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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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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내 말을 귀담아듣기를 바란다면, 먼저 아이들의 말을 귀담아 들어라. (p.50) 사실 이 책은 남편이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신청했다. 우리 집 아이는 사실 아빠랑 그렇게 친밀감을 가지지 못하고, 둘이 오래 있으면 불편해한다. 사실 아빠또래의 남자들을 거의 다 무서워하고 불편해하기에, 자연스러운 현상인가- 하고 생각해본 적도 있었으나 최근에는 그래도 좀 심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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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내 말을 귀담아듣기를 바란다면

먼저 아이들의 말을 귀담아 들어라. (p.50)





사실 이 책은 남편이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신청했다. 우리 집 아이는 사실 아빠랑 그렇게 친밀감을 가지지 못하고, 둘이 오래 있으면 불편해한다. 사실 아빠또래의 남자들을 거의 다 무서워하고 불편해하기에, 자연스러운 현상인가- 하고 생각해본 적도 있었으나 최근에는 그래도 좀 심하지 않은가, 하는 걱정까지 되는 찰나다. 하지만 아이의 아빠는 여전히 심각함을 느끼지 못하고 하던 대로 한다. 육아에 대해 뭔가 말을 할라치면 말 그대로 잔소리라고 받아들인다. 그래서 나까지 점점 말을 하지 않다 보니 아이와 아빠의 거리는 멀어져 간다.




솔직히 말하면 아이의 아빠는 이 책을 아직도 읽지 않았다. 읽기 바라는 마음에 침대 맡에 오래도록 두었다가 괜히 나만 늦게 읽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더욱 아이 아빠가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고, 아이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게 되었다. 사실 어른이 되면 누군가와 틀어진 관계를 잡는 게 쉽지 않지만, 어릴 때는 그래도 비교적 할 만한 일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본다.

(사실 대부분의 경우 아이들이 고맙다는 말도 미안하다는 말도 더 잘하는 것 같다.)








-       내가 아이들에게 보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그에 어울리게 아이들을 대한다. 나는 오직 아이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통해서 말할 뿐이다. (p.114)


-       아이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유심히 관찰해보십시오. 우리와 다를 바가 전혀 없습니다. 확신이 있고, 자신감이 있는 것은 무엇이나 잘 해내고 있잖습니까? (p.139)


-       우리는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위치에 있습니다. 따라서 올바르게 행동하라고 백 번 말하는 것보다 우리가 그렇게 솔선수범을 보인다면 훨씬 효과적일 것입니다. (p.169)











사실 작가 하나를 믿고 읽기 시작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스펜서 존슨이기 때문이다. 난 그 책을 몹시나 좋아했고, 여러 번 읽었기에 이 책은 망설임도 없이 시작했다. 그리고 역시 그는 이번에도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내가 옮겨 적은 구절에서 보듯, 아빠에게 국한된 내용이 아니다. 심지어는 아이들에게 국한된 내용도 아니다. 잘 생각해보라. 저 자리에 아이가 아닌 상대방이라고 넣은 들 내용이 달라지지 않으며, “1분 아빠대신 “1분 엄마가 되어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나는 이 책에서 많은 것을 깨달았고, 그 중 특히나 좋았던 부분은 아이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완전 분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 아이를 하나의 개별 인격으로 생각하면 엄청나게 많은 문제들이 사라진다.)




얼마 전, 회사에 잠시 들른 동생과 나누었던 이야기처럼 아이를 대할 때 나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면 아이에게 소리지를 일이 거의 없다. 아이의 잘못에서 나를 투영할 수만 있다면, 정말 그 모든 것은 심플하게 정리되기 때문이다. 아이와 친해지는 법은 아마 이 말 안에 다 들어있으리라 생각한다. 많은 부모가 이 책을 읽는다면, 더 많은 아이가 행복해지리라 확신하며 이 책을 다시 신랑의 침대 맡에 가져다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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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r 2019.09.0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 -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바람을 가진 부모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
"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 -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바람을 가진 부모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 내용보기
♣♣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족한테서 가장 크게 상처를 받잖아.” 제12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페인트」에 나오는 구절이다.서너 달 전에 읽은 소설 속 구절을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가족한테 받는 상처’라는 말의 울림이 컸기 때문이다.가족 간 상처, 특히 부모와 자식 간에 주고받는 상처는 의외로 많은 것 같다. 나 또한 자식에게 상처를 준 적이 없지(적지) 않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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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족한테서 가장 크게 상처를 받잖아.”

12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페인트에 나오는 구절이다.

서너 달 전에 읽은 소설 속 구절을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가족한테 받는 상처라는 말의 울림이 컸기 때문이다.

가족 간 상처, 특히 부모와 자식 간에 주고받는 상처는 의외로 많은 것 같다. 나 또한 자식에게 상처를 준 적이 없지(적지) 않다. 지금은 성인인 된 딸이 성장 과정에서 나의 말이나 행동으로 인해 몇 번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많은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는 가족 간 상처와 관련된 명대사가 나온다. 소외감을 느끼는 딸 덕선(혜리)을 위로하는 아빠(성동일)

잘 몰라서 그래. 이 아빠도 태어날 때부터 아빠가 아이자네. 아빠도 아빠가 처음인께. 긍께. 우리 딸이 쪼까 봐줘.”

