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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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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사후에 애플에 대한 평가가 다시 시작되어진 것 같다. 사실 스티브 잡스라는 인물에 대한 재평가가 분명히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알려진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들이 상당히 왜곡되어진 부분들도 많이 있음을 말할 필요도 없는 것 같다. 스티브 잡스, 그를 통해서 애플이라는 회사 전체를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야 하기도 하겠지만, 애플이라는 회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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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사후에 애플에 대한 평가가 다시 시작되어진 것 같다. 사실 스티브 잡스라는 인물에 대한 재평가가 분명히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알려진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들이 상당히 왜곡되어진 부분들도 많이 있음을 말할 필요도 없는 것 같다.
스티브 잡스, 그를 통해서 애플이라는 회사 전체를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야 하기도 하겠지만, 애플이라는 회사를 통해서 또다시 스티브 잡스를 볼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스티브 잡스가 시작한 애플이라는 회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에서 스티브 잡스는 쫓겨 나게 되고, 또 스티브 잡스는 다시 한번 최고 경영자로 애플에 입성하는 모습들이 있음을 볼 수 있다. 토이스토리를 통해서 자기 회사를 전세계에 알리게 된 스티브 잡스를 애플이 다시 최고경영자로 모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애플에 스티브 잡스가 없는 사이에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빌게이츠에게 너무 많은 소스를 제공해 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은 이 책에 기록된 것처럼 창조성이 없이 그저 그것을 사용하여 기업을 유지하기 위해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모습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애플이 또다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게 되는데, 그것이 아이팟으로 불리는 mp3시장이었다. 사실 이 mp3라는 기술은 한국에서 먼저 만들어 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효과적으로 그 기술을 보관, 관리하지 못한 단점이 있었다. 그것을 잘만 관리했더라면, 오히려 더 큰 로열티를 받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들을 하게 되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아이폰을 개발함으로 인해서 전세계 네티즌들을 열광하게 만들었고, 세계 제1인자의 기업의 반열에 애플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여전히 다른 기업들이 가지고 있었던 기술을 창조적으로 사용한 기술이 있었음을 부인할 수가 없다. 이미 있었던 기술들을 어떻게 조합하고, 어떻게 사용함으로 인하여 최고의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스티브 잡스는 여전히 연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아이패드를 통해서 노트북이 아니라 태블릿 pc의 시장을 개척해 나가면서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어 가고 있는데, 스티브 잡스의 사후에 팀 쿡이라는 회장이 어느 정도 애플을 선도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팀 쿡이 아이폰 5를 발표하면서 스티브 잡스의 흉내를 많이 내기는 했지만, 정작 스티브 잡스에게 있어서 중요했던 프리젠테이션에서는 너무 약했다는 평가가 있고, 거기에다가 아이폰 5가 새로울 것이 없다는 전세계의 네티즌들의 평가를 보면,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끼친 영향력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2.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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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리 - 김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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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리 - 김정남]     풍성한 스토리, 방대한 자료를 집대성한 스티브 잡스와 애플 이야기!     애플이라고하면 누구나 알만한 기업.하루에 100만명이 찾는 매장이고, 몇일전에는 아이폰5로 또 한편 세계를 들썩이게 했다.한국뿐 아니라 이제는 전세계가 애플이라는 회사에 열광하고있다.애플하면 떠오르는 것은 혁신!지금은 그야말로 애플은 아이폰5로 인해서 또 한번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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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리 - 김정남]

 

 

풍성한 스토리, 방대한 자료를 집대성한 스티브 잡스와 애플 이야기!

 

 

애플이라고하면 누구나 알만한 기업.
하루에 100만명이 찾는 매장이고, 몇일전에는 아이폰5로 또 한편 세계를 들썩이게 했다.
한국뿐 아니라 이제는 전세계가 애플이라는 회사에 열광하고있다.
애플하면 떠오르는 것은 혁신!
지금은 그야말로 애플은 아이폰5로 인해서 또 한번의 최고치의 주가를 올리고있다.

