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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누굴까? 제목부터 호기심을 유발하는 책입니다.
선명한 색감의 무당벌레표지그림이 아주 인상적인데요, 책을 펼쳐보면 풍경화처럼 느껴지는 관찰그림들이 관심을 끕니다. 아가가 작은 고사리손으로 책을 한장한장 넘겨보며 몰입하는게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림체가 동글동글한 그림책만 사주다가 처음으로 관찰 그림책을 골라봤는데 아가가 관심을 갖고 자세히 보니깐 책을 고른 저도 기분이 좋네요.
여러방면의 책을 골고루 읽히고 싶어서 선택한 책인데 몰입해서 봐주니까 책을 자꾸자꾸 더 사주고 싶어지더라고요.
더 크면 책에서 본 것들을 실제로 하나하나 보여주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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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사파리 출판사 서평 이벤트때 "개구리야, 일어나"를 받아서 우리 쏭과 너~무 재미있게 봤었고 지금도 가끔씩 보고 있는 책입니다! 그런데 또 사파리 출판사에서 또 서평 이벤트를 한다고 하여 신청했었는데 운이 좋게 되었어요 ㅋㅋ
꼬물꼬물, 누굴까? 이번엔 곤충과 벌레들을 만나볼께요
꼬물꼬물, 누굴까?책은 가로 19.1cm, 세로 22.4cm로 A4용지 ⅔정도 SIZE에요!
영유아들 놀이책의 기본인 둥근 모서리로 마무리되어 있어서 안전하게 갖고 놀 수 있겠어요
앞표지에 있는 무당벌레는 반짝반짝 홀로그램으로 되어있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네요!
겉은 하드커버에 안은 얇은 종이가 아닌 두꺼운 종이 두께로 되어있구여 깔끔한 세밀화와 무광택 색책로 포근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드는 책이네요! 무광택이 정말 매력이었요!
책꽂이에 책을 꽂았을 때 책제목 아래에 책 주인공인 무당벌레 그림이 있어서 아직 글씨를 모르는 아가가 보고 싶은 책을 고를 때 금방 찾을 수 있게 한게 참 마음에 듭니다!
파릇파릇 숲에는 누가누가 있을까? 하늘에서 맴맴, 잠자리가 날고 있네 나무에서 으랏차차, 사슴벌레가 씨름하네 풀숲에서 동동, 거미가 집을 짓네 꽃잎 위로 사뿐, 나비가 내려앉았네 잎사귀에 꼬물꼬물, 무당벌레가 기어가네 땅에서 영차, 개미가 먹이를 물고 가네 파릇파릇 숲에는 벌레들이 와글와글
아이가 반복어와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말에 더 집중하고 큰 흥미를 보여요~ 재미있게 음율과 함께 읽어 주면 아이가 따라하면서 재미있게 말을 익힐 수 있으며 아이의 언어 표현력이 풍부해지는데 좋은 그림책이네요! 또 사슴벌레 그림위에 큰 size의 색깔 글씨는 한글공부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요즘 숫자놀이를 열심히 하는 중이에요! 각 페이지에 벌레들의 수가 달라서 숫자놀이와 같이 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해보았어요!
거미 두마리! 숫자 2 맞았어요! 하지만 다른건 많이 헷갈려 했어요~ 괜찮아요! 천천히 천천히 하면되는거에용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모든 벌레들이 등장해요~ 이러면 저는 "쏭은 어느 벌레가 좋아?"라고 물어요~ 그럼 당연히 쏭이 아는 벌레를 대답하겠죠! 우리 쏭도 "엄마는 어느 벌레가 좋아?"라고 다시 물어 오면 저는 오늘 처음 만난 벌레인 거미 아니면 사슴벌레라고 대답해여~ 쏭이 한번 더 봐줬으면 바램으로여
이미 책에서 벌레들의 그림이 커서 자세히 봤었거든여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서 모든 벌레들이 등장했었구여~ 벌레들 스티커였다면 정말 많이 우리 쏭이 좋아했을텐데... 쫌 아쉬워여
색칠공부 했어요!
지금까지는 빨갛색 무당벌레만 봤었는데 꼬물꼬물, 누굴까?에서 노랑색 무당벌레가 나왔어여 그래서 이번엔 노랑색으로 무당벌레를 색칠했어여
꼬물꼬물, 누굴까?도 실망시키지 않네요! 우리 쏭 끝까지 집중해서 재미있게 책봤어요! 한번만 보고 책꽂이에 만냥있는 책이 아니라 우리 쏭이 혼자 뽑아서 읽을만큼 보고 또 봐도 정말 매력적인 책이네요!
