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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적으로는 불교, 기독교와 여타 종교를 망라하면서 종교를 믿음의 차원이라기 보다는 인식과 사유의 차원에서 쓴 책이고 미시적으로는 현실창조, 끌어당김, 시크릿의 동작원리에 대해서 쓴 책. 신과 나눈 이야기처럼 몇 번을 읽어도 아깝지 않을 책! 네빌 고다드의 책, 레스터 레븐슨의 책, 신과 나눈 이야기를 동시에 좋아했던 독자라면 더할 나위없이 반가워할 책이다. 최근에 레스터 레븐슨의 <깨달음 그리고 지혜> 가 나오고 나서 더 이 세계에 빠져있고 싶었던 독자라면 이 책을 권한다. |
| 항상 읽고 싶었더누책입니다.솔직히 저는.이런 분야에 약각에. 의심이 있었습니다.그럼에도 물론 시크릿도 읽었고요.ㅋㅋㅋ이 책을 읽고 난후 더 믿게 되었어요.사례도 나와있어서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사세요.최소한 후회는 안하실듯 합니다.앞으로.생각과 말에 조심히 할까합니다..동기부여도 되고 너무 좋네요.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읽어서 같이 다 잘살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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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이 전혀 안되는 책이지만 내용은 뭘 말하는지 알아챘는데 어휘들이 계속 시선을 붙잡아두네요. 이 두께의 책은 하루집중해서 씹고 또 되묻고 해도 금방 읽어낼 분량인데. 소화가 빠르게 잘 안되지만 요점은 정말 시크릿이긴 하네요. 질문과 대답형식으로 된 줄거리고. 나는 무엇인가에 대한 확실한 대답이 되어줄 책이기도 해요. 스승들의 얘기는 일맥상통해서 읽으면서 탐구해가다 흥분도 되고 좀 더 심오한 부분은 집중해서 읽기도 하고... 한명의 스승이 수만명을 깨우는것만큼 스릴있는 일은 없을걸요. 다만 씹어서 소화를 잘 시켜야만 하는 절차가 있긴 하지만서도. 내게 온 이 책이 감사하네요. 상당한 경지에 도달한 듯하고. 내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면 세상을 보는 눈이 바뀌죠. 어떤 어려움도 거뜬히 이겨내게 되고. 최근에 산 책중에서 가장 맘에 쏙 들어요. |
| 꼭 사서 천천히 읽어보세요. 유튜브 강의를 몇 달간 듣다가 책이 필요해져서 샀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다른 책 열 권 사는 것보다 이 책 여러번 읽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이라서 정리가 잘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문답 형식이 인위적이어서 자연스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냥 저자의 생각을 강의식으로 전개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세 번 읽으니까 나만의 구체적인 행동 방침이 나오네요. 시크릿 잘 하려고 산 건 아니고 저자에 대한 관심으로 읽게 되었는데 2권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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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을 읽긴 했으나 아주 아주 가볍게 적용하면서 소소한 상쾌함을 누리는 정도로 살고 있었는데
너튜브를 듣다가 인드라망에 덥썩 걸렸는지 다시 진지하게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저자가 한국인이라는 게 매우 신선했다.
처음엔 논리를 좋아하는 딱 내 스탈~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흥미진진 그 자체였다.
중간쯤 읽다보니 뭐랄까... 글이 계속 뱅그르르르~ 맴돈다고 해야할까...
이렇게까지 길게 쓸 필요까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처음의 으샤으샤 기운이 살짝 빠지는 감은 있었지만,
거의 같은 내용을 요리보고 조리보고 엎어치고 메어치고 360도 라운드 카메라로 최르르르~ 돌려가며 찍듯이 풀어가는 것이 저자의 저력인 것 같아서
뭬야~~ 결국 아까 그 얘기잖아... 했다가도 결이 다른 표현으로 복습인 듯 복습아닌 듯 복습되게 길다랗게 써내려가는 내공과 가려울까봐 미리 알아서 긁어주는 세심한 센스에 이 분야에 반석을 까신 분이 아닐까 하는 대단함이 느껴졌다.
