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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헬스와 관련해서 영양 섭취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고기 섭취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21- 근육의 밸런스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22- 타치바나 선생님이 약점이 잡혔네요. 유산소 운동도 휴식차원에서 좋다고 합니다. 23- 난데없이 걸그룹 선발대회에 헬스녀 컨셉으로 나갑니다. 23- 상완삼두근 단련법을 배웁니다. 24- 포징도 운동이었네요. 26- 인클라인 벤치로 대흉근을 단련할 수 있답니다. 소류인과 마치오씨의 데이트를 질투하는 히비키입니다. 27- 마치오씨가 가업은 정신적인 일이었네요. 28- 기구없이 하는 홈트레이닝에 대해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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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04권 입니다.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고생들을 주인공으로 헬쓰를 소재로 한 병맛 개그 만화입니다. 단순한 개그 만화라기 보다는 헬쓰 정보도 꽤나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만화라면... 장르는 약간 다르지만 체내반응과 세포가 하는 일을 보여주는 일하는 세포하고 비슷한 느낌입니다. 헬쓰에 대해 관심이 없어도 병맛개그 만화로만 봐도 취향이 맞으면 꽤 재미있게 볼수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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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03권 입니다. 헬스를 소재로 하는 독특한 만화입니다. 장르는 개그만화정도......? 다이어트를 위해 헬스를 하는 여고생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개그만화라기 보다는 헬스에 대한 정보도 꽤 있습니다. 물론 직접 따라해야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만화 자체는 병맛개그만화입니다. 개그물 자체로 봐도 꽤 재미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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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몇킬로까지 들수있어? 줄여서 덤최몇 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넷에서 유명하다.
덤벨몇킬로까지 들 수 있어 라는 책의 장점은 몇가지가 있는데, 1. 작화가 좋다. 2. 내용이 도움된다.(헬스 교육만화) 3. 재미있다.
이번 4편에서는 실버맨 짐의 관장이 미국으로 수련을 떠나는 스토리가 나온다. 그리고 뭔가 춤추는? 내용이 나왔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이 만화는 헬스쟁이도 오타쿠로 만들기로 유명할정도로 빠져들기 좋은 편 이다.
헬스에 관심이 있거나, 굳이 관심이 없더라도 킬링타임용 또는 눈요기 용으로도 좋은 책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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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운동에 관심이 많다. 일주일 4번이상은 꼭 헬스장에 가고 프로틴을 챙겨먹고 있다. 그래서 인지 헬스관련 정보들에 대해서 자주 접하고 유튜브같은 미디어를 통해서 정보를 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런 일환으로 디씨인사이드의 헬스갤러리라는 곳을 알게 되었다. 대부분은 이해할 수 없는 글들이 많았지만, 그러던 중 이 만화책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헬스에 관련한 만화로 운동에 도움이 될것 같아 구입을 했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은 만화책이었다. 그림체가 다소 선정적인 부분이 있지만, 그런 점도 좋았다. 무엇보다 헬스에 대해 가볍게 알려주고 있어 부담없이 이운동 저운동 시도해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점이 좋은것 같았다. 스쿼트는 사실 헬스장 3개월동안 시도도 못해봤지만 책을 보고 용기를 내서 도전하니 온 몸의 근육이 근육통으로 울부짖는 것 같고 아주 몸도 찌뿌둥하고 좋다. 이제 1,2권이 정발되었는데 빠른 속도로 정발해서 구매할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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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일명 덤최몇 4권입니다. 4권에서는 운동을 하려면 피해갈 수 없는 보충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게 그동안 없었던 새로운 내용이라 할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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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일명 덤최몇 3권입니다. 그러고보니 이 만화 스토리 작가가 넷플릭스 애니로 유명한 켄간 아슈라의 스토리 작가더군요? 곁다리 이야기였습니다만. 여전히 유머는 원패턴이고 좀 괴이합니다. 특히 평소에는 미형이던 캐릭터들이 갑자기 진지 (하다고 해야 될지..)한 표정을 지는 개그나 근육으로 옷을 뻥뻥 터뜨리는 그런 유머는 음... 이제 약발이 좀 떨어져가지 않나 싶은데요 그래도 뭐 서비스씬 + 운동정보 때문에 계속 보게되는 덤최몇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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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도 헬스 외 다양한 정보들을 전달해 줍니다. 히비키의 고깃집 알바를 통해 고기의 칼로리, 영양성분을 알려주고요. 선생의 거북목 해결을 통해 거북목의 위험성과 해결법을 간략하게 알려줍니다. 시티드 로우도 잘 알려줘서 좋네요. 의외로,, 아이돌 그룹에 도전하는 씬은 그닼 재미가 없었구요. ㅎㅎㅎ 스컬 크래쉬라는 삼두근 훈련하는 운동은 원래 안해봐서리 ㅎㅎㅎ 그냥 재밌게만 봤어요. 그런데 헬스장에 삼두근 훈련한다고 스컬크래쉬 비슷한 운동하는 사람이 가끔 있더라구요.ㅎㅎ
그리고 남주 마치오 나루조의 본가 설명이 나옵니다. "아~~~ 저 근육을 타고나려면 저런 집안이어야 하구나 싶었어요."
내용 전개가 좀 빨라서 좋네요. 주인공들 빨리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에 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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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헬스장에서만 하는 운동 말고 다른 운동들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 나오구요, 두번째는 운동회 달리기때 달리기를 빠르게 할 수 있는 근육훈련을 소개시켜 줍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치닝(턱걸이) 소개도 좋았어요. ㅎㅎ 헬스장 가면 꼭 치닝 머신에서 턱걸이 하거든요. 턱걸이를 해야 등판 넓히는데 도움이 되는데, 여기서 턱걸이 나오니까 반갑네요. 사우나의 효과 내용도 괜찮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진짜 트레이너 역할인 마치오의 몸은 미스터리 하네요. 벗으면 엄청 균육이 커지는데 옷을 입으면 쪼그라 들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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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한 스토리 남발되는 서비스샷 반복되는 개그 말그대로 원패턴 질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새로운 캐릭터가 종종 출연. ..하지만 그들도 다 나사빠진 이상한 캐릭터의 변주일뿡 ..이 패턴을 4권동안 반복.. 여기에 코치와 러브스토리 추가일 듯한데.. ..난 여기서 기권..안녕.. 하지만 이쁜 그림체와 서비스컷 그리고 깨알같은 트레이닝 팁이 맘에 드는 분들은 고잉온!! |