신나게 놀자! 시리즈는 총 5권으로 되어있는데 지금 2권 있으니까 나머지 3권을 구매 할까봐여~ 0~3세 친구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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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한글을 읽기 시작한 율이가 읽기에 어려운 글자들이 제법 있었어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읽으며 모르는 글자를 물어보는 모습이 참 대견했답니다.
책 뒷표지에 등장한 곤충들이에요. 무당벌레, 거미, 나비, 개미, 잠자리, 사슴벌레가 나오네요. 신나게 놀자.. 시리즈.. 책을 읽으며 신나게 놀다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적인 지식도 머리속으로 쏙쏙 들어요죠..ㅎㅎ
누가 누가 있을까?
파릇파릇이라는 의태어도 접할 수 있고, 누가 누가라는 반복되는 어휘로 동시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요 부분만 보면 그냥 일반 책들과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곡선으로 접혀 있어요.. 그리고, 책이 가운데 부분까지 완전히 겹쳐지지 않아서 책이 밀리거나 접히지 않아 좋은 거 같아요..
하늘에서 맴맴, 바람 타고 맴맴, 누굴까?
맴맴이라는 의성어라고 생각을 했어요 대부분 맴맴 하고 우는 것은 매미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선 맴맴이 의성어가 아닌 의태어네요...
펼침북이 되는 거죠..
이렇게 사슴벌레, 거미, 나비, 무당벌레, 개미를 만날 수 있어요.. 으랏차차, 동동, 사뿐, 꼬물꼬물, 영차라는 의태어도 만날 수 있고, 반복되는 '누굴까?'를 통해 시적인 느낌도 받을 수 있어요.
파릇파릇 숲에는 벌레들이 와글와글
말을 한참 배우고 있는 울 송이도 좋아하고, 한글 읽기에 재미 붙이고 있는 율이도 참 좋아하네요. 함께 온 벌레들 그림은 율이가 친구들과 함께 본다고 어린이집에 갖고 가기도 했다죠..
예쁜 그림도 마음에 들고, 반복되는 어휘, 의태어로 벌레(곤충)들의 움직임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두 아이들이 <꼬물꼬물 누굴까?> 이 책 보는 거 넘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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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꼬물꼬물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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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예요...커다란 무당벌레가 왔답니다.. 뒷 표지에는 책속에 있는 곤충들이 모두 나와있네요..
책 맨뒤 간지에는 꽃속에 숨어있던 곤충들이 모습을 드러내요~~
숨박꼭질 하는것 같아요~~ 아이랑 누가 숨었나 찾기 놀이를 해봐요~~
거미줄엔 거미가~~ 꽃속에는 나비가 까꿍~~~
잎사귀에 무당벌레가, 땅에서는 개미가 짠~~ 나타나요~~
파릇파릇 숲에서 벌레들이 와글와글...책 속에 나온 곤충 모두~~ 나와있어요~~
알게 되겠죠~~
그렇다고 무섭지는 않아요..*^^* 나비에 빠져있는데 나비 페이지만 펼쳤다가 숨겼다가.. 나오는 곤충들이 플랩식으로 나오기때문에 더 흥미있어해요.. 혼자서 까꿍 놀이도 하고, 나비가 없어졌다면서 호들갑도 떨면서 재미있어하네요..
책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있어서 아이가 들고다녀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모서리가 뽀죡하면 혹시나 다칠까봐 걱정되거든요..
자연관찰책을 접하기 전에 아이랑 재미있게 곤충을 알아갈 수 있을것 같아요.. 살사진을 보면 무서워하면서 이건 아주 잘 보네요.. |
![]() <꼬물꼬물, 누굴까?> 책의 표지입니다. 무당벌레의 빨간등이 반짝거려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네요.
모서리의 라운딩 처리에서 유아를 위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이 책은 잠자리, 사슴벌레, 거미, 나비, 무당벌레, 개미가 등장해 각각의 특징과 생김새를 알려주고 있어요.
![]() 곤충을 먼저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맴맴, 바람 타고 맴맴, 누굴까?" 이렇게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들춰보기 책이에요.
![]() 짠~! 바로 잠자리였어요. 잠자리가 나타나니 우리 아이가 깜짝 놀라면서 참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들은 들춰보기 책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까꿍 놀이와 비슷하게 느껴져서 그런가봐요.
이렇게 잠자리, 사슴벌레, 거미, 나비, 무당벌레, 개미가 동일한 방식으로 소개되고 있어요.
