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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을 조정하는 매혹의 기술 "폭스 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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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무의식을 조정하는 매혹의 기술 진성북스 "폭스 팩터" 처음 폭스 팩터란 제목을 들었을때 이게 무슨말인지 무척 당황스러웠어요. 말 그래도 해석하면.. 여우요인? 여우요소? 이런뜻을 담고 있기 때문이지요. 책장을 넘기면서 폭스 팩터가 무엇인고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 있었답니다. 행동코치로 유명한 앤디 하버마커가 작성한 폭스 팩터. 과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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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무의식을 조정하는 매혹의 기술 진성북스 "폭스 팩터"
처음 폭스 팩터란 제목을 들었을때 이게 무슨말인지 무척 당황스러웠어요.
말 그래도 해석하면.. 여우요인? 여우요소? 이런뜻을 담고 있기 때문이지요.
책장을 넘기면서 폭스 팩터가 무엇인고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 있었답니다.
행동코치로 유명한 앤디 하버마커가 작성한 폭스 팩터. 과연 어떤이야기들이 담겨 있을지 기대가 되었답니다.

폭스 팩터는 총 3부로 이루어져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요.
1부에서는 폭스팩터의 사례/ 안티 폭스팩터 사례/ 살인자 폭스 팩터 세가지를 통해
폭스 팩터의 존재와 부재가 우리에게 미치는 효과를 증명해주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2부에서는 무의식을 조정하는 폭스 팩터 에 대한 이야기.
마지막 3부에서는 스스로 폭스 박사가 되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대중적인 인기를 먹고 사는 스타들이나 정치인들은 항상 대중들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일이 제일 큰 과제랍니다.
그런 그들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파고드는지에 대한 사례들을 담고 있는 1부!
마음을 사로잡는 폭스 팩터 입니다.

각 소단락이 시작하기전, 어떤이야기들이 나와있는지 설명을 확인할수 있답니다.
책의 첫번째 주인공으로 나오는 폭스 박사의 이름을 빌려 "폭스 팩터"라고 지어진 이야기와
각 사례에서 보여주는 왜곡된 사고방식을 미리 꼬집어 주고 있습니다.
폭스 팩터의 이야기에 빠져들기전 보이는 작은 문구.
폴 포츠의 첫 인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는데요,
저역시 폴 포츠의 첫 인상을 기억한답니다. TV속 첫인상은 후더분한 동네 아저씨랄까요?
조금 모자란듯한 인상도 받았었는데 노래를 들으면서 망치로 머리를 한방 맞은듯한 느낌이었답니다.
소소한 질문 같지만.. 시작부터 탄성을 자아내었답니다.

폭스 박사의 엉터리 강연 실험에서 나타난 효과를 설명으로 폭스 팩터에 대한 문제와 함정들
그리고 그 힘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주고 있는 내용들이 잠시 멈출 사이도 없이 읽어 내려갈수 있었답니다.
엉뚱한 실험을 한 폭스 박사. 워렌하딩대통령의 일화를 통해 이미지와 인상에 대한 이야기들
익히 알고 있는 인물에 대한 일화를 소개 하면서 그에 따른 문제제기까지.
단락 단락을 읽을때마다 그래 맞어 나도 그랫어 동감하게되었답니다.

폭스 팩터를 읽고 있다보면 중간중간 요점을 적어놓은 문구를 발견할수 있답니다.
몇줄 안되는 이야기이지만 책을 읽는 중간중간 정리를 할수 있어서 무척 유용했어요.


쉴틈없이 책을 읽다보면 그래 맞어 나도 그래
아 이런건 배워야겟구나 느끼다가도 막상 마무리가 될즘엔
정리가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3부가 끝날때까지 각 부가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요약을 해줌으로
내용에 대한 정리와 이해를 마무리할수 있어 무척 유용하답니다.
책속에서 만나는 알려지 유명인들.
그리고 그들이 갖고 있는 영향력을 행사한 폭스 팩터의 효과.
그런 부분들을 통해 저역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
람이 되고픈 마음이 굴뚝같았어요.
저자는 연습을 한다면 일반인도 얼마든지 진정한 폭스 팩터가 될수 있다고 합니다.
내안에 아무리 좋은 컨텐츠가 있어도 표현하지 못하면 빛을 발할 수 없고
폭스 팩터는 그런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반드시 필요한 무기라는 말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았어요.
사회적 성공은 폭스팩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있는것 같습니다.
대중을 유혹하는 강력한 기술이며 타인의 무의식에 스며드는 기술.
지금 폭스팩터를 통해 만나보시는건 어떨까요?
s******2 2012.10.1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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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팩터/무의식을 조종하는 매혹의 기술
"폭스 팩터/무의식을 조종하는 매혹의 기술" 내용보기
평범한 사람들이 유명한 정치인이나 연예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폭스 팩터를 활용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해요 그러다보니 폭스 팩터가 무엇인지 얼마나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표지의 그림으로 보여주는 여우의 이미지로 교활하다는 느낌이 먼저 드네요..그렇게 썩 좋은 느낌은 아닌것 같아요 실제로 폭스 팩터는 사실이 아닌 보여주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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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이 유명한 정치인이나 연예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폭스 팩터를 활용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해요

