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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내용보기
우리집은 아들만 둘이다보니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활동적인 것을 좋아해서 집에서도 다양한 놀이로 아이들과 놀고 있다. 영어도 놀이로 놀아주는 것이 가능할 것 같아서 영어동화책을 보고 만들기, 그리기 등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도 그렇게 영어를 익히니 영어에 대한 친근감이 높아지는 것 같았다. 이렇게 아이들과 영어를 익히는 것도 좋지만 뭔가 더 체계적으로 가르쳐주고 싶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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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아들만 둘이다보니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활동적인 것을 좋아해서 집에서도 다양한 놀이로 아이들과 놀고 있다. 영어도 놀이로 놀아주는 것이 가능할 것 같아서 영어동화책을 보고 만들기, 그리기 등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도 그렇게 영어를 익히니 영어에 대한 친근감이 높아지는 것 같았다. 이렇게 아이들과 영어를 익히는 것도 좋지만 뭔가 더 체계적으로 가르쳐주고 싶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아는게 있어야 가능했다. 요즘은 엄마가 영어를 집에서 가르치는 분들이 많기때문에 그와 관련된 책도 다양하게 출판되고 있다. 놀이법도 중요하지만 아이를 가르치는 방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전문적인 저자를 찾았고, 김미영 선생님의 책을 보게 되었다.

 

언어는 문화를 반영한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간에 익힐 수 없다. 이 책은 그것을 반영하여, '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의 10가지 지침',' 6세~초등 1학년 영어공부법 12단계', '초등 2학년 이상 영어공부법 12단계', '영어 글쓰기 실력 높이기',' 재미있는 문법공부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나는 아이가 6살이어서 ' 6세~초등 1학년 영어공부법 12단계'를 중점적으로 읽어보았다. 그 중에서 동요로 영어 표현을 익히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알파벳을 익힌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보통은 하루만에 알파벳을 익히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자는 소리와 병행해서 하루에 한글자씩 익히고, 알파벳 선긋기, 알파벳 찾기 게임 등을 활용해서 알파벳을 익히라고 조언해준다. 또한 '런투리드' 사용법을 설명해서 보다 효과적으로 홈스쿨링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아이와 '런투리드'를 진행하고 있어서 이부분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저자는 '영어를' 가르치기 보다는 '영어로' 가르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 영어와 다른 과목을 접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법을 알려주고, 책 사이사이에 여러 활용 TIP(인터넷 사이트 활용하기)을 제시하여 좀 더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게 도와주었다. 책 말미에는 '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의 영어표현'을 소개하고 있는데, 무료 MP3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발음에 대한 걱정은 접어둬도 될 것 같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뭔가 찾아보고, 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생겨서 앞으로의 계획을 짜봤는데,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지금 이 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

k****4 2012.11.1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들의 영어 교육 고민을 한방에 날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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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   대한민국 엄마라면 대부분이 고민일 것이다.   정말 몇몇 자신있는 사람을 빼고는...   나 역시 나름 영어는 잘한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객관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   단지 외쿡인이 말하는거 알아듣는데 문제 없고, 영어로 된 글을 나 혼자 속으로는 다 이해하면서도 입 밖으로 내기 어렵고 내 의사를 표현하지 못해서이지 무튼... 상대방이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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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

 

대한민국 엄마라면 대부분이 고민일 것이다.

 

정말 몇몇 자신있는 사람을 빼고는...

 

나 역시 나름 영어는 잘한다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객관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

 

단지 외쿡인이 말하는거 알아듣는데 문제 없고, 영어로 된 글을 나 혼자 속으로는 다 이해하면서도 입 밖으로 내기 어렵고 내 의사를 표현하지 못해서이지 무튼... 상대방이 말하는 영어를 이해하는데 문제는 없다. ㅡ,.ㅡ

 

안다... 이건 진정한 영어실력은 아니라고.

 

단지 내가 살아가는데 문제는 없다는거다.

 

물론, ㅡ,.ㅡ 나도 누구나처럼 외쿡인 만나서 쏼라쏼라 영어도 하고 싶고, 서로 영어로 농담도하면서 웃고 싶다.

 

그렇지만... ㅠㅡㅠ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거...

