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후다닥 떡 만들기]밥보다 떡? 확실한건 빵보다는 떡!
"[후다닥 떡 만들기]밥보다 떡? 확실한건 빵보다는 떡!" 내용보기
후다닥 떡 만들기. 후다닥? 후다닥 좋지.. 하지만 나는 알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 결국 후다닥 뛰쳐나가 떡 사다가 먹게 되리라는 너무도 뻔~한 사실을. 크크크.   그래도 좋다. 내가 정말 떡을 좋아하긴 하는구나 싶다. 책에 나온 온갖 이뿐 떡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밥 생각은 안 나고 떡만 먹고 싶다. 하긴.. 빵 책 보면 빵 먹고 싶고 떡 책 보면 떡 먹고 싶지. 그래도 빵 책은 그
"[후다닥 떡 만들기]밥보다 떡? 확실한건 빵보다는 떡!" 내용보기

후다닥 떡 만들기. 후다닥? 후다닥 좋지.. 하지만 나는 알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 결국 후다닥 뛰쳐나가 떡 사다가 먹게 되리라는 너무도 뻔~한 사실을. 크크크.

 

그래도 좋다. 내가 정말 떡을 좋아하긴 하는구나 싶다. 책에 나온 온갖 이뿐 떡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밥 생각은 안 나고 떡만 먹고 싶다. 하긴.. 빵 책 보면 빵 먹고 싶고 떡 책 보면 떡 먹고 싶지. 그래도 빵 책은 그냥 보는 걸로 끝났는데 떡 책은 못참고 그길로 뛰어나가 떡(바람떡, 절편, 콩떡)을 사다가 먹었으니 내가 떡을 좋아하긴 한다. 빵 책하고 다른 점이 하나 더 있는데, 빵은 아무래도 오븐이 없어서 엄두가 안나는데 떡은 해볼만하다 싶다. 마침 감자 고구마 맛있게 쪄 먹겠다고 사 둔 찜기도 있고 하니 오늘밤엔 일단 쌀을 불려놔야겠다. 내일 방앗간 가는 길에 빻아다가 백설기 만들어 봐야지! 방앗간 가는 길에 또 떡 사먹으면 일석이조! 엥?? 흐흐.

 

맛있는 떡이 잔뜩 나오는 것도 좋지만 책 뒷쪽에는 전통 간식과 음료도 나와있어서 흐믓하다.

철이 철이니만큼 책에 나온 대추생강차도 손수 만들어볼 생각이다. 기특 기특~

요즘 시장 가면 생강도 많고 대추도 많다. 제철이라 값도 싸다.

생강은 이미 한 차례 사다가 생강차 달여 먹었는데 대추랑 함께 먹으면 더 좋겠지.

생강 오천원 어치, 대추 오천원 어치 사다가 설탕이랑 꿀에 절이면 올 겨울 감기 걱정 뚝! 오예에~

 

 

방앗간 가는 김에 엿기름도 사와야겠다. 식혜는 정말 꼭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던 거~

수정과도 좋아하는데 수정과에도 생강이 들어가는 거였군. 음.. 그렇다면 계피 사다가 수정과도 도전?... 이거 이거.. 너무 의욕적인데. 음.. 차분하게 하나씩 도전해보자. 한번에 하나씩만!!!

 



n*******0 2012.10.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손으로 직접 떡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내손으로 직접 떡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내용보기
2013년 9월 25일, 5일 장이 서는 날이다. 장날이라 부친과 함께 나들이 삼아 장구경을 나섰고 시장떡집을 지나다 맛있어 보이는 떡이 있어 두 팩과 남편을 생각해서 미숫가루 한 봉지를 사왔다. 예전 내가 어렸을때 떡은 집에서 시루에 쪄서 해먹는 것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떡은 떡집에서 사먹는 것이라 여겨지게 되었다. 이는 떡 뿐 아니라 반찬이나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 음식솜씨가
"내손으로 직접 떡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내용보기

