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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이날은 휴대폰역사상 아니 스마트폰역사상 일대변혁을 가져오게된 획기적인 중요한 때였다... 그것은 스티브 잡스가 CEO로 있던 애플사가 자사 최초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출시를 발표한 날이기 때문이다... 즉, 앱스토어라는 새로운 시장을 함께 개척해 모바일생태계에 회오리를 몰고온 일대 변곡점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2010년 4월엔 태블릿PC인 <아이패드>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근데 그전까지도 사실 우리나라에도 <스마트폰>이라는 명목으로 휴대폰이 존재했던걸로 기억된다. 그당시에 아는 지인분이 스마트폰을 보여주시며 당신도 이것을 사용해야 한다고 하셨었다. 그러나, 그당시에 이 스마트폰의 통신사는 열악한 실정이었고 보급도 잘안돼 그렇게 히트를 못쳤던걸로 기억된다. 그러던차에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개발하여 발표한 것은 세계모바일업계에 일대 변혁을 예고한 센세이션이었다...
그후 세상은 그냥 <스마트폰세상>이 되었다. 거리에서도 지하철에서도 버스에서도 사람들은 손안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열중하는데 바빴다. 식사를 하는데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친구들과 간만에 만나 술한잔을 하는 자리에서도 서로가 스마트폰하기에 바빠 정작 대화는 별로 안나누는 희안한 광경이 연출되기 시작했다.
어제 발표된 뉴스를 보니 우리나라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시간이 자그만치 평균 5시간이나 된다고 한다.
특히, 학생들은 학교수업시간에도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다툼의 빌미를 제공하고있기도 하다...
스마트폰...
이제 스마트폰의 출현은 가히 <혁명>에 가깝다고 생각된다^^* 그러던차에 이책 <충동경제시대의 모바일 쇼핑>이란 책을 읽게된건 참으로 뜻깊은 일이었다. 이책은 모바일쇼퍼의 역사, 모바일쇼핑의 진행과정,모바일상거래현황, 오프라인 상점의 위기상황에 대해 사진과 도표 글고 많은 예화를 곁들여 잘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기 용이했다.
전세계에서 코카콜라는 하루에 16억잔이 소비되는데 비해 모바일기기의 개수는 50억개나 됩니다. 우리는 휴대전화를 든 사람들이 다른 한쪽 손에는 코카콜라를 들고있기를 바랍니다...
위말은 코카콜라 모바일전략 책임자인 <더그 버스크>가 한 이야기이다.
사회주의 국가에도 들어가 있다는 코카콜라는 바로 미국의 상징이며 자존심이다. 그러한 코카콜라의 모바일전략 책임자가 위와같은 이야기를 했다는 것은 모바일기기가 얼마나 소비자들이 이용되고 있는가를 보여주고있고 동시에 오프라인상점의 위기를 보여주는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인터넷무역>이나 <전자상거래>를 하고있는 분들은 물론이고 모바일업계의 새로운 경향과 비전을 알고자하는 분들도 놓치지마시고 봐야할 책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그런뜻에서 나는 이책을 책꽂이에 항시 비치해놓고 하루가 다르게 변하하는 모바일쇼핑계의 변화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도 삼을 것이다...
그런뜻에서 과연 10년후 20년후의 모바일쇼핑계의 현황은 또 어떻게 될까? 자못 궁금해지는 일이 아닐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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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가장 많이 달라진 것이 있다. 바로 통신의 발달이다.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이렇게 스마트폰이 나오리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다. 폴더가 가장 최고의 핸드폰이었으니까... 그런데 지금은 폴더가 거의 사라지고, 스마트폰의 시대가 되었다. 내 친구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당연히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누릴 수 있는 카카오톡, 결제, 예매 등을 써본 적이 없다. 그러던 친구가 얼마전에 스마트폰으로 핸드폰을 바꿨는데, 바꾸고 나서 이런말을 자주 한다. "세상 진짜 좋아졌다."... 나도 이런 생각을 할때가 정말 많다. 물론 나도 아직 어리지만,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에 비해서는 예전을 경험했으니까 조금 안다고 할 수 있다. 지금 태어나는 21세기의 아이들은 스마트폰만 있는 줄 알겠지만. 20세기에 태어난 나는 지금이 너무 신기하고, 놀랍다.
