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주제를 다뤄좋아요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주제를 다뤄좋아요" 내용보기
레이 소방서 책이 도착하자말자 세아이가 정신 없이 레이소방서책을 서로 읽겠다고 셋이서 읽으면서 CD를 통해 더 기억을 잘 하는듯하더라구요 10살 큰아이는 이장면이 좋다고 하네요 주위를 하지 않고 무작정 행동하는 모습에 기억이 많이 나나봐요 아마 우리 아이들이 제일 많이 겪고 행동해 많이 다치는 경향이 많으니깐요  10살둘째는 큰아이가 이장면이 좋아 하니 자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주제를 다뤄좋아요" 내용보기

레이 소방서 책이 도착하자말자 세아이가 정신 없이 레이소방서책을 서로 읽겠다고 셋이서 읽으면서 CD를 통해 더 기억을 잘 하는듯하더라구요

10살 큰아이는 이장면이 좋다고 하네요

주위를 하지 않고 무작정 행동하는 모습에 기억이 많이 나나봐요

아마 우리 아이들이 제일 많이 겪고 행동해 많이 다치는 경향이 많으니깐요 

10살둘째는 큰아이가 이장면이 좋아 하니 자기는 이장면이 기억에 난다고 따라하는 경향이 쬐금있죠

생각을 물으니 예쁘다고 자기는 이책속에서 이 장면이 제일 좋다고 해요

그렇죠 우리아이들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이런 예쁘고 넓은 마음으로 마음껏 꿈을 펼칠 수만 있다면 너무나 좋겠죠 우리 모두의 희망이지 않을까합니다

드뎌 7살 막내 큰 불이 기억에 난다고 해요

울막내는 한글이 이제 떼기시작하고 있어요 하지만 셋아이중에 이책 내용을 나에게 정확하게 설명한 아이가 울막내네요 큰아이들은 당연히라고 생각해서인지 별생각없이 듣다고 우리 막내는 책을 읽어주니 줄거리와 뒷이야기를  정확하게 말하는 통에 엄마가 잠깐 착각을 했어요

"벌써 다 읽었어"

"아니"

"그럼" 옆에서 큰애들 CD로 들었지

울막내 그럽니다 "응 나 다 들었어"

아무리 들었다고 이렇게까지 정확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동안 한글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아니면 잇몸이라고 세상에 CD를 들었을때 얼마나 집중해 잘 들었으면 ,,,기특해서 칭찬해줬네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영향력을 줄 지 몰랐네요

CD를 들어보면 정확하게 표현을 해주니 솔직히 엄마가 어엉어엉 읽어주는 것보다도 훨씬 좋은 결과가 나오네요 그렇다고 읽어주지 않으면 안되겠죠 제일 좋은 목소리가 엄마 목소리라고 하잖아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내용도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활용되어있어 아이들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알게 되어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며 영어도 함께 되어 있어 더더욱 좋아요

 

k*****6 2012.11.23.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연두세상) 헤이즐의 아기돼지 남매 집 찾기 작전
"(연두세상) 헤이즐의 아기돼지 남매 집 찾기 작전" 내용보기
자동차 홀릭인 아들에게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는 완소 책이랍니다. 이번에 새로 만나본 책은 4번째 이야기 <헤이즐의 아기돼지 남매 집찾기 작전>이랍니다. 특히나 2번째 이야기< 탱크와 펌프의 개구리가족 구출작전>을 참 좋아했어요. 근데 이번에 만난 <헤이즐의 아기돼지 남매 집찾기 작전>역시 너무 좋아했답니다. 열독중인 울 아들.. 글밥이 많지만 읽는
"(연두세상) 헤이즐의 아기돼지 남매 집 찾기 작전" 내용보기


자동차 홀릭인 아들에게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는 완소 책이랍니다. 이번에 새로 만나본 책은 4번째 이야기 <헤이즐의 아기돼지 남매 집찾기 작전>이랍니다.

특히나 2번째 이야기< 탱크와 펌프의 개구리가족 구출작전>을 참 좋아했어요. 근데 이번에 만난 <헤이즐의 아기돼지 남매 집찾기 작전>역시 너무 좋아했답니다.


열독중인 울 아들.. 글밥이 많지만 읽는데 문제없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니까요.


특히나 그림 그리신 분의 이름<김진겸>님이라 이름이 누나와 같다면서 넘 좋아하네요.


