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심리분석가 황상민 교수가 2012년 대선후보를 심리학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선거의 판도를 예측한 책이다. 이미 선거가 끝나고 결과가 나온 지 한참이 지나서야 읽어서 출간 당시처럼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읽을 수는 없었지만, 저자가 개발한 WPI 심리분석툴을 이용해 대선 후보를 분석하고 정세를 예측한다는 콘셉트 자체는 마음에 들었다.
대중심리분석가 황상민 교수가 2012년 대선후보를 심리학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선거의 판도를 예측한 책이다. 이미 선거가 끝나고 결과가 나온 지 한참이 지나서야 읽어서 출간 당시처럼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읽을 수는 없었지만, 저자가 개발한 WPI 심리분석툴을 이용해 대선 후보를 분석하고 정세를 예측한다는 콘셉트 자체는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