 

아이폰5가 발표되지마자 전세계에서 많은 사진들이 올라왔었다.
아이폰5를 조금이라도 빨리사고싶은 마음에 몇일 밤을 새는 사람들.
노숙하는 사람들, 줄이 안보일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서있는 모습.

그리고 많은 방송국에서 나와 인터뷰를 하는 사람들!


그것을 보고 느낀 것은 '정말 애플이란 회사는 대단하구나' 라는 것을 또 한번 느꼈고,
이때부터 애플이라는 회사에 조금씩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것 같다.

 

애플회사는 4년만에 주식 상장이 되었다고하니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물론 그만큼 많은 노력을 했을테지만

회사가 안정될려면 10~15년정도는 걸린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안나온다.


이 책은 스티브 잡스의 개인적인 삶에서부터 시작하여,
애플이라는 혁신기업을 일으키기까지의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이 책을 읽으면 왜 그토록 그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지 잘 보여준다.
그는 남들보다 일을 사랑했고, 또 그 일을 해내기 위해서 잠을 포기하고,
일에 몰두하였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알 수 없었던 사생활들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리고 그가 처음으로 야심차게 내 놓은 애플 I라는 컴퓨터를 내 놓았는데
결국은 175대 밖에 팔리지 않았던 에피소드와,
그 후에 내 놓은 애플 II 컴퓨터가 예상밖에 많이 팔렸던 에프소드 등등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요즘 나는 애플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많다.
이 책은 그 궁금증과 재미를 불어넣어줬고,
또 한편으로는 스티브 잡스 또한 많은 위기를 겪었던 사람이라
더욱 친숙하게 느껴진 것도 있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스티브 잡스의 또 다른면 또한 볼 수 있어 색 달랐다.

 

그리고 자신의 일 또한 사랑했지만

자신의 분신과 같은 회사를 살리고, 또 그 회사를 되찾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 스티브 잡스가 존경스럽다.

그의 열정을 조금이라도 닮고싶은 생각이든다.

 

그리고 이 책은 어렵지않게 술술 잘 읽혔고,

집중도 잘 되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애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n***0 2012.10.1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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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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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성공은 애플이라는 기업 하나만의 승리가 아니라 미국의 서부경제가 동부경제와 경쟁할수 있는것에 의미를 두기도 한다. 미국 서부는 대학을 졸업해도 다닐 회사가 없을 정도로 동부지역에 기업들이 몰려 있었다. 서부지역의 명문인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해도 졸업생들은 일자리를 찾아 동부로 가야만 했다.   그런 현상을 보고 스탠퍼드대학교의 프레드릭 터먼 교수는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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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성공은 애플이라는 기업 하나만의 승리가 아니라 미국의 서부경제가 동부경제와 경쟁할수 있는것에 의미를 두기도 한다. 미국 서부는 대학을 졸업해도 다닐 회사가 없을 정도로 동부지역에 기업들이 몰려 있었다. 서부지역의 명문인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해도 졸업생들은 일자리를 찾아 동부로 가야만 했다.

 

그런 현상을 보고 스탠퍼드대학교의 프레드릭 터먼 교수는 우수한 인재들이 진학과 취직을 하게 되면서 동부로 떠나는 것이 아쉬웠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학교 주변에 연구시설을 만들고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젊은이들이 창업해 기업가가 될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는게 그중 대표적 인물이 빌 휴렛과 데이비드 팩커드였다고 한다. 동부로 떠났다가 돌아온 그들이 창업할수 있도록 터먼 교수는 열심히 도왔다.

 

이들은 차고에서 538달러의 자본으로 회사를 시작했고 현재 개인용 컴퓨터 세계 1위의 자리에 올랐고 지금까지 실리콘밸리의 시초로 알려져왔다. 19080년대가지만 해도 미국의 경제 주도권은 IBM드으이 대기업이 몰려있던 동부지역에 치우쳐 있었고 그에 비해 실리콘밸리의 회사들은 아주 약해보였다. 그런 와중에 애플이 IBM과 경쟁한다는건 서부의 반격과도 같았다.