그러다보니 폭스 팩터가 무엇인지 얼마나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표지의 그림으로 보여주는 여우의 이미지로 교활하다는 느낌이 먼저 드네요..그렇게 썩 좋은 느낌은 아닌것 같아요

실제로 폭스 팩터는 사실이 아닌 보여주기 위한 사실을 가지고 포장한 것을 말한다고합니다

즉 그 사람의 내면이나 전체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닌 보여지는 모습을 보고 판단하는 일종의 그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선입견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은 폭스 박사 실험으로 시작된답니다. 폭스 박사는 의과대학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게임이론을 응용한 강연을 했다고합니다. 쉽지 않은 주제임에도 폭스 박사는 명쾌한 설명과 열정적인 태도, 풍부한 지식과 유머로 청중을 완전히 사로잡았고, 강연이 끝난 후 이어진 강연 평가 설문에서 매우 탁월한 강연이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고 해요. 그러나 사실 그 강연은 논리적으로 모순이 가득한 엉터리였다고하네요. 청중들은 강연의 내용과 상관없이 사전에 소개된 폭스 박사의 배경과 외모에 매혹된 것이라고합니다

즉 그 사람의 기술이나 능력을 보고 평가하는 것이 아닌 지위나 학력을 보고 판단하는 것과 마찮가지인것 같아요

우리 일상 속에서 폭스 팩터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해준답니다

 

폭스 팩터는 오랫동안 정치인들에 의해 직관적으로 사용되면서 대중에게 영향력을 발휘했다고합니다. 추종자를 만들어냈으며 개인의 욕망을 채우고 권력을 차지하는 방법이었다고합니다. 대선을 앞두고 있는 요즘 폭스팩터에 빠져들지 말고 현명한 판단을 하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h*******7 2012.10.1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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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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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을 조종하는 매혹의 기술> 우리는 모르는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무의식적으로 첫인상을 보면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평가해버리는 첫 번째 경우가 있고 두 번째는 절대로 첫인상으로 평가하지 않고 최소한 몇 달을 지켜보면서 그 사람의 됨됨이를 평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 번째 경우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첫인상이 우리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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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을 조종하는 매혹의 기술>

우리는 모르는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무의식적으로 첫인상을 보면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평가해버리는 첫 번째 경우가 있고 두 번째는 절대로 첫인상으로 평가하지 않고 최소한 몇 달을 지켜보면서 그 사람의 됨됨이를 평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 번째 경우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첫인상이 우리사회에서 좌지우지 되며 성공의 잣대로까지 우선순위로 매겨지고 있습니다.

폭스박사가 다양한 실험과 연구를 거쳐서 인간의 무의식속에 잠재하는 모든 조직 안에서, 동호회에서 정치적 관계, 연예계에 영향을 미치는 폭스팩터는 다시 한 번 현재 살고 있는 다양한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한 연구인 이 책<무의식을 조종하는 매혹의 기술>이 많은 참고가 될 듯합니다.

얼마 전 텔레비전 프로그램<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폴포츠가 무대에 나왔을 때 관중석의 사람들뿐만이 아니라 심사위원들까지도 그의 비뚤어진 얼굴하며 약간 비뚤어진 이하며 약간 사팔뜨기 같은 눈은 누가 보아도 개그 콘테스트나 나올 법한 인물이기에 한마디로 그 프로그램에 나온다는 자체가 말이 안 된다는 표정들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폴 포츠의 외모와 이미지를 바탕으로 그의 오페라 부르는 능력을 판단했던 것이 었습니다. 자신감이 없어 보이므로 분명히 재능도 없을 거라고 판단을 내렸던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오페라<투란도트>제3막에 등장하는 아리아로, 고전<네순도르마>를 불렀습니다. 관중들과 심사위원들은 그의 노래에 모두가 심취되어버렸습니다. 그가 우승을 차지했을 때 누가 그렇게 되리라고 상상이나 했을 것입니까? 또한 수잔 보일이 나왔을 때도 시골아낙과 같은 외모하며 촌스런 옷차림은 도저히 매치가 되지 않아 폴포츠와 같은 반응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보란 듯이 우승하여 돈방석에 올랐습니다. 이렇게 완전히 다른 이미지였지만 그들은 잠재된 매력이 얼굴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았던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수 싸이가<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유명 가수가 되어버렸습니다. 그의 후덕한 외모는 미국 빌보드챠트 2위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았지만 보란 듯이 세계적인 가수로 우뚝 올라서버렸습니다. 모두들 말도 안 된다고 고개를 갸우뚱거렸지만 현실이니 누가 뭐라해도 최고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까지 재벌기업 회장님들은 아무리 무거운 죄를 범했어도 일반인들에 비해서 형량이 터무니없이 낮게 나오는 것을 보면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탄식어가 미국에서 일어난 오제이 심슨사건에서 배심원들이 분명히 그가 범죄를 저질렀던 것을 뻔히 알고 있었지만 흑인들의 대다수는 그가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했으며 백인들은 대다수가 살인을 했다고 했지만 범죄자가 일반인이었다면 바로 유죄로 판결을 내렸을 사건이 얼마나 유명인이고 대단한 사람이냐에 따라 선입견이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거짓말 탐지기도 있었을 것이고 명확한 증거물이 있었을 텐데도 무죄라는 판결이 내려졌다는 것은 우리의 무의식을 조종하는 선입견이 대단함을 알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소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이 책을 읽어봄으로써 사회적으로 범할 수 있는 오류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듯합니다.