2013년 9월 25일, 5일 장이 서는 날이다. 장날이라 부친과 함께 나들이 삼아 장구경을 나섰고 시장떡집을 지나다 맛있어 보이는 떡이 있어 두 팩과 남편을 생각해서 미숫가루 한 봉지를 사왔다. 예전 내가 어렸을때 떡은 집에서 시루에 쪄서 해먹는 것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떡은 떡집에서 사먹는 것이라 여겨지게 되었다. 이는 떡 뿐 아니라 반찬이나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 음식솜씨가 없다거나 귀찮다는 이유는 두번째고 사다먹는 것이 이상하게 여겨지지않게 된 것이 언제부터 였던가? 아직까지는 김치만큼은 집에서 해먹어야 한다고 우기고는 있지만 글쎄다 언제까지 이것을 유지할수 잇을런지는 모른다. 일단 가족들이 내가 만든 음식보다 사다먹는 음식이 더 맛있다니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않는다는 것이 원인이다.

 

《후다닥 떡 만들기》가능하면 음식을 만드는데 기본양념이 되어줄 간장과 고추장 그리고 된장 류는 사먹지 않고 집에서 만들고 싶다. 어렸을때 큰일이 있을때면 큰 엄마와 작은 엄마 그리고 주변의 친척 아주머니들께서 모여 음식을 장만하는 것을 지켜보며 커왔던터라(지금은 실천하기 힘든 추억에 불과하다) 그 시절을 추억하며 아이들을 위해 내 손으로 떡을 만들어 주고 싶어 장만한 책이다. 또한 딸에게 떡이 떡집에서 파는 음식이 아닌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의 한 종류라는 것도 알려주고 싶었다. 생일날 제과점의 케익에 나이 수에 맞춰 초를 꼿을 것이 아니라 떡케익으로 생일을 축하하는 것도 그간 변해왔던 좋은 일들 중 하나다. 집에 요리책은 많은데 떡만드는 책은 처음 집에 들어왔다.

 

<고물과 고명 만들기>가 나에게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키포인트, 거피팥이나 녹두고물 만드는 법 등. 시판용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팥앙금이나 팥고물이 그리워진다. 잘 내린 팥앙금이 있으면 집에서 언제든지 떡을 만들어 먹을수 있겠다. 음~ 이쁘다, 시장떡집에서 만나는 단순해 보이는 네모난 절편보단 훨씬 고급스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이렇게 만들어 손님을 접대한다면 하나를 먹더라도 더 대접받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겠지? '쑥갠떡'을 보니 네이버 카페(북뉴스)에서 사귄 친구 엉터리가 생각나네. 오프라인 모임이 있을때면 '쑥개떡'을 해와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었다지. 난 언제쯤 친구의 쑥개떡을 맛볼수 있으려나. 대접받을 생각만 하지말고 내가 해 가지고 올라가 친구의 입을 즐겁게 만들어 주면 되나?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통 떡/ 선물하기에도 좋은 귀한 떡/ 특별하게 즐기는 퓨전 떡/ 집에서 만드는 우리 한과/ 건강을 생각한 엄마표 주전부리/ 맛과 영양이 가득한 음료까지.

s*******1 2013.09.25. 신고 공감 1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그럴싸한 떡 만들기
"쉽게 그럴싸한 떡 만들기" 내용보기
행복한 기념일이나 누군가에게 감사하고 싶은 날 무엇을 준비하세요? 저는 그런 날이 되면 백화점이나 마트를 서성거리곤 합니다. 남들과 다른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건데요. 그런 날 이제는 거리를.. 쇼핑몰을 활보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답니다. 왜냐하면 떡!! 떡을 만들거거든요. 지나가다 몇 천원 주고 한두팩씩 사먹던 떡을 이제는 정성들여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
"쉽게 그럴싸한 떡 만들기" 내용보기

행복한 기념일이나

누군가에게 감사하고 싶은 날

무엇을 준비하세요?