 

동부의 기업들은 유럽과 교역을 해왔기에 역사도 깊고 전통과 규율도 중히 여겼지마 서부는 달랐다고 한다. 서부는 보수 문화에 반기를 든 저항적인 히피문화의 탄생지로 전통 관습등에 얽매이지 않았다. IBM과 애플의 복장만 봐도 그 차이를 알수있다고 한다 예상대로 IBM은 복장도 엄격해 무조건 하얀 셔츠에 넥타이에 양복을 입었고 애플은 마캐팅 담당자나 외부의 방문객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일상복을 입고 다닌다. 동부지역의 펩시에 있던 존 스컬리가 애플에 와 가장 먼저 당혹스러운 것 역시 이것이었다고 한다. 혼자만 양복을 입고 다녀 애플과는 어울리지 않는듯 했다는 것이다. 잘 노는 아이들이 더 성공적인 삶을 살아간다는것이 이런 면에서도 나타나는가 싶다.

 

그런 면을 잘 드러내듯 애플은 회사를 캠퍼스라 부르며 얼마전에 기사에서 봤던 구글도 그렇다는 이야기를 들었던듯 하다. 오즉하면 스티브 잡스는 IBM PC에 대항하는 매킨토시를 만들며 팀원들에게 "해적이 되자!"라고 외쳤다고 한다. 해군은 지키고 해적은 파괴하며 살아가는 모습을에서 그 의미를 찾을수 있다. 단순히 IBM만 이겨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일구어낸 업적을 파괴하고 새로 시작하자는 의도라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자유롭기만 한것은 아니다. 개발팀은 발표 전 밤샘을 거듭하며 출시일에 맞추려고 분주한 일상을 보내기도 한다. 오즉하면 주말과 휴일까지 반납하며 일하겠는가. 그렇게 힘들어도 직원들은 웬만해선 그만두지 않고 나가서도 오히려 도와줄일이 있으면 도와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런면에서 애플의 저력을 느낄수 있다. 그렇게 직원들이 애플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은 직원고용에서부터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뽑기 때문이라고 한다.

 

1980년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가치'라는 글을 작성했다. 그 글은 직원들이 사명감을 갖게하려는 문장으로 가득했는데 그중에는 "우리는 돈을 버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 여기에 있다." 라는 구절이 특히 인상적이라고 하낟. 자신들이 만드는 것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면서 사람들의 동기를 자극한다는 것이다.

 

<롤링 스톤> 과의 인터뷰에서도 "아이팟을 통해 사람들의 삶 속에 다시 음악이 녹아들 수 있도록 한 일이야말로 멋진 일이며, 이렇게 작은 일로나마 애플은 세상을 좀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그의 열정적인 삶은 끝났지만 아직도 그가 일구어낸 애플은 남아있다. 아마도 오랫동안 끝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다시한번 일깨워 준다.

y****4 2012.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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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와 창조, 그리고 성공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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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학교 도서관에서 빌린 두꺼운 빌게이츠 책이 생각났다. 컴퓨터에는 문외한이어서 좀 낯선 부분도 많았지만 워낙 유명한 인물이다 보니 어떤 삶을 살았는지가 무척 궁금했다. 놀라웠던 것은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에서 빌게이츠가 가까이 있었던 것이다. 애플 스토리에서 빠질 수 없는 스티브 잡스. 15년 정도의 기간을 사이에 두고 동시대 비슷한 분야에서 활약하였던 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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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학교 도서관에서 빌린 두꺼운 빌게이츠 책이 생각났다. 컴퓨터에는 문외한이어서 좀 낯선 부분도 많았지만 워낙 유명한 인물이다 보니 어떤 삶을 살았는지가 무척 궁금했다. 놀라웠던 것은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에서 빌게이츠가 가까이 있었던 것이다. 애플 스토리에서 빠질 수 없는 스티브 잡스. 15년 정도의 기간을 사이에 두고 동시대 비슷한 분야에서 활약하였던 빌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두 사람의 이야기를 접하게 된 나 자신이 뭔가 묘하게 느껴졌다.