핸드폰으로 뱅킹업무가 가능하고, 영화를 예매할 수 있고, 다양한 정보들을 찾아볼 수도 있으며, 친구와 화상으로 전화도 하고, 메일도 주고 받고, 쇼핑까지 할 수 있다.. 정말 너무 신기하고 놀랍다. 솔직히 아직까지 스마트폰으로 많은 것을 해보지는 않았다. 뱅킹관련한 것과 예매정도?와 기본적인 것들 정도만 해봤다. 그래서 아직 무궁무진한 스마트폰의 세계가 궁금하고 알고 싶다.
이 책은 핸드폰으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알려준다. 그 중에서도 쇼핑을 중점으로 보고 있다. 솔직히 뭔가를 살 때는 아직까지 눈으로 보고, 확인 하고 사는 버릇이 있어서 나는 쇼핑을 핸드폰으로 한 적은 없지만, 한 번쯤 해볼 의향은 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좋은 세상이 되었구나! 하면서 읽은 것 같다.
내가 아는 것 외에도 다양한 결제들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고, 내가 좋아하는 쿠폰에 대해서도 나와서 재미있게 읽었다. 나는 스마트폰을 쓰면서 제일 신기했던것이 바로 쿠폰이다. 스무디 킹 라지업 쿠폰, 케익 교환권 쿠폰 등.. 다양한 쿠폰을 쓰면서 간결하고 편리해진 방법에 놀라웠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통신의 발달은 우리에게 문제점도 주었다. 사기적인 면이 부각되었고, 그리고 핸드폰에 집착하고 없으면 불안해지는 강박증도 생겼다. 우리에게 편리함을 준다면 그 뒷면에는 단점이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겠다. 나도 조금은 핸드폰에 대한 강박증이 있는 지도 모르겠다. 핸드폰이 없으면 조~금 블안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요즘 뉴스로도 이러한 강박증 문제를 많이 제기하고 있다. 어제도 뉴스기사에 학생들이 핸드폰을 몸에서 떼지 않고, 항상 본다면서 학생들의 학습 능력을 떨어뜨리는 주된 요인으로 핸드폰을 꼽았다. 나도 이 점이 참 안타깝다. 스마트폰은 인류상에 정말 좋은 것이지만 그것을 너무 남발하지 말고, 자신에게 잘 맞춰 사용하는 절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부터도 앞으로 핸드폰을 적절하게 사용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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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매우 인상적인 책이다. 인류의 진화를 그림으로 나타냈는데, 유인원에서 직립보행이 가능한 현생인류로의 변화 그리고 다시 모바일 기기를 다루기 위해 몸이 굽어가는 현대인의 모습으로의 변화를 그림으로 표현했다. 확실히 요즘 대다수의 사람들은 앞으로 상체를 수그린 자세로 생활한다. 핸드폰을 보든, 컴퓨터를 하든. 이런 현대인의 뉴트렌드에 재빠르게 발맞춘, 민감한 책이다.
요즘은 핸드폰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 없다. 오히려 핸드폰 이외의 것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일은 있을지 몰라도. 특히 은행업무, 간단한 물품의 구매 등은 너무나 손쉬운 절차를 거쳐 실행할 수 있다. 필요의 인식이 되는 순간 그 필요가 바로 구매로 이어지는 데에 매우 단시간만이 필요하다. 구매를 할 수 있는 경제력과 핸드폰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소비자들의 소비습관이 좀 더 빠른 구매를 원한다는 것이고, 이 요구에 맞출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충분히 더 많은 판매가 가능하다는 신호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시대의 흐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도 매우 자세하고 명료한 방식으로.
쉽게 구매 행위를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소비자들의 구매 행위가 충동적으로 이루어지기 쉽도록 되었다는 것이다. 실제로도 우리는 손 안의 기기를 이용하여 단지 몇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물건을 갖기 위한 결제를 끝마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선물을 해줄 기프티콘을 산다던가, 어플을 이용하여 간단한 결제를 하는 등의 아주 사소하고 간편한. 이 책은 그런 소비자들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또 판매자의 입장에서 어떤 전략을 통해 충분히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함께 설명하고 있다. 무심결에 일상적으로 지나치는 수많은 판매 물품의 러브콜이 사실은 어떤 연구와 실험을 바탕으로 더욱더 소비를 촉진하도록 소비자에게 전해지고 있는지 비교적 상세히 나와있다.
