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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첫 지식 백과 공룡 NATIONAL GEOGRAPHIC 도서출판 키움
떠나지 않는 아이들 책속의 중요한 주인공들이 되고 있네요^^ 초3인 큰 아들도 세네살쯤 공룡에 한번 꽂히더니 도서관가서도 절대 예쁜 동화책 읽어달라 않하고 공룡책만 꺼내들고오더니..
하지만 그때 사놓은 공룡책 완전 많이 찢어지고,,,ㅠ.ㅠ 이제 20개월된 셋째 그리고 큰 형처럼 공룡에 그리 큰 관심을 갖고 있진 않지만 그래도 이것 저것 한창 호기심 많은 일곱살 둘째를 위해 이 책을 신청해주었었더래는데요,,
와~ 책 받아 보니 기대 이상으로 넘 좋으네요.
우리 아이 첫 지식백과 라는 이름 답게 크기며 구성이 정말 잘 되있더라구요. 특별히 NATIONAL GEOGRAPHIC 의 과학적인 설명들이 들어 있어 아빠도 옆에서 보더니 좋은 책이구나 하더라구요^^
첫 지식백과 이니 만큼 넘 어렵게 설명되어 있거나 긴 내용들이 담겨있음 아이들이 지루할 수 있는데 그런 점을 고려하여 내용면에서도 정말 중요한 특징들 꼭 알고 가야할 이야기들만을 담아 놓은 것 같았어요~~
종류도 여러가지 공룡에 대해 공부해 볼수도 있었구요~~
특히 남자 아이들만 집에 두고 있어 이 공룡책은 필수 인데 밑으로 아들 두녀석들 이 책 넘 신나게 보네요^^
두살된 셋째에겐 공룡의 모습을 거의 처음 보여주는건데 와~~생생한 사진(그림)에 책을 한참 호기심있게 같이 보았답니다. 물론 아직 설명을 해줘도 이해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일곱살 둘째 형은 혼자서도 열심히 공룡백과로 재미있는 시간을 곧잘 갖는것 같네요.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가 더 확장되는 시간~~^^
ㅋㅋ 넘 크고 사나운 공룡이 나올때면 셋째는 아직 좀 무서운것 같은...
사실 이 책 시리즈는 공룡뿐만 아니라 다른 시리즈도 정말 욕심이 나네요. 특히 동물에 관한 책~~
공룡에 관한 책 하나만 보더라도 아이들 눈높이와 이해도에 맞게 정말 잘 구성해주신것 같거든요~~
남자 아이들 키우다 보면 한번쯤은 공룡에 관해 다들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텐데,, 이제 처음 공룡을 알아가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넘 좋은 책 같아요~~ 저희집에서도 지식백과 몫을 톡톡히 하고 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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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된 아들녀석이 공룡 사랑에 푹 빠졌어요... 3살 때부터 한반도의 공룡 1,2,3 부를 전부 봐서 그런지 거기서 나온 공룡을 다 알더라구요. 집에 공룡책도 있고 하니 안 빠뜨리고 보는 책 중의 하나이기도 하구요..
집에 있는 책과는 다르게 크기별로 작은공룡, 큰 공룡, 커다란 공룡, 거대한 공룡으로 구성이 되었네요. 아직 크다, 커다랗다, 거대하다의 정확한 의미를 모르는 것 같은 우리 아들.. 책을 보여 주면서 몸으로 표현을 해 줬더니 조금 이해가 되는 모양이에요.. 구성면에서 이렇게 구분을 주니 개념을 확실히 알려주는 것 같아요.
작은 공룡에서 가장 흥미롭게 보던 공룡이에요.. 바로 '오비랍토르' 아이는 친타오사우르스인 줄 알았다고 하네요.. 몸의 크기를 사람과 비교해서 말했더니 "자기보다 조금 크네"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빠보다 조금 크다라고 알려 주었답니다.
'한반도의 공룡'에서 점박이와 싸웠던 '테리지노사우르스'에요 테리지노사우르스의 발톱이 91센티미터라니 우리 아이는 '강력한데요?"라고 말하네요.. 육식공룡이 아닌 테리지노사우루스... 티라노사우르스도 테리지노사우루스처럼 커다란 공룡에 속하네요..