저는 그런 날이 되면 백화점이나 마트를 서성거리곤 합니다.

남들과 다른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건데요.

그런 날

이제는 거리를.. 쇼핑몰을 활보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답니다.

왜냐하면

떡!! 떡을 만들거거든요.

지나가다 몇 천원 주고 한두팩씩 사먹던 떡을

이제는 정성들여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 기념하려고 합니다.

마침 서평기회가 생겨 얼른 신청하고

다가오는 친정 엄마 생신에 그럴싸한 떡을 만들어드려야지! 했는데

운 좋게도 서평단 당첨도 되고 책도 일찍 받았는데 아직 떡을 만들지 못했어요.

엄마 생신때 만든 떡으로 서평도 올려야지 했던게

집에 불어닥치 병마의 여파로 서평도 늦고 떡도 못 만들어보고 시간이 휙~ 흘렀습니다.

엄마 생신 다음날 입원,수술하신 친정 아빠는 아직도 회복중이시고...

병간호하다 심하게 병이 난 엄마는 종합병원에서 입원을 권할정도로 많이 아프신데

아빠의 회복을 위해 그저 매일같이 항생제 투여와 약으로 집에서 버티고 계십니다.

그렇게 시간만 보내다 이번 주말 친정에 다시 다녀오려구요. 약밥 만들어서..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는

떡을 좋아만 했지 만들어보지 못한 초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답니다.

1.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통떡 17가지

2. 선물하기에도 좋은 귀한 떡 16가지

3. 특별하게 즐기는 퓨전 떡 15가지

4. 집에서 손수 만드는 우리 한과 11가지

5. 건강을 생각한 엄마표 주전부리11가지

6. 맛과 영양이 가득한 음료 7가지로 나눠 실려있어요.




매 레시피마다 실을 수 없는 떡 만들기의 기본적이고 공통적인 내용은

책 앞부분에 실려있어서 미리 읽고 익혀두면 편리하답니다.













요리책을 보다보면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할때가 있어요.

재료 준비하다 끝나는 건 아닌지...

재료값이 사먹는 것보다 더 들어가는건 아닌지....^^


그런데 떡 만들때 필요한 도구들은 베이킹에서 쓰는 걸 가져다 써도 되고,

전통음식이다 보니까 특별한 도구가 아닌 밥그릇이나 숫가락,젓가락을 이용해도 충분하겠더라구요.

시루나 찜기도 다양하게 쓰일만한 것들이라 그저 사재기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 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는

떡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떡 부터 선물하기 좋은 귀한 떡들이 다양하게 실려있어

자주 따라하다보면 어지간한 떡집은 쳐다도 안보게 될 것 같아요.



떡 만들기가 이렇게 간단한 거였나 싶을 정도로 쉽고 간편한 레시피들로 가득 찬

후다닥 떡 만들기 덕분에

가벼운 마음으로 장 보러 가려구요~

병에 시달리느라 저만큼 달아난 입 맛 찾아주러

약식 만들어 4시간 달려갈거거든요~.





y******7 2012.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가만들어도 맛있고 폼나는 후다닥 떡만들기
"누가만들어도 맛있고 폼나는 후다닥 떡만들기" 내용보기
가족들이 다들 떡을 좋아하는데 특히 공주들이 모두 떡순이들이라 꼭 집에서 떡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만나게 된 책이에요. 성질급하고 실력없는 저로서는 후다닥~이란 단어에 꽂혔지요 ㅎㅎ 먼저 떡만들기의 기본에 대해 설명하구요. 고물고명, 색내는 재료, 도구 순으로 알려주고나서 전통떡, 선물떡, 퓨전떡, 한과, 간식, 음료 순으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누가만들어도 맛있고 폼나는 후다닥 떡만들기" 내용보기

가족들이 다들 떡을 좋아하는데

특히 공주들이 모두 떡순이들이라

꼭 집에서 떡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만나게 된 책이에요.