k****o 2012.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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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팩터 - 앤디 하버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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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폭스 팩터가 무엇인지 책과 관련한 이야기로 풀어보겠습니다.      가끔은 책을 읽다가 무척 안타까운 책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정말로 재미없을 것 같아 보였던 책을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었을 때의 경우입니다. 물론 재미있는 책을 발견하는 것 자체는 즐거운 일입니다만, 읽기도 전에 이미 재미없어 보였다는 점이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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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좋아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폭스 팩터가 무엇인지 책과 관련한 이야기로 풀어보겠습니다. 



    가끔은 책을 읽다가 무척 안타까운 책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정말로 재미없을 것 같아 보였던 책을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었을 때의 경우입니다. 물론 재미있는 책을 발견하는 것 자체는 즐거운 일입니다만, 읽기도 전에 이미 재미없어 보였다는 점이 굉장히 안타까운 일입니다. 나중에 어떻게든 재평가를 받아 다시 독자들로부터 선택된 책도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출간과 동시에 그대로 사장되는 책들도 엄청나게 많을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그런 책들이 존재했는지조차 알 길이 없습니다. 탄생과 동시에 선택받지 못한 채 잊혀졌기 때문입니다.

 


    물론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담고 있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의 무의식적인 결정이 책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책의 내용과 상관없는 부분으로 인해 꽤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독자들이 책을 바라보는 시선과 책에 대한 믿음이 꼭 책에 담긴 내용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책을 읽을 때 내용도 내용이지만, 편집을 주의 깊게 보는 편입니다. 특히 표지의 느낌과 글씨체, 글자크기, 행간, 본문의 위치, 여백의 공간 등을 살핍니다. 사람으로 치자면 말하는 사람의 외모와 태도, 손짓, 표정, 말과 말 사이 등을 읽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전문적인 비평가들은 이런 외적인 요소의 영향을 덜 받을 것입니다. 『폭스 팩터』에서 말하는 부분은 일반적인 우리들이 무의식적으로 조종당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우리가 발표나 토론을 평가할 때, 내용 외적인 요소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보여줍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이성적인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외적 요소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여길 테지만, 사실 그런 확신은 스스로를 합리화한 것일 뿐이라고 이 책의 실험 결과는 말합니다. 우리가 우리를 교묘히 속이고 있었다고 분석해놓은 이 책의 심리학이 무척이나 흥미로웠습니다.

 


    다시 책 이야기를 통해 폭스 팩터의 예를 찾아보자면, 대형 온라인 서점에서 어떤 책을 추천하면(그것이 광고일 수 있지만) 우리는 그 책을 구입하고 읽습니다. 그래서 책이 많이 팔리면 책을 구입한 사람들이 다시 그 책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많은 추천을 받은 책이 또 다시 많이 팔리게 됩니다. 출판업에선 공공연하게 일어나는 일이지만, 이런 순환을 이 책에선 누적 이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작용이 우리의 의사결정에도 미묘하게 작용한다고 합니다.


 

    한편, 우리는 어떤 책을 읽고 책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출판사가 갖는 이미지까지 하나로 묶어 이후에 나올 책까지 미리 판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후에 나올 책은 작가도 다르고 내용도 다른 책일 테지만, 동일한 출판사에서 나왔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꺼리게 되는 심리를 책에선 집단 사고라고 설명합니다. 물론 이건 그 출판사에 속해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편집인의 역량에 따라 결정된 것이라 볼 수 있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부분은 우리의 뇌가 의사를 결정함에 있어서 다음 판단을 내릴 때 하나의 이미지로 묶어 간단한 과정으로 직관에 따라 결정해버린단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뇌 활동을 위해 판단에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차별을 저지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제가 쓴 이 글도 마찬가지, 그동안 책 이야기를 하며 제가 쌓아놓은 이미지와 신뢰가 글의 내용에 대한 판단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을 겁니다. 글의 태도와 표정, 혹은 블로그의 분위기와 편집 기술 등이 실제로 여러분의 어떤 결정과 사고에 많은 영향을 끼쳤을 거라고 봅니다. 글을 시작할 때 “첵을 좋아하넌 여러분을 위해…”라고 시작했다면 아마도 글을 끝까지 읽으려 하지 않았을 수도 있고, 곧바로 다른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 모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제가 실험을 했다면 아마도 『폭스 팩터』에서 보인 실험 결과들처럼 놀라운 차이를 보였을 겁니다.