책을 다 본 후에 아이와 함께 벽 붙어있는 공룡 이름찾기를 했어요 역시나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르와 스테고사우르스는 금방 찾네요.. 그동안은 공룡책을 볼 때면 이름과 초식공룡인지 육식공룡인지를 주로 알려줬는데.. 이 책으로 크기까지 함께 이야기를 해 주니 알찬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저도 그렇지만 아이도 티라노사우르스가 가장 큰 공룡인 줄 알았거든요. 공룡의 크기를 좀더 명확하게 알려주려면 이 책이 가장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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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에 있어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함께 만든 어린이 공룡 백과 책이 나왔다. 책 표지만 봐도 심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초등학생들까지 충분히 흥미를 갖고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 생각된다. 왜냐하면, 그만큼 내용과 그림이 알차고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것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는 튼튼한 양장본의 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룡 책을 소개할까 한다. 유아기 때 그렇게 좋아하던 공룡. 초등 학생이 되면서 점점 공룡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는가 싶더니 다시 공룡 그림책을 보더니 호기심이 마구 샘솟는 듯 하다. 그래서 아이들은 계속 호기심을 자극시켜 줄 수 있는 것들을 접해주어야 하나 보다. 나름 공룡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하던 큰 아들도 이 책을 보더니 몰랐던 내용도 많았다며 새로운 공룡에 대한 페이지를 뚫어져라 보는 것이 아닌가.
티라노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르스, 아파토사우르스, 브라키오사우르스 등은 많이 들어 본 공룡 이름이지만 파랄리티탄, 목이 긴 마멘키사우루스, 대식가 레셈사우르스, 머리뼈가 두꺼운 파키케팔로사우르스, 예쁜 볏을 가진 크리올로포사우르스, 타조의 닮은꼴 스트루티오미무스, 느릿느릿 걷는 민미, 날개를 이용하는 작은 공룡 스칸소리옵테릭스 등.... 정말 듣도 보도 못한 공룡들이 많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각 공룡마다 고생물학자들이 오랜 연구 끝에 밝혀낸 공룡의 특징을 보기 쉽게 설명해 놓아 마치 공룡이 진짜 살아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공룡의 크기 별로 작은 공룡, 큰 공룡, 커다란 공룡, 거대한 공룡 4가지로 크게 분류해 놓았으며, 각 공룡의 모습과 크기를 어린이와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해 놓아 공룡이 얼마나 크고 작은지 짐작해 볼 수 있어 더욱 실감나게 다가왔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용어 설명, 공룡 지도와 함께 아이와 함께 해 볼 수 있는 공룡게임이 부록으로 소개되어 있어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어 책의 가치를 더 높여 준다. 여러 권의 공룡책보다 이 책 한 권이면 공룡에 대한 많은 내용을 충분히 알 수 있으리라 생각되어 더욱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어린이를 둔 집이라면 공룡 지식백과로 즐거운 공룡 놀이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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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룡 (도서출판 키움) 공룡을 너무 사랑하는 울 아들은 공룡에 관한 책들은 거의 집에 보관중이다. 한동안 시들했던 공룡사랑이 추석 연휴동안 제주도 여행중 공룡랜드를 간 후 다시 불타오르기 시작했다. 지금 이 시대에 없어서 더욱 궁금하고 알고 싶은 공룡. 다른건 동생에게 양보하고 동생에게 잘 주는데 유일하게 동생도 못 만지게 하는 책이 공룡책이다.