성질급하고 실력없는 저로서는 후다닥~이란 단어에 꽂혔지요 ㅎㅎ

먼저 떡만들기의 기본에 대해 설명하구요.

고물고명, 색내는 재료, 도구 순으로 알려주고나서

전통떡, 선물떡, 퓨전떡, 한과, 간식, 음료 순으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뭐니뭐니해도 떡은 쌀가루가 주재료이지요. 책대로 따라하면 좋겠지만

저처럼 근처에 방앗간이 없는 사람들은 시중에 판매하는 쌀가루를 이용해도 된다고 하네요~

다만 시판되는 쌀가루는 건식이라서 물양을 더 많이 해야한다고 하네요~

요건 퓨전떡~초콜릿떡케이크에요.

보기만해도 너무 맛있게 보이지 않나요~

아이들 생일에 꼭 한번 해줘보고 싶어요.

요건 떡샌드위치~에요.

보기엔 그냥 샌드위치같지요.

빵대신 떡으로 샌드위치를 만든다니 신기하더군요.

아직 한번도 직접 본적이 없는지라..

훨씬 더 든든할 것 같아요.

한번 시도해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걸 찾아보니 쑥갠떡이 당첨되었어요.

예전에 맵쌀가루에 쑥넣어서 주셨던거 냉동실에 넣어둔게 생각나서 꺼냈네요.
푸릇푸릇 쑥내음이 나고 보기 좋아요.

설탕넣고 익반죽하면 되요.

많이 치댈수록 더 쫄깃하다고 합니다.


반죽 알맞게 떼어 둥글납작하게 모양내며 되요.

떡살같은게 있으면 모양도 예쁘겠지만 없어서 패쑤~

찜통이 없어도 일반 냄비에 체반만 있어도 충분해요.

김오른 솥에 올린 후 15~20분 정도 찌면 된답니다.

짜잔~완성된 쑥갠떡

보기좋게 참기름을 물에 떨어뜨린뒤 발라주면 좋아요.

재료구하기만 하면 떡만드는건 간단할 것 같아요.

앞으로 자주 해먹어야겟어요

p******6 201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도 떡을 만들어 보아요.
"집에서도 떡을 만들어 보아요." 내용보기
저는 떡을 참으로..진심으로 좋아합니다. 첫 아이 임신때는 입덧이 어찌나 심하던지..밥하는 냄새도 못 맡아서 떡을 재어놓고 먹을 정도였다지요. 그래서 일까요? 은비군도 떡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간식으로 떡을 자주 찾는답니다.   이번에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 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 라는 도서를 만났는데요.. 아~~ 이 책에 담긴 많은 떡들...하나씩 만들어 보는 재미도
"집에서도 떡을 만들어 보아요." 내용보기

저는 떡을 참으로..진심으로 좋아합니다.

첫 아이 임신때는 입덧이 어찌나 심하던지..밥하는 냄새도 못 맡아서 떡을 재어놓고 먹을 정도였다지요.

그래서 일까요? 은비군도 떡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간식으로 떡을 자주 찾는답니다.

 

이번에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 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 라는 도서를 만났는데요..

아~~ 이 책에 담긴 많은 떡들...하나씩 만들어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아이들의 간식으로..간단한 아침 대용으로..부모님들 생신 케익으로도 손색없는 떡!

책을 보는 내내..사먹지 않고도 집에서 떡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즐거움이 솟았답니다.

 

떡을 집에서 만들어 먹었던 적도 있었답니다. 물론..저의 유년기에 말이지요.

떡시루에 곱게 빻아온 쌀가루를 뿌리고, 통팥을 뿌려주고, 다시 쌀가루와 통팥을 뿌린 뒤..

찜기와 떡시루 사이에 김이 빠지질 말라고 밀가루반죽으로 틈을 발라준 뒤..몇 시간 불위에 올려서 쪄내곤 하셨는데..