위 대사에는 부모와 자식 간 갈등이 생기는 이유의 일단을 보여준다. 잘 몰라서 그래. 그렇다.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은 부모든 자식이든 그 어느 쪽도 바라는 바가 아니다. 바로 잘 몰라서 생기는 것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좋은 아빠가 되기를 바라지만 그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

이 책은 모두 3장으로 돼 있다.

 

1은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한다. 여기에는 순탄하게 살아왔지만, 자녀와의 원만하지 못한 경험으로 고민하던 한 남자(1분 아빠)의 경험이 소개돼 있다. 이 남자는 어떻게 하면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가족 문제를 전문으로 다루는 의사의 코치를 받는다. ‘1분 꾸중이 그것이다.

1분 꾸중법은 다음과 같다.

* 전반부(30) : 아이가 저지른 짓을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그 일에 대한 아빠의 기분을 아이에게 알려준다. (, 아이들이 아빠의 샌드백이 아니라는 사실 명심하고, 또한 같은 말 되풀이를 하지 않는다.)

* 이후 잠시 생각할 시간을 주어 불편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 후반부(30) : 아빠는 아이 편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1분 꾸중법을 요약하면 사랑으로 혼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물론 생각처럼 처음부터 쉽지는 않은 만큼 아빠가 강한 의지가 요구되고 나중에 아이들이 이 방법을 받아들일 때 그 1분은 최고의 1분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아이들도 아빠에 대한 불만을 말할 수 있게 하고 아빠는 그 불만을 들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1분 꾸중법을 실천에 옮기며 효과가 있다고 느끼던 1분 아빠는 어느 날 예상 못 했던 상황에 직면하고 1분 꾸중법만으로는 미진함을 느낀다. 꾸중보다는 칭찬이 필요하다고 느낀 것이다. 그래서 누구의 조언을 받은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해 낸 것이 1분 칭찬이다. 1분 칭찬의 요지는 아이들에게 인생의 승리자라는 자부심을 안겨 주고 싶다면, 올바른 행동을 찾아내어 칭찬해 주어라.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방법은 1분 목표이다. 1분 목표는 아이들이 1분의 시간 동안 자신의 목표를 읽고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만듦으로써, 자신의 행동과 삶의 목표를 생각해보게 만듦으로써 아이들이 삶을 적극적으로 살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21분 아빠의 이웃에 사는 젊은 부부(푸념하는 엄마와 위협하는 아빠)와 그 어린 자녀들 이야기로, 소문을 듣고 자신을 찾아온 젊은 아빠1분 아빠의 조언과 그 조언을 들은 젊은 아빠의 깨달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1분 아빠젊은 아빠에게 조언한다.

어떤 아빠라도 실수를 저지르게 마련이다. 당당하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라. 마찬가지로 아이들도 완벽하지 않은 사람임을 인정하라.”

아이들이 올바른 행동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니다.”

 

그리고 좋은 아빠가 되려면 몇 가지 원칙을 지키라고 한다. 가령, 아이들에게 가능한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 절대 자식을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말라. 자식과 함께 하는 시간에 충실하라 등

그리고 말한다. 아빠로서 아이들이 자신을 존중하는 자존감과 스스로를 다스리는 절제력을 가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도우라고.

‘1분 꾸중에 대해 이것을 제대로 사용하면 아이들은 잘못된 행동에 대해 가책을 느끼지만, 자신에 대해서는 떳떳할 수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1분 꾸중은 사랑이 담긴 훈계로서,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말한다.

‘1분 칭찬을 강조하며 이렇게 말한다. 꾸중보다는 칭찬을 많이 하라고, 그러면 아이들은 스스로 성공의 경험을 쌓게 되고 아이들은 승리자라는 기분을 갖게 된다고.

‘1분 목표를 강조하면서는 이렇게 말한다. 내가 아이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고.

 

3‘1분 아빠의 조언을 듣고 실행에 옮겨 ‘1분 부모가 된 젊은 아빠와 젊은 엄마가 이웃에 그 방법을 전도함으로써 모두가 ‘1분 아빠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결국, 이 책에서 말하는 좋은 아빠가 되는 방법은 ‘1분 꾸중, 1분 칭찬, 1분 목표세 가지라고 할 수 있다. 1분이라는 시간은 짧다. 짧은 시간이지만 꾸중이나 칭찬을 효과적으로 하면 1분도 굉장히 유의미한 시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바람을 넘어선,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다.

그렇다. 가정의 행복한 가정은 당연히 주어지지 않는다. 부모와 자식(가족) 간 문제가 있다면 분명 해결책도 존재한다. 행복을 위해서는 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그 해결책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알고 보면, 1분 아빠 이야기는 완전히 우리가 모르고 있던 것일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완전히 몰랐던 것이라기보다 알고는 있었지만 행동하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 

물론 이 글에 나온 방법만이 유일한 방법인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에는 우리가 유념해야 할 만한 게 상당히 많다.

 

아이와 좋은 관계를 맺고 싶지만, 그 방법을 잘 모르는, 그래서 아이와의 (크고 작은) 갈등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부모라면 이 책, 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은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아니다. 갈등이 있고 없고를 떠나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바람을 가진 부모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해야 이 책에 대한 보다 정확한 소개가 될 것 같다.