 

그렇게 살면 나는 일단은 알아먹는데는 문제가 없다는거...

 

근데... ㅡ,.ㅡ 평생 혼자 살거라 생각했던 내가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았더니 앞으로 이 녀석에게 영어를 가르쳐야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지끈했다.

 

카페 엄마들 보면 영어유치원을 보낸다느니 어디 사립유치원을 보낸다느니 별별 소리가 다 많은데, 나는 이렇게 멀뚱멀뚱 있어도 되는가 무지하게 걱정스러웠다.

 

그렇다고 어딜 보내야한다는 생각을 하니 금전적으로 만만치않고, 그렇다고 내가 가르치자니 내가 그 정도 실력이 되는 것도 아니고 답답함에 손이 먼저 올라갈 것 같고....

 

(물론... 울아들은 8개월이니 이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ㅡ,.ㅡ 그렇지만... 벌써부터 걱정이 된다. ㅠㅡㅠ 그건 어쩔 수 없는 엄마 맘인 것 같다. ㅠㅡㅠ)

 

울올케의 경우를 보더라도 따로 엄마가 가르치는 건 없고, 초3, 초1인 아이들이 혼자서 CD를 듣고 그걸 몇 번씩 받아쓰는 그런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

 

내가 봐도 저게 과연 효과가 있을까하는데... 감히 뭐라고 할 수가 없어 뒀었는데....

 

 

 

 

그 모든 궁금증과 걱정들이 이 책 덕분에 풀렸다.

 

(내가 조금 과장하는건가? ㅡㅡ;;;;)

 

그렇지만, 진실로 많은 걱정이 덜어진건 사실이다.

 

이 첵은 비싼 교재를 사라고도, 비싼 영어학원에 보내라고도 하지 않는다.

 

특히!!!! 무엇보다 맘에 드는 건 옆집 아이와 비교하지 말라는 것!

 

옆집 아줌마의 이야기는 듣지도 말라는 것!

 

내가 잘하고 있나 의심하지 말라는 것~!

 

정말 중요한 말인 것 같다.

 

 

 

 

이왕이면 엄마랑 함께 매일매일 짧은 시간이라도 함께하고, 진도도 너무 많이 나갈 필요없고 아이랑 함께 동요나 동화를 읽으면서 놀이를 하면서 영어를 가르치라고 한다.

 

지은이가 오랫동안 영어교육에 몸 담고 있어서 여러 사례를 들면서 이야기하기 때문에 더더욱 신뢰가 간다.

 

게다가 실패한 사례를 하나씩 들 때마다 그렇군 하면서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그러니까 내가 12년을 넘게 영어공부를 했는데도 못하는 그 수수께끼가 풀렸다!!!)

 

ㅡ,.ㅡ

 

무료로 좋은 자료를 구할 수 있는 사이트도 많이 알려주고 어떤 교재를 혹은 어떤 놀이를 어떤 방법으로 하면 된다는 내용이 많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안 그래도 오늘 온 올케에게 읽어보라며 쥐어줬다.

 

과연 울조카들은 달라질 수 있을까?

 

이 책으로 영어천재가 될 수 있을까?

 

아니... 꼭 영어천재가 아니더라도 영어와 친해지고 실패한 우리 어른들처럼 되지 않을 수 있을까?

 

나도 얼른 울아들에게 써먹어보고 싶어지는 책이다.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꼬~옥 추천한다.

 

참참참~! 잘 활용하면 나도 다시 영어와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여기 나오는 아이들의 영작 수준이... 정말 나보다 낫다 ㅠㅡㅠ

p*****r 2012.11.1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내용보기
영어는 우리 나라 사람들 대부분에게 꽤나 무거운 짐으로 다가온다. 나는 중학교때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80년대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던 사람들은 아마 나와 비슷하게 문법 위주의 영어수업을 받았을거란 생각이 든다. 그렇게 독해나 문법 중심의 영어공부를 해오다가 대학에 입학하게 되면 제일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이 영어 회화였다. 입학 초에 학교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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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우리 나라 사람들 대부분에게 꽤나 무거운 짐으로 다가온다.

