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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루이스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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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론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야 하는 것이 경건에 가장 먼저되는 일임을 이야기 했다.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한 선한 삶을 살수 없고,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인간의 비참함을 알아야만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앎이 경건의 시작이었음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책은 서론에서 이야기 한대로 우선적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제시한다. 이어서 인간의 타락과, 거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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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론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야 하는 것이 경건에 가장 먼저되는 일임을 이야기 했다.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한 선한 삶을 살수 없고,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인간의 비참함을 알아야만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앎이 경건의 시작이었음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책은 서론에서 이야기 한대로 우선적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제시한다. 이어서 인간의 타락과, 거듭난 신자, 성도의 경건에 방해가 되는 7가지 장애물들에 대하여 다룬 이후에 비로소 경건의 연습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사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기대했던 것은 책이 쓰이던 당시에 경건한 청교도들이 기도하는 특별한 방법,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는 방법등의 방법적인 것들 이었다. 왜 그런 기대를 했던 것일까? 외형적으로 경건을 따라 하는 것이 나의 힘으로 바뀌지 않는 내면의 경건의 변화를 기대하는 것보다 쉽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아무리 외형적으로 경건에 힘써도 하나님을 닮아가고자 하는 마음의 변화가 없으면 무의미 함을 생각해본다. 그래서 참된 경건이 진짜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한편, 그 참된것이 나로 부터 나는 것이 아니라 성령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라 안심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뿌리를 두고 나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고민하므로 줄기를 내고, 삶의 다양한 부분에서 가지를 뻗어 열매를 맺는 나무와 같다. 경건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행함으로 뿌리로 부터 얻은 은혜와 사랑을 나타내야 할 것이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성도들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주시는 그 이름에 걸맞게 모두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아름다운 열매들을 맺어 가면 좋겠다.(아 물론 나부터...ㅎ)

인생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는 나에게 루이스베일리님께서 해주신 말씀을 끝으로 글을 맺으려 한다.

잠을 좀 덜 자는 한이 있더라도 영혼의 양식을 반드시 먹으십시오.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건강하고 시간이 있을 때 전능하신 하나님을 마음 껏 섬기십시오. 그것이 인생의 마땅한 도리 입니다.
-루이스베일리

#경건#루이스베일리#생명의말씀사#리폼드시리즈#책읽는알파카
3******a 2018.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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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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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루이스 베일리 감독이 쓴 이 책은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삼위일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사는가 하는 아주 귀한 은혜를 담고 있다. 과거 이 책은 존 번연의 천로역정과 함께 대다수 그리스도인의 가정마다 다 꽂혀 있을 정도로 많이 읽혔던 책이다. 오늘날의 세대는 경건을 경멸하고 오히려 부끄러워한다. 구원을 하찮게 여긴다. 이러한 세대와 세상의 한복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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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루이스 베일리 감독이 쓴 이 책은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삼위일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사는가 하는 아주 귀한 은혜를 담고 있다. 과거 이 책은 존 번연의 천로역정과 함께 대다수 그리스도인의 가정마다 다 꽂혀 있을 정도로 많이 읽혔던 책이다. 오늘날의 세대는 경건을 경멸하고 오히려 부끄러워한다. 구원을 하찮게 여긴다. 이러한 세대와 세상의 한복판에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으로 살아가는 삶의 실상이 무엇이며 가치가 무엇인지 뚜렷하게 보여주는 이정표이자 빛과 소금임을 깨닫게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도서이다.

 

“매일 아침마다 말씀의 열쇠로 마음 문을 열고, 매일 저녁마다 말씀의 자물쇠로 마음 문을 잠그십시오. 그리고 그날 하루를 하나님께 대한 예배로 시작해서, 하루 종일 그분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계속 예배를 드리며 주의 음성을 들으며 주께서 기뻐하시는 가운데 그날 하루를 마무리하십시오. 그러면 그날 한 모든 수고와 선한 노력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음을 분명히 보게 될 것입니다.”

w***1 2020.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