 

* 이 글은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1 2019.09.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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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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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   “중요한 것은 내가 아이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것이다.” -표지 인용문   1분 꾸중, 1분 칭찬, 그리고 1분 아빠.여기에 가장 중요한 의미는 아이의 자중심을 지켜주고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고 있다는 점을 확신시켜주는 것. 꾸중이든 칭찬이든 이 의미를 바탕에 둔 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꾸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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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

 

중요한 것은 내가 아이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것이다.” -표지 인용문

 

1분 꾸중, 1분 칭찬, 그리고 1분 아빠.

여기에 가장 중요한 의미는 아이의 자중심을 지켜주고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고 있다는 점을 확신시켜주는 것. 꾸중이든 칭찬이든 이 의미를 바탕에 둔 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꾸중하면서 결코 감정이 실려서는 안 된다. 아이의 자존감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며

어느새 나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실없는 소리를 하게 되었다. 칭찬 거리를 찾게 되고 말하게 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데 여간 어색한 게 아니었다. 오늘 아침에도 책을 들고 방으로 들어가는 중 2 딸에게 우리 딸은 정말 훌륭하구나. 아침부터 공부하다니.”라고 했더니 대뜸 그런 말 좀 하지 마세요.”라고 핀잔을 준다. 이전 같으면 네가 그럼 그렇지.”라고 대꾸했을 텐데 그냥 웃어넘긴다.

 

교훈 점

책은 나 같은 고민을 하는 젊은 아빠의 카운슬러가 되어준 1분 아빠의 조언을 담고 있다. 우리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늘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는 말을 하며 심지어 심한 체벌을 하기도 한다. 늘 후회하고 서로에게 상처가 되고 반복적이지만 나아지기는커녕 사태만 악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사실 특별한 비법은 없다. 본인이 알고 있는데 그걸 하지 못할 뿐이라고 1분 아빠가 말하는 것처럼 말이다. 누군가가 내게 물어온다면 아주 훌륭하게 대답해주었을 그 조언을 내가 하지 못하는 것뿐이다. 당장 아이를 보면 화가 나기 때문이다.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이고 자아를 형성해가는 가는 사춘기 청소년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어른들의 잣대로 그들을 대하기 때문에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1분 꾸중, 1분 칭찬을 통해서 내 감정과 나의 요구사항이 아니라 자녀 스스로가 느끼고 판단하도록 해주어야겠다. 어색하더라도 꼭 그렇게 해야겠다.


p****4 2019.09.08.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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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 : 1분 칭찬, 꾸중, 목표를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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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의 작가는 스펜서 존스이다.맞다.'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쓴 바로 그 작가이다. 그가 이번에는 자녀 교육에 대한 책을 가지고 나타났다.전작에서 보여준 그의 메시지가 너무나 좋고 강렬하기도 했지만, 요즘 아이들과의 소통에 관심이 많기에 이 책이 너무나 반가웠다.전작과 마찬가지로 이 책도 스토라텔링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어느 날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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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의 작가는 스펜서 존스이다.

맞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쓴 바로 그 작가이다.


그가 이번에는 자녀 교육에 대한 책을 가지고 나타났다.
전작에서 보여준 그의 메시지가 너무나 좋고 강렬하기도 했지만, 요즘 아이들과의 소통에 관심이 많기에 이 책이 너무나 반가웠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 책도 스토라텔링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부인을 잃은 남편은 그동안 부인이 전적으로 해오던 아이들의 교육에 당혹스럽다.
무려 5명이나 되는 아이들과 관계도 좋지 않았던 그가 자녀교육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1분 꾸중'의 방법을 배운다.
온 가족이 1분 꾸중의 힘을 체감하면서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아이들의 행동에서 힌트를 얻어 '1분 칭찬', '1분 목표'를 만들어낸다.
이 3가지가 1분 법칙이고, '1분 아빠'라는 별명으로 성공적인 자녀교육자가 된다.

내 자식을 꾸짖는 이유는 아이들 스스로 잘못된 행동을 반성하게 하되,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떳떳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당신이 아이들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두 가지를 느껴야 합니다.
분노한 진짜 이유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입니다.
그 둘을 아이들에게 진솔하게 말로 표현하십시요!

지금까지 나의 꾸중은 단지 '분노' 그 자체였던 것 같다.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아이의 행동'이 아닌 '아이'를 혼낸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아이는 그리 오해할 수 있을 듯 하다.
내가 화를 내는 분명한 이유와 결코 아이를 미워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줘야겠다.

내가 아이들에게 보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그에 어울리게 아이들을 대한다.
나는 오직 아이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통해서 말할 뿐이다.

대접받고자 하는대로 대접하라.
이는 아이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됨을 왜 생각하지 못했던가.

사랑이 담긴 훈계,
그것이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기도 할 것이다.
나의 화를 나타내기 위함이 아니라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것으로 바꿔야겠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직접적안 경험을 바탕으로 했기에 마냥 소설이라고 보기 어려울 것 같다.
자신의 아이들을 이와 같은 방식으로 교육했고, 훌륭하게 성장시켰다.
이 책을 보면서 지금 난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신기한것은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책을 볼 때마다 왜 이리도 많은 나의 부끄러움과 부족함이 보이는지...
점점 줄어들 수 있게 노력하는 수 밖에...