이젠 저도 집에서 떡을 만드셨던 친정어머니의 손길처럼..제 아이들에게 직접 만든, 김이 모락모락 나는 떡을 만들어서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떡을 만드는 일이 참 어려울 것만 같았는데..

이 책을 만나는 순간..꼭!! 그런 것 만은 아니더군요.

시판용 떡재료도 소개되어 있더라고요. 더 맛있는 떡을 먹고 싶다면 쌀(찹쌀)을 불리고, 곱게 갈아야 되는 시간쯤은 있어야겠지요.

 

이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아요.

6부분으로 나눠서 다양하고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맛있는 떡의 조리방법을 상세히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1.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통 떡

2. 선물하기에도 좋은 귀한 떡

3. 특별하게 즐기는 퓨전 떡

4. 집에서 손수 만드는 우리 한과

5. 건강을 생각한 엄마표 주전부리

6. 맛과 영양이 가득한 음료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한 주전부리 11가지 중에서 앞으로 몇 가지는 올 겨울 저희 아이들의 간식으로 만들어 주려고 해요.

 

 

떡 만들기의 기본에서는 쌀 가루 준비하기, 가루내기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쌀가루에 물을 넣어 고루 비벼 수준을 주는 과정 등을 세밀하게 잘 보여주고 있어요. 사진촬영을 참 잘 한 것 같아요.

 

 

고물과 고명 준비할 때의 주의점과 색을 내는 재료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색을 내는 재료는 시판되는 떡재료를 구매하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집에서 하는 경우..재료 자체를 구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잖아요.

 

 

집에서 간단하게 떡을 만들기 위해서 있어야 할 도구들에 대한 사진이랍니다.

있으면 좋겠지만..이런 다양한 재료들이 없어도..집에서도 충분히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떡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떡과 함께 하면 좋을 음료까지 알려주고 있는 예쁜 책이네요.

그 중의 하나 <오쟁이떡>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오쟁이떡은 인절미에 팥소를 넣어 동그랗게 모양을 내어 콩가루를 무친 전통 떡이랍니다.

팥소 대신 녹두소를 넣고 콩가루를 묻히면 개성지방에서 많이 먹는 '배피떡'이 된다고 하는군요.

 

 

만드는 방법에 따라서 열심히 따라해 보았답니다.

찹쌀가루를 30분가량 쪄주고..그 사이 팥앙금을 내어 동글게 만들어 주고..

냉동실에 있는 콩가루를 준비하여..
 

 

짜잔~~이렇게 완성된 오쟁이떡이랍니다.

다음에는 두부쌀과자를 만들어 볼 요량입니다.^^

 

 

 

k*******a 201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더스까페]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미디어윌
"[마더스까페]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미디어윌" 내용보기
목 차 PART 1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통 떡 PART 2 선물하기에도 좋은 귀한 떡 PART 3 특별하게 즐기는 퓨전 떡 PART 4 집에서 손수 만드는 우리 한과 PART 5 건강을 생각한 엄마표 주전부리 PART 6 맛과 영양이 가득한 음료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통떡 집에서 손수 만드는 우리한
"[마더스까페]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미디어윌" 내용보기

PART 1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통 떡

PART 2

선물하기에도 좋은 귀한 떡

PART 3

특별하게 즐기는 퓨전 떡

PART 4

집에서 손수 만드는 우리 한과

PART 5

건강을 생각한 엄마표 주전부리

PART 6

맛과 영양이 가득한 음료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통떡

집에서 손수 만드는 우리한과

왠지 전통 떡이라고 하면 손이 많이가고,특별한 재료가 필요할 것 같아 집에서 만들기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죠.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전통 떡을 소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백설기, 시루떡,인절미,절편 등을 직접 만들어요. 잔칫날에 가족들이 모두 모여 만들어도 좋고, 아이들을 위한 건강 간식으로도 만점이에요.