 


    그래서 기업이미지 트레이너 앤디 하버카머의 『폭스 팩터』 1부는 폭스 팩터의 예시와 각종 실험 결과를 보여줍니다. 2부는 우리의 뇌에서 무의식적으로 작용하는 폭스 팩터의 경우를 보여주고, 3부는 폭스 팩터를 활용해서 무의식을 조종하고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외적 이미지가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 말하는 매혹의 기술이 무엇인지 어느 정도 짐작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라 하더라도 책을 통해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재확인하면서, 단지 알고 있다고 여기고 속지 않을 것이라 여겼던 자기합리화로부터 벗어날 기술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폭스 박사 실험은 연구자들이 교육적 유혹이라고 불렀던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그러나 그 실험은 더 깊은 수준에서 인간 본성의 핵심을 설명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이미자의 중요성, 그리고 그 관련성을 혼동하는 의사결정 과정의 함정을 잘 드러내준다. 이것이 바로 폭스 팩터이다. (27쪽)

 


    물론 모든 신경과학자는 뇌가 놀라울 정도로 복잡하고, 다양한 연결과 화학물질, 그리고 원인과 결과가 복잡하게 엉켜 있기 때문에 뇌에서 발생하는 일의 극히 일부만 우리가 알 수 있다는 사실을 지적할 것이다. 그러나 원인을 아는 것과 그것을 바로 잡는 것은 상관관계가 전혀 없다. (82쪽)

 


    의식적으로 처리하는 정보의 양과 무의식적으로 처리하는 정보의 양 사이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두뇌에 입력되는 막대한 양의 정보가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처리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우리의 의사 결정 과정은 모두 무의식적인 수준에서 처리된 정보에 바탕을 두거나, 적어도 무의식적인 수준에 강력하게 영향을 받는다. (92쪽)

 


    간단히 말해서 우리는 모든 것을 지속적으로 합리화하며, 무엇이 이 과정을 이끄는지 거의 알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 설명한다고 해서 그들이 “물론이죠”라고 바로 답하지 않을 것이다. 폭스 박사의 사례에서 본 것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사실이라고 믿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실제로 왜 그러한 결정을 내리고, 무엇이 영향을 미치는지 알지 못한다. (126쪽)




 

크롱의 혼자놀기 : http://ionsupply.blog.me

 




 

i*******y 2012.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폭스 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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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등장인물은 대부분 폭스팩터를 활용한 자들로써 일반인들도 이들처럼 폭스팩터를 활용하여 유명인이나 정치인들이 활용하는 폭스 팩터를 통해서 일상생활 에서 영향권을 발휘하고 활용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렇다면 폭스펙터란 과연 무엇일까  폭스팩터란 무의식을 조종하는 유혹의 기술로 폭스박사의 실험을 통해서 밝혀진 대중 커뮤니케이션 비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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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등장인물은 대부분 폭스팩터를 활용한 자들로써 일반인들도 이들처럼 폭스팩터를 활용하여 유명인이나 정치인들이 활용하는 폭스 팩터를 통해서 일상생활 에서 영향권을 발휘하고 활용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렇다면 폭스펙터란 과연 무엇일까 

폭스팩터란 무의식을 조종하는 유혹의 기술로 폭스박사의 실험을 통해서 밝혀진 대중 커뮤니케이션 비법을 말하며  오랫동안 정치인들에 의해서 직관적으로 사용 되면서 그들을 따르는 추종자들을 만들고 그들을 통해서 개인의 욕망을 채우고 권력을 차지하는 방법 이였다고 한다

 

이 책에는 그런 정치인들과 연예인들이 활용하던 폭스 팩터를 통해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무의식을 조종한  다양한 사람들이 사례가등장한다 폴 포츠 에서 부터 수잔 보일 그리고 워링 히딩 대통령 버나드 메이도프 마르코 피셔 오펜 하이머 오제이 심슨 까지 그리고 그 들이 가진 잠재력과 그들이 발휘한 폭스 팩터가 얼마나 많은 대중 들을 선동하고 큰 영향을 미쳤는지 그들을 통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입증해주고 있다  

 

무의식을 조종하는 유혹의 기술 폭스 팩터

 

사람들은 대부분 의식적인 사고 보다는 무의식으로 빠른 시간안에 판단을 내리길 좋아하기 때문에 개인의 가진 잠재력과 힘을 미처 보지 못하고 판단을 내릴때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의 무의식을 조종하는 폭스팩터를 활용하여 대중을 선동하는 정치인 이나 연예인 처럼 실체보다 보여지는 이미지를 포장하기 위해서는 기술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폭스팩터를 활용하는 비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살펴보면 그 비법은 다음과 같다