때문에 모바일 쇼핑에 관해서 나와있는 책이지만 물품의 판매/구매 활동에 관한 다양한 자료를 많이 접할 수 있는 책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100%의 쇼핑객 중 20%의 사람만이 물품을 살피고 단 6%의 사람만이 실제적인 구매 활동을 한다고 하는 조사는 상당히 신뢰감이 들었다. 대부분의 경우 관심있는 브랜드, 혹은 필요한 물품의 제품만 쇼핑을 하기 위해 살피고 나머지는 그냥 지나쳐가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쇼핑 리스트에 올려놓은 물건을 전부 구매하지 않았던 쇼핑 경험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책이라 재미있다. 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보다는, 모바일 쇼핑 자체가 어떤 식으로 발전하였고, 구성되어 왔는지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이 더 많기 때문에 효과적인 쇼핑 전략이나 도움이 될만한 팁을 원한다면 아쉬운 점이 느껴질 것이다. 모바일 기기에 대해 관심이 많다면 앞으로의 방향성과 시장 구조를 알아보기에 읽기 편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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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비종족, 모바일 쇼퍼를 위한 m커머스 전략 [ 충동경제시대의 모바일쇼핑]
모바일이 바꾸는 쇼핑행위의 변화를 한마디로 얘기한다면 '터치 & 바이'로 대표된다. 이런 모바일쇼퍼의 특징을 알고 모바일골드러시의 주인공이 되는 전략을 세우고자 한 책이다.
재래시장에 대해 한계없는 쇼핑, 자유로운 쇼핑을 앞세운 시어즈가 소매점의 대표점으로 자리잡은 것이 엊그제 같은 일이었다. 그러나 이제 모바일의 발전을 통한 새로운 시장의 성장이 점차 기존 시장의 지위를 위협하고 잇다. 미국의 경우 2008년 3억9천6백만달러였던 모바일거래가 2010년 24억달러로 급증했으며 2015년에는 전세계의 모바일시장의 규모가 1,19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렇게 모바일시장이 급성장하는 이유는 편리성과 즉시성이라는 모바일의 특성에 근거한다. 처음 모바일결제가 시작된 것은 벨소리서비스이다. 이러한 서비스가 성공하자 다양한 콘덴츠서비스가 시작되었고 현재는 구글과 애플이 새로운 스토아를 만들면서 콘덴츠결제는 비약적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앞으로는 콘덴츠를 넘어서 새로운 서비스가 많이 등장할 예정이다.
그러나 현재의 모바일쇼핑은 실제 구매기능보다는 가격비교 등이 활용되고 있다. 실재 구매기능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현재 스마트폰 지갑은 소비자와 공급자를 연결시키는 일이라 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이동통신사서비스, 비접촉식 지급, 즉시결제지갑의 3가지 기술로 발전되고 있는데 앞으로 NFC방식이 가장 많이 활용될거라 생각된다. 모바일 쇼핑이 발저하기 위해서는 보안이라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현재 가장 많이 찾는 콘덴츠는 1. 기상정보, 2. 뉴스,엔터네인먼트, 3. 게임, 4. SNS앱, 5. 실용 앱이다. 앞으로 쌍방향성이 강력한 킬러앱들을 개발하는 것이 관건이 될 것 같이다. 모바일개발은 앱보다는 브라우져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HTML5로 인해 단순 앱보다는 브라우져 형태로 통합된 형태과 관리가 편하기 때문이다. 속도도 3G에서 LTE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모바일쇼퍼의 발전은 이동하며 즐기던 쇼핑의 형태를 앉아서 하는형태로 바뀐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소셜커머스는 공동입찰, 공동구매, 공동추천, 집단선물, 집단통신로 발전되고 있다. 오프라인상점이 위기를 겪을 것이다. 그러나 모바일과 결합하여 쌍방향오프라인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발전되어야 한다. 모바일광고, 모바일매대, 모바일조사, 모바일 PoS, 모바일 쿠폰,영수증 등을 결합하여야 한다. PIN과 결합한 모바일결제시스템의 향상은 이러한 시대를 열게 해 줄 것이다. 이러한 모바일 방식에 맞추기 위해 다음과 같이 해야한다. 기존 소비자의 해동을 활용하여 모바일에 접목시켜라. 모바일설치기반을 활용하라. 기촌 판촉과 CRM을 연결하라. 단순성을 유지하라. 모바일을 친숙하고 사적인 일대일의 공간으로 만들어라. 피드백을 활용한 채널로 모바일을 활용하라. LBS를 활용하라. 수평적으로 만들어라. 보안에 주의해라. 테스트하고 ROI를 통해 수치로 평가하라.