나는 중학교때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80년대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던 사람들은 아마 나와 비슷하게 문법 위주의 영어수업을 받았을거란 생각이 든다. 그렇게 독해나 문법 중심의 영어공부를 해오다가 대학에 입학하게 되면 제일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이 영어 회화였다.

입학 초에 학교 안에서는 학생들을 유치하려는 영어 학원들의 경쟁이 난무했고, 여기 저기서 영어 회화 테이프를 구매하라며 지나가는 학생들의 손을 붙잡는 경우도 많았다.

그렇게 해서 구입하게 된 영어회화 테잎들은 대부분 집 안 구석 어딘가에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도 그 당시에는 외국인 회사에 들어가지 않는 경우엔 그다지 영어를 배우지 않아도 사는 데 별 지장이 없었기때문에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막상 직장에 들어가고 보니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은 엄청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아닌가.

아마 나 뿐 아니라 386세대(지금은 486)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했을 것이다.

 

 

그 386세대들이 아이를 가지게 되었을 무렵 영어 유치원이 등장하고 아이에게 이중국적을 주기 위해 원정 출산까지 가는 일도 생겨서 한동안 사회적인 이슈가 되기도 했다. 엄마들은 아이에게 자신들보다 조금이라도 편한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여유가 있든 없든 영어 유치원에 보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영어유치원에 보낸다고 과연 아이가 영어를 우리 말처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을까?

언어라는 건 결국 얼마나 그 언어에 노출되어 있느냐에 따라 실력차이가 나는 건데 말이다.

2년 정도 영어 유치원을 보내고 학교에 들어가면 또 영어학원을 보낸다.

그나마 초등학교때는 영어회화전문 학원을 보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기본 회화는 익힐 수 있다고 치더라도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사정이 달라진다.

또 다시 30년 전 부모 세대들이 그랬던 것처럼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으로 돌아가고 만다.

그렇다면 도저히 대안이 없는 것일까?

이 책은 엄마가 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본다.

 

 

하루에 몇 시간 잠깐 영어 학원을 보내는 것으로 우리 아이 영어는 다 해결되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엄마가 적극적으로 아이와 함께 영어의 바다에서 헤엄치라고 권유하고 있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방법들이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고, 도움이 되는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정보를 얻었다 한 들 실제로 써먹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다.

아이에게 어렸을 때부터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영어와 평생 친구가 될 수 있게 하는 법,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아이에게 영어동화책을 이용해 게임도 하고 문장연습도 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영어를 익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컴퓨터와 영어로 대화를 주고 받는 챗밧 프로그램,

영어로 일기쓰기를 할 때는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인터넷을 이용하여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

엄마가 알아야 할 <우리 아이 영어 공부 Q & A>,

<아이들 교육 자료 추천 목록>등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위한 것이라고 하지만 중, 고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도 많아 꽤 유용하다.

특히 인터넷상에서 채팅할 수 있는 챗밧 프로그램은 정말 유용했다.

외국인과 직접 대화하는 게 쑥스러운 아이라면 챗밧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도 꽤 유용할 것 같다.

대부분이 유료이지만 무료 챗밧도 있다고 하니 마음만 먹는다면 영어 공부하는데는 이만한 환경도 없을 것 같다.

 

 

 

 

 

챈트 활용

 

 

 

 

 

챗밧 활용

 

 

 

 

 

나만의 그림 사전 활용

k*****7 2012.11.1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리뷰 @ 다락원출판사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리뷰 @ 다락원출판사" 내용보기
원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156546439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리뷰 @ 다락원출판사                    올해 여섯 살인 딸.. 이제 곧 일곱살을 앞두고 있는 예비초등 엄마라서 요즘 걱정이 많아요.               사실.. 뭐 하나 제대로 해주지 못한 상태에서 맞이하게 될 예비초등인지라 걱정이 많은 건데요. 걱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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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156546439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리뷰 @ 다락원출판사 

 

 

 


 

 

 

 

 

 

올해 여섯 살인 딸..

이제 곧 일곱살을 앞두고 있는 예비초등 엄마라서 요즘 걱정이 많아요.

 

 

 

 

 

 

 

사실.. 뭐 하나 제대로 해주지 못한 상태에서 맞이하게 될 예비초등인지라 걱정이 많은 건데요.