이달의 사락 l*****0 2019.08.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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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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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지 않아도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은 들어봤을 것이다. 자기계발의 스테디셀러로 스펜서 존슨이 지은 책이다. 사람들에게 인생의 지혜와 진리를 도와주며 삶을 변화시키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스펜서 존슨은 이번에는 부모들을 위한 육아서를 썼다. 자신이 스스로 실천한 최고의 자녀 교육 비법을 말이다. 책의 이름은 <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 영어로는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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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지 않아도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은 들어봤을 것이다. 자기계발의 스테디셀러로 스펜서 존슨이 지은 책이다. 사람들에게 인생의 지혜와 진리를 도와주며 삶을 변화시키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스펜서 존슨은 이번에는 부모들을 위한 육아서를 썼다. 자신이 스스로 실천한 최고의 자녀 교육 비법을 말이다. 책의 이름은 <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 영어로는 <The one minute father>이다. 도대체 1분 아빠가 무엇이기에 원서의 제목까지도 1분 아빠라고 했을까?

"우리는 모두 내 아이에게 훌륭한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아빠가 되려면 단 몇 분 정도의 시간을 들여서는 어림도 없다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책에서 여러분에게 1분이라는 아주 짤막한 시간으로도 여러분의 자녀를 충분히 도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단, 그 1분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하는가를 제대로 익혀야 한다는 전제가 있지요. 정확히 말하자면, 1분의 시간 동안 '아이와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만 되면 여러분의 자녀는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 어떤 일이 닥쳐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말에서

책의 도입부부터 눈에 확 들어왔다. 부모가 되려면 아이에게 헌신하고 나의 24시간을 아이에게 바쳐야만 할 것 같다. 하지만 그렇게 아이에게 시간을 보내도 아이가 내가 원하는 대로 자라지 않는다. 그리고 부모의 삶도 온전하지 못하다. 그야말로 윈윈 게임이 아닌 루즈루즈 게임이다. 누구도 이지기 않는다. 하지만 이 책대로라면 단 1분이라는 시간만 투자하면 아이를 도울 수 있다고 말한다. 그 방법은 바로 1분 꾸중, 1분 칭찬, 1분 목표이다.

책의 목차를 보면 아주 간단하다. 전체 페이지도 190쪽으로 읽기에도 부담이 없다. 보통 책들이 300쪽 정도 하는 것으로 보면 약 2/3 정도이다. 하지만 책의 종이는 두툼한 종이를 사용했다. 따라서 보통 책의 두께이다. 따라서 조금만 읽어도 많은 내용을 읽은 듯 책이 많이 넘어가 있어 읽으면서도 아주 만족스럽다. 도톰한 종이를 넘기면서 나는 책의 질도 만족스럽다. 하지만 책의 종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책의 본질, 즉 내용이다.

인류가 태어난 이후부터 자녀 교육은 초미의 관심사였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많은 부모들이 노력을 했다. 수백 년간 이어져온 진실은 사실 어렵지 않다. 하지만 좋은 부모가 된 사람들은 얼마나 있을까? 그동안 자녀 교육서를 쓰는 저자들이 책의 한 권을 채우기 위해 너무 많은 내용을 넣은 것은 아닐까? 스펜서 존슨은 딱 필요한 것 3가지에만 집중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내려온 육아의 핵심을 다 담았다. 그것은 효과적으로 꾸짖는 방법, 효과적으로 칭찬하는 방법,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안겨주는 방법이다. 책이 전체 장수가 적기에 책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이 좋은 점은 또 있다. 바로 '1분 아빠'를 주인공으로 세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썼다. 사회적으로 성공했지만 자식 교육에는 성공하지 못한 아빠가 좋은 아빠가 되고, 다른 부모들에게 자신이 겪고 깨달은 교육법을 알리는 멘토가 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준다.

책에서 '1분 아빠'는 아이를 키우기 힘들어 전문가를 찾아간다. 전문가는 아이를 혼내기 전에 내가 무엇을 하는지 이해하여 내가 아이를 꾸짖어서 무엇을 얻으려 하는지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또한 자식을 꾸짖기 전에 "내 자식을 꾸짖는 이유는 아이들 스스로 잘못된 행동을 반성하게 하되,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떳떳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라는 문장을 먼저 생각하라고 말한다.

이 말에 모든 핵심이 들어있다. 내가 아이를 훈육하고 가르치는 이유는 바로 그것 때문이다. 아이가 스스로 반성하지만 스스로는 떳떳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나는 아이를 혼낼 때 나의 분노를 쏟아낸다. 그래서 아이가 스스로 반성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억울함을 느낄 수도 있다. 스스로 떳떳하지도 않다. 이런 것도 제대로 못하는 자신을 미워할 수도 있다. 이것은 훈육이 아니다. 내가 아이를 꾸짖는 것은 아이가 걱정되고 사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혼내는 아이가 나의 걱정과 사랑을 느꼈을까?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지 못한다. 그러니 아이를 꾸짖을 때는 꼭 왜 화가 났는지에 대한 진짜 이유와, 그래서 내가 느끼는 기분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 이게 바로 '1분 꾸중'이다.

꾸중은 1분이 넘어서는 안된다. 했던 말을 계속 반복하는 것은 더 이상 훈육이 아니고 잔소리다. 1분 꾸중은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뉜다. 전반부는 화가 난 상황과 내 기분을 아이에게 전하는 것이다. <비폭력대화>에 나왔던 판단하지 않고 관찰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화를 내고 숨을 깊이 쉬면서 침착성을 되찾아야 한다. 내가 침묵을 하는 동안 아이도 부모의 불편함 감정을 느끼며 벗어나고 싶어 한다. 심호흡으로 나의 정서적 안정을 찾으면 1분 꾸중의 후반부에 들어간다. 아이를 똑바로 바라보면서 다독거리는 것이다. 내가 언제나 내 아이 편이라는 사실을 전하며 아이가 나에게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해준다. 예를 들면 '너는 착한 아이야, 아빠는 너를 사랑해!'라고 말하는 것이다.