작은 공룡, 큰 공룡, 커다란 공룡으로 분류를 해 주었고 공룡 그림들도 크고 생동감이 넘쳐난다. 책도 두께감이 있어 52종의공룡들이 실려있다. 글씨도 크고 공룡에 처음으로 관심을 갖는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책이 될것 같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공룡이름들은 길고 어려운것들도 많은데 척 척 외워서 말하는것 보면 신기할 따름이다. 아래 사진은 추석 연휴때 다녀온 제주도 공룡랜드에서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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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우리 아들 이 책은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알찬 내용과 생생한 그림으로 공룡에 대한 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줍니다. 이 책은 손으로 잡을 수 있을 만큼 작은 공룡부터 코끼리보다 커다란 공룡까지, 고생물학자들이 오랜 시간 연구한 끝에 밝혀낸 공룡의 특징과 습성을 상세하지만 재미있게 설명했습니다. 공룡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자랑! 아이들의 머릿속에서는 공룡이 마치 살아있는 듯 생생하게 움직이듯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각 공룡을 소개할 때마다 살던 시기와 식성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바로 공룡의 크기는 공룡의 실제 몸집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137cm 어린이와 공룡을 그림으로 비교햐여 아이들이 이해를 도와주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요 이 공룡의 모습과 실제 크기를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짜지 공룡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밝혀낸 사실을 담아 공룡에 대한 내용이 정확합니다. 그리고 공룡을 소개 할 때마다 공룡에 관련된 퀴즈를 풀 수 있어 아이랑 즐겁게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랑 함꼐 해 보세요 코너에서는 공룡게임, 공룡지도, 요엉 설명을 통해 아이들이 공룡에 대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책을 모두 읽고 나면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독후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집 안에서 공룡 알 찾기, 고생물학자가 되어 보기 등 기상천외한 공룡 게임으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공룡 지도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공룡의 화석이 어디에서 발견되었는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주 빠르게 달리는 이르카에어르니토미무스 이르카에어르니토미무스는 잡식동물이랍니다. 괴일, 나뭇잎, 알, 작은 동물 등을 먿고 살았지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음식은 뭐예요? 우리 아들 김치찌개, 떡, 고등어 구이 라며 큰소리로 대답하네요.. 곤충사냥꾼 부이트레랍토르 부이트레랍토르는 이빨이 작았어요. 너무 작아서 큰 동물을 사냥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곤충이나 도마뱀과 같이 작은 동물들을 잡아 먹었다고 합니다. 우리 아들 이 공룡이 별로 인가 봅니다. 이건 공룡같이 안 보여요.. 이상한 새 같아 하네요.. 제가 봐도 새 같아 보여요. 집에 잇는 공룡 장난감 트리케라톱스를 비교하며 공룡게임을 하네요.. 아이가 공룡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이 책은 커다란 몸집과 번뜩이는 눈,
이 책이 다른 책과 달았던 점은 이 책을 읽고 다양한 공룡게임을 하고 공룡지도를 통해 아이랑 공룡핫헉이 어디서 발견되었는지 나라에 대해 공부 할 수 있어 좋앗습니다 단순히 공룡에 대해 읽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게임을 통해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다양한 게임을 통해 공룡과 친해질 수 있는 책 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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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 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룡 >>이 왔어요. 우리 꼬마 정말 좋아해요.
우리 꼬마는 6살 남자아이예요. 또래 남자 어린이들이 그렇듯 공룡을 정말 좋아해요. 좋아하니까 관심을 갖게 되고, 관심을 갖다 보니 궁금한게 많다네요. 무엇이든 관심갖고 탐구하는건 좋은 일이겠죠. 하지만 엄마는 힘들어요. ㅠ.ㅠ 문제는 부족한 엄마인 제게서 답을 찾으려 하단는 거예요. "엄마 이 공룡은 이름이 뭐야?", "공룡은 얼마나 커?", "공룡은 왜 지금 없어 ?" 어려운 질문만 하니 정말 힘드네요. 공룡은 제 관심분야가 아니거든요. 우리때는 지금과 달리 공룡을 과학책에서나 배울수 있었어요. "아~ 맞다." 아기공룡 둘리가 있죠. 저 이 만화 보고 공룡에 대해 궁금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 어린이 친구들은 공룡에 대한 사랑이 엄청나요. 그런데 전 우리 아이가 물어 봐도 "엄마는 몰라."하며 대답할수 밖에 없더라구요. 어느날 인가.. 그날도 공룡에 대해 이것저것 묻길래 "엄마는 몰라."하며 짜증냈다가 날벼락 맞았어요. "엄마는 왜 항상 모른다고만 해?"하며 더 크게 짜증내며 따져 묻는데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때 알았어요. 제가 많이 잘못했다는 걸요. 아이가 좋아하는데 미리 공부 좀 해놓을껄 하면서요. 그 이후 공룡 전시회도 가고, 공룡 관련 책들도 사줘 봤는데요. 그냥 설명만 조금 있고 스티커만 붙이는 정도의 책이라 공룡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수는 없더라구요. 공룡.. 어려운 주제인것 같아요. 한참을 고민했어요. 아이와 함께 할수 있는 도서가 없을까 하구요. 그러다 제게 딱 맞는 도서 한권을 발견했어요. 바로 <<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룡>>이었어요.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던 공룡 친구를.. 책으로도 만날수 있다는걸 알고 정말 즐거워 하네요. 손에 직접 들고 다니면서 볼수 있어서 더 좋아했던것 같아요. 밖에 나갈때도 가져가려고 해서 저랑 자주다퉈요.
