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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놀자! 콩이 쑥쑥 우리 5세 흑룡군이 만난 사파리 출판사의 신나게 놀자 시리즈~~!
신나게 놀자 책은 이번에 콩이 쑥쑥 책이 처음인데
너무 너무 재밌어하는 거에요^^
엄마가 하루 읽어줬더니 혼자서 책 읽는 흉내를 내며 매일 즐겨 찾는 책이 되었답니다!!
콩이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이에요^^
하루 하루 콩을 심고 새싹이 나서 꽃이 피고 콩이 열릴 때까지
너무 너무 귀여운 생쥐들과 살펴보아요~
생쥐 두 마리가 와서 콩을 달라고 하네요
왜 콩을 달라고 할까요?
그림이 채색화로 그려져 있어서 좋더라구요^^
농부아저씨가 꼭꼭꼭 씨를 뿌렸어요~
지금 5세 흑룡군이 글자에 관심이 많아서 혼자서 읽어보려고 하는데
이 책은 말놀이하면서 말 배우기도 좋고
혼자서 읽어보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특히 옆에 씨앗이 새싹이 나고 줄기가 자라고
꽃이 피고 햇님이 해를 비춰주고
달님이 지켜주며 콩이 열리는 걸 보여주는 예쁜 그림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거꾸로 하면 빨, 주, 노, 초, 파, 남, 보 무지개가 되거든요~
첫날은 엄마보고 읽어달라고 하는 우리 흑룡군
그래 어떤 책인지 궁금한데 한번 같이 볼까??^^
두마리가 나오고 농부 아저씨가 나오네~
엄마가 책을 읽어주자, 혼자서 손으로 글자를 가리키면서 읽는 흉내를 내요^^
한 참을 기다렸더니, 새싹이 나고 잎이 났어요
쥐들은 언제 크나 하면서 빨리 크라고 기도를 했지요
꽃이 피자 너무 좋아하는 쥐들이어에요^^ 씨앗, 새싹, 줄기, 꽃이 그려져 있던 게 뒤집히니
무지개가 됐어요
우리 흑룡군 신이 나서 빨강, 주황, 노랑, 초록 색깔 놀이하면서 좋아했답니다
책과 함께 즐기면서 놀면서 읽는 신나게 놀자 시리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엄마가 책을 읽어줬던 내용을 기억하고는
금방 책을 술술술~~ 읽어요~
그러면서 자기가 혼자 읽었다며 좋아하네요!!ㅋㅋㅋ
귀여운 우리 흑룡군~~
책을 읽으면서 책이랑 재밌게 놀 수 있는 신나게 놀자 책 시리즈!!
5세 흑룡군도 ~~ 우리 막내도 함께 볼 수 있는 책들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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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두 마리가 쪼르르 달려와 농부에게 콩을 달라고 했어요. 하지만 콩을 얻으려면 더 기다려야 했답니다. 농부는 땅에 꼭꼭꼭, 씨를 불렸어요. 생쥐들은 씨를 땅에 심는 모습을 보고 "아직 아직 멀었네"라고 생각했어요. 땅에 심었던 씨앗에서 뾰족뾰족, 싹이 났어요. 하지만 콩을 얻으려면 좀 더 기다려야 했답니다. "언제 크나?"라며 싹을 바라보는 생쥐들, 조금 자랐던 싹이 쑥쑥쑥 자라며 잎이 났어요. 점점 커지는 잎을 보며 "얼른 커라" 생쥐들을 빌었어요.