- 본문 중에서 -

우리나라 전통의 과자 한과는 찹쌀가루,밀가루,과일,계피,꿀 등과 같은 재료를 이용해 만든 먹을거리예요. 떡 보다 덜 즐겨 먹어 생소할 수도 있지만 막상 만들어보면 떡보다 쉬워요. 가끔은 시중에서 파는 과자 대신 전통 과자인 한과를 만들어 심심한 입을 달래보세요

- 본문 중에서 -





















한번쯤 꼭 만들어 먹어봐요 ^^

두유 쉐이크

1.흰콩은 깨끗이 일어 씻은 다음 물에 담아 하룻밤 충분히 불린다.

2.불린 콩은 검은색 깍지를 벗겨내고 덜 불어난 콩도 골라낸다.

3. 손질한 콩은 냄비에 담고 물을 넉넉히 붓는다.뚜껑을 연 채 센불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한 후 15분 정도 더 삶는다.

4. 콩이 잘 익었는지 손으로 으깨 확인한 후 체에 밭쳐 찬물로 한 번 헹군 다음 껍질을 벗긴다.

5.믹서에 삶은 흰콩과 소금,황설탕,바나나,얼음,우유를 분량대로 넣고 입자가 보이지 않게

곱게 간다.

5. 차게 보관해둔 유리컵에 담아낸다.

책속에 숨은 보석들을 만나는 기분이다.

페이지 페이지마다 형형색색의 예쁜떡들이 보기에도 아까울정도로 정말 내가 만들어 먹을수있을까 싶지만 이책은 그런 예쁜떡들을 떡집에서나 먹을수있는 그런떡이아닌 내손으로 만들어 먹을수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PART1~6을 제외한 처음시작을 보면 목차에 소개하지않은 베이직이 1~4까지 있다 이부분에서는 상세하게 어떻게 누구나 떡을 쉽게 만들수있는지 방법을 고스란히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준다.

하다못해 초보자가 놓치기쉬운 쌀가루와 설탕을 섞은 방법까지 알려준다.

또한 파트파트마다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이렇게 떡만들기가 쉬웠나 하는 레시피도 있다.

전통떡부터 퓨전떡 그리구 다양하게 즐길수있는 간단한 요깃거리간식까지까지 과자부터 음료까지 종류도 참 다양하게 소개되어있다. 책을쓴 저자의 마음이 느껴지기 까지한다.

책을보고 만들어도 저자만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내손으로 만든 떡이니 우리가족이 행복하게 맛있게 먹어준다면 그보다 좋은일이 있을까 책을통해 식구들에게 정을 줄수있는 일석이조의 책이아닐까 싶다.

또한 책속의 여러가지 떡중에서 유독 시루떡을 보니 어릴적 할머니댁에 가면 아궁이위에 올린 시루단지에서 오빠몰래 김나는 시루떡을 호호불면서 내손에 쥐어주던 할머니 손이 생각나는 책이다.

w******l 201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 내용보기
떡만 보면 눈이 반짝 반짝 ~~ 마음이 설레이는 1인~~ 그만큼 떡을 좋아한다.. 아니 떡 만드는것을 참 사랑한다~ 이런 내게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와의 만남은 설레임과 기쁨 행복 그 자체였다^^ . . .  책의 저자 박영미님의 프롤로그 글귀 하나하나가 참 마음으로 와닿았고 정말 떡을 사랑하는 분... 지금도 스승님과 함께 떡에 대한 공부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 내용보기

 

 

떡만 보면 눈이 반짝 반짝 ~~ 마음이 설레이는 1인~~ 그만큼 떡을 좋아한다.. 아니 떡 만드는것을 참 사랑한다~

이런 내게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와의 만남은 설레임과 기쁨 행복 그 자체였다^^

.

.

책의 저자 박영미님의 프롤로그 글귀 하나하나가 참 마음으로 와닿았고

정말 떡을 사랑하는 분... 지금도 스승님과 함께 떡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하고 계신분

그런 분의 정성으로 만든 책을 만나게 된게 참 행복하다라는 생각을 했다

홈베이킹 보다 더 쉬운 떡만들기~~어떻게 풀어나갈지 참 기대되었다

.