멋진 공룡의 세계를 보여준 '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룡' 정말 고마웠어요. 사랑하는 내 아이와 함께 공룡 공부하면서 공룡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이젠 우리 꼬마 "엄마 최고."라네요. 엄마가 공룡박사래요. ㅋㅋ 현실은 전혀~ 아이가 물으면 괜히 딴청하며 시선을 돌리고 그순간을 이용해 몰래 책장을 넘겨봐요. 그리고 아이 물음에 대한 답을 알려줘요. 워낙 공룡 이름이 길고, 어려워 외우는건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그리고 사우르스하면 티라노 사우르스가 전부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만난 공룡책 중에는 최고인것 같아요. << 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룡 >> 생생한 공룡의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내셔널지오 그래픽으로 되어 있어 생동감이 그대로 전해져요.
52종의 생생한 공룡의 모습과 내셔널지오그래픽의 과학적인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어떤 공룡들을 만나게 될지 넘 궁금하지 않으세요. ㅎㅎ 우아~ 무서운 공룡들이 나타났어요.
일반 공룡 책과는 다르네요. 대부분 책들이 시대순으로 살았던 공룡들을 설명하고 있는데 반해 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크기로 나눠 설명해 줘요. 체급별 대항전이라 생각하면 쉽네요.
책의 구성도 남다르지요. 생생한 공룡의 모습, 지금까지 알아낸 사실(관련 공룡의 대한 설명), 공룡 이름을 기억하기 위한 방법, 공룡의 크기(사람과 비교한 그림) 아이의 생각 옅보기로 꾸며져 있어요. 꼭 기억해야 할 내용은 따로 콕~집어 요점 정리도 해놓았네요.
어떤 공룡이 나올지 우리 꼬마 정말 궁금해 했어요.
아이들에게 공룡들의 특색을 살펴보면서 공룡을 가깝게 느낄수 있도록 이야기 할수 있는 주제를 선물로 던져줘요. 생각하고 이야기 하면서 정말 즐거워 했어요. 별첨으로 아이와 함께하며 할수 있는 공룡 게임, 공룡지도, 용어설명까지 있어요. 공룡 게임은 엄마, 아빠와 함께 즐길수 있도록.. 다양한 공룡 관련 활동이 소개되어 있어 재미있게 해 보려구요. 공룡 지도는 세계지도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된 장소를 한눈에 보여줘요. 우리가 살고 있는 아시아에는 14종의 다양한 공룡 화석이 발견된다고 해요. 우리 나라 경상남도 고성에서도 공룡 화석이 많이 발견 되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2012년 공룡 세계 엑스포가 열려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켰죠. ㅎㅎ 용어 설명은 이 책에 쓰인 어려운 낱말을 풀이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어린이 친구들이 어려워하는 용어들로 쉽고 편하게 설명하고 있어 책을 읽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우리 꼬마 아빠 퇴근 시간을 넘 기다려요. 아빠가 오시면 바로 달려가서는 "아빠 공룡책 같이 봐요."하며 조르곤해요. ㅎㅎ << 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료 >> 우리 집에 좋은 변화를 안겨 주었어요. 그전에는 아빠가 오시면 바로 달려가서는 "아빠 핸드폰 주세요." 였거든요. 우리 신랑도 공룡 정말 좋아해요. 둘이 나란히 누워서 함께 보는데요. 아잉~ 질투나요. 공룡책을 보지 않을때도 항시 옆에 두고 노는 우리 꼬마.. 책이 망가질까 걱정되서 책장에 끼워 놓으면 끼워 놓기 무섭게 다시 뽑아서는 옆에 두네요. 헐~ 수시로 공룡책을 보며 즐거워 하는 모습 때문에 이젠 그냥 포기했어요. 그러다 구겨지면 혼난다는 엄포를 놓았죠. 책은 소중하잖아요. ㅎㅎ 우리 꼬마 요즘 브라키오사우르스에 빠져 있어요. 그런데 티라노사우르스, 브라키오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가 제가 아는 전부였어요. 웬지 반갑더라구요. 나도 아는 공룡이라 더 정이가는것도 사실이구요. ㅎㅎ 거대 공룡인 브라키오사우르스 브라키오사우르스는 코끼리 12마리를 합친 무게보다 몸무게가 더 많이 나간다는 걸 보고서는 정말 신기해 했어요. 코끼리 한마리도 우리 꼬마 기준으로 엄청나거잖아요. 그런데 12마리 이상이라니.. 꼬마가 놀라기엔 충분했어요. 그러면서 자주 물어봐요. "아빠 브라키오사우르스 몸무게 알아?" 하면서요. 다른 가족들을 만났을때도 알려주는라 정신 없어요. 그리고는 "아빠 브라키오사우르스는 코끼리 12마리 합친거보다 더 더 무겁데요." 