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이에 마사시 작가님의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를 읽고나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번역서가 너무나도 아름답게 쓰여진 소설이라서 조금씩이라도 꼭 원서에 쓰여진 원문을 읽고싶다란 생각을 하게 된 책이었어요. 건축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게 너무나도 좋았어요. 일본소설중에 이렇게 깊이감있는 글은 이 책이 최고인 것 같아요. 건축을 이루는 나무하나에도
마쓰이에 마사시 작가님의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를 읽고나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번역서가 너무나도 아름답게 쓰여진 소설이라서 조금씩이라도 꼭 원서에 쓰여진 원문을 읽고싶다란 생각을 하게 된 책이었어요. 건축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게 너무나도 좋았어요. 일본소설중에 이렇게 깊이감있는 글은 이 책이 최고인 것 같아요. 건축을 이루는 나무하나에도 마음이 깃드는구나라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