자신감 자세 표정 능숙하게 말하는 기술 기타 등등을 갖추는 것이 폭스박사가 될수 있는 비법 이라고 한다

이책의 저자는 폭스팩터가 우리들의 뇌에서 정보를 편파적으로 걸러낸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무의식이 가진 유혹의 힘 폭스팩터를 통해서 실체보다 보여지는 이미지를 통해서 대중들을 선동하고 얼마든지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할수 있다

 

그게 바로 폭스박사가 말하는 폭스팩터의 힘이다

 

이책은 총 3부로 되어 있다

1부에서는 마음을 사로잡는 폭스 펙터 로 폭스팩터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고

2부에서는 무의식을 조종하는 현대인들의 마법 으로 폭스펙터가 우리들의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으며

3부에서는 폭스박사 이겨내기로 폭스 박사가 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 붉은색 표지에  시선을 압도하는 여우 의 두눈이 상당히 매섭고도 압도적으로 다가 왔썼는데 내용또한 사실 만만치 않았떤것 같고 폭스 박사가 말하는 폭스 팩터 무의식을 조종하는 유혹의 힘도 나에게는 상당히 유혹적이였떤것 같다 ㅋ

 

폭스 박사가 말하는 폭스 팩터 무의식을 조종하는 유혹의 기술을 통해서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사랑받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다

 

 

 

 

n******n 201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폭스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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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팩터     무의식을 조종하는 힘,  우리 일상에서 이런 것들이 얼마나 우리의 인생을 좌우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책의 저자인 앤디 하버마커는 작가이자 기업 임원 코치, 기업 훈련가로 활동 중인 저자 앤디 하버마커가 폭스 박사의 충격적인 실험을 통해 대중 커뮤니케이션의 비밀을 밝혀냈다. 다양한 직업을 거친 후 언어 훈련 전문가가 되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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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팩터  

 

무의식을 조종하는 힘,  우리 일상에서 이런 것들이 얼마나 우리의 인생을 좌우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책의 저자인 앤디 하버마커는 작가이자 기업 임원 코치, 기업 훈련가로 활동 중인 저자 앤디 하버마커가 폭스 박사의 충격적인 실험을 통해 대중 커뮤니케이션의 비밀을 밝혀냈다. 다양한 직업을 거친 후 언어 훈련 전문가가 되었는데, 이는 이후 임원 커뮤니케이션 훈련과 임원 코칭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임원 코칭 분야에서 앤디는 행동을 변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는, 유명한 행동 코치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의 임원을 대상으로 코칭과 훈련을 담당하고 있다.

 

이 책은 여러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폭스 팩터의 영향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제 1장에서는 대중이 현혹되는 스타의 가상 이미지와 같이 폭스 팩터의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가 제시되는데, 실체보다 이미지가 훨씬 우세했던 폭스 팩터의 사례와 이미지는 볼품없었으나 실질적인 능력이나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안티 폭스 팩터의 사례, 그리고 폭스 팩터로 인해 살인을 저지르고도 처벌받지 않은 사례,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1부는 이 책의 기반을 이루고, 폭스 팩터의 존재 혹은 부재가 우리에게 미치는 효과를 증명해준다. 제 2장에서는 우리를 왜곡된 판단으로 이끌고, 실체보다는 이미지와 외모, 인상에 집중하게 만드는 무의식적인 의사결정의 과정을 담고 있다. 마지막에서는 자신의 개인적 영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폭스 박사가 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폭스 팩터를 활용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일상을 살아가면서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알맹이 없는 껍데기 뿐인 폭스팩터는 경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정서적으로 자기 성찰과 명상으로 마음을 최상으로 하고 힘있는 자세와 표정으로 자신감을 얻고, 훈련과 노력으로 말하는 기술을 익히고, 새로운 도전으로 유명해지는 연습을 한다면 진정한 폭스 팩터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과거 소수의 엘리트만 사용했던 이미지 설계 방법은 이제 누구나 일반인도 배울 수 있다. 자기 안에 아무리 좋은 내용이 있어도 이를 표현하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대중 앞에서 자신있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바로 오늘날 자기를 한층 업그레드하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v******2 2012.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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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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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을 조종하는 매혹의 기술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 <폭스 팩터>는 개인이 가진 조건을 활용하고 행동설계를 통해 타인의 무의식에 스며드는 기술을 말하는데 이는 대중들에게 많이 어필되는 정치인, 연예인들 뿐만아니라 일반인 들에게도 그런 기술이 있음을 알려준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그것을 잘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요즘처럼 일반인들을 상대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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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을 조종하는 매혹의 기술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 <폭스 팩터>는 개인이 가진 조건을 활용하고 행동설계를 통해 타인의 무의식에 스며드는 기술을 말하는데 이는 대중들에게 많이 어필되는 정치인, 연예인들 뿐만아니라 일반인 들에게도 그런 기술이 있음을 알려준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그것을 잘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요즘처럼 일반인들을 상대로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성행한 적도 없는 것 같다. 오디션을 통해 하루 아침에 스타가 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이는 일반인들이 유명인사가 되고 싶어하는 열망과 이를 활용하려는 방송국의 카메라 워크 등을 통해 표출 된다 할 수 있겠다.