요즘 생각하고 있는 주제라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기술적 경향은 거의 아는 내용이라 담담하게 읽었지만 클릭 한번으로 모든 것을 끝내게 하라는 말이 다가온다. 웹은 모든 주제를 담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모바일은 단순하면서도 즉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양한 상품을 올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바로 선택할 수 있는 아이템선정을 중심으로 단순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많은 앱들을 스마트폰에 담기 어렵기 때문에 한번 선택한 앱을 계속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번 삭제된 앱은 다시 설치되기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스마트폰에 계속 살아 남아 있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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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라고 언론과 SNS에서 떠들고는 있지만 저는 그게 호들갑스럽게만 보이더라고요. 세상은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우리 어렸을 때 미래에는 화성으로 소풍가고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타고 다닌다고 공상을 했지만 아직까지 화성에 인간이 가지 못했습니다. 물론 언젠가는 가능하겠죠. 하지만 세상은 생각보다 더디게 진화합니다. 따라서 모바일 시대다 SNS시대다 소통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들을 하나의 유행처럼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보수적인 저도 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제 블로그로 유입하는 방문객들을 리퍼러로 지켜보고 있으면 많으면 3분의 1 적어도 5분의 1 정도는 모바일 기기인 스마트폰이나 태블렛PC로 접속을 해서 제 블로그의 글을 보러 오시더군요. 그 모습을 보면서 이제 나도 이 블로그를 지금 보다 모바일에 더 최적화하고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또한 블로그는 크기가 좀 크기 때문에 자잘한 정보들은 그냥 버리는 것들이 많은데요. 그런 정보들을 담을 곳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얼마전 페이스북에 사진 그룹 하나 개설 했습니다. 이런 행동을 한 이유는 제가 이제는 모바일 시대를 어느정도 인정하기 때문이겠죠. 물은 99도 까지는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육안으로는 변화가 없지만 100도가 되면 팔팔 끓어 오릅니다. 이제 끊어 오르고 있다고 판단을 해서 저도 모바일 쪽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바일이던 PC환경이던 그 안에 담는 내용은 변화지 않고 형태만 변하는 것이겠죠 갈팡질팡하는 모바일 마케터들이 읽으면 좋은 '모바일 쇼핑' 이동을 하다가 페이스북 이웃이 어떤 영화가 좋다라고 추천하는 글을 읽고 2,3시간 시간이 나서 영화를 볼려면 그 영화관 앞에 가서 예매를 하던지 아니면 PC에 접속해서 예매를 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저장해 놓은 예매권이나 적립금이 있으면 PC 앞에 서야 합니다. 그러나 이동 중이기 때문에 PC를 사용할 수 없어서 그냥 다음에 보지 뭐~~~ 라고 포기 합니다. 또한 아주 좋은 옷이나 신발을 스마트폰으로 보고 찜해 놓았다가 집에서 PC 키고 구매 해야지~~ 라고 하지만 정작 집에가면 까멱고 그 순간 충동적으로 온 지름신이 사라져버리고 다음에 사지 뭐~~라고 시큰둥 하게 변하죠. 이때 유용한 도구가 바로 모바일 쇼핑입니다. 또한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본 신발이나 옷등을 바로 어플을 실행해서 G마켓이나 옥션등에서 살 수 있다면 업체는 큰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는 우리 자신이 참으로 합리적으로 소비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합리적으로 소비 하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충동적으로 어떤 제품을 구매하거나 소비합니다. 저는 합리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이지만 저 조차도 충동적으로 질러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가 제품은 더 그런 충동구매가 많고 고가 제품도 충동구매 할 때가 있죠. 책 '모바일 쇼핑'은 이런 충동구매의 최적화된 쇼핑 도구인 모바일 쇼핑에 대한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는 책 입니다. 저자는 솔직히 유명한 사람은 아닙니다만 그의 인맥 덕분인지 책에는 그의 혜안도 있지만 모바일 기업이나 IT기업 임원과 실무자들과의 진솔한 이야기와 대화가 아주 가득합니다. 