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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알았던 세계 최대 갑부의 성공 스토리가 적절한 삽화와 함께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Who is, Who was, What is, What was, Where is~ 시리즈는 내용도 유익하고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들이 읽기에 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Lexile 지수는 별 차이 없지만 확실히 애니메이션 소설에 비해 분량도 적고, 어휘 수준도 약간 더 쉬운 정도 입니다. 가격도 일부 특별 할인 책들은 2500원대로 상당히 저렴하고 다 좋은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중간 중간에 배경설명 해주는 페이지에 글들이 모조리 대문자로 쓰여 있어서 가독성이 좋지 않다는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인것 같습니다. 대문자로만 쓰여 있는 글을 읽을 필요도 있겠지만 약간은 글자체도 일부 알파벳은 U, V 이런것은 구분이 어렵게 되어 있어서 주요 독자층이 아이들이라는 것을 감안할 때 약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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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위인전은 다양하게 읽어보았는데 영어로는 처음입니다. 아이가 조금 더 영어 내공을 쌓으면 함께 읽을수 있을것 같아서 구매했답니다. 글자도 책 두께도 일반 챕터북과 거의 흡사합니다. who is 시리즈를 꾸준히 구매해볼 계획인데, 그 첫 주자로 빌 게이츠를 선택했답니다. 사실 조엔롤링을 구매하려다 50%세일에 눈이 번쩍해서 빌 게이츠를 구매했네요.ㅎㅎㅎ 그래도 내용도 좋고, 영어감 익히기 위해서 꾸준히 원서를 읽는것이 도움이 되기에 잘 구매한것 같습니다. 다른 책들도 또 구매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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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형 인재가 대세다. 한국의 빌게이츠, 한국의 스티브 잡스를 키우기 위해서 온 나라가 노력중이라서 융합형 인재의 이야기를 미국 관점에서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살아있는 인물은 who is 로 나오네요. 빌게이츠에 대해서 딱딱한 위인전의 형식이기 보다는 편안한 느낌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빌 게이츠의 업적과 환경, 뿐만 아니라 사회적 활동 및 기부 등 여러 관점에서 인물을 파악하고 배울 수 있도록 서술해 놓은 것 같습니다. 잘난 한 사람을 만들기 보다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한 사람을 키우기 위해 모두가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