 

프로필을 보니 저자는 애플과 스티브 잡스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여러 번 남긴 적이 있었다. 한국인 중에 또 누가 비슷한 류의 책을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스티브 잡스 전문가라고 해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보통 책을 읽을 때 번역본의 경우 국어 실력이 부족해서 문장을 이해하는데 힘들어하는 것도 있지만, 뭔가 부자연스러운 문장이 간혹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은 한국인이 쓴 저서이기에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점이 장점이라 하겠다.

 

무엇보다 저자가 애플에 주목한 이유에 공감이 되었다. 성공을 이룬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애플 성공 신화의 비밀은 ‘창조’에 있었고, 그 ‘창조’는 실패를 떼어내고는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이다. 실패가 있어 더욱 강해지고 새로워졌다는 것. 이것은 목차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다. 시작과 몰락의 길, 그리고 부활, 거기서 발견되는 창조성, 개발에 강한 이유, 차별화된 점(디자인, 브랜드 파워, 명품 마케팅, 시장 등), 기획자로서의 스티브 잡스, 애플의 미래. 애플이나 스티브 잡스에 관심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이도 하면서, 좌절이나 실패에 직면한 사람이라면 큰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같은 이야기를 들어도 각자가 처한 입장과 상황에 따라 인상적인 이야기나 귀 기울여 듣게 되는 부분이 다를 것이다. 내 눈에는 실패, 난관에 부딪혔을 때 어떤 태도로 임했느냐 였다. 그리고 어떤 차별화를 만들어내었느냐 였다. 젊은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유익해 보인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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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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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삼성의 소송 소식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애플 소식은 애플의 신제품 출시와 함께 매일 접할 수 있는 것 같다. 얼마전 아이패드 미니가 출시된다는 소식으로 나 역시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신제품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애플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두터운 마니아층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어쩌면 대체로 그냥 무작정 애플을 좋아하는 사람들... 심하게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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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삼성의 소송 소식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애플 소식은 애플의 신제품 출시와 함께 매일 접할 수 있는 것 같다. 얼마전 아이패드 미니가 출시된다는 소식으로 나 역시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신제품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애플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두터운 마니아층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어쩌면 대체로 그냥 무작정 애플을 좋아하는 사람들... 심하게 과장하자면 때론 신도들같은 광기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런게 있다.

나 역시도 애플의 디자인에 끌려 애플 제품들을 선호하기 시작했는데 그러다 보니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까지 구입했다. 그 이후에도 새롭게 출시되는 애플 제품에도 늘상 관심이 많다. 아니 관심뿐만 아니라 알게 모르게 그 어떤 기대를 하게 되는 것 같다.

 

사실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는 스티브 잡스 사망 이후 자서전을 비롯한 많은 책이 출간되었고, 나 역시도 몇 권 읽어보았다. 스티브 잡스의 어린 시절부터 그의 혁신적인 사고 등등...

그런데 그런 책들 속에서도 애플 자체에 대해서는 상세히 소개하고 있지 않았다. 이 책에서는 애플이 여러가지 몰락의 위기를 거쳐 어떻게 오늘날처럼 다시 강해졌는지를 살펴볼 수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스티브 잡스 사망 이후 팀 쿡이 꾸려가는 애플이 스티브 잡스의 신화를 이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까지 전반적인 애플 자체의 모든 것들을 방대하게 담아내고 있는 것 같다.

 

사실 나 역시도 스티브 잡스가 없는 애플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고, 또한 잡스 시절 만큼 영향력있는 신제품들을 또한 출시할 수 있을지도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기다리기도 한다.

애플하면 혁신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다보니 항상 너무 큰 기대를 하며 기다리는 것 같긴 하다. 하지만 애플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나를 사로잡았듯이 앞으로도 새롭고 신선한 제품으로 승부를 걸었으면 좋겠다.