 

 

 

책은 총 3부로 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폭스 팩터와 안티 폭스 팩터의 사례를 보여주고 2부에서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도록 무의식을 조종하는 뇌에 대한 불편한 진실 3부에서는 폭스 팩터를 꿰뚫어 봄과 동시에 그러한 폭스 팩터를 적절히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책 을 통해 일반인들도 얼마든지 폭스 팩터를 잘 이용하면 유명인이 될 수 있음을 배우게 된다.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상대가 알아주지 못한다거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나 인상이 그리 호의적이지 않다면 분명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해 보지도 못하고 성공가도에서 이탈해 버린다면 그보다 더 억울한 경우는 없을 것이다.

이럴 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폭스 팩터인 것이다.

 

 

 

이는 폭스박사의 대중을 상대로 한 실험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는데 폭스 박사가 대중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청중들을 사로잡는 명 강연에 청중들은 열광하게 된다. 폭스 박사의 외모, 이미지에 현혹(?)되어 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던 것이다. 그런데 사실 폭스 박사는 박사로 분장한 배우였고  강연 내용 또한 썩 논리적인 내용도 아니었던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이미지에 좌우 되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미국도 우리나라도 대선을 목전에 둔 시점이다.

정치인들의 본 모습을 보기 보다는 만들어지고 꾸며진 이미지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도 있음을 잊지 말아야 될 것 같다.

 

 

 

폭스 팩터는 자신이 가지지 않은 거짓 이미지를 만들라는 것이 결코 아니다.

자기 안에 아무리 좋은 컨텐츠가 있어도 이를 표현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자신을 드러내기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폭스 팩터라 할 수 있는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지식을 쌓아 자신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다. 

누구나 폭스 박사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고 폭스 박사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과정들이 필요할 것 같다.

 

 

 

a*******4 2012.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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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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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라는 동물을 생각하면 교활하고, 노련한 느낌을 많이 가진다. 영어로는 폭스라고 하는데, 영어문화권에서도 폭스는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거 같다. 폭스 팩터라는 것은 사실이 아닌 보여주기 위한 사실을 가지고, 그 사람을 포장하는 사실을 말한다. 그런 폭스 팩터 때문에 사람들은 진실을 외면하고, 자신이 느낀대로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폭스 팩터로 인해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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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라는 동물을 생각하면 교활하고, 노련한 느낌을 많이 가진다. 영어로는 폭스라고 하는데, 영어문화권에서도 폭스는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거 같다. 폭스 팩터라는 것은 사실이 아닌 보여주기 위한 사실을 가지고, 그 사람을 포장하는 사실을 말한다. 그런 폭스 팩터 때문에 사람들은 진실을 외면하고, 자신이 느낀대로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폭스 팩터로 인해 우리의 역사가 바뀌기도 했고, 개인의 인생이 달라지기도 한다고 한다. 즉, 보여지는 폭스 팩터로 인해 우리의 무의식이 조정당한다고 한다.

폭스 팩터는 폭스박사가 여러 실험을 통해서 밝혀낸 대중 커뮤니케션의 비밀을 여러 사람들을 빗대로 이야기해주고 있다. 특히,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들이 등장함으로서 우리는 쉽게 내용을 이해할수 있었다. 언급된 인물 중 폴 포츠, 수전 보일은 겉보기는 볼품 없는 사람이 우리의 슈퍼스타K와 같은 무대에 나와 사람들을 충격으로 몰아 넣는다. 겉보기에 볼품이 없었기에 사람들은 기대를 하지 않았고, 왜 그 사람들이 무대에 나왔는지 의구심을 갖는데, 막상 노래를 부르자, 사람들은 충격에 휩싸인다. 두 사람의 노래 실력을 상상 의외였다. 대중의 심금을 울릴정도로 잘 불렀기에 우리나라에도 그 사람들을 알게 된것이다.

폭스 박사는 폭스 팩터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자신의 정체성과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객관적이지 않다면, 사람들은 자신만의 판단과 생각으로 사물을 해석해버린다. 그런 잘못된 해석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폭스 박사는 실험을 통해 검증해주었다.