이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점입니다. 뜬구름 잡기식의 모바일 생태계에 뿌리를 심게 해주는 책 '모바일 쇼핑' 사실 이 모바일 생태계라는 것이 좀 뜬구름 같은 구석이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SNS가 마치 신세계인양 호들갑스럽게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지만 이렇다할 큰 성과를 내고 있지는 못하는 듯 보입니다. 특히 기업들의 트위터 계정이나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면 기업에서 커피쏘고 뭐 쏘고 해야 댓글들이 수두룩하게 달리고 너님 기업 최고야!라고 외치지 보통의 자사의 상품을 소개하는 글에는 댓글도 추천도 RT도 많지 않습니다. 저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남들이 하니까 우리 기업도 해야겠는데 막상 해보니 효과도 있는 것 같지 않지만 안 하자니 찝집하고 해서 마지 못해서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 SNS를 활용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물론 SNS를 기업이 어떻게 운영해야 바르고 옳고 정답이라고 할 수 없지만 적어도 지금의 한국 기업들의 SNS 활용점수는 낙제점 수준입니다. 자사의 또다른 홍보 채널로만 활용하는 단반향성 즉 찌라시 날리는 구식 광고를 온라인으로 바꾼 것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죠. 모바일 쇼핑은 이런 현재의 모바일 생태계에 대한 쓴소리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소매상과 브랜드는 새로운 솔루션이 등장하면 흥분에 휩싸입니다. 그러면 상황이 과장되기 마련입니다. 1955년 등장한 가트너의 '하이프 사이클'은 새로 부상한 기술의 전형적인 진화 과정을 보여준다. 대중의 과도한 기대와 열광 단계에서 실망 단계를 거쳐 해당 분야 혹은 시장에서 그 기술의 적합성과 역활에 대한 궁극적인 이해가 이루어지는 최종 단계까지가 여기서 포함된다. <모바일 쇼핑 중 4장 모바일 상거럐 : "아무도 집에 없네" 중 111페이지 일부 발췌> 모바일도 마찬가지죠. 다음이란 포털이 모바일 시대가 도래하니까 네이버보다 먼저 뛰어들고 전력투구를 다 했지만 현재 모바일 모든 부분 심지어 그렇게 자랑하던 지도 부분 까지도 네이버에 밀리고 있습니다. 포털 다음은 모바일 부분에서는 우리가 앞서겠다면서 먼저 뛰어들었지만 결과물은 처참할 뿐입니다. 우리는 2천년 도 초의 닷컴 기업의 대붕괴를 잘 봤고 이걸 반면교사 삼아야 하지만 항상보면 새로운 기술에 우리는 너무 과장된 희망을 품었다가 그 희망의 과장 만큼 큰 실망을 하고 시장을 외면하고 욕을 하죠. 하지만 다시 그 시장은 거품 대신 차근차근 다시 재성장을 합니다. 이 책은 이런 모바일 생태계와 모바일로 수익을 내거나 홍보를 하거나 쇼핑 사이트를 운영할려는 분들에게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모바일과 쇼핑이 만나다 이제 브랜드, 소매상, 서비스업체들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쇼핑객, 휴대전화, 지갑이 하나에 다 들어 있는 IBM의 소위 ‘측정가능한 도구’를 놓고도 경합을 벌이고 있다. 앞으로 모바일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소비자들에게 통찰력, 접근, 몰입, 결제 등을 모두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마케터들은 충동 경제학을 완벽히 이해해야 할 뿐 아니라 소비자의 바로 코앞에서 이루어지는 나노초(10억분의 1초)의 선택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야만 한다. <모바일 쇼핑 중 9페이지 일부 발췌> 모바일이 좋은 점이 뭘까요? 저자는 모바일이 제품을 구매하는 목적이 아닌 제품을 가격비교하고 정보를 조사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하면서 모바일의 상시접속성을 이용해서 실물 구매 단계로 이끄는 방법과 걸림돌들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NFC 같은 모바일 지갑 기술등과 다양한 결제시스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쇼핑의 결정적 한방은 충동구매 모바일 쇼핑 행동은 신속하고 충동적이다. ...중략... 소비의 핵심은 모바일 쇼핑객이 거래 시점에 '순간적'으로 결정하게 하는 것이다. 즉, 거래를 위한 질문으로 쇼핑객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어서는 안된다. 계산서를 작성하거나 지갑을 찾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면 소비자는 그냥 구매를 포기해버릴지도 모른다. <모바일 쇼핑 38페이지 중 일부 발췌> 모바일 쇼핑은 충동구매의 도구입니다. 딱 사고 싶다고 머리위에 지름신이 작두를 타고 있으면 바로 터치 몇번으로 결재까지 이루어져야 제품을 구매하거나 캐쉬를 사거나 할 수 있습니다. 물 흐르듯이 진행되어야지 카드번호 넣어라 뭐해라 뭐해라라면 짜증나서 꺼버리죠. 