.

.

 

 

떡만들기의 기본~~

멥쌀가루, 쌀가루, 흑미가루를 만드는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져 있다

.

.

 

 

쌀가루가 준비 되어져 있으면 물내리기, 떡안치기, 떡찌기, 떡담기의 과정을 상세힌 사진과 함께 담아내고 있다

이정도로 친절한 설명이 되어있는정도면 정말 초보자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주는데 충분하다는 생각

.

.

.

 

 

기초 다지기 세번째

떡에 다양하게 사용되는 고물과 고명을 만드는 법이 담겨져 있다

역시 이전 페이지처럼 참 친절한 설명

.

.

PART01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통 떡
PART02 선물하기에도 좋은 귀한 떡
PART03 특별하게 즐기는 퓨전 떡
PART04 집에서 손수 만드는 우리 한과
PART05 건강을 생각한 엄마표 주전부리
PART06 맛과 영양이 가득한 음료

총 6파트로 구성되어져 있는 본문~~~

각 파트별로 친근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들이 알차게 담겨져 있다

그중 일부를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

.

.

 

붉은팥 시루떡

우리 짝꿍님이 정말 좋아하는 떡!!! 아기 낳기 전에 꼭 해드리고 싶은데 아직이다~~

이 레시피를 참고 삼아 주말에 꼭 만들어보고 싶다

.

.

오쟁이떡

인절미에 팥소를 넣어서 볶은 콩가루를 묻힌 전통떡이라고 한다

이것두 참 맛있을듯^^

.

.

 

 

감자송편~

감자전분의 쫄깃거리는 식감과 녹두소의 조화로움에 언제나 탐이 나게 하는 떡^^

.

.

.

 

 

맞편

백설기가운데 고소한 견과류를 달콤하게 조려서 샌드한 맞떡~

베이킹에서 견과류 타르트가 생각나는 순간이었다~~

.

.

.

 

흑미영양떡

이떡도 아기 낳기 전에 많이 만들어 둬야지 계획하고 있었던 떡 중에 하나

지금 달큰한 늙은 호박으로 호박고지를 만드는 중인데~~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서 괜찮으면 대량생산 하고 싶다

.

.

.

 

인절미 말이

찰떡 종류가 땡기고~~ 또 견과류가 함께 하는 떡이 땡기는 임신 기간인데~~

역시 사진도 그러쪽으로 많이 담게 되는것 같다

고소하 견과류에 달콤함을 가미해서 찰떡말이를 하면 넘 훌륭한 디저트가 탄생한다^^

.

.

.

 

건과일 찰떡

전통떡에 불고 있는 새바람~~ 찜기에 찌는게 아닌 오븐에 구운 찰떡^^

꿀소스와 토핑으로 올려진 건과일의 조화로움이 상상만으로도 멋진 조합이 될것 같다

.

.

.

 

 

라즈베리 설기

라즈베리 퓨레를 이용한 상큼한 퓨전 떡 ^^  중간에 라즈베리 충전물이 샌드되어 있어서 촉촉함도 참 좋을것 같았다

.

.

 

 

 

흑미 찐빵

찐빵의 계절이 다가오는 요즘~~ 안그래도 흑미가루 많이 빻아서 준비해둔게 있어서 더 반가웠던 레시피

이것두 찜!!

.

.

 

음료 파트에 있는 단호박 식혜

집에서 조청도 만들고, 감주도 즐기고, 식혜도 직접 만들지만 단호박 식혜는 아직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그렇지만 꼭 해보고 싶었던 메뉴였는데 책에서 만나니 어찌나 반가운지~~

.

.

