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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사: 진정으로 세계사의 반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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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사는 로마제국의 멸망후 게르만족들이 안주해서 평온을 되찾은 이후 오늘날의세계사를 일부로 보고싶다자기들이 중요시하는 그리스나 로마의 역사는 중세의 긴 시간속에서 잊혀져 버렸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연속성도 없다.유럽사에서 농업혁명은 어찌보면 수렵채집이후의 도시혁명이나 농업혁명과 같은  범주에넣고 싶다야하튼 현재 그들이 세상을 지배하니 무시할 수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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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사는 로마제국의 멸망후 게르만족들이 안주해서 평온을 되찾은 이후 오늘날의

세계사를 일부로 보고싶다

자기들이 중요시하는 그리스나 로마의 역사는 중세의 긴 시간속에서 잊혀져 버렸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연속성도 없다.

유럽사에서 농업혁명은 어찌보면 수렵채집이후의 도시혁명이나 농업혁명과 같은  범주에

넣고 싶다

야하튼 현재 그들이 세상을 지배하니 무시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방식 또한

실용적인 측면에서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1.우리의 역사관과 이런 역사관처럼 의심과 의혹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무조건 배운대로 믿지 말고 한번쯤 곰곰히 생각해 보고 전후관계를 논리적으로

  되새김질도 필요한 것이 우리의 역사이다.

 

 

 

 

2.유럽의 다양성 즉 민족의 다양성이 오늘날의 토양이 되지 않았을까?

   수많은 민족들의 융합(melting pot)이 오늘날 미국처럼 위대한 국가의 토대가 되지

   않았을까?

   역사속에서 다양성이 단순함이나 단일성을 초월하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영원히 다양성이

    세계의 역사를 주도하는 것이 아닌지?

 

 

3.현재 서양의 여성 상위시대를 비웃듯 로마의 남성 중심사회의 특징들을 들여다 보면

   조선의 남존여비 못지 않은 대단한 남성 우월사회였음을 알 수 있읍니다

  

 

 

 

 

4.유럽의 중세는 전쟁으로 점철된 시대입니다.

   이런 와중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기사들이 있는데 싸움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봉건사회의 중추적인 역할과 한 시대를 풍미했던 기사들의 시대였던 것입니다

 

 

 

 

 

5.십자군 운동이 몰아내는 운동과 원정해서 침략하는 전쟁이 유럽에서 벌어졌읍니다

   이베리아 반도에서는 무어인의 축출과 레반트지역에서는 신앙을 중심으로 종교간 전쟁이

   벌어졌읍니다.

   종교전쟁은 아세아에서 보기 드문 현상이지만 유럽은 예전에서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오는

   신에 대한 서로의 갈등입니다.

 

6.앞으로 우리의 역사는 어떻게 진행될까?

   현재 전세계가 겪고 있는 경기침체, 인구감소,환경훼손등 우리 인류에게 닥친 재난과 재앙은

    어떻게 극복하고 극복할 것인가?

    또다른 시대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인류의 지혜와 위대한 인물의 도래가 필요하지 않을까?

 

-끝-

 

k*******n 2019.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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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유럽사 (윤승준, 2012, 개정증보판)
"하룻밤에 읽는 유럽사 (윤승준, 2012, 개정증보판)" 내용보기
유럽의 역사에 대한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기에 아주 유용한 책이다. 유럽의 역사가 워낙 다양한 민족, 문화가 얽혀있기에 자세히 들어가면 아주 복잡하다. 그런데 이 책은 깊이 들어가지 않고 유럽의 역사를 쉽게 설명하기 위하여 노력한 책이다. 이 책으로 유럽사를 한번 통독한다면 윤택한 삶에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책이다.   최근에 읽은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시리즈 3권
"하룻밤에 읽는 유럽사 (윤승준, 2012, 개정증보판)" 내용보기

유럽의 역사에 대한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기에 아주 유용한 책이다. 유럽의 역사가 워낙 다양한 민족, 문화가 얽혀있기에 자세히 들어가면 아주 복잡하다. 그런데 이 책은 깊이 들어가지 않고 유럽의 역사를 쉽게 설명하기 위하여 노력한 책이다. 이 책으로 유럽사를 한번 통독한다면 윤택한 삶에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책이다.

 

최근에 읽은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시리즈 3권은 15~19세기에 유럽을 만든 인물을 중심으로 유럽의 역사에 대하여 생생하고 역동감 있게 살려낸 책이다. 인물들에 집중하여 역사를 말하고 있기에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여서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런데 유럽의 전체적인 역사를 담고 있지 않기에 이를 보완해 줄 수 있는 책으로 《하룻밤에 읽는 유럽사》를 선택하여 읽게 되었다.

유럽의 역사를 아주 쉽게 이야기하고 있고, 유럽의 전체적인 맥락을 알기에는 아주 좋은 책인 듯하다. 어떻게 보면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책과는 아주 상반된 책이다.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는 인물들에 집중하여 이야기하고 있기에 상당히 많은 인물들과 이와 얽힌 사람들이 나온다. 이에 반해 《하룻밤에 읽는 유럽사》는 인물들보다는 역사적인 맥락에 집중하여 기술되어 있다.

 

https://blog.naver.com/yeojh1/222522197254

 

끝.

y***h 2021.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