"'오늘 밤의 네 행동은 옳지 않았다. 하지만 너는 착한 아이야! 그래서 아빠가 그처럼 화를 냈던 거란다. 너는 그런 아이가 아니잖니. 아빠는 네가 착한 아이란 것을 알고 있어. 아빠는 너를 사랑해, 진심으로!'

그리고 아이를 가볍게 껴안아 주면서, 꾸중 시간이 끝난 것을 알려주는 겁니다. 꾸중이 끝나면, 그것으로 그만입니다. 다시는 그런 일을 입에 올려서는 안 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눈물이 글썽거렸다. 부모가 나를 꾸짖었지만 내 행동만을 꾸짖었을 뿐, 나는 여전히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리고 나는 나쁜 아이가 아니라 착한 아이라고 말해주며 나를 믿어준다. 이렇게 혼난다면 더 이상 내 탓을 하지도 똑같은 행동을 반항하듯 계속하지도 않을 것 같다. 정말로 기적의 대화법이다.

그리고 다음의 '1분 칭찬'에 대해 나온다. 아이를 혼내지 않는 방법은 아이가 잘 할 때 칭찬하는 방법이다. 아이가 잘못했을 때만 관심을 가지면 아이는 관심을 갖기 위해 문제 행동을 지속한다. 아이도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악순환의 반복이다. 하지만 아이의 좋은 행동에 부모가 관심을 갖는다면 아이는 더 이상 문제 행동을 지속할 이유가 없다. 좋은 행동을 해도 부모가 관심을 갖는데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1분 칭찬'에서도 아이의 행동에 대한 내 기분, 그리고 그런 행동이 왜 나를 흐뭇하게 했는지 이유를 분명하게 말한다. 말을 잠시 멈추는 침묵으로 아이들도 흐뭇한 기분을 함께 느끼도록 한다. 그리고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껴안는다. 칭찬도 마찬가지로 한번 말하고 끝을 낸다. 

'1분 칭찬'이 나온 후 '1분 목표'가 나온다. 1분의 시간 동안 내 목표를 읽고, 내 행동을 돌아본다. 그리고 내 행동이 내 목표와 어울리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목표는 우리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 두 가지를 세운다. 목표는 구체적으로 각자가 무엇을 원하고, 언제까지 그 목표를 달성하려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한다. 예를 들면, '나는 ~을 원한다. 그래서 ~을 할 작정이다. !까지 목표를 달성하겠다.'라는 식이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마다 우리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를 읽는다. 그렇게 1주일에 한 번씩, 가족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서 우리의 목표와 그 성취 정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자녀 교육서이지만 저자가 동기부여, 목표 설정의 대가라서 그런지 목표 설정에 대해 나왔다. 하지만 거창하고 엄청난 목표가 아니라 당장 어디서든 시행할 수 있는 쉬운 방법으로 정하는 것이다.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이 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계속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것이다. 그렇게 나의 삶에 책임감을 가질 수 있다.

부모 자녀 대화의 달인이 된 '1분 아빠'는 젊은 아빠를 만난다. 시행착오를 겪고 힘든 젊은 아빠에게 '1분 아빠'는 모든 사람은 완벽하지 않기에 다 실수를 한다고 그럴 수도 있다고 위로해준다. 그리고 "내가 아이들에게 보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그에 어울리게 아이들을 대한다. 나는 오직 아이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통해서 말할 뿐이다."라고 말한다. 앞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대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할 수 있었다. 나는 나의 아이들이 살길 원하는 방법으로 살아갈 것이다. 아이들은 나의 뒷모습을 보며 자랄 것이다.

'1분 꾸중', '1분 칭찬', '1분 목표' 어렵지 않다. 간단하지만 엄청난 효과가 있는 좋은 자녀와의 대화법을 알게 되어 기쁘다.

b*******7 2019.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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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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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법이라고 여러 이론이 쏟아져 나오지만, 그 책을 읽을 많나 시간이나 마음의 여유도 갖기 힘듭니다. 게다가 거의 모든 책이 아이들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부모의 의무라고 말하고 있기에 삶의 무게에 지친 부모들에게 죄의식을 심어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부모의 바람은 똑같습니다. 내 자식이 떳떳하고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이지요.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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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법이라고 여러 이론이 쏟아져 나오지만, 그 책을 읽을 많나 시간이나 마음의 여유도 갖기 힘듭니다. 게다가 거의 모든 책이 아이들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부모의 의무라고 말하고 있기에 삶의 무게에 지친 부모들에게 죄의식을 심어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부모의 바람은 똑같습니다. 내 자식이 떳떳하고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이 책은 이러한 우리의 아쉬움과 갈증을 풀어 주기에 알맞은 책입니다. 1분이란 짧은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의 책이라 한줌의 의심도 없이 재미있게 읽을 기대감만 가지고 책장을 펼쳤다.

정말 믿고 읽을 수 있는 작가라고 생각한다. 자기개발 도서를 이렇게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만들어 주니 애독자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감사할 일이다.