비오는 날 늦잠을 잔 헤이즐 , 지난밤 늦게까지 훈련을 해서 그런건데 친구들은 그런 헤이즐을 놀리기만 하네요. 그런 친구들이 너무 서운한 헤이즐은 친구들이 자신을 싫어한다며 울고 있었어요. 그때 토실토실 아기돼지 두마리가 헤이즐을 보고 있었어요. 그 돼지들은 헤이즐을 형이라 불렀답니다. 헤이즐은 여자인데 말이죠. 헤은 아기돼지들의 집을 찾아주려고 집과 엄마에 대해 물었어요.

아기돼지들의 집에 불이 나서 엄마와 헤어졌다며 울기 시작했죠. 한편 다른 소방서 친구들은 동물 서커스 천막을 지키고 있어요.


서커스 천막 안에 동물들이 연습을 하고 있는데 슬픈 얼굴의 돼지가 있네요. 그 돼지는 연습하다 천막을 뚫고 나갔어요 .그리고 그 뒤를 따라 동물들이 다 도망쳤어요. 비가 그치고 헤이즐과 아기돼지는 엄마를찾아 나섰어요.아기 돼지들의 설명을 듣고 헤이즐은 아기 돼지들의 집이 어딘지 알것 같았어요. 그때 서커스를 도망쳤던 동물들이 회색 건물안으로 들어갔다가 불을 내었어요. 그때 그 건물에 가까이 있던 헤이즐 덕분에 불을 빨리 끌수가 있었어요.또 아이돼지들도 엄마돼지를 찾을수 있었답니다.

헤이즐은 친구들에게 자신이 이곳에 와있는 이유를 설명했어요. 그리고 형이라고 했던 아기돼지들도 이젠 헤이즐에게 언니,누나라고 했답니다.

늦잠잤다고 놀리던 친구들도 이젠 헤이즐이 멋졌다며 칭찬했어요.

레이의 친구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아들은 요 페이지만 봐도 좋아해요.

이번 <헤이즐의 아기돼지 남매 집 찾기 작전>의 특징은 시디가 있어서 구연동화를 들을수 있다는 거에요. 다른 일을 하면서도 귀를 열고 들을수 있어서 좋구요. 영어로도 되어 있어서 영어 공부도 될수 있어요.

특히나 레이의 소방서는 아이패드 앱에서도 만나볼수 있어요.

레이의 소방서 시리즈는 세계 최초로 종류와 역할이 다른 11대의 소방차가 동시에 등장하는 아이패드 전용 순수 창작동화랍니다. 캐릭터가 다들 너무 귀엽고 이뻐서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헤이즐이 자신감을 잃고 슬퍼하다가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을 하고 그게 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었기에 헤이즐이 다시 힘을 내고 즐거워 지는 모습을 보며 아이도 즐거워했답니다.

책과 시디는 즐겨 보고 있고 듣고 있는데요. 아직 아이패드 앱에서는 만나볼수 없었네요. 아이패드로 만나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지요? 기회가 되면 보여주고 싶네요.

< 헤이즐의 아기돼지 집찾기 작전>은 헤이즐이 아기돼지의 집과 엄마도 찾아주고 헤이즐 자신의 자신감도 찾게 된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레이의 소방서, 앞으로도 또 다른 시리즈로 만나고 싶네요.

r****7 201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헤이즐은 이제 알거예요. 친구들의 소중함을요~ 그리고 자신의 소중함을~
"헤이즐은 이제 알거예요. 친구들의 소중함을요~ 그리고 자신의 소중함을~"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방차와 소방서라는 소재와 배경으로 펼쳐지는 창작 그림책이랍니다. 우리아이들이 유난히, 경찰차와 소방차를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어요.   공주를 좋아하는 우리딸 역시, 소방차 이야기 만큼은  무척 좋아하거든요. 흥미진진한 사건을 통해, 소방차와 소방대원들이 이루어 내는 기적과 같은 일들, 사람을 살리고, 고
"헤이즐은 이제 알거예요. 친구들의 소중함을요~ 그리고 자신의 소중함을~"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방차와 소방서라는 소재와 배경으로 펼쳐지는

창작 그림책이랍니다.

우리아이들이 유난히, 경찰차와 소방차를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어요.

 

공주를 좋아하는 우리딸 역시, 소방차 이야기 만큼은  무척 좋아하거든요.

흥미진진한 사건을 통해, 소방차와 소방대원들이 이루어 내는

기적과 같은 일들, 사람을 살리고, 고양이도 살리고, 집도 살리는

것이 영웅처럼 보이기에 좋아하는가 봅니다.

뭔가, 큰 일을 해냈을 때의 기쁨이나 보람처럼요.