 

d******4 201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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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토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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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토리』를 읽고 정말 한 사람의 인물이 세계의 생활모습을 완전하게 바꾸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오늘 이 시간도 자신의 맡은 일에 매진하는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해본다. 그러나 예전에 이 세상에서 현재의 모습을 얼마나 상상했을까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솔직하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으리라 믿는다. 그런데 오늘날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오늘 날의 대다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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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토리를 읽고

정말 한 사람의 인물이 세계의 생활모습을 완전하게 바꾸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오늘 이 시간도 자신의 맡은 일에 매진하는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해본다. 그러나 예전에 이 세상에서 현재의 모습을 얼마나 상상했을까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솔직하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으리라 믿는다. 그런데 오늘날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오늘 날의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정말 편리하고 발달된 모습으로 우리 생활에 윤활유와 함께 의미 있는 활력소를 활발하게 제공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 바탕을 만드는데 공헌한 사람들은 많이 있지만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가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행운의 또라이’, ‘통합과 통섭의 귀재’, ‘새로움에 굶주린 야수라는 표현으로 온 세계를 흔들어 깨우게 만든 인물이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라는 인물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해준 애플이라는 멋진 기업이 뒷받침 되었다는 사실이다. 평소 탁월한 안목과 기업가적 경영 능력을 과감하게 도전하여 성공으로 이끌어 나가는 무한능력의 소유자인 스티브 잡스를 세계적인 인물로 가능하게 만들어 준 애플이라는 뛰어난 기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볼 수 있어 매우 좋았다. 어쨌든 애플이라는 기업은 스티브 잡스를 통해 세계적으로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출하였으며, 현대에 맞는 혁신적인 신상품을 만들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소통과 함께 멋진 편리함을 선물하였고, 최근에 가장 강조하는 혁신과 창조에 대해서 실제 몸으로 보여주면서 행동으로 옮겼던 잡스의 다양한 진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물론 지금은 저 세상으로 가버렸지만 사후에도 여전히 잡스가 끼친 영향력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정말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세상이다. 그러다보니 과열도 있을 수가 있고 문제점도 없지 않다. 그러나 바로 이런 도전 노력들이 우리들에게는 그 만큼의 편리함속에서 활발한 소통을 이루어 준다고 생각할 때에 당연히 환영해야 할 일이다. 바로 스티브 잡스 같은 인물을 멘토로 하여서 열심 도전하는 청소년들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내 자신은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이다. 정말로 우리 학생들에게 이 책에서 얻은 교훈을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강조하면서 이 쪽 분야로도 열심히 진출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어떤 일에 과감히 도전하는 데 있어서 실패와 실수에도 굴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게 하는 그런 멋진 모습을 요구할 생각이다. 물론 쉽게 될 리는 없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무한능력의 힘을 끄집어내는 열정과 당당한 도전을 통해서 꿈들을 이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내 자신이 해온 30년의 힘이기 때문이다. 뭔가 다르게 노력을 통해 자신의 멋진 인생을 만들어 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m***3 201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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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리, 애플마니아라면 꼭 읽어보아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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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스티브잡스와 애플제품에 관련된 책은 많지만 애플에 대한 책은 없었습니다.애플이라는 회사의 입장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애플의 이야기를 잘 담아내었네요^^단지 팩트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저자의 생각이 구성에 잘 드러납니다.애플 마니아로서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고 앞으로 어떤 것을 기획하거나 경영해야할 때도 본질이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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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스티브잡스와 애플제품에 관련된 책은 많지만 애플에 대한 책은 없었습니다.

애플이라는 회사의 입장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애플의 이야기를 잘 담아내었네요^^


단지 팩트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저자의 생각이 구성에 잘 드러납니다.

애플 마니아로서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고 앞으로 어떤 것을 기획하거나 경영해야할 때도 

본질이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또한 애플스토리를 읽고 나서 세상을 보니 책의 내용 그대로 애플이라는 브랜드가 눈에 들어와 신기했습니다.^^ 애플마니아는 물론 일반인들도 굉장히 흐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감사합니다.

l****1 2012.10.24.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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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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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리!! 애플의 전설 스티브잡스 사후 1년까지를 포함하는 책이다! 일단, 최근에 읽어본 책 중에서 최고의 책이다!  처음부분은 애플의 역사에 관한 내용으로 되어있다. 많은 이들이 이미 알고 있을 내용이라 크게 특별한 부분이 아니라고 판단된다.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이 책만의 특징을 이 책의 저자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있다.  애플이 성공하게 된 배경, 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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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리!! 애플의 전설 스티브잡스 사후 1년까지를 포함하는 책이다!


