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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기가 코딩의 코자도 모른다 생각되면 입문서로 적당한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코딩 명령어로 시작되는 기존 책들과는 달리 좀더 컴퓨터 시스템내에서 각 하드웨어들이 어떻게 읽고 쓰여지고 작동되는지를 이해시킨다음 코딩을 알려주기 때문에 초심자들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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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권 시리즈 모드 다 한결같이
코딩을 하기전에 먼저 생각을 하고, 순서도를 짠후에 코딩하라.
라는 내용이다.
이것이 정말 정말 중요한 습관이긴 하지만,
너무나 많은 단순반복과 시간, 그리고 책값이 들어간게 아닌가 후회된다.
덕분에 대형서점이 집에서 멀지만,
책을 사기 전에 꼭 한번 서점에 들려서
살려고 했던 책들을 한번씩 훝어보는 습관이 생겼다.
이래저래 교훈을 얻었고, 그냥 씁쓸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