맴맴, 으랏차차, 동동, 사뿐사뿐, 꼬물꼬물, 영차영차와 같은 의성어, 의태어를 반본적으로 사용해서
마치 동요를 들려주는 느낌도 들고요.
![]() 소개된 곤충들이 브로마이드 한 장에 모두 담겨 있어서 이건 벽에 붙여주었답니다.
사진과 같이 선명하면서도 거부감 들지 않는 따뜻한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 우리아이 첫 자연관찰 책으론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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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누굴까? │ 신나게 놀자! │ 사파리 보린 글 │ 이선주 그림
빠알간 등껍질이 매력적인 무당벌레가 그려진 그림책이에요. 게다가 무당벌레의 빨간 등껍질이 빛이 반사되는 반짝이로 표현되어 있어 유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책의 이름은 '꼬물꼬물, 누굴까?'에요. 전 무당벌레의 일상을 표현한 책인가 했는데 숲속의 다양한 곤충들을 찾아보는 플랩형식의 그림책이었어요.
이렇게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있는 숲속 장면이 첫장에 펼쳐져요. 도대체 이 아름다운 숲속엔 누가 있을까요? 색감이 너무 아름다워 어른인 제가 봐도 참 눈이 즐거워요.^^
하늘에서 맴맴, 바람타고 맴맴, 누굴까? 하며 유아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어요. 오른쪽에는 울긋불긋 예쁜 단풍들이 가득한 숲속 풍경과 높은 하늘이 보이네요. 보기만해도 단번에 가을 하늘인걸 알 수 있었어요.^^
이렇게 플랩을 넘기면 역시나 가을하늘과 너무 잘 어울리는 잠자리가 보여요. 똑같은 배경에 푸른 하늘을 날아다니는 잠자리를 찾을 수 있답니다. 오른쪽에는 큰 잠자리와 이름이 쓰여져있어 이름과 함께 곤충을 알 수 있도록 해 놓았어요.
이 책은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 아이보다도 엄마가 소장하고 싶은 책이네요.^^ 그림 느낌이 더 실감나고 눈의 피로도 없어 참 좋았어요.
다양한 곤충들이 함께 모여사는 숲속장면이에요. '꼬물꼬물 누굴까'는 바로 이 많은 곤충들을 두고 한 표현이었군요. ㅎㅎ
책과는 별개로 이렇게 곤충포스트가 들어 있어요. 아이와 책을 본 후 펼쳐놓거나 벽에 붙여놓고 곤충에 대해 살펴보고 엄마와 이야기도 나눠보면 좋을거 같아요.^^
우리 아이와 책을 읽어보았어요.
가장 먼저 나오는 곤충포스터부터 살피는 우리 아이. 역시나 빨간 무당벌레가 가장 눈에 들어오나봐요.
책을 펼쳤을때도 무당벌레를 보곤, '엄마, 무당벌레야~'라며 좋아합니다.
아이와 한장한장 예쁜 그림이 그려진 책장을 넘기며 숲속풍경을 들여다보고 곤충들의 이름과 생김새를 살펴보며 책을 봤어요. 플랩을 들추며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인지 아이는 너무 좋아하며 열심히 책을 봅니다. 그림이 너무 예뻐 한장한장 넘어갈때마다 감탄을 자아내게 했어요. ^^
거미가 나오는 페이지에선 거미를 알아보고 '거미가 줄을타고 올라갑니다~♬'를 불러주네요. ㅎㅎ
나비도 보고, 개미도 살펴봤어요. 개미는 자주보던 낱말카드에서 본 글자라서인지 '개미'라고 말해주네요. 아직은 글자를 몰라 통문자를 그림처럼 기억하는 수준인데 자기가 아는 글자가 나와선지 더 신나보여요. ㅋㅋ 요 책은 이렇게 곤충의 이름이 크게 타이핑되어있어 글자 익히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숲속 장면에선 얼마전 나들이때 본 코스모스를 기억해내곤 '코스모스야, 으와~~'하며 좋아하더라구요. ^^
나들이때 본 코스모스랍니다. 정말 이쁘게 피었지요?
역시 가을이구나 싶었답니다.^^
이렇게 본 코스모스를 기억해내곤 책에서 찾아내 즐거워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읽어본 '꼬물꼬물, 누굴까?'는
숲속 곤충들이 내는 소리나 모습을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해 누구일까를 유추해보고
플랩을 넘겨보면서 그 소리의 주인공을 살펴보는 그림책이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세밀화 수준의 곤충그림으로
자세한 생김새와 이름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게다가 숲속의 다양한 색깔을 너무 예쁘게 표현해 놓은 책이라
유아가 아닌 어른이 봐도 감탄할 정도의 이쁜 그림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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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의 아기그림책시리즈 신나게 놀자! 중 한 권인 쭈니가 좋아하는 무당벌레가 표지에 나와있어요.