내친 김에 다른 저자의 책도 여러 권 구매해서 옆에 두고 읽고 있는 중인데 이 책을 읽은 것이 엄청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리뷰를 써야겠다는 생각에 읽던 책 접어두고 잠시 들어왔다.
(책 리뷰는 난생 처음이라 저자께서는 영광으로 생각하셔도 될 듯... 므흣)
밑줄, 표시, 요약, 형광펜, 포스트잇 붙여가면서 장장 16일에 걸쳐 마치 고시공부하듯이 읽어낸 보람이 뿌잉뿌잉 느껴지는 책이라 생각한다.
이 분야에 뿌리를 뽑고야 말겠다는 시크릿이 실현되기를 기대하며 아니 이미 완료형으로 실현되어서 펼쳐질 날을 기다리는 지복감으로 ㅎㅎ
(책 측면이 칵~ 찍혀있고 겉표지 날개 접히는 부분이 스칠려서 사진에 보듯이 떨어질 것 같은 상태로 왔지만 상대성과 동시성을 생각하며 그냥 겟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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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어렵지만 시크릿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왜 그동안 나의 시크릿이 실패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내가 저자의 의도를 제대로 흡수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이원에 대한 것을 알게 된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비이원시크릿을 통해 내가 원하는 상태를 인식하는것! 낯선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실상 굉장히 단순한 원칙. 시크릿과 리얼리티 트랜서핑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책 무조건 좋아하실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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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때부터 영성에 관심을 가지고 동서양의 다양한 영성전통을 공부하며 수행했다. 2005년에 ‘나는 누구인가?’라는 의문에 답을 얻기 위하여 스페인 갈리시아의 엄률 시토회 소속 산타 마리아 데 소브라도 봉쇄수도원에 입회하였다. 2011년에는 종신서원을 발하고 900년이 넘는 수도회 역사상 두 번째 한국인 남자 종신서원자가 되었다. 가톨릭 수도자 출신이지만 동양의 핵심영성인 비이원론의 수행자이며 현재 네이버 카페 ‘비이원 시크릿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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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너무 빨리 읽고 싶은 마음에 e북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책이 쉽지 않더라구요. 쉽게 읽힐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였어요. 종이책을 다시 구매하고 다시 읽어내려갔어요. 밑줄을 그어가면서 읽었네요. 책의 저자께서 운영하시는 유튜브채널도 보시면 책이 더 잘 이해가 됩니다. 저는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논리적으로 이해시켜 주세요. 마음공부와 시크릿에 관해서요. 마음공부와 시크릿은 결국 하나입니다. |
| 솔직히 일반 시크릿 책보다 어려워요ㅠ 일반 시크릿이 그냥 소원을 열심히 상상하고, 목표 쓰기를 백번 하라는 식의 간단한 제안을 하는 책이었다면, 이책은 시크릿이 통할수 밖에 없는 그 근본적인 이유를 과학, 종교 등 모든것을 빌려서 설명하는 책이랄까요? 읽으면서도 이게 왜 그렇지? 왜 시크릿을 제대로 하려면 이런것까지 알아야 하는거지? 싶은 마음이 드는데 이상하게 책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아요. 다른책 같았으면 벌써 책을 이렇게나 어렵게쓴 작가를 원망하면서 금방 책을 덮어버렸을 거에요. 그런데 이 책은 어렵긴해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은 한번도 안 들었어요. 이해할수 있다면 인생이 엄청나게 변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 꼭 이 책의 내용을 다 이해하고서 내용에 대해 다시 리뷰를 남길수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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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천해보아도 뜻대로 되지 않았을 때, 그런 고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시크릿보다는 영성에 있어 한단계 높은 책이다. 살면서 이성으로 설명되지 않는 영적 기운과 에너지의 당김이 느껴지는데 그 느낌에 대한 네비게이터가 되주는 책이다.. 이미 모든 사건은 동시에 일어나고, 크고 작은 소원은 없이 동일하다는... - 코로나로인해 배송이 엉망진창이다. 검댕이 묻어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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