 

 

레이의 소방 시리즈 4권 가운데, 헤이즐의 아기돼지 남매 집찾기 편은

유일한 여자 소방대원인 헤이즐이 친구들의 핀잔에 상처를 입고

떠돌다가 친구를 잃어 버리고, 자신의 상황과 비슷하게 불이 나서

엄마와 집을 잃은 아기 돼지와 함께 그들의 집을 찾기 위해 떠나는

모험담을 담은 이야기 랍니다.

 

헤이즐은 아기 돼지와 함께 집을 찾으러 다니면서 일어나는 해프닝 속에서

스스로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는 이야기랍니다.

 

 

 

소방차와 소방서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지, 스토리 안에서 조금씩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이런 상황에 대비하는 방법과

안전교육에 대한 것도 함께 알려주고 있는 생활동화랍니다. 

 


 

 

헤이즐이 여자인데, 사실 이쁜 여자 주인공이 아니에요.

그래서 처음 우리딸은~~헤이즐이 예쁘지 않아 관심이 없었지만

점점 이야기 속에 빠지면서 헤이즐과 한 마음이 되어 가는 것 같더라고요.

처음엔 외모때문에 비호감이었던 헤이즐~~ 결국엔 그의 마음과 그의 행동이

우리딸의 마음을 훔친 걸 보면

보여지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말이 맞나 봅니다.

아이들 역시 마음을 통해 친구가 되어 가는 것 같아요.

 

 

d****5 2012.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헤이즐과 함께 소방차의 매력속으로...
"헤이즐과 함께 소방차의 매력속으로..." 내용보기
각자 역할이 다른 소방차를 통해 사회성을 배워가는 아이들에게 우정, 용기, 협동과 안전의식을 체험할 수 있는 창작동화 레이의 소방서...   이번이 4번째 이야기로 헤이즐의 아기돼지남매 집찾기 작전이다.     제목만 보고는 "이거 영어책이야? 나 영어 못 읽는데..."   책을 펼쳐보더니 "아니네~"   그리곤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던 책   11대의 소방차
"헤이즐과 함께 소방차의 매력속으로..." 내용보기

각자 역할이 다른 소방차를 통해

사회성을 배워가는 아이들에게

우정, 용기, 협동과 안전의식을 체험할 수 있는

창작동화 레이의 소방서...

 

이번이 4번째 이야기로

헤이즐의 아기돼지남매 집찾기 작전이다.

 

 

제목만 보고는

"이거 영어책이야? 나 영어 못 읽는데..."

 

책을 펼쳐보더니

"아니네~"

 

그리곤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던 책

 

11대의 소방차가 나오는 이 책은

4권에서는 왕따에 대한 문제도 짚어주고 있다.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도

상처입을 수 있음을 알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아이들이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왕따 경험으로 친구를 읽어버린 헤이즐과

불로 인해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돼지들

 

엄마돼지를 찾아주는 과정속에서

용감하게 불과 맞서 싸우던 헤이즐의 용감함.

그리고 물이 아닌 비눗방울을 이용했던 지혜로움을 배우고

 

11명의 대원들의 역할을 통해서

소방차의 각기 다른 역할도 배울 수 있어서

소방차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그리고는 친구들과의 관계도 회복되고

아기돼지들의 엄마도 찾아서

이야기를 읽으면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더군다나 그림의 생생함과 입체적인 표현은

마치 환상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특별한 글씨체는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각기 다른 역할을 의인화한 11명의 캐릭터...

이거 이름 외우려면 꽤나 헷갈릴듯~

물론 아이들은 단숨에 외워버리겠지만 말이다.

 

소방차의 각자의 모습과 역할이 다르듯

나와 친구들의 모습도 모두 다르고

자기의 역할이 모두 있음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책의 뒷장에는 이렇게 CD도 첨부되어 있다.

성우의 목소리로 구연된 CD에는

우리말과 영어구연으로 되어 있어서

틈틈이 틀어놓기만 해도

아이들의 듣기훈련에도 좋을 것 같다.

 

 

레이의 소방서가 인정받는 또 한가지는

아이패드용 앱이 교육부문 최고의 앱으로 선정되어

그 교육적 효과를 검증받았다는 점.

 

아이폰 사용자라면 무료로 다운받아

1, 2, 3권의 내용및 캐릭터 소개도 체험할 수 있다고 하니

아이폰 아닌게 아쉽다는...ㅜㅜ

 

 

레이의 소방서 홈페이지도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레이의 세계에 빠져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http://www.raysfirestation.com/index.html

 

 

i*******e 2012.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