걱정 중 가장 큰 걱정은 바로 '영어'랍니다.

 

제가 영어에 약하다보니 더 관심이 가고, 그렇지만 엄마인 내가 해주기는 버거운 영어.

이 영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 많은데요.

 

영어유치원에 보내거나, 영어책을 많이 사주거나, 또 홈스쿨을 시키거나...

영어를 걱정하는 부모님들이 하는 일이 크게 이 세 가지가 아닐까 싶어요.

 

 

 

 

 

 

 

 

 

전 책을 많이 사는 편인긴 한데, 제대로 활용이 좀 어려운 편이기도 해요.

그래서 걱정만 가득한 영어...

 

 

그런 걱정에 바로 이 책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를 통해 영어에 대한 조급한 마음을 좀 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

 

 

 

 

 

 

100% 성공하는 우리 아이 영어공부법 여기에 다 있다!

영어동요, 영어동화 야무지게 이용하기 / 꼭 필요한 영문법, 놀이로 익히기 / 앞으로 더 필요한 영어 글쓰기 공부법.

 

 

이 책에서는 표지부터 영어를 완전 정복하는 우리 아이 영어공부법이 들어있어요.

 

 

 

 

 

 

 

이 책이 이렇게 자신만만한 이유는?

이 책은 자녀영어교육 방법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의 교과서>의 개정판이더라구요.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 책인데요. 그 책의 개정판이 바로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라고 하니 더 관심이 가시죠?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이 책은

1장 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의 10가지 지침, 2장 6세~초등 1학년 영어공부법 12단계,

3장 초등 2학년 이상 영어공부법 12단계, 4장 영어 글쓰기 실력 높이기, 5장 재미있는 문법공부법.

 

이렇게 총 5장의 큰 핵심으로 영어공부법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사실.. 그동안 저는 영어는 가능한 빨리 노출하는 것이 좋고, 노출 시간을 최대한 많이 하는 것.

그리고 영어동요나 영어동화를 계속 틀어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지금 6세인 저희 아이의 영어 실력이 좀 실망스럽기도 하고,

조급함에 아이에게 억지로 영어공부를 시킨 적도 있었거든요 ㅠ.ㅠ

 

 

 

 

 

 

 

근데, 이 책을 보면... 그런 제 마음이 정말 조급함이었고, 지금부터 시작하면 딱 좋다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조급한 마음에서 조금 해방되었는데요. (그래도 아직 완전한 해방은 안된 상태 ㅠ.ㅠ)

 

좀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영어를 대하면 내 아이에게 좀 더 효과적인 영어학습을 해줄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이 책은 저처럼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계셨던 부모님들이 읽으면 특히 좋을 책이구요.

아이의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줘야 할지 난감한 분들에게 좋은 책이랍니다.

 

 

 

 

 

 

 

 

어떻게, 또 즐겁게 영어 공부를 해줘야 할지 차근차근... 그리고 어렵지 않게 나오기 때문에

저처럼 영어울렁증을 가지고 계신 부모님들도 큰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

 

 

 

 

 

 

 

 

내 아이의 영어공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아이가 영어를 정말 좋아하게 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책과 함께 저는 제 아이에게 즐겁게 영어공부를 하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읽어보심 만족하실 책이랍니다 ^^

  

 

 

 

 

 

j*******n 2013.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위한 영어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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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참 좋네요. 아무래도 영어가 중요하다 보니까 어떻게 해야하나 막연하게 고민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발견하게 돼서 참 다행인 것 같아요.     학교와 학원 공부도 좋지만 역시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공부가 더욱 좋은 것 아닌가 싶네요.   요즘에는 가뜩이나 아이들 얼굴 보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제가 공부를 도와줄 수 있으니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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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참 좋네요. 아무래도 영어가 중요하다 보니까 어떻게 해야하나 막연하게 고민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발견하게 돼서 참 다행인 것 같아요.

 

 

학교와 학원 공부도 좋지만 역시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공부가 더욱 좋은 것 아닌가 싶네요.

 

요즘에는 가뜩이나 아이들 얼굴 보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제가 공부를 도와줄 수 있으니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도 생기고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저도 영어를 조금씩이나마 공부하고 있어요.