하며 손동작을 크게 해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공룡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싶더라구요. << 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룡 >> 선물해 주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 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룡 >>으로 공룡에 대해 재미있게 공부하며 놀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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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거울왕자가 좋아하는 공룡 책~ 4살때부터 공룡에 빠지기 시작해서 횟수로 3년째 공룡사랑에 못 벗어나고 있어요 그러면서 공룡관련 책도 30권은 있는거 같아요 이번에 새로 만나게 된 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룡 은 어떤 책이지 볼까용 ^^
여태까지 가지고 있는 책들은 거의 시대별 종류별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룡은 그아 말로 어린이를 위해서 맹글어진 책이라서 그런지 딱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4개로 분리가 되어 있어서 아이가 보기 편한거 같아요
우리 거울왕자가 제일 좋아하는 트리케라톱스에 대해서 볼까요 다른 책들은 이 공룡은 어디에서 발견이 되었고 무엇을 먹었고 싸울때 어떻게 하고 사실 이렇게 상세히 써있어요 물론 그것이 아이들에게 좋은 정보이긴 하지만 아무리 공룡을 좋아한다 하드라도 전부 외우거나 알순 없잖아요 그런데 여기엔 간단 간단하게 꼭 필요한 정보만 요약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아~ 이공룡은 뭐뭐뭐 이렇게 말 할수 있어요 ^^
52종의 공룡과 내셔널지오 그래픽으로 되어있어서 생동감이 책으로 그대로 느껴져 다른 책에서 느끼지 못 했던 공룡이 사라있는 느낌을 받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했어요 공룡책을 공룡들과 함께 보면서 공룡들에게 설명해주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공룡도 찾아보면서 간단한 설명을 보구 제게도 공룡박사처럼 알려주고 있어요 글밥이 많은 책은 잠시 책꽃이에 모셔두고 당분간은 이책만 끼고 다닐꺼 같아요~^^
이제 공룡을 좋아하게 된 어린 친구라면 이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당 ^^ 까옹~ 이책 제가 더 맘이 드니 어쩔까 몰라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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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의 52종의 생생한 공룡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말 그대로 백과사전이다. 목차도 아이들이 쉽게 구분할 수 있게 작은공룡, 큰 공룡, 커다란 공룡, 거대한 공룡으로 나누어져 있다. 한글사전 처럼 옆에 두고 찾아가면서 읽는 재미가 솔솔... 글자크기부터 얼마나 큰지 아이들 눈에 쏘옥 들어온다. 설명은 쉽고도 간략하게 핵심만을 적어 두어서 아이들이 공룡 이름을 말하면 특징을 바로 말할 수 있을정도로 알맞는 것 같다. 그리고 틈틈히 지면에 있는 퀴즈는 아이들에게 재미를 자아낸다. 예컨대 트리케라톱스의 확석에서 세개의 뿔을 찾아볼까요? 이 그림에서 보이는 공룡은 무두 몇마리 일까요? 여러분은 섬을 그릴수 있나요? 두 눈으로 볼때와 한눈으로 볼때 중에서 언제가 더 잘보이나요? 아이들이 다소 사전이라 지루할수 있지만 퀴즈를 한번씩 풀면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공룡박사가 되어버렸다. 부록에 실린 공룡 게임편은 아이들과 공룡책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가르쳐 준다. 키재기, 공룡시대 그리기(트라이아이스, 쥐라기, 백악기) 집에 있는 공룡친구들을 연대에 맞게 줄서는 게임으로도 활용이 된다. 공룡밥상 게임은 초식인지 육식이지 아님 잡식인지 아이와 함께 분류 작업을 할수 있다. 도형공룡만들기 게임은 색종이를 이용해 세모 네모 동그라미 도형을 응용해서 공룡을 만들어 보면서 도형이랑 아이랑 친해질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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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의 공룡사랑은 대단하지요. 저로써는 어려운 공룡이름을 얼마나 잘 아는지 신기하답니다. 