일단, 최근에 읽어본 책 중에서 최고의 책이다! 

처음부분은 애플의 역사에 관한 내용으로 되어있다. 많은 이들이 이미 알고 있을 내용이라 크게 특별한 부분이 아니라고 판단된다.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이 책만의 특징을 이 책의 저자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있다. 

애플이 성공하게 된 배경, 스티브 잡스가 영웅으로 불리우게 되는 배경 등 하나하나 애플과 스티브 잡스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IT관련 전문 블로그를 운영할 정도로 많은 지식과 자료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자료를 토대로 애플과 스티브잡스를 기타 다른 IT 회사들과 비교하면서 그들만의 장점과 과제를 정확하게 짚어나가고 있다. 


주관적이면서도 상당히 객관적인 자료를 중심으로 풀어나가는 애플스토리!

읽기 시작하면 애플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져서 계속 읽게 되는 성공스토리 책이다. 


세상을 다르게 볼 준비가 된 사람들에게 올 가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p***9 201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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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와 애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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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더라도 아이폰으로 통화를 하거나, 아이팟으로 음악을 듣거나, 아이패드로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이폰 하나만으로도 통화에서부터 음악감상, 독서, 심지어 게임까지 할 수 있다. 그리고 애플 제품을 직접 쓰고 있지 않더라도 애플 스토리에 연관이 없는 것은 아니다.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한 것에 애플과 아이폰, 그리고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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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더라도 아이폰으로 통화를 하거나, 아이팟으로 음악을 듣거나, 아이패드로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이폰 하나만으로도 통화에서부터 음악감상, 독서, 심지어 게임까지 할 수 있다. 그리고 애플 제품을 직접 쓰고 있지 않더라도 애플 스토리에 연관이 없는 것은 아니다.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한 것에 애플과 아이폰, 그리고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꺼내지 않을 수는 없으니 말이다.

 

애플 스토리가 아닌 스티브 잡스 스토리라고 하더라도 무리가 없을 만큼, 이 책은 스티브 잡스에 대해 많이 다루고 있다. 아니, 어쩌면 애플이라는 기업 자체가 스티브 잡스의 영향력이 굉장히 크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스티브 잡스가 공동창업자인 워즈니악과 애플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해, 애플의 CEO자리에서 물러나는 것, 그리고 화려하게 컴백해 애플의 전성기를 맞게 하고, 또 사후 1년 동안의 이야기까지도 담고 있다.

 

애플 CEO로서의 스티브 잡스 평전이라고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 이야기가 빼곡하게 담겨있고, 스티브 잡스 특유의 경영법 또한 자세하게 나와 있어 경영 기술을 배우기 위한 책으로서로도 부족함이 없다. 예를 들어, 다른 기업들은 기존의 것들을 결합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지만 스티브 잡스는 기존의 것에서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하나씩 빼면서 심플한 것을 만들어낸다. 홈 버튼 밖에 없는 아이폰을 생각해보자. 또한, 시장조사를 하면 기존 제품을 보완하는 제품은 나와도 완전히 창조적 제품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시장조사를 열심히 하지 않는 것 또한 눈에 띠는 점이다.