자라난 잎에 활짝 활짝 꽃이 피어났답니다. 생쥐들도 꽃이 핀 걸 보며 기뻐했어요. 낮에는 해님이 토닥토닥 콩이 여물 수 있게 비춰주고 나비도 꽃에 날아왔어요. 밤에는 달님이 토닥토닥 통통하게 여물 수 있게 비춰주었답니다. 드디어 농부도 바라고 생쥐들도 바라던 콩이 열렸어요. "콩이다. 맛있는 콩!"이라며 즐거워하는 생쥐들은 농부에게 처음 말했던 것처럼 "콩 주세요."라고 했어요. 단단하게 여문 콩을 생쥐에게 주는 농부, 생쥐들은 하나씩 사이좋게 냠냠냠 나눠 먹었답니다. 이 책을 보면 콩이 자라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땅에 씨앗을 심고, 씨앗에서 작은 새싹이 자라나, 싹이 나기 작하고, 그 싹에 꽃이 피어요. 그리고 콩이 여물 수 있게 시간이 지나면 드디어 콩이 열린답니다. 그리고 책 구성도 독특했는데요. 책 옆에 콩이 자라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그림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씨앗, 싹, 잎, 꽃이 핀 모습이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고, 해, 달의 그림과 함께 마지막에는 콩이 그려져 단계별로 콩이 자라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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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쑥쑥] 재미난 콩이야기~
이 책은 영유아들에게 재미나게 콩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며 볼수있는 동화책이랍니다. 작은 생쥐 두마리의 콩이야기~ 아가들에게 읽혀주기 쉽게 반복되는 단어들과 아이 머리 좋아지게 해주는 의성어.의태어 반복과 강조~ 그리고 재미난 스토리~ 더불어 빳빳한 두꺼운 도화지같은 느낌의 종이까지~
22개월인 둘째 슬이에게 아주 알맞은 책이랍니다. 콩이 쑥쑥 자라는 모습을 보며 아이가 콩에 대해 배우고 생쥐의 귀여움에 재미나 하고~ 더불어 스티커도 붙여서 1석2조의 효과까지~~
그림이 직접 그린것처럼 은은하게 다가와서 아이에게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더불어 아이도 책에 대한 거부감이 없으니 너무 재밌어 한답니다. 콩콩콩. 콩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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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쑥쑥
콩을 달라는 생쥐두마리에게 아저씨가 밭에 씨를 뿌리고 싹이 나고 줄기가 길어지고 꽃이 피고 해와 달님의 기운을 받아 콩이 열리는 이야기에요
그림으로 한눈에 콩이 씨앗에서 콩깍지안의 콩이 열리기까지 한눈에 볼수 있고 그림이 그려주고 동그랗게 처리되어서 아이는 넘기는 재미가 너무 좋은가봐요 ㅎㅎ
또 이렇게 스티커로 놀자가 같이 포함되어있어서 아이가 책내용과 같은 콩스티커 과일스티커을 붙이면서 말그래로 즐겁게 놀았어요 책이랑 신나게 노는 동안 생각이 쑥쑥, 창의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너무 진지한 딸아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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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쑥쑥 / 사파리
사파리에서 나온 신나게놀자 시리즈중에 하나랍니다. 저번에는 초록똥을 뿌지직이라는 책을 봤는데요 그 책도 두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잘 보았는데 이번책 '콩이 쑥쑥'도 두아이다 참 잘보네요~~^^
콩이쑥쑥은 원래는 둘째아이(3세)아이가 보기에 적당한책인듯하지만 활용하기 나름인듯해요. 첫째(6세)아이한테는 줄기식물의 성장과정도알고 각각의 명칭도 알아보는 알찬 시간이 될 수 있었답니다~~^^
'엄마, 생쥐~!!' 라고 단번에 외치는 울 둘째녀석이랍니다. 콩깍지에서 떨어지는 콩을 알려주니 '엄마, 콩 떨어졌어요~~' 라고 말을 하네요~~^^
스티커로 활동할 수 있는 활동자료가 이렇게 추가로 들어있답니다. 두장이 들어있어서 한장은 둘째가하고 또 한장은 첫째가 했답니다~~^^
이렇게 책 한쪽에 인덱스가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기에 딱이랍니다. 어떻게보면은 식물의 성장과정이라서 어렵게 느낄 수도 있는부분이지만 유아책답게 잘 풀어놓았고 이렇게 인덱스를 추가해서 더 흥미롭게 해 놓았답니다~^^ (저희아이들은 이 인덱스 너무나도 좋아한답니다~~ㅎㅎㅎ)
마지막은 이렇게 다 여문 콩깍지에서 콩을 꺼내서 사이좋게 냠냠냠 먹는 두마리의 생쥐랍니다~~^^ 그림도 이쁘고 배울것도 많고 여러모로 즐거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사과를 먹으면서 열심히 책을 보는 울 둘째랍니다~^^ 아는건 모조리 다 이야기하면서 책을 보고있는 울집 귀염둥이랍니다~ㅋㅋㅋ
'엄마, 내꺼 내꺼~!!' 생쥐들이 내꺼내꺼하면서 싸우고 있다고 하는 녀석... 딱 본인의 주요생활이야기로 되는군요...^^;;
분명히 사이가 좋아보이는 생쥐들인데... 어찌하여서 승규의 눈에는 내꺼내꺼하면서 싸운다고 생각이 되어지는지...ㅋㅋㅋ
전부다 아는 과일들이라서 재미나게 과일스티커 붙이기 활동을 했답니다. 활동을 마친후에는 창문에 누나꺼랑 같이 붙여놓았는데요 매번마다 보면서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이건 첫째아이의 스티커붙이기랍니다~~^^ 책속의 식물의 성장과정을 그대로 이야기하면서 붙여보았어요 그리고 씨앗, 줄기, 잎, 뿌리, 열매와 같은 명칭도 같이 알아보았네요
첫째, 둘째 두 아이들에게 모두 다 알차게 활용된 책들이었답니다~~^^ '신나게 놀자' 시리즈는 총 5권이랍니다. 묶음구매는 저렴하던데 제가 이용하는 인터넷서점은 품절이네요 나머지 3권도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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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쑥쑥 글 유다정, 윤아해, 보린 / 그림 한태희
귀여운 생쥐 두마리가 귀엽게 표지를 장식한 아기자기한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신나게 놀자!>시리즈는 처음 책을 접하는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도록 구성한 아기 그림책이에요. 요즘 아이들 책읽기에 푹 빠져있는데..이 책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 같아요. <콩이 쑥쑥> 제목에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생쥐 두 마리가 농부 아저씨에게 콩을 달라고 해요. 커다란 아저씨 손이 씨앗을 땅속에 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콩은 싹이 나고, 잎이 나고, 꽃이 피었어요. 해님의 따뜻한 햇볕을 받고, 밤에는 달님에 의해 무럭무럭 자라났죠. 우와~ 드디어 콩이 열렸어요. 콩이 열린 모습을 보며 좋아하는 생쥐들~ 아저씨에게 콩을 받은 생쥐들은 콩으로 무얼 했을까요? ㅎㅎ 책 우측에 인덱스도 이 책만의 특징이에요. 씨, 싹, 잎, 꽃 등의 그림이 그려진 인덱스만 보아도 콩이 어떻게 자라는지 한눈에 볼 수 있고, 인덱스 색상도 무지개 색상이랍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색깔 공부도 할 수 있고, 콩의 생태도 알아보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이도록 해주는 이책!! 너무 너무 좋아요~ 단순한 내용이면서도 반복되는 말이나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이루어져서 아이들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언어적 감성도 키울 수 있어서 좋답니다.