그러나, 그런 폭스 팩터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 작가는 폭스 박스 이겨내기라는 파트를 만들어놓았다. 우선, 의식을 깨워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그 사람의 사소한 몸짓을 파악을 한다면 그 사람의 심리를 잘 파악할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 역사를 통해서 검증되어진 여러 사실 중 선입견이 얼마나 많은 위험성을 주는지 이야기한다. 대표적으로 손 소독은 아주 오래전에 의사들은 손 소독 하는것을 도외시했다. 그런 손소독 문제로 인해 산모들과 아기의 사망률이 엄청났었다. 그러나, 그런 손 소독이 대중화된것은 100년이 조금 넘는다고 한다. 폭스 팩터의 위험을 제대로 보여주는 문제 아닌가 생각한다.

폭스 팩터를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개인의 문제인것 같다. 제대로 파악을 하고 자신의 객관적으로 바라본다면 폭스 팩터에 휘둘리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

폭스 팩터를 이 책 통해 처음 알게 됐지만, 일상 생활 속에서 이미 접하고 있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지금 자신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 책을 통해 다시금 파악해보는건 어떨지 생각해본다.

k***5 201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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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을 조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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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폭스팩트라는 이름의 이 놀라운 책은 우리들에게 엄청난 이야기를 전해준다. 어떤 특정한 화법을 사용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더 큰 호감을 얻을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단순한 호감 정도가 아니라 그 호감이 살인죄를 지은 사람이 처벌을 받지 않도록 할수 있을 정도로 강한 효과라는 것에는 놀라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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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폭스팩트라는 이름의 이 놀라운 책은 우리들에게 엄청난 이야기를 전해준다. 어떤 특정한 화법을 사용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더 큰 호감을 얻을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단순한 호감 정도가 아니라 그 호감이 살인죄를 지은 사람이 처벌을 받지 않도록 할수 있을 정도로 강한 효과라는 것에는 놀라지 않을수 없다. 세상에... 살인을 저지르고도 처벌을 받지 않을 정도로 강한 효과를 내는 방식을 습득할 수 있다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의도하고 노력한대로 얼마나 많은 자신에게 긍정적 효과를 얻을수가 있을 것이라는 말이겠는가...

 

폭스박사라고 이름을 붙인 전혀 박사가 아닌 연기자가 내용이 없는 그럴듯한 강연을 그 부분의 전문가 집단들 앞에서 했던 실험이 있었다. 그는 자신이 말한 내용을 이해할 수 없을뿐 아니라, 쓰잘데 없는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까지 이야기를 했음에도 그의 이야기가 진부하고 핵심이 없다는 지적을 한 사람은 소수에 불과했다고 한다. 이 놀라운 효과에 주목을 하고 그 효과를 가져온 원인에 대하여 조직적인 파악을 하는 책이 바로 이 책 폭스팩트이다.

 

오늘날 세상에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사람들은 무의식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어떤 요소에 호감을 가지고 또 다른 요소에는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게 된다. 그것은 우리의 의식이 감시하지 않는 영역에서 일어난다. 그런데 개개인마다 다른 자신만의 특성이 아니라, 대부준의 인류가 공통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무의식적인 특성들이 존재할 수 있다. 그런 특성들은 우리의 조상에서 부터 오늘날 우리가 지적능력을 가진 인류라고 자평하는 오늘날의 존재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자신의 무의식 속에 살아남는데 도움이 되는 요소들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이 살아남았을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렇게 오랜 세월을 거치는 동안 생존에 유리한 요소를 가진 사람들이 선택된 과정의 결과는 오늘날 그런 요소를 가장 잘 사용할 수 있는 특정한 인간에게 엄청나게 유리한 판결이 내려지게 되는 비합리적인 합리성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바로 이 비합리적인 합리성이라는 점이다. 다른 사람에게서 호감을 얻을수 있는 이런 무의식적 적인 요소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실생활에서 잘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사회생활에서 엄청나게 큰 효과를 얻을수가 있게 되겠는가. 그래서 이 책은 지적인 호기심을 충족시킬 목적과 함께, 실생활에서의 도움을 얻기 위해서도 몰입하기가 쉽다. 비즈니스와 관련이 없는 사람이면 또 어떻겠는가. 다른 사람에게 더 큰 호감을 얻어서 나쁠 일은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s***g 2012.10.0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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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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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첫인상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 사람을 알기 전에 눈으로 느끼는 직감적인 판단을 모든 상황에 반영시키면서 스스로의 판단이 옳다는 것에 힘을 더 싣는 것이다. 나만 하더라도 처음 받은 인상이 크게 바뀌지 않는다. 특히 나쁜쪽일 수록 더더욱 첫인상의 영향을 믿으며 '거봐~'라고 생각한다. 이런 첫인상의 판단도 내가 의도한 것보다 보는 순간 알게되는 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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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첫인상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 사람을 알기 전에 눈으로 느끼는 직감적인 판단을 모든 상황에 반영시키면서 스스로의 판단이 옳다는 것에 힘을 더 싣는 것이다.

나만 하더라도 처음 받은 인상이 크게 바뀌지 않는다. 특히 나쁜쪽일 수록 더더욱 첫인상의 영향을 믿으며 '거봐~'라고 생각한다.