파릇파릇 숲에는 누가 누가 있을까? 그림이 참 큼직하고 깔끔하네요. 하늘에서 맴맴, 맴맴 하니까 고추잠자리 딱 아시겠죠? 옆에 날개를 펼쳐보니 잠자리가 보여요. 잠자리가 날고 있네.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서 자세히 잠자리를 관찰해 볼 수 있는 그림이예요. 이번엔 거미줄이 보이니까 동동 줄을 타고 등장하는 거미~ 넘겨보니까 집 짓고 있는 멋진 거미예요. 저희 집은 도심은 아니라서 거미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분홍꽃 가득한 숲 속에 사뿐 사뿐~ 날개를 펼쳐보니 나비예요. 이런 식으로 무당벌레랑 사슴벌레랑 개미도 만날 수 있어요. 파릇파릇 숲에는 마지막 장에 지금까지 나온 곤충들이 다 등장했어요~
잠자리, 사슴벌레, 거미, 나비, 무당벌레, 개미 모두 참 친근한 곤충들인데요
별책부록으로 곤충이 나온 포스터가 있어요. 출판사의 이런 센스 너무 좋아요!!!
풍경화처럼 그려진 그림이 너무 멋지네요. 딱 쭈니 연령에 맞게끔
거미 나온 부분에서
날개펼침책이라서 신나서 펼쳐봐요. 아이들은 평범한 책보다 이렇게 조작북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림 솜씨 없는 엄마는 쭈니가 스티커 좋아한다고 스티커 붙이는 놀이는 소근육발달에 좋아요. 꽤 진지하게 스티커도 고르고 여기저기 붙이네요.
너무 멋진 알록달록 나비가 되었죠? 이 책 보고나면 여기 나오는 곤충은 쭈니가 다 알게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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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곤충에도 관심을 보이는 아들을 위해 사파리에서 나온 꼬물꼬물, 누굴까? 책을 만나보았어요~
표지의 무당벌레가 반짝반짝 홀로그램으로 되어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네요~ 그리고 둥근 모서리 책이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파릇파릇 숲에는 누가 누가 있을까? 하고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네요~
반복되는 언어로 운율감을 실어주네요~
하늘에서 맴맴~ 바람 타고 맴맴~ 누굴까?
의성어를 다른 색으로 써 강조를 해주었네요~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한번 더 시선이 가겠지요^^
날개책으로 펼쳐 볼 수 있는데요~ 펼치면 그 주인공을 만나볼 수 있어요~~ 바로 잠자리였죠..^^ 그림이 참 섬세하게 세밀화로 그려져있어요~ 곤충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에게 많이 징그럽지도 않고~ 단순하지도 않아서 관찰하기에도 무척 좋을 듯 싶어요^^
으랏차차~ 사슴벌레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책 한장한장이 두꺼워서 아이들 다칠 위험도 없고, 찢어질 위험도 없고 한 장씩 넘기기에도 좋아요~ 양장본으로 된 책이면 아이들 혹시라도 손 베일까 노심초사했는데.. 튼튼하니 좋아 마음에 들었어요~!
파릇파릇 숲에는 벌레들이 와글와글 마지막 장에 만나 본 모든 동물들이 나와요~ 복습하는 의미로 다시 찾아보는 학습도 가능하네요~
이건 함께 들어있는 활동자료에요~ 벽에 붙여놓고 활용해도 좋구~ 오려서 따로 엄마표 교구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는 책을 보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했어요~ 알고 있는 곤충이 나오면 아주 신나서 아는 척을 하더라구요..ㅎㅎ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관찰을 열심히 하는 아들이랍니다^^
요즘 거미가 나오는 책을 좋아하는데 거미를 반복해서 보네요..ㅎㅎ
활동자료에서 찾기 놀이를 했어요~ 거미 어디있지? 하면 거미를 가리키고, 무당벌레는 어디있지? 하면 무당벌레를 가리키네요~
꼬물꼬물, 누굴까? 책을 통해 잠자리,개미,거미,무당벌레,나비,사슴벌레는 확실히 인지를 한 것 같아요~~^^ 반복해서 자주 보고 있는데 의성어와 의태어도 익히도 단어도 하나씩 인지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