.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

떡만드는것을 아주 사랑하는 1인이기에 이런 저런 떡책을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는데

처음부터 마지막장을 덮을때까지 두근 두근 설레이는 마음이 들게한 책은 이 책이 처음이었다

만드는 방법을 알아두면 넘 좋은 기본이 되는 전통떡에서부터

요즘 흐름에 맞춘 퓨전떡, 건강떡까지~~ 너무너무 알찬 내용으로 실용적인 책으로 마음에 쏘옥 들었다

 

이런 멋진 책을 만들어주신 저자분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정도^^

w********2 201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쌀가루만 있으면 온가족 영양간식으로 최고인 떡만들수 있어요!
"쌀가루만 있으면 온가족 영양간식으로 최고인 떡만들수 있어요!" 내용보기
저나 아이나 떡을 참 좋아해서 마트나갈때 가끔 사먹기도 하는데, 떡은 떡집에서나 만들어서 나오는줄만 알았지, 집에서 이렇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몰랐어요.^^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 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 어떤 내용인지 같이 보실래요~   이책의 지은이는 현재 여러 대학에서 전통병과를 가르치며 떡은 '만들기 어렵다.', '특별한 날에나 먹는 음식이다'
"쌀가루만 있으면 온가족 영양간식으로 최고인 떡만들수 있어요!" 내용보기

저나 아이나 떡을 참 좋아해서 마트나갈때 가끔 사먹기도 하는데,

떡은 떡집에서나 만들어서 나오는줄만 알았지,

집에서 이렇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몰랐어요.^^

 

누가 만들어도 맛있고 폼 나는

후다닥 떡 만들기

어떤 내용인지 같이 보실래요~

 

이책의 지은이는 현재 여러 대학에서 전통병과를 가르치며

떡은 '만들기 어렵다.', '특별한 날에나 먹는 음식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하네요.

빵보다도 영양도 풍부하고, 쌀가루만 있음 후다닥 만들수 있는 음식인데 말이죠... 

 

 

이 책에는 우리가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아는 떡을 비롯해,

퓨전떡, 한과, 엄마표 주전부리, 전통음료등

여러가지 만들어 보고싶은게 많더라구요

 

양갱을 보고는 언젠간 꼭 해드리고 싶다라며 시할머님이 생각났고,

엄마표 주전부리를 보고는 당연히 우리 이쁜 아이^^

그리고 모과차를 보며 우리 멋진 신랑 생각이 나더라구요.

하나씩 하나씩 해봐야 겠어요^^

 

 

 

떡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것과 알아두어야 할것들이 상세히 나와있구요.

저는 초보라 도구같은건 나중에 하나씩 준비하려구요 

 

 

 

책의 내용을 보면, 폼나고 정갈한 떡 사진과 떡에 대한 설명

그리고 옆 페이지 에는 준비물과 과정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떡 사진만 봐도 '와~ 내가 할수 있을까?' 란 생각과

'어서 만들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더라구요.

 

맛도 맛이지만, 보기에도 정말 예쁜떡!

 

아이를 위해 간식으로,

고마운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서 선물하면 정말 이겠죠? ^^

 

그림의 떡이지만 구경 한번 해보세요~~ ^^

 

 

집에 쌀가루만 있으면 말그대로 후다닥 떡은 완성 되더라구요

뭐 책에나오는 사진처럼 장담은 못하구요 ㅠ

처음 만들어 봤는데, 실력부족!

 

 

저는 집에서 쌀가루를 만들어 봤어요.

 

 

 

 

그리고 너트설기를 하기위해 쌀가루에

집에있는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갈아서 같이 섞어줬어요.
여기에 설탕 어른수저로 수북히 4스푼 넣어줬는데, 많이 달지는 않았어요.

 

 

너트 데코는 아이한테 맡겼어요^^

 

 

 

생일축하 하자며~ 노래 부르고 난리~

촛불도 꽂아주었죵

 

 

음 떡 처음만들어 봤는데...

제점수는요~

아이가 맛있다고 너무 너무 잘먹어서 99점입니다.^^

쌀가루만 있으면 정말 후다닥 만들수 있고, 아이 간식으로 정말 그만이예요.

 

 

YES마니아 : 골드 m********7 201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