아이들의 교육문제는 고금을 막론하고 가정에서 가장 큰 골칫거리이다. 아이만 낳으면 저절로 부모가 될 줄 알았지만 아이들의 교육은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니었다.

특히나 요즘처럼 청소년 범죄가 늘어나는 시대에는 가정교육의 중요성이 더 절실해 지는 것 같다.

우리나라도 많은 가정이 엄마가 자녀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부부가 함께 자녀교육을 해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

이 책의 주인공 ‘1분 아빠도 사회적으로 성공했지만 자녀교육에 대해서는 아주 무관심한 사람이었다. 아내가 갑자기 죽고 나자 다섯 명의 아이들을 오롯이 혼자 케어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린다.

‘1분 아빠는 아이들과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어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시도 해보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결국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하고 의사를 찾아간다.

거기서 ‘1분 꾸중이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었지만 ‘1분 아빠‘1분 꾸중을 잘 실천해 낸다.

그러다가 아이들이 ‘1분 꾸중을 듣기 위해 일부러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아이들은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확인하고 싶었던 것이다.

‘1분 아빠는 거기에서 ‘1분 칭찬을 고안해 낸다.

잘못된 행동뿐만 아니라 칭찬받을 행동을 했을 때에도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줌으로써 아이들은 점점 바른 행동을 많이 하게 되었다.

이제 이 가정에는 웃음과 사랑이 넘쳐나게 된다.

‘1분 아빠는 거기에서 더 나아가서 ‘1분 목표라는 것도 생각해낸다.

목표는 행동을 시작하게 하는 원동력이며, 결과는 행동을 꾸준히 끌어가는 원동력이다.

대다수의 사람은 뚜렷한 목표 없이 살아가고 있다. 그 때문에 목표가 있었다면 얼마든지 누릴 수 있었을 기쁨을 제대로 누리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왜 내가 찾아내려고 골머리를 썩이고 있었지?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내야 하는데 말이야. 내가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면서.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나아가게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1분 아빠는 이 세 가지 ‘1분 목표’, ‘1분 칭찬’, ‘1분 꾸중을 잘 실천해 나감으로써 정말 전에 없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나간다.

그리고 이웃의 젊은 아빠가 자녀교육 때문에 위기에 처해서 도움을 요청 했을 때 주위에도 많이 알려준다는 조건 하나만으로 기꺼이 이 방법을 알려준다.

젊은 아빠는 배울 준비가 되어 있었고,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이 젊은 아빠는 아내와 함께 이 세 가지 방법을 잘 실천해서 빠른 시일에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었다. 그리고는 ‘1분 아빠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 방법을 잘 정리해서 책자를 만들어서 이웃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었다.

가정이 행복해야 아이들이 긍정적으로 자라난다. 그런 가정에서 성장한 아이들이 많아야 사회도 밝아진다.

이 책을 읽으며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처벌하기보다 그런 문제아들이 안 생겨나도록 가정이 바로 서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s*****9 2019.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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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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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이이번엔 최고의 자녀 교육을 위한 책을 출간 했다.그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베스트셀러작가이다. 그의 책을 감명 깊게 읽었고아이를 위한 아빠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기에 내가읽고 아이 아빠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아빠가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평일에는 퇴근 후 한 시간 정도밖에함께 할 수 없고 주말이 돼야 아빠와 함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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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이

이번엔 최고의 자녀 교육을 위한 책을 출간 했다.

그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의 책을 감명 깊게 읽었고

아이를 위한 아빠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기에 내가

읽고 아이 아빠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아빠가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평일에는 퇴근 후 한 시간 정도밖에

함께 할 수 없고 주말이 돼야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아빠와 보내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걱정도 되었는데 저자는 하루 1분이라도 특급 칭찬을

해 준다면 충분하다고 한다. 이 말이 큰 위로가 되었다.

1분이란 시간은 매우 짧은 시간인데 1분이란 시간 안에

잘못된 행동은 따끔하게 혼내고 올바른 행동엔 아끼지

말고 칭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1분 안에 하고 싶은

말을 모두 전달할 수 있을까 싶지만 잘못된 행동을

재차 반복하고 아이를 주눅 들게 하는 것보다 나을 것

같다. 나 역시 어린 시절 부모님께 혼났던 기억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기억나고 혼나는 시간 동안 자책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래서 저자는 잘못된 행동을

집어주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혼낸 후에는

부모의 감정을 어필하고 사랑을 표현하라고 한다.

혼이 나더라도 마지막에 안아주고 잘못은 했지만

부모는 아이의 편이고 너무도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면 아이의 자존감은 살아난다.

나도 혼났을지언정 이렇게 다독임을 받은 적은 없다.

혼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모는 자신의 감정을 섞어서

아이에게 쏟아내면 절대 안 된다. 나도 아이를 너무 사랑

하지만 이 감정 컨트롤 부분이 참 어렵고 내 어린 시절 역시

아직도 그 부분이 그립긴 하다. 혼난 뒤에 눈물이 나고

위로받고 싶은 심정은 아이나 어른이나 같을 것이다.

이 부분은 잘 도닥이라는 저자의 말이 참 와닿았다.

아이가 대화를 하고 싶어 할 땐 언제고 경청해서

귀담아 들어주라는 부분도 꼭 지키고 싶다.