 

나중에 아이와 같이 외국으로 여행을 가서 유창하게 영어 쓰는 상상을 해보네요 ㅎㅎ

 

j*****u 2012.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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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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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근래 들어서 육아를 핑계로 바쁜것도 없으면서 책을 자주 읽지 못하고 그저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까? 걱정만 했던것 같네요...   그런데 최근에   저에게 정말 딱 필요로 한 책을 만나게 되었고, 공감을 하면서 읽었던 책을 소개 해드릴께요~   다락원에서 나온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김미영 지음---     6살부터 초등6학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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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요근래 들어서 육아를 핑계로 바쁜것도 없으면서

책을 자주 읽지 못하고

그저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까? 걱정만 했던것 같네요...

 

그런데 최근에  

저에게 정말 딱 필요로 한 책을 만나게 되었고,

공감을 하면서 읽었던 책을 소개 해드릴께요~

 

다락원에서 나온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김미영 지음---

 

 

6살부터 초등6학년까지 라는 말이 제 눈에 쏙 들어왔네요...

 

제가 사실 언어쪽에 약하고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저희 아이들 영어에 대해서는 참 걱정이 많았답니다...

하지만,,,, 영어~~ 이제는 필수가 되어버린 언어가 되어버려서

저도 저희 딸 5살이 되면서 부터 엄마표로 진행이 들어갔네요...

 

책 본문으로 들어가기전에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우리 아이 영어공부 기초 지식이 나와있네요..

 

아이의 준비도 진단 체크 리스트

아이의 성향에 따른 공부법

아이의 영어수준을 진단하기 위한 플로차트

 

다행히...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영어 울렁증 때문에 늦게 시작했었는데...

진단 체크리스트를 해보았을때...

저희 은이에게 적절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성향에 따른 공부법에서는

저희 은이는

소나무파와 시각파가 나오네요...

 

 

정말 잘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목차도 살펴볼께요~

 

 

 

1장부터 5장까지 나와있네요...

 

1장 - 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의 10가지 지침

2장 - 6세~초등1학년 영어공부법 12단계

3장 - 초등 2학년 이상 영어공부법 12단계

4장 - 영어 글쓰기 실력 높이기

5장 - 재미있는 문법 공부법


 1장은 꼭 엄마표로 가르치고 계시는 엄마들에게 유용한 10가지 지침이 들어있구요.

2장부터 공부법이 나와있어요.

 

엄마표로 막상 진행하면서

어려웠던 부분들, 가르치는 방법, 그리고 도움되는 사이트등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번에 이 책을 읽고 새로운것을 많이 알게되어서

엄마표 진행하는데 더 용기가 생겼답니다...

 

 

 

k*******8 2012.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내용보기
제목에서 처럼 [영어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참 어찌보면 엄마로써 부담스러운 말이 아닐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겁먹을 필요가 없는게 많은 사례들과 활용팁들이 적혀 있어 엄마가 영어를 잘못하더라도 헤매지는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방향만 잘 알려준다면 영어에서 조금은 자유롭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책이네요.. 아이의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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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처럼 [영어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참 어찌보면 엄마로써 부담스러운 말이 아닐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겁먹을 필요가 없는게 많은 사례들과 활용팁들이 적혀 있어

엄마가 영어를 잘못하더라도 헤매지는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방향만 잘 알려준다면 영어에서 조금은 자유롭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책이네요..

아이의 성향에 따른 공부법이 제시 되어있어요..

저희 큰들 같은경우 체크리스트해보니 "우리 아이는 시각파"라고 나오네요.

그림책이나 동영상을 잘활용하면 학습효과를 얻을수가 있다는.....

이렇게 테스트 결과대로 자기 아이와 맞는 방법으로 활용할수 있게 방향제시가 되어있어요..

꼭! 그렇게 할필요는 없지만 참고사항이 되니 좋더라구요.

다른 부분도 다 중요하지만 여기 1장에서보면..

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의10가지 지침이 있어요..

아~~그렇구나!!몰랐던걸 새삼 깨닫게 되니 절로 고개가 끄떡여지더라구요.