몇년 전에 사준 작은 공룡백과 책은 이제 낡아서 낱장으로 찢어지기까지 해요. 커서 공룡을 탐험하는 탐험가가 되고 싶어하는 7살 아들이랍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리틀 키즈에서 나온 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룡' 명성이 자자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책이라니 기대가 되요. 아들은 책표지를 보자마자 바로 앉아서 책장을 펼칩니다. 책은 공룡의 크기별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5미터 이하의 작은공룡, 5~10미터 큰공룡, 10~25미터 커다란 공룡, 25미터 이상의 거대한 공룡으로 말이지요. 여지껏 보던 공룡책은 초식과 육식으로 나뉘어졌었는데, 크기별로 나오니 아이도 새로워하며 집중해서 보네요. 공룡그림도 한페이지에 세밀한 그림으로 나오니 커서 보기가 참 좋아요. 공룡의 특징으로 지금까지 알아낸 사실이 나오지요. 최근신간이니깐 기존책에는 없는 새로운 사실이 더 포함이 되어었겠죠. 주요특징은 동그라미나 네모모양에 도드라지게 설명되어있고요. 공룡이 살던 시기나 초식,육식,잡식의 식성과 몸의 크기가 어린이137센티 정도와 비교해서 나온답니다. 어린이가 보는 책이니 아이 몸집의 크기로 비교하면 훨씬 이해가 더 쉽겠죠. 또 공룡이름을 '큰소리로 읽어 보세요' 라고 공룡마다 적혀있답니다. 책과 소통하는 기분이 드네요. 또 이 책은 다른점이 읽는 아이에게 질문을 해줘요. 좋아하는 음식이 뭔가요? 울퉁불퉁한 피부를 가진 공룡을 그릴 수 있나요? 여러분은 땅속에서 무언가 발견한 적 있나요? 공룡마다 질문이 나오니 책을 보면서 지식만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다른 책과는 다른점이 확실 하네요. 책 뒷쪽에는 아이와 함께 해볼 수 있는 놀이방법이 나와요. 놀이인데 공룡게임이니 놀이를 하고 나면 공룡에 대한 이해가 더 빠를 것 같아요. 공룡 지도와 어려운 용어 설명도 따로 있으니 아이가 혼자봐도 이해할 수 있어요. 다른 공룡백과 책들과 차원이 다른 내셔널 지오그래픽 리틀 키즈 어린이 첫 지식백과책 정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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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Geographic Little Kids 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룡
도서출판 키움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너무나 좋아할 완소도서 '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룡'이 도서출판 키움에서 나왔네요. 저희아들 이 책 서점에서 보자마자 완전 꽂혀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정성껏 넘겨보더라구요. 실감나는 공룡의 모습들이 마치 쥬라기 공원의 한 장면으로 들어가서 보는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아이들이 공룡을 왜 좋아하는지, 이렇게나 많은 공룡들이 지구상에 살고있었는지 저도 새삼느꼈답니다.
작은 공룡, 큰 공룡, 커다란 공룡, 거대한 공룡 등 네가지로 공룡을 분류해 놓았네요.
우선 한쪽면에 간단한 공룡의 특징과 함께 이름을 커다랗게 써놓았어요. 시각적으로 공룡의 이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표시해 놓아서 보기에 좋은거 같아요. 멋진 공룡의 모습은 한쪽면을 차지하구요. 어린이가 읽기 좋게 본문 글자수도 많지 안고 크기도 커서 아이들 맞춤 지식백과랍니다.
공룡에 대한 살던시기, 식성, 몸의 크기등도 알기 쉽게 분류를 해 놓았네요. 각 공룡의 특징도 원안에 표시를 해 놓아서 아이들이 쉽게 알 수 있겠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며 공룡을 특징별로 분류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 놓았네요.
공룡에 관련된 게임들도 많이 소개가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세계지도로 보는 공룡의 서식지도 부록으로 들어있어요.
요즘은 외출길에 꼭 차에서 읽을 책을 골라서 나가곤 하는데 공룡박사 우리아들 '어린이 첫 지식백과 공룡'을 보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는답니다. 보면서 "이 공룡 너무 멋지다" 감탄사를 연발하네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 될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