저자의 3단계 대화법 1분 꾸중, 1분 칭찬, 1분 목표는

아이의 성장과정에 있어 꼭 실천해야겠다.

아빠는 언제나 너의 편이라는 것을 말해줄 것

잘못된 행동을 반복해서 입에 올리지 말 것

너를 사랑해라고 말하며 껴안아 줄 것

아이의 말에 귀담아 줄 것

올바른 행동을 찾아내어 칭찬해줄 것

굉장히 여러 가지 배울 게 많았지만 그중 특히

아래의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내가 아이들에게 보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그에 어울리게 아이를 대한다'


#좋은아빠의특급칭찬

 

 

아이를 어떻게 훈육해야 할지 또 아이에게 하는

칭찬이 독이 되지는 않을지 고민이 많았는데

역시 밀리언셀러 작가답게 최고의 답안을 알려

준 것 같아 매우 만족한다. 잘못된 행동에 대해

가책을 느낄지라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떳떳

하고 부모는 언제나 자신을 너무도 사랑하는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끔 해주고 싶다. 실수를

하더라도 잘못을 뉘우치고 더욱더 눈부시게

성장하길 바란다.

 

 


사랑이 담긴 훈계

그것이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좋은아빠의특급칭찬

이달의 사락 e********5 2019.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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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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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떤 책에서 아래와 같은 문구를 본 기억이 난다.한 사람의 아버지가 백 사람의 선생보다 낫다.-조지 허버트 그만큼 육아에 있어서 아빠의 영향이 크다는 말일 것이다. 그래서 이제 막 초보 아빠가 된 남편이읽어보면 좋을 책 같아서이 책을 골라보았다. 게다가 이 책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인스펜서 존슨의 책이라하니 더욱 더 관심이 생겼다. 스펜서 존슨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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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떤 책에서 아래와 같은 문구를 본 기억이 난다.

한 사람의 아버지가 백 사람의 선생보다 낫다.

-조지 허버트

그만큼 육아에 있어서 아빠의 영향이 크다는 말일 것이다.

그래서 이제 막 초보 아빠가 된 남편이

읽어보면 좋을 책 같아서

이 책을 골라보았다.

게다가 이 책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인

스펜서 존슨의 책이라하니 더욱 더 관심이 생겼다.

스펜서 존슨이 직접 실행한 최고의 자녀 교육 비법이 담긴 책이라니

읽어보고 싶었다.

'육아'라는 것은 정말 어렵고,

정확한 답이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의 조언도 들어야 하고,

공부해야 하며,

또 하나의 방법으로 육아서도

많이 읽어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제 막 초보 아빠가 된 남편이

읽어보면 좋을 책 같아서

이 책을 골라보았다.

책에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남편과 함께

이야기도 해보고 실제로 적용해보면

함께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남편에게 책을 건네기 전에

일단 나부터 읽어보기로했다.

이 책은 크게

1장아빠와 아이를 살리는 아주 특별한 1분

2장사랑이 담긴 1분 꾸중, 1분 칭찬, 1분 목표

3장우리는 모두 ‘1분 아빠’가 될 수 있다

이렇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마디로 말해서 이 책은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대화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자녀 교육의 핵심을 ‘1분 꾸중’ ‘1분 칭찬’ ‘1분 목표’ 이렇게

짧고 효율적이로 제시하고 있다.

우리와 같은 초보 부모,

그리고 특히 엄마보다 아빠들은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이 양적이로 적을 수 있는데,

그런 아빠들이 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어떻게 자녀와 대화를 해야하는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1분 꾸중법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에게 꾸중을 할 때는 나도 모르게 감정이 들어가기가 쉽다.

하지만 감정에 휩싸인 꾸중은 저자 역시 말하듯이

아이에게 반항심과 거부감만 키워 줄 뿐이다.

스펜서 존슨의 1분 꾸중법에 따르자면

꾸중할 때에는 솔직한 부모의 심정을 정직하게 밝히고 표현할 것,

아이의 잘못된 행동과 아이의 인격을 절대 동일시하지 말 것,

꾸중한 뒤에는 아이를 존중하고 믿고 있음을 표현할 것 등

이렇게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1분 칭찬법을 통해서

칭찬 역시 1분을 넘기지 않고 짧게 할 것,

아주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올바른 행동을 했을 때에는

그냥 넘기지 않고 곧바로 칭찬할 것 등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구체적인 지침들이 나와있지만

결국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기본 바탕은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에 대해 진정으로 사랑하고,

아이를 한 명의 완성된 인격체로 대하라는 것이라고

이 책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 육아서들과 자녀들과의 대화법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면

'육아'라는 것이 아이를 기르고

성장하게 하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아이의 성장 뿐 아니라

우리가 진정한 부모로서의

엄마, 아빠로 성장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오늘도 진정한 부모가 되기 위해

스펜서 존슨의 대화법을 실천해보며

나로서, 부모로서 성장해보려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2 2019.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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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제는 The One Minute Father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의 책이다.  자녀에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마음은 앞서지만 사실 요령을 잘 모른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 꾸중하자니 아이와 관계가 나빠지거나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받을까 두렵기도 하고, 그렇다고 놔두자니 아이가 잘못된 길로 가거나 버릇이 나빠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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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제는 The One Minute Father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의 책이다.