맨뒤쪽으로 영어가르치은 엄마들의 표현이 있어요

간단하게 아이들과 대화 나눌수있는 문자이 그 상황에 맞게 잘되어있는것 같아요..

이책을 읽고

영어는 조금씩이라도 꾸준하게 하는게 젤 중요하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한번더 느끼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리고 배운기간보다 시간을 늘이라는말에 공감이 갑니다..

학원도 안다니고 영어를 자유자재로 하는 아이들은 대부분 영어시간을 많이 가졌다고 하네요..

정말 ..몇년을 배운게 중요한건 아닌것 같아요..

몇년을 배워도 외국인 앞에서 말한마디 못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얼마 배우지 않아도 의사소통 정도는 나누는 아들이 있다는건 아이들 개인차도 있지만 시간을 절대 무시는 못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천천히 서두르지 않고 장거리 마라토너처럼 진행하는게 맞다는 같네요

이책을 읽으면서 저희 아이들 한글을 집에서 뗐을때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익히면서 하니까 오래 기억하는것처럼

영어도 마찬가지로

단순하게 영어 단어와 문장만 외우는것이 아니라

재밌는 방법을 총동원해서 즐겁게 하면 서서히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어요

중간중간에 예까지 들어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기 쉬웠구요

길잡이로 인터넷 싸이트 활용하는것도 나와 있어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e******1 2012.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 과 '도'의 큰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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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만! 과 영어도!의 차이를 아시나요?   대한민국은 엄마의 올곧은 교육관을 유지하기가 정말 힘든 나라인가 봅니다. 7살 딸아이가 학교입학을 앞두자  영어에 대한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던 저도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앞 동 뒷 동 엄마들이  영어 학원으로 보낸 자기 아이가 영어를 술술 읽기 시작했다는 은근한 자랑때문이었을 겁니다. '내가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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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만! 과 영어도!의 차이를 아시나요?

 

대한민국은 엄마의 올곧은 교육관을 유지하기가 정말 힘든 나라인가 봅니다.

7살 딸아이가 학교입학을 앞두자  영어에 대한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던 저도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앞 동 뒷 동 엄마들이  영어 학원으로 보낸 자기 아이가 영어를 술술 읽기 시작했다는 은근한 자랑때문이었을 겁니다.

'내가 하고 있는 지금의 방법이 제대로 된 걸까?? ' 흔들리는 갈대처럼 제 마음이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을 때 쯤... 이 책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를 만났습니다.

작가의 기본 철학과 영어교육에 대한 가치관이 좋았습니다.

'영어만' 이 아니라 '영어도' 잘하는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여진 이 책은 학원을 보내든

보내지 않든... 대한민국의 6세부터 초등생의 자녀를 둔 엄마라면 누구나 보아야 할 내용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먼저, 영어공부 준비 진단 체크리스트와 아이 성향에 따른 공부법, 엄마들이 알아야 할 10가지 지침과 12단계에 따른 영어공부법.글쓰기 실력 쌓기 ,어렵기만 한 문법공부까지...거기다 책 속에  소개된 다른  영어책들까지... 마치 촘촘히 잘 짜여진 한 벌의 스웨터을 입은 것처럼 책을 잘 읽고 활용하면 엄청한 영어의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으리라 희망을 갖게 합니다.

오늘부터 이 책을 곁에 두고 아이와 함께 하나씩 활용해 보려 합니다.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그리고 서두르지 않는 마음으로...

흔들리는 대한민국의 엄마 마음을 꼭 붙잡아 준  고마운 책 한 권을 이 가을 만났습니다 ^^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YES마니아 : 플래티넘 p*****1 2012.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다락원] 엄마표 영어에 대한 힘을 실어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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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다락원] 엄마표 영어에 대한 힘을 실어주는책!!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다락원] 엄마표 영어에 대한 힘을 실어주는책!!         엄마표 영어를 시작할때 막연했던 두려움! 저도 엄마표를 시작하면서 참으로 두려웠던 그 첫 시작이 떠오르네요. 모르는 것도 많고 궁금한것도 많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어떤 책으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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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다락원] 엄마표 영어에 대한 힘을 실어주는책!!

[영어 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다락원] 엄마표 영어에 대한 힘을 실어주는책!!