이 책은 그런 충동구매를 잘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기술적인 부분과 현실의 괴리감까지 잘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많은 기업들의 실무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모바일 쇼핑의 강점인 활용해서 충동구매를 할 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라고 조언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의 형용사 부분에는 '충동경제 시대의'라는 단어가 나오죠. 모바일 + 충동구매= 모바일 수익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을 체험형 매장으로 변신시켜라 책 '모바일 쇼핑'은 모바일 쇼핑에 대한 이야기 뿐 아니라 모바일 생태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여러모로 봐도 이 책은 일반인들과 함께 모바일 마케터들을 위한 도서이기 때문이죠. 제가 마케터라면 다 공감하고 와닿고 이해하겠지만 저는 마케팅에 관심은 있지만 마케터가 아니여서 경험은 없어서요. 그중 한 꼭지는 바로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부분입니다. 요즘 젊은 소비자들은 마트에 가서나 가전대리점이나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제품 가격을 물어보고 그 현장에서 온라인으로 가격을 검색합니다. 온라인 오픈마켓보다 비싸면 안사고 집에서 오픈마켓으로 주문을 합니다. 이렇게 가격경쟁이 되지 않다보니 많은 오프라인 서점이나 상가 전자상가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정부에 무조건 보호해달라고 하기에는 시대의 흐름이 그쪽으로 가니 어쩔수 없죠. 대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마디로 오프라인 매장은 체험형 매장으로 변신시키고 제품을 체험한 고객이 온라인으로 제품을 주문하는 것을 거스를려고 하지 말고 그렇게 하라고 유도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제품은 그 회사 제품을 단지 온라인에서 사는 것이죠. 물론 거래 상인들이나 대리점 주인의 수익저하가 문제 되겠지만 그런 방향성으로 가라고 충고합니다. 이 충고는 몇몇 한국이 대기업이나 중소기업들이 새겨들어야 할 것입니다. 요즘 영악해진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 즉 오프라인 매장에서 가격을 물어보고 이리저리 만져보고 맘에 들면 그 오프라인 매장이 아닌 집에와서 혹은 모바일로 톡톡 터치해서 바로 온라인에서 주문하는 모습을 알면서 모른 척 하는건지 정말 모르는 것인지 가만히 보면 좀 시대에 뒤쳐진 시스템으로 돌리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KT와 삼성전자가 그런면에서는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대한 눈치나 부담없이 삼성제품을 체험하면서 브랜드 충성도는 더 높아지게 되겠죠. ARC 월드와이드가 발표한 통계 자료에도 이러한 추세가 반영돼 있다. 오프라인 상점이야말로 새로운 상품을 만나게 해주는 활력 넘치는 장소라고 생각하는 쇼핑객은 25%에서 30%에 불과하다. 쇼핑객의 상당수는 대개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접한다. 소매 전문가들은 오프라이 상점을 제품을 만지고, 맛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라고 제안한다. <모바일 쇼핑 187페이지 중 일부 발췌> 모바일의 쌍방향성을 이용해라
여성들은 모르겠지만 쇼핑하면서 직원을 불러 이것 저것 물어보는것이 귀찮을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남자들은 브라우징 모드일때 옆에 QR코드가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읽어서 정보를 좀 더 쉽게 많이 구하고 그 정보는 구매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또한 QR코드로 탐색을 하면 어떤 제품을 QR코드로 많이 들여다 봤는지 소비자가 동의하면 여러가지 정보를 더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바일은 기존 매체의 단 방향성을 보완할 수 있는 훌륭한 보완재 역활까지 합니다. 또한 모바일은 기존의 매체 광고를 활성화 시켜주고 고객의 동의에 기반해서 쌍방향 채널을 만듭니다. 또한 고객관리시스템과도 연동할 수 있습니다. 다만 244페이지에서 포커스닷컴의 전 전략적 서비스 담당 디렉터인 브라이스 마셜은 트위터에 대한 쓴소리가 눈에 들어 옵니다 "트위팅은 하나의 현상 그 자체일 뿐, 모바일을 정의하는 데 끼어들 여지는 없으며 또 그럴 만한 매체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트위터의 팔로워는 트위터의 팬이자 충성자라고 생각하지만 트위터는 표적 고객관리도 안되며 팬들을 자연스럽게 상거래 목적지로 유도도 하지 못하며 다른 채널을 활성화할 능력도 없다고 아주 쓴소리를 하네요 이걸 모두가 공감할 수 없겠지만 전 참으로 공감 갑니다. 트위터는 좀 뭐랄까 그냥 너무 가볍다고 할까요? 신뢰도도 높지 않고 어떤 정보를 다 담지도 못합니다. 그냥 속도만 무척 빠른 도구이죠. 차라리 기업들은 트위터 보다는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것이 좀 더 고객관리도 좋고 친밀도를 높일 수 있을 듯 하네요. 차라리 단문문자서비스가 트위터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말하는데요. 