이런 첫인상의 판단도 내가 의도한 것보다 보는 순간 알게되는 무의식에서 오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폭스 팩터라는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책에 쓰인대로 무의식을 조종하는 매혹의 기술이라는 말에 현혹이 되었기 때문이다.

스스로 의도적으로 상대에게 그렇게 보여지고 싶아하는 마음을 갖는데, 상대방이 무의식 중에 내가 원하는 이미지대로 얻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그 방법을 왠지 알려줄 것만 같았다.

 

그리고 책에서는 모든것을 이룬 폭스 박사가 되라고 하고있다.

 

 

출세하고 싶다면 어떤 역을 수행할 만한 외모를 지녀야 한다. - 리처드 탬플러『일의 법칙

 

책에 인용된 한 구절이다. 이 구저를 접하는 순간 '사람이 자리를 만드는 것 보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과 통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어떤일을 잘해서 지위를 얻는 것 보다, 지위를 얻는 순간 그 일에 적합한 사람이 된것 처럼 보인다는 말이다.

내가 만들어 내는 인상이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질보다 더 큰 무게를 지닌다는 걸 얘기하는데,

이런 인상의 중요성은 폴 포츠나 수잔 보일의 경우에서도 쉽게 알 수 있었다.

 

아메리칸 아이돌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일순간에 스타덤에 오른 두 사람. 하지만 처음 등장때는 어땠는가?

결국 폴 포츠나 수잔 보일의 경우는 외모로 보여진 한 순간의 판단이 얼마나 잘 못 된 것인가를 보여주며, 이렇듯 수 많은 재능있는 사람들의 기회를 우리는 외면하고 박탈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첫 인상 때문에.

 

도리어 반대의 경우도 있다.

다정하고 상냥한 사람에게서 살인이라는 무서운 죄를 지을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이용하는 경우다. O.J.심슨.

좋게 인식한 첫인상과 그 사이에 계속 쌓인 인지도. 그리고 '그럴리 없다'라는 고정관념의 폐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한다면 그는 대중의 무의식 속에 스스로의 선량한 캐릭터를 심어두기에 성공한 사람인 것이다.

 

무의식이 얼마나 강한힘을 갖느냐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예는 병원이다.

기존의 암을 치료한 이력이 있는 사람에게 암이 전이된 사실을 전달 할때, "괜찮다. 또다시 치료하면 된다" 라는 말을 들은 환자와 "이제 큰일났어. 당신 이제 죽을꺼야."라는 말을 들은 환자. 과연 어떨까?

폴라보세 효과 vs 노보세 효과.

말로는 두 환자 모두 괜찮다라고 하겠지만, 처음 환자는 치료의 이력이 있으니까 '또 다시 치료하면 된다'라는 마음에 가까울 것이고 두 번째 환자는 '해도 가망이 없다'라는 마음부터 시작할테니, 이미 무의식 속의 출발선 부터가 다른거다.

 

 

폭스 팩터는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미지를 만드는 것과 스스로를 만들어 간다는 것의 차리를 쉽게 알아차리지는 못했다. 결국 그럴듯하게 나를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렇게 되어버리라는 말로 이해를 했다.

책에서는 「몸짓 언어」라는 말이 나온다. 손짓 발짓 말하기 등의 몸으로 표현되는 것들이 상대방의 의식속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당당한 자세와 올바른 표현으로 적당한 제스추어를 취하며 설득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그 사람을 모르더라도 믿을 수 있겠다라는 그런 기분이 들것이다. 알지도 못하고 평가할 수도 없지만 무의식중에 그렇게 느끼고 판단해 버리는 것이다.

 

 

 

 

마지막에 보면 폭스 팩터를 책을 써보라고 한다. 조금 유명해 지기 위해서 말이다.

내가 무명인 지금 보다, 책을 낸 위에 약간의 인지도가 있는 혹은 인터넷 검색으로 이름이라도 뜨는 사람이라면 분명 주위의 시선은 달라질테니까.

흔히 유명인의 지인들이 유명해지고나서의 행실이 달라지는 걸 보면 역시 사람은 위치가 바뀌면 사람이 달라지는구나 싶다.

책을 낸다는것은 쉽게 말해서 '셀프 추천'인 것이다. 내가 알려지기 위한 도구로 책을 예로 든 것 같다.

 

말투, 몸짓, 속도, 방향 무엇 하나 설계되지 않은 것은 없다. 심지어 눈빛까지도.

 

'설계'라는 말이 어렵다면 국어사전을 찾는 것 보다 웹툰 하나를 추천하겠다.

양영순의 '란의 공식'이다.

폭스 팩터가 말하는 설계란 무엇인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난 이책을 읽으면서 '란의 공식'을 세 번이나 정주행 했으니까.

이제부터 나를 '설계'해 봐야겠다. 내 옆에는 폭스 팩터가 있으니까.

 

 

 

YES마니아 : 로얄 k*******i 201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