 

 

 

 

엄마표 영어를 시작할때 막연했던 두려움!

저도 엄마표를 시작하면서 참으로 두려웠던 그 첫 시작이 떠오르네요.

모르는 것도 많고 궁금한것도 많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어떤 책으로?해야할까?

 

고민 많았던 그때 이책을 만났더라면...참 좋았겠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니 지금이라도 만난것도 참 다행이나 싶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저도 여러가지 추천 육아서를 구매해서 읽어보았지만,

읽고나면 .... 풀리지 않는 궁금증은 여전하더라구요..

모두 두리뭉실하게만 알려주고 있는 부분들이 제일 속상했었는데..

이책은 그런 느낌을 확 깨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이렇게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는 책은 처음이었거든요..^^

 



 

목차만 보아도 달랐어요.

 

영어를 막 시작하는 단계부터~ 초등 6학년까지

영어를 어떻게 가르칠면 좋은가에 대한 구.체.적 인 방법 소개!!!

 

엄마표 시작하시는 분들은 꼭 보셨음 좋겠고..

또 진행을 한참 하신분이라도 꼭 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책 추천에서부터, 가르치는 방법, 도움되는 사이트등

궁금했던 다양한 것들 그리고 몰랐던 부분들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잘 나와있거든요.


 

역시나 엄마도 뭘 알아야 아이에게 잘 가르칠 수 있다는 거..

저 또한 여러가지를 새롭게 알게 되었고 ....배운것이 많았던 책!

엄마표 영어에 힘을 실어주겠네요...^^

 



 

 

m******l 2012.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락원 - 영어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다락원 - 영어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내용보기
우리 아이 영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영어 때문에 고민 많은 엄마들을 위한 아이영어 전문가 김미영의 영어유치원식 공부법 핵심가이드! 영어동요, 영어동화 야무지게 이용하기 꼭 필요한 영문법, 놀이로 익히기 앞으로 더 필요한 영어 글쓰기 공부법 아이의 준비도 진단 체크리스트 1. 부모가 영어동화책을 읽어줄 때 거부감을 보이지 않는다. 2. 영어 동요를 곧잘
"다락원 - 영어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내용보기

우리 아이 영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영어 때문에 고민 많은 엄마들을 위한 아이영어 전문가 김미영의 영어유치원식 공부법 핵심가이드!

영어동요, 영어동화 야무지게 이용하기

꼭 필요한 영문법, 놀이로 익히기

앞으로 더 필요한 영어 글쓰기 공부법

아이의 준비도 진단 체크리스트

1. 부모가 영어동화책을 읽어줄 때 거부감을 보이지 않는다.

2. 영어 동요를 곧잘 따라 부른다.

3. 영어로 된 어린이용 영화를 볼 때 흥미를 보인다.

4. 영어 단어를 따라 말하는 데 거부감을 보이지 않는다.

5. 영어 글자에 관심을 두고 질문을 한다.

6. 영어학원에 다니는 친구를 부러워하고 영어학원에 가고 싶어한다.

7. 30분 정도 책상에 앉아 책을 읽거나 과제를 수행할 때 힘들어하지 않는다.

8. 연필이나 색연필을 사용하여 글자를 따라 쓸 수 있다.

9. 일반 유치원을 다닌 경험이 있다.

10. 한글을 읽을 수 있다.

Yes가 5개 이상이면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데 무리가 없지만,

1~5번 사이에 No가 4~5개가 되면 너무 무리해서 영어를 가르치려 하기보다는

재미있는 영어동화책이나 애니메이션 등을 활용해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성향에 따른 공부법도 나와 있는데요.

아이의 성향을 진단하기위한 24개의 체크리스트도 나와있으니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공부법을 잡아보면 좋겠어요.



총 5장으로 이루어진 <영어잘하는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1장은 영어 가르치는 엄마들의 10가지 지침 입니다.

우선 1장부터 읽어보고 아이들 영어수업 준비해야될듯해요^^


 


 






2장부터는 공부법이 나와있어요~~

활용가능한 인터넷 사이트도 나와있고 아이들과 영어공부할 때 도움이 될듯합니다.

e******0 2012.11.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