 

이 책은 애플 제품 개발에 관한 이야기뿐 아니라, 회계장부도 읽을 줄 모르고 코드를 적어 넣지도 않지만 가장 유능한 기획자였던, 그리고 사람들의 이목을 모두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였던 스티브 잡스의 여러 이야기들을 모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애플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겐 두말할 여지도 없이, 그리고 애플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21세기에 새로운 변화에 동참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관심을 갖고 읽어야 할 책이다. 애플 매장에 들러 아이패드를 사지는 않더라도 똑같이 하얀색 커버의 세련된 포장으로 나온 이 책을 통해 애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g******s 201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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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스티브잡스의 '영혼'이 들어있는 회사라고들 말한다. 지금 스티브잡스가 타계한 이후, 애플은 팀 쿡의 지휘 아래 원활한 성장을 하는 것 처럼 보인다. 팀쿡의 애플은 2012년 2분기 매출이 25% 상승되면서 주식도 연일 상승을 일으키고 있다. 최대한 스티브 잡스가 지닌 애플의 가치를 지키고 그동안 애플이 법적으로 지키지 못했던 각종 소송을 이겨가면서 문제 해결을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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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스티브잡스의 '영혼'이 들어있는 회사라고들 말한다. 지금 스티브잡스가 타계한 이후, 애플은 팀 쿡의 지휘 아래 원활한 성장을 하는 것 처럼 보인다. 팀쿡의 애플은 2012년 2분기 매출이 25% 상승되면서 주식도 연일 상승을 일으키고 있다. 최대한 스티브 잡스가 지닌 애플의 가치를 지키고 그동안 애플이 법적으로 지키지 못했던 각종 소송을 이겨가면서 문제 해결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삼성이 애플의 기술력을 베꼈다는 카피캣의 이미지를 덧씌우면서 통신 관련 특허의 무력화를 꾀하는 등 미국 내에서는 애플이 삼성을 이겼다는 여론이 유력하다.

 

이 책은 지금의 애플과 향후의 애플에 대해서도 예상을 내 놓고 있지만, 그것은 총 7장에 이르는 이 책의 스토리 중 마지막 7장 한 부분에 불과하다. 이 책은 스티브 잡스를 중심으로 그가 애플을 어떻게 만들고 성장시켰으며, 중간에 어떤 고난과 역경이 있었는지에 논의의 중점을 맞추고 있다. 스티브잡스와 애플을 따로 두고 말하기 어렵기에, 애플 스토리는 스티브잡스의 평전같은 느낌이 진하게 풍겨나오는 책이다. 책의 구성을 보아도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세웠을 때의 이야기, 그리고 존 스컬리와 길 아멜리오가 애플을 몰락시킨 이야기 등 역사적인 사실이 소개되며, 그 이후에 애플의 창조성과 개발력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 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의 일대기에 대해서는 너무나 유명하여 굵직한 스토리는 그리 모르는 내용이 없는 것 같다. MS와 구글과 애플이 IT의 3자 구도를 형성하며 한 시대를 풍미한 이야기 또한 너무나 유명하다. 그 이후 존 스컬리의 무능함이 애플 몰락의 단초를 제공했으며 최악의 적자를 기록한 사실, 돌아온 황제가 아이팟과 아이폰으로 승부를 본 사실 등의 내용이 소개된다.

 

이 책에서 재미있는 것은 스티브 잡스의 어린 시절이 비교적 자세하게 소개된다는 것이다. 빌게이츠의 MS와 비교해서 스탠다드한 방식의 성공한 기업모델을 따랐던 게이츠는 아버지가 의사인 성공한 중산층 계층이었고 스티브 잡스는 양자로 들여진 비교적 가난한 집안의 양아들이었다. 이러한 그의 배경 때문에 아마 스티브 잡스가 그토록 차의적인 사업방식을 고집하며 현실을 고쳐나가려고 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저자의 견해가 있었다. 히피계의 유명인사이기도 한 자유로운 청년이었다니 새삼 스티브 잡스의 인간적인 면에도 관심이 갔다. 창조적인 작업을 위한 소수 정예의 개발자와 개발자 중심의 평등한 기업 문화를 끊임없이 정착시키려고 노력했던 것도 그의 자라온 호나경 때문은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국적, 연령, 종교, 결혼 등을 묻지 않는 애플의 기업정신은 존경받을 만한 것이 많다고 생각했다. 또한 애플스토어에서 모든 직원을 정직원처럼 월급을 주며 판매 수당에서 자유롭게 한 것도 복지적인 측면과 인간적인 측면을 강조한 스티브 잡스의 정신이 아니었을까 싶다.

 

c*****1 2012.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