 

자녀에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마음은 앞서지만 사실 요령을 잘 모른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 꾸중하자니 아이와 관계가 나빠지거나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받을까 두렵기도 하고, 그렇다고 놔두자니 아이가 잘못된 길로 가거나 버릇이 나빠질까 두려워 갈팡질팡한다. 원칙을 세우고 일관성 있게 아이를 훈육하면서 기를 살려주는 방법은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은 미국 부모나 한국 부모에게나 똑같나보다. 자기계발서로 스테디셀러 저자가 된 스펜서 존슨이 이번에는 '좋은 아빠'에 대한 지침을 들고 왔다.

 

아빠에게만 해당할까? 부모 모두에게 해당된다. 하지만 미국에서나 한국에서나 아이들이 자라면서 점점 아빠를 어려워하고, 아빠와의 갈등으로 인해 대화가 단절되기 쉽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저자가 특히 아빠들을 염두에 두고 쓴 책인 것 같다. 대개 아빠들이 아이들로 인해 화를 내거나 분노를 표출할 때 그 강도 조절에 실패하기 쉽기 때문에 아이들과 갈등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서 인것 같다.

 

책에서 소개하는 좋은 아빠 되는 비결은 바로 "1분 꾸중, 1분 칭찬, 1분 목표"에 있다.

 

1분 꾸중에서는 전반 30초 동안 아이의 잘못에 대해 아이에게 아빠가 화가 났다는 것을 표현하되 길게 하지 않는다. 분노건, 슬픔이건 아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서 아이들에게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단, 아이들이 샌드백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똑같은 말을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1분 꾸중 후반 30초 동안에는 침착성을 되찾고 아이를 똑바로 바라보며 다독거리는 것이다. 언제나 아빠는 아이 편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너는 착한 아이야, 아빠는 너를 사랑해!'라고 말해준다. 아이를 안아주면서 꾸중 시간이 끝났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다시는 그 일을 언급하지 않는다.

 

"1분 꾸중을 제대로 사용하면 아이들은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가책을 느끼지만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떳떳할 수 있다" / 152쪽

 

1분 칭찬은 아이들에게 인생의 승리자라는 자부심을 안겨주고 싶다면, 올바른 행동을 찾아내어 칭찬해 주라는 것이다. 아이가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을 놓치지 않고 칭찬해준다. 무엇을 잘했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준다.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안아주는 것을 칭찬을 끝낸다. 1분이면 충분하다. 아이는 흐뭇한 감정을 평생 간직한다.

 

"아이들에게 승리자라는 믿음을 주는 최선의 방법은 아이들 스스로 승리자임을 직접 확인하게 하는 것이다" / 135쪽

"아이들이 승리할 수 있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라. 아이들이 올바르게 행동하면서도 그것을 알아채지 못한다면, 내가 나서서 그 행동을 칭찬해 주어야 한다. 1분 칭찬의 효용성은 바로 거기에 있다." / 144쪽

 

1분 목표는 한 장의 종이에 1분 안에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꿈을 적고 기한을 정해 가족이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1분 목표를 통해 아이 스스로 분명한 목표를 갖고 이를 달성하도록 아빠가 격려해주는 것이다. 가족으로서 '우리의 목표'와 나 자신을 위한 '개인의 목표'를 분명히 갖도록 독려한다. 가족이 함께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소속감도 갖게 되지만 자신의 목표도 스스로 세우고 달성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래서 책 제목이 1분 아빠다. 참 쉽다. 칭찬이든 꾸중이든 1분이면 된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아이가 조금 더 발전적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이 세가지만 기억해도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다.

 

저자는 왜 하필 칭찬, 꾸중, 목표세우기를 골랐을까? 그리고 왜 1분일까? 양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훈육, 칭찬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인생을 잘 살기 위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태도가 '목표 세우기'이기 때문이다.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과정을 통해 '절제력'이라는 것도 배우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저자의 책 답게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핵심 개념을 설명해준다. '좋은 아빠 되는 몇가지 방법'도 아니다. 그냥 1분 아빠다. 모든 게 1분이면 된다. 그래서 하지 않으면 바보 아빠다. 한 번 들으면 모두가 기억하고,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체계화했다.

 

나 역시 1분 아빠 기법이 쉽고 간단하지만 결코 그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다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하며, 오늘부터 1분 엄마가 되어 보려고 한다.

 
YES마니아 : 로얄 l*****2 2019.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아빠의 특급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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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관계가 좋을때..그것을 지켜가려면 어찌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야히는 [좋은아빠의특급칭찬]문제가 커지기 전에 찾아내서 해결해야 한다.아이와 신경전을 벌이다보면 반복적으로 계속 다그치게 되고 결론없는 싸움만이 있을뿐이다..1분이라는 짧은 시간으로도 아이의 기를 살리고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1분칭찬.1분꾸중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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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관계가 좋을때..

그것을 지켜가려면 어찌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야히는 [좋은아빠의특급칭찬]

문제가 커지기 전에 찾아내서 해결해야 한다.

아이와 신경전을 벌이다보면 반복적으로 계속 다그치게 되고 결론없는 싸움만이 있을뿐이다..1분이라는 짧은 시간으로도 아이의 기를 살리고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1분칭찬.1분꾸중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술술 막힘없이 읽어나가는 [좋은아빠의특급칭찬] 아빠는 물론 엄마도 함께 읽고 실천해보자..사랑이 담뿍담긴 마음으로.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m.blog.naver.com/yyfox/221643543552

YES마니아 : 로얄 a*********e 201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