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9권도 소소한 일상에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다루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9권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추억의 이노센트'였습니다. 진다이 고교에서 유일하게 소스케가 존경하며 따르는 하야시미즈의 이야기를 다루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외면은 엘레강트 그 자체이지만 항상 어디에선가 핀트가 빗나가면서 개그성을 다분히 보여주는 하야시미즈의 비하인드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하야시미즈가 우수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명문에 속하지 않은 진다이 고교에 들어온 이유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하야시미즈가 토모코가 왜 그토록 이 학교로 진학하기를 원했는지 알 수 없었다고 말했지만, 최종적으로 하야시미즈, 카나메, 소스케 세 사람이 아파트 베란다를 통해 바라본 진다이 고교의 풍경이 그 이유를 설명해주는 장면이 좋았습니다. 10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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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메탈 패닉 9권, 원작 보다는 풀 메탈 패닉 후못후를 정말 재미있게 봐서 원작 소설도 사서 보고 잇는데 개그가 많이 빠져서 그런지 별로 제 취향은 아닌 듯 하네요. 소스케가 신형 레바테인으로 멋지게 싸워서 니켈로에서 승리해서 다난의 승조원들이 여러곳에 흩어진 미스릴의 대원들을 하나씩 구해서 다시 전력을 회복해 갑니다. 한편 텟사는 어떤 정보를 획득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