책안에 활동지도 함께 들어 있어서 아이들 완전 신나해요. 한장도 아닌 2가지나 들어있어서 두 아이가 각각 한장씩 활동 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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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쑥쑥 책을 처음받아보고.. 조금 재미나게 표현되어있는 거에 호감을 느끼더니.. 이내 곧 콩이 열리는 과정에서.. 어서 콩이 주렁주렁 달린부분이 나오길 기다리네요. 그 모습이 참 귀여워요.
콩이 쑥쑥 어여쁜 책이랍니다.
출판사 직인이 꽝~~!
이 책을 만들 사람들에 대한 소개랍니다.
글자와 그림이 귀엽게 어울려 있네요.
시작부분이랍니다. 콩을 달라는 생쥐를 보고 고민하는 아저씨~~! 콩이 없었거든요.
콩을 심구요.
책을옆에 보면.. 콩이 커가는 과정을 간단하게 그림으로 나타내어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각주처럼 달려있네요.
콩를 심는 부분이지요.
싹이 났는데...얼른 크길 기다리는중이네요.
싹이 난부분도 이렇게 한번에 알아볼수있게 달려있답니다.
잎이 많이 자랐네요.
역시나..그 페이지의 주요부분이 이렇게 달려있답니다.
꽃이 피었네요.
해가 콩을 여물게 만들구요.
달도 콩을 여물게 만들어요.
드디어.. 콩이 열렸어요.
아저씨가 생쥐들에게 콩을 줍니다.
그리고 사이좋게 나눠먹네요.
책 뒷부분에 뭐가 들어있어요.
스티커와 스티커 배경판이 들어있어요. 그것도 두세트나...^^
책을 주니 먼저 여기저기 펼쳐보네요.
생쥐가 나왔다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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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생쥐 두마리가 농부아저씨를 찾아와 콩을 달라고 하네요 농부아저씨는 곰곰히 생각을 하다가 씨앗을 심었어요 씨앗을 심고 하루하루를 기다리며 생쥐들은 씨앗을 응원했답니다 햇님과 달님도 응원을 해주었구요 드디어 열린 콩을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나누어 먹는 생쥐들 과일이나 채소가 자라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얼마만큼의 시간이 지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보고 부록으로 첨부된 활동지와 스티커로 놀이도 해볼수 있는 재미난 책입니다 |
콩의 성장과정을 책속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귀여운 생쥐 두마리가 콩을 달라고 하네요. 씨를 뿌리고 파릇한 싹이 돋아났어요. 쑥쑥 잎이자라고 활짝 꽃도 피었네요. 낮에는 해님이, 밤에는 달님이 비춰줘서 무럭무럭 자라네요. 드디어 기다리던 콩이 주렁주렁 열렸어요. 콩이다 맛있는 콩 생쥐들은 너하나 나하나 사이좋게 맛있게 먹네요. 재미있는 이야기속에서 우리 식탁에 올라오는 콩이 어떻게 자라는지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손으로 쉽게 넘길수 있도록 되어있고 그곳에 식물이 커가는 모습도 담겨 있어요. 모서리도 라운드로 안전하게 처리되어있어 안심하고 책을 볼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했던것은 활동자료예요. 맛있는 과일이 가득한 과일스티커로 이름에 맞게 붙여보면서 과일들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어요. 책에서 콩이 성장하는 모습을 알아보았는데 직접 스티커를 이용해서 성장과정에 맞춰 하나씩 붙여보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볼수 있어 넘 좋네요. 아이가 흥미를 느낄수 있게 스티커를 활용해서 재미있게 활동을 할수 있어서 아이가 넘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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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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