. 펜으로 그린 듯한 자연스러운 삽화가 너무 예뻐요. 크기가 생각보다 아담한 편이라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을 듯 하네요.
각 나무의 특성과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연결지어 소개하고 있는 책이에요. 정보가 많지 않고 글이 짧아서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주로 힐링되는 내용이에요. 펜으로 그린 듯한 자연스러운 삽화가 너무 예뻐요. 크기가 생각보다 아담한 편이라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