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유주 작가님의 작품 연대기. 홍보를 위해 발췌한 문장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오래 기대하고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친구에게 한유주 작가님의 책은 처음 사본다, 문장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니 말을 흐리면서 좀 어려울 수도 있는데.....라고 해서 음 나를 무시하나....했는데 정말 어렵더라구요..........첫번째 단편은 제가 십대라던가 이십대 초였다면..아니 중후반만 되었더라도 흠뻑 빠졌을 것 같습니다. 작업실과 친구들..갖고싶네요 코로나로 외로운 요즘에 더 간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