저는 공감이 가지만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마케터들에게 필요한 내용이 가득한 책 '모바일 쇼핑' 이제는 모바일이 온라인 쇼핑의 하나의 보완재가 아닌 주도적인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저자는 이런 모바일에 대한 풍부한 이야기를 인터뷰하고 경험을 녹여내며 어떻게 모바일로 쇼핑을 하는지 세세한 부분까지 담습니다. 책에는 어려운 용어들이 나오지만 책 뒷쪽에 용어에 대한 설명이 있기에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뒷장을 들쳐보면 됩니다 또한 이 글에는 소개를 하지 않았지만 책 마지막 8장의 모바일 법칙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오프라인 서점에 가서 8장만 읽어보시고 그 책의 내용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모바일 세상에서 갈팡질팡하는 마케터들에게 추천하며 모바일로 수익을 내볼 생각인 분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거품을 빼고 어떻게 모바일을 실용적으로 활용할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제가 판단하기에는 모바일 광풍이 지나고 모바일 회의론이 등장 한 후 재 상승을 하는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가트너의 하이프 사이클에서는 '현실인식기'라고 생각되는데요. 모바일이라는 신대륙에 흥분하지 말고 냉철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책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이 책이 국내 저자가 아닌 외국인 저자라서 국내 모바일 시장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 것 정도라 아쉽다면 아쉽다고 할까요? 제가 어떤 책에 빠지면 그 내용을 페이스북에 가끔 소개하는데 이 책을 읽는 지난 1주일 동안 수번을 페이스북에 소개한 걸 보면 참 재미있게 읽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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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기기가 생활의 중심이 되어가고 있다. 신체의 일부라 해도 큰 무리가 없을 정도로 인간과 가까운 이 매체는 이전의 그 어떤 매체보다도 큰 영향력을 지니게 될 지도 모른다. 특히 웹에서 그랬듯 모바일의 쇼핑에서도 어마어마한 혁신이 일어날 수 있고, 이는 엄청난 기회가 될 것이다. 과연 어떤 내용을 담은 책일지 궁금해 읽어봤다. 초장에 흥미로운 상식을 습득했다. 휴대폰은 1940년대 중반 스웨덴경찰용으로 개발되었다는 것. 625전쟁 터지기 전 이미 발명된 매체였다니.. 물론 단 6번 통화가능했고 차량동력이 필요했다. 5년 후 에릭슨이 배터리 무게를 36kg까지 줄이는 데 성공했고 진정한 의미의 휴대폰은 30년 후 모토로라의 DynaTAC 8000X를 통해 현실화되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진화를 거듭해 삶의 중심이 되려 하고 있다. 2010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2000년 당시 전세계 인터넷트래픽의 3배에 달한다(시스코시스템즈). 미국 모바일쇼핑 2008=3.96억$, 2009 12억$, 2010 24억$(그래도 전체상거래 구매액의 5%) 블랙프라이데이시기 비중 2009=0.01%, 2010=5.6% 2015 세계모바일쇼핑시장규모=1190억$(전체전자상거래비중8%)(ABI리서치)일본모바일상거래는 10배성장(도쿄디지털쇼핑20%) 모바일 비즈니스의 성패는 빌링에 달려있다. 과거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둔 벨소리 비즈니스의 근원도 결제의 편의성에 기반한 것이다. 이와 더불어 요금청구의 연기는 압박을 덜하게 한다. 통로 왼쪽엔 패스트푸드, 오른쪽엔 선물가게를 배치해 충동적으로 선물을 살 수 있게 하고 오른쪽으로 돌아가는 동선(불변의 오른쪽)을 만들고 진열창에는 단어를 세 개 이하만 붙여놓는 것 같은 디자인이 필요하다(은행옆은 빠르게 지나간다. 거울은 수줍게 한다. 의류매장엔 의자를 두어 남자가 쉬게 하라). 지갑근접성 : 소매매장 계산대 근처 프리페이드몰이 매장내 단위면적당 최고수익을 자랑하는 것은 고객이 지갑을 열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 규모의 경제 : 모바일홍보캠페인에 5천만 명 접근가능해야 (폴거닝 트라이벌 DDB월드와이드 CEO) (세계이통사업자협회GSMA) 2013년이 되면 17억 모바일유저는 예전처럼 계좌를 이용하지 않을 것. 2015말 54억대 휴대폰이 사용될 것 구매의향3배 장바구니포기율은 살짝 높 이베이09 6.1억 20 40$ 5피트 진열공간 5초의 승부, 오프라인 상점이 활력있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는 많아야 30% 좋은 자료들이 많아 좋다. 하지만 기술적 배경지식이 없다면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도 꽤 보이고, 서술이 빈틈없이 짜임새있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관심분야가 아니라면 읽기 힘들 수도 있겠다.
사례도 있다. 문자메시지 오픈률은 100%에 육박 = 비자(39%)-마스터카드(35.9%)-아멕스(35.8%)-페이팔(34.3%)-애플(22.9%)-구글(19.5%)-페북(12.1%) 페이팔은 전세계결제시장의 18%를 점유하며 주도했었음 지리적위치데이터 로드, 캐시DB접근, 기능성강화, 다운시간감소, OTA서버인증 줄임, 플러그인 없는 매끄러운 재생(보수예측=2022)
클러터없음, 인게이지먼트(노즈투스크린), 표적화 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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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 경제 시대의 모바일 쇼핑
충동 경제 시대의 모바일 쇼핑
바야흐로 시장이 전통재래시장에서 마켓 그리고 온라인상점으로 변화가 된지 꽤 오되 되었다. 내가 알기론 10년 남짓인데 처음엔 온라인 마켓이 실패 할 것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판단 했었는데 이제는 온라인 마켓이 일반 마켓보다 더 잘되고 그 시장의 규모도 어마어마 해졌다. 컴퓨터만 있으면 살아가는데 아무 지장이 없을 정도로 속옷부터 신발 외투 그리고 과일 야채 등 하다못해 식사도 30분안에 배달이 온다. 글쓴이는 이런 소비자를 새로운 소비종족으로 보았고 모바일 쇼퍼라 칭했다 충동 경제 시대의 모바일 쇼핑은 쇼핑의 흐름과 인간의 진화를 그림으로 함축적으로 재밌게 표현한 표지를 사용한다. 그래서 작가가 정확히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스마트 모바일 기기가 보급된지 불과 2년 반 에서 3년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사람들은 급속하게 스마트 병에 시달려가고 잇다. 책 표지에서 보듯 스마트폰을 보기위해 허리를 굽히고 걷다가 마지막엔 앉아서 보고 있는데 이로인해 허리디스크와 목디스크등이 발생하고 손목 특히 엄지 손가락의 과부하로 엄지 기브스를 하는 이도 나타나고 있다. 사회와 경제가 그리고 기술이 발전해 감에 따라 안타까운 현실이 다시한번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 아닐까한다. 이 대단한 스마트 기기를 왜 사람들이 스마트 스마트 하냐 하면 모두가 알듯 예전에는 굳이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 뱅킹을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혹은 기타 여가활동을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핸드폰 하나로 걸어다니면서 그 어디에서든지 쇼핑과 여가 뱅킹 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인데, 저자는 바로 이런 시대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를 충동 경제 시대의 모바일 쇼핑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걸어다니면서 혹은 이동중에 스마트기기를 통해 쇼핑을 하거나 혹은 지나가는 사람들중 맘에 드는 물품이나 옷, 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보면 그 즉시 검색해서 가격이나 사이트를 알아본 후 그 즉시 바로 구매하기 때문에 예전보다 더욱 심하게 충동적으로 구매 행위를 하게 되는데 저자는 바로 이것을 충동경제 시대의 모바일 쇼핑이라 지정하고 그 구매 행위에 대한 변화와 판매에 대한 자료를 분석한 책으로, 우리가 지금 하고 있지만, 인식하지 못했던 쇼핑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해준다. 요즘 국민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국민게임이라 지칭된 애니팡이란 게임을 봐도 그렇다. 사람들을 충동시켜 본인이 일 등을 하고자 더 노력하는데서 한판이라도 더 하기 위해서 자신도 모르게 하트라는 것을 구매하게 되는데 여기서 바로 충동 구매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모바일 쇼핑에 관한 책으로 쇼핑에 대한 여러가지 자료로 독작들을 설적하고 이해시킨다 따라서 쇼핑을 좋아하거나 자주 하는 사람 혹은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혹은 운영하고자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아주 큰 도움이 되지 않을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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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쇼핑에서 온라인으로 온라인 쇼핑에서 모바일 쇼핑으로 바뀌어 가는 시대에 딱 어울리는 책이다.
이책은 모바일 쇼핑이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떠한 과정을 통하여 지금까지 발전해왔는지를 보여주면서 터치 한번으로 결제가 이루어지는 모바일 쇼핑에 대비하여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별소리로 시작된 모바일 쇼핑 지금은 수조원에 달하는 시장으로 커진 모바일 쇼핑을 알아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 책을 통하여 어떠한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모바일 쇼핑 바이어들은 어떠한 결제 수단을 원하는지를 파악해서 미래를 대비해 나가야 할것이다.
시대를 